| 저는 중3 입니다 ^^ ;; 저는 참 이책을 보면서 시간관리의 대한 지침서 , 그리고 시간계획에 대한 지침서중 정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책이 구성의 주로 예를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 ^ ^ 그예를 좀 따라서 해보았는데 성적이 제가 할 취미생활을 충분히 즐기면서도 , 성적은 더욱 향상이 되었습니다. 무조건 향상되는건 아니고 물론 읽으시는분들도 노력을 하셔야겠죠^^ 그렇지만, 진짜 중,고등학생들이 시간을 좀더 구체적으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추천해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는데요 , 음 이책 학습지침서중에 2번째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 ^; 첫번째가 궁금하시다면 ㅋ, 저의 리뷰를 찾아주세요 ^ ^ |
| 신문 광고에서 얼핏 이책을 본적이 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얼마 후 서점에 갈 기회가 있어서 이 책을 집어들었다. 편집도 괜찮고 해서 샀다. 하지만 내용을 보면 여타 비슷한 종류의 책들과 다를바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자의적인 경험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지않을 수 없다. 그리고 책 중간에는 중학생 도우미가 나와서, 이 책에 나오는 방법이 과연 실제 학습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를 시험한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온 방법 하나하나를 조목조목 따져보면 이것이 과연 수능에는 어떠할지, 그리고 두뇌를 효과적으로 쓰는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한 방법들이 제대로 검증된 것도 아닌 듯하다. 이 책의 저자가 그러한 방법을 썼다면, 그 방법으로 학습한 결과가 어떠했는지 또한 궁금할 따름이다.(참고: 제목과 달리 1등하려면 엄청 필기해야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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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때 무작정 공부하는것 보다 뭔가 능률을 확 늘려줄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해서 여러 자료들을 찾아다니며 정보들을 두루 접했다. 그 중 책들도 몇권 있었는데 이 책은 그때 읽었던 것중 하나다. 내가 그때 고1. 솔직히 실망스러웠다. 책 내용을 보니 분명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이 있었지만 그건 이미 고등학생인 본인과는 맞지 않았다. 초중생이었으면 상당히 도움이 되었을 텐데. 뭐..그땐 그렇게 열심히 하지도 않았었지만.하하. 그래도 내가 보고 활용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시간계획표부분이었다. 그중 일주일 계획표를 보고 응용해서 생활을 했더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고등학생에겐 좀 안맞지만 초 중생들에겐 적합하겠다. 어린 학생들은 한번쯤 읽어보시길. [인상깊은구절] 학교생활은 주(週) 단위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주간 계획은 생활 계획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라고 할 수 있지요. 주 계획이란, 월계획을 기초로 하여 한 주 동안에 해야 할 '과업의 목록'을 작성하고, 이에 필요한 시간을 체계적으로 할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간 계획을 잘 짜기 위해서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을 생각해 봅시다. |
| 예전에 그런 광고가 있었습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가 한숨을 쉬다가 공부 잘하는 아이에게 묻습니다. "비결이 뭐냐?" 그러자 공부 잘하는 아이가 귀찮다는 듯이 그렇게 말합니다. "그냥 열심히 하는 거지 뭐!" 그게 진리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공부에는 별다른 왕도가 없다는 말이 옳다고 믿으며 공부를 잘하려면 그저 열심히 하는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험과 점수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는 지금, 그런 말이 진실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 공부에는 왕도가 있고, 기술이 있으며 공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학에 공식이 있듯이, 공부에도 공부법이 존재합니다. 좀 더 일찍 이 책을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럼 좀 더 행복한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분명 한국사회에서 행복은 성적순입니다. |
| 아이들로 하여금 공부하는 방법을 알도록 한다면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잡념에 빠지지 않고 집중해서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시간을 잘 관리하여 요즘 많은 사람들이 시작하는 자기 경영을 해 볼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학교 수업을 중심으로 예습 복습을 하는 공부 방법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노트필기의 방법도 생각할 수 있고 공부를 시작해서 이해하고 자신의 머리속에 잘 정리해서 암기하는 방법을 잘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답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힘들게 공부하기도 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성적을 잘 올릴 수 있도록 하는 제시하고 있답니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 군요 |
| 사실 나는 신붕섭 교수님이 TV에서 나왔을 때부터 많이 봐왔다. 그런데 어찌나 우리들에게 교육의 올바른 길로 가게 하기 위하여 노력하시는지 무척이나 놀랐다. 그래서 그런지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이 책에 옮겨 진 듯 하였다. 이 책 역시 우리나라의 새 일꾼 들이 될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 하기 위해 쓰인 책이다.무척 다양한 방법이 제시 되어있다. 역시 `상도`에서 나온 말을 빌리자면 `모든 것에는 도가 있다.` 이렇듯이 공부에도 도가 있다는 것을 절실히 가르쳐 주는 책같다. 중학생이라면...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올르지 않는다면 한번 권해보고 싶다. 나도 이 여름방학을 기회로 이 책과 함께 수련을 쌓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더 열심히 공부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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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하는 교과서 위주의 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다. 먼저 학교에서 공부하기 전에 예습을 해야 한다. 예습은 교과서를 읽고 질문할 것을 한 두 문제 생각해 적어 가서 선생님이 충분히 설명하지 않아 이해가 안 될때 질문한다. 수업시간에는 필기를 충실히 하고, 집에와서는 필기 위주로 복습을 한다. 시험 공부는 시험 시간이 발표되면 계획을 세워 교과서와 필기한 것 위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