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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전부자학 저자 : 강창균(국제경제/금융전문가)은 前 ‘차이나베스트’ 대표이사 한경닷컴 ‘투자, 이제는 중국이다’ 조인스닷컴‘30대, 재테크에 미쳐라’ 칼럼연재 <돈 되는 주식은 중국에 있다><한국주식을 떠나라> 아는만큼 성공한다. 이책을 보면 떠오르는 말이다. 저자의 약력답게 이 책에는 중국에 눈을 떠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책당국의 개혁과 개방정책, 고성장, 저가의 풍부한 노동력, 해외자본 유입으로 인한 자본축적, 내수시장 확대에 힘입어 고성장을 할 것이다 라고 전망한다. 지속적으로 앞으로 나갈 충분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써있다. 다만 10년 앞을 내다보고 적립식으로 꾸준히 해야 한다. 중국관련 펀드에 투자하여 손해만 보고 환매(급히 돈을 써야했고, 내가 생각한 기간보다 회복할려면 오래 걸릴것같다는 판단하에...)한 경험이 있어 이 책의 긍정적인 중국투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았다.^^ 마음이 흔들리는 부분은 10년 묻어두면 대박나는 종목 소개 부분인데...몇가지 대표주와 저평가 우량주를 소개한 파트이다. 중국의 향후 호재 요소를 소개해주어 멀리보는 눈을 심어주었다. 또 좋은 장점!!투자 금액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그려주었다는 것이다. 1000만원, 5000만원, 1억..펀드와 직투에 어느정도 비율을 둬야하는지 나와있다. 이부분이 얼마나 좋은지.. 목돈이 생겼을때 어느 펀드에 얼마의 비중을 둬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정말 필요하다. 돈이 좀 적게 혹은 더 많이 투자금액을 모았을때 비슷한 비중으로 투자 하면 되겠다. 100% 신뢰를 할 수는 없는 부분이겠지만 유망 펀드도 추천해주었다. 국내/ 해외 부분 유명 펀드를 소개하였다. 주식투자 부분에서도 주식투자 할때 중요한 방식, 대형주에 투자, 외국인 선호주에 관심가지고, 역발상 투자, 가치투자...이런부분은 다 알고 있지만 실제에 적용하려면 공부를 더 만이 해야했다.~주식부분이 좀더 자세하길 바랬는데 기억해야만 하는 노하우만 소개하여서 어찌나 아쉽던지...주요 종목이라도 소개해주었더라면...너무 욕심이겠죠..(물론 소개됨과 동시에 결과가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고) 매매 타이밍기술을 가르쳐 주어서 이를 항상 명심해야겠다. 젊을때 좀더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고 자신을 포장하는 투자도 중요하고 어느정도의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해 절약도 필요하다. 저축과 투자가 적절히 되었을때 내일의 부자를 꿈꿀수 있다. 어렵지 않게 실전적인 내용을 수록하여 쉬이 넘기면서 공부할수 있었다. 아직도 어려운 부동산파트...이책에서 중요성을 알았으니..좀더 공부가 필요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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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스포츠 용품회사의 슬로건이기도 하거니와 Right it Now!!! 와 더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이기도 하다. 어느책이나 그렇지만 역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실천은 본인이 해야 하는것이다. 내리막길에서는 막연히 불안하기만하고 오르막길에서는 곧 곤두박질 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이책은 머릿장과 맺음장에 신흥부자들에 투자습관에 대해서 정리를 하였으면 주요 내역은 1.신흥부자들의 투자 마인드 1) 투자는 과학이다. : 재테크의 종류는?? 부동산, 주식, 채권, 외환, 해외투자, 금, 선물 등의 ===> 부자가 되겠닥는 확고한 목표하에 실제로 그만한 재산을 거머쥔 사람들은 남들이 : 투자에 앞서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종자돈 모으기'다. 일정액의 목돈을 2. 펀드투자 로드맵 1)PB들이 알려주는 펀드투자 노하우 : 펀드투자할 때 유념할 게 하나 있어요. 안정적인 동시에 고수익이 보장되는 상품은 P104. 펀드투자 10계명, 내가 원하는 펀드 찾는 요령 3. 주식투자 로드맵 1)마이다스의 손은 서브프라임에 투자한다. ===> "모르면 투자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어요. 그래도 투자를 하고 싶다면 전문가를 찾아 : 유망기업이란 성장하는 산업에 속해 있으며 시장점유율이 업계 선두로 확고히 자리를 잡은 4. 해외투자 로드맵 1) 해외 부동산으로 눈을 돌려라 2) 해외 펀드 : 브릭스펀드라는이름만 보고 감각적으로 투자하기 보다는 어떤 국가와 업종에 투자하고 3) 해외 직접투자 : 현재 국내에서 개인이 직접 주식투자를 할 수있는 국가는 : 미국,캐나다,유럽, 그리고
투자 시장도 마찬가지 이다. 큰폭의 상승이 있기 전에는 늘 급락이 있게 마련이다.
이책의 장점으로는 명확한 사례를 통한 정보의 제공이다. 한편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역시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막연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모든 투자는 성인인 이상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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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런 류의 투자와 관련된 서적을 몇권읽었을때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한다!
하지만 이책에서 먼저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모험을 조장하기 보다는 각자 성향에 맞는 방법을 제시하기 중국투자에 거품이 있는건 확실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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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원칙은 손실을 보지 않는 것이다" 일선에서 고객 상담을 하면서 많이 이야기 했었고 나 또한 실천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기존의 투자 방법을 많이 깨뜨린 내용들이 많았다 나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투자하면 국내 주식 투자와 펀드 부동산 정도로 알고 있겠지만 책의 내용에서는 해외 주식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투자해 볼 만하다고 한다 사람들은 투자와 저축의 의미를 많이 혼동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투자는 과학이며 지출을 관리함은 물론 빚까지 관리함으로서 투자의 대상으로 보는 놀라움을 발견할 수 있으며 투자 마인드까지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요즘 시크릿이란 책에서 마인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현실은 가난해도 마인드 만큼은 부자 마인드를 가지고 행동으로 실천하라고 실지적인 지침을 말하고 있다 주식투자 또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서브프라임에 대한 공포 때문에 기다리지 못하고 손절매는 물론 마이너스 상태에서 손을 털고 대부분이 나왔다 저자는 위기가 곧 기회라고 말하고 있으며 나 또한 그렇게 실천하고 있었다 부자들의 투자 방법은 모름지기 올인 투자가 아닌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은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남들의 투자 방식을 쫒아 가는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 곧 정보력을 바탕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중요하게 생각된것은 투자시 외줒인들의 동향을 생각해서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투자를 신흥개발 도상국에 투자해야 하는 시기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하고 있으며 유의할것은 개개인마다 투자성향이라든가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여 투자 포트폴리오를 전문가와 함께 짜야 한다는 것이다 남들이 이렇게한다고 해서 똑같이 행동하는 어리석인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투자저서와는 다르게 투자 시야가 상당히 넓은 책이며 이론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투자 원칙을 말하고 있으며 투자를 시작하려는 초보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장을 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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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나 부자되기에 관한 책들이 널리 나와있다. 그 중에 본 저서는 30대 20억 부자들의 투자 로드맵을 보여주는 책이다. 재테크나 부자되기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큰 정보나 생각의 전환을 일으키는 내용을 기대하기는 힘들것이다. 최소한 나로서는 그러한 책들을 여러권 섭렵하였기때문에 "이거다!"하는 아이디어를 얻지는 못했다는 것이 솔직한 표현일 것이다. 단지 내게 유익이 되었다면 내일 바로 당장 키움증권으로 달려가서 본 저서에서 추천해준 중국 증권종목 계좌를 틀 것이다. 이 점이 어찌보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저서들은 마인드 전환에 역점을 둔 책들이 많다. 여러분들도 많이 읽어보았겠지만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같은 책을 보면 읽는 내내 좋긴 좋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가 막막한 책들이 있다. 반면에 본 저서는 오늘 읽고 내일 당장 어찌해야할지에 대한 답이 나온다. 누군가 그랬다. '읽고나서 행동의 변화가 없으면 좋은책이 아니라고' 이에 비추어 보면 분명 본 저서는 좋은 책에 속하는 것이다.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재테크에 이미 어느정도 관심을 기울인 독자층에게 본 저서가 어울릴 것이다. 재테크 마인드 내지는 부자 마인드를 어느정도 갖춘 이들에게 행동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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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20억 부자가 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들의 투자 노하우를 배우면
서두에서 강조하듯이 부자의 조건은 남보다 앞서는 공부와 폭넓은 인간관계 그리고 자기관리 능력이라고 한다. 노력하는 사람이 모두 성공할 수는 없지만 성공한 사람은 노력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부자들은 거의 대부분 이런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문제는 이것이 습관화가 되어 삶 자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사롭지 않게 붉은색 활자로 실어놓은 부자들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보다 현실감 있게 이러한 투자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다. 후반부에서는 비교적 구체적인 펀드의 종류와 직접투자 해외주식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저자의 경력을 보면 이런 내용들이 더욱 신뢰감이 느껴지게 된다. 특히 중국 관련한 내용에서는 더욱 그런 것 같다. 여유돈이 생기면 저자의 주옥같은 추천주들을 구입하고 싶어진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젊은 부자들은 마치 유목민들이 자유로운 정신으로 세상을 활보하듯이 넓고 열린 시각으로 시장과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유망 투자처를 찾아내서 과감히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투자는 과학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남다른 안목을 갖지 못하면 이제는 제태크에서도 뒤처질 수 밖에 없으며 그런 안목은 과학적인 투자 마인드를 통해 얻어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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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서적의 홍수>
<실전 부자학 - 로드맵은 어디에?>
<그래도 중국이다!>
<재테크 서적, 이제 그만 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