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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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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전부자학 저자 : 강창균(국제경제/금융전문가)은 前 ‘차이나베스트’ 대표이사 한경닷컴 ‘투자, 이제는 중국이다’ 조인스닷컴‘30대, 재테크에 미쳐라’ 칼럼연재 <돈 되는 주식은 중국에 있다><한국주식을 떠나라> 아는만큼 성공한다. 이책을 보면 떠오르는 말이다. 저자의 약력답게 이 책에는 중국에 눈을 떠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책당국의 개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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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전부자학

저자 : 강창균(국제경제/금융전문가)은 前 ‘차이나베스트’ 대표이사

한경닷컴 ‘투자, 이제는 중국이다’ 조인스닷컴‘30대, 재테크에 미쳐라’ 칼럼연재

<돈 되는 주식은 중국에 있다><한국주식을 떠나라>


아는만큼 성공한다.

이책을 보면 떠오르는 말이다.

저자의 약력답게 이 책에는 중국에 눈을 떠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책당국의 개혁과 개방정책, 고성장, 저가의 풍부한 노동력, 해외자본 유입으로 인한 자본축적, 내수시장 확대에 힘입어 고성장을 할 것이다 라고 전망한다. 지속적으로 앞으로 나갈 충분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써있다. 다만 10년 앞을 내다보고 적립식으로 꾸준히 해야 한다.

중국관련 펀드에 투자하여 손해만 보고 환매(급히 돈을 써야했고, 내가 생각한 기간보다 회복할려면 오래 걸릴것같다는 판단하에...)한 경험이 있어 이 책의 긍정적인 중국투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았다.^^

마음이 흔들리는 부분은 10년 묻어두면 대박나는 종목 소개 부분인데...몇가지 대표주와 저평가 우량주를 소개한 파트이다.  중국의 향후 호재 요소를 소개해주어 멀리보는 눈을 심어주었다.


또 좋은 장점!!투자 금액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그려주었다는 것이다. 1000만원, 5000만원, 1억..펀드와 직투에 어느정도 비율을 둬야하는지 나와있다. 이부분이 얼마나 좋은지.. 목돈이 생겼을때 어느 펀드에 얼마의 비중을 둬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정말 필요하다. 돈이 좀 적게 혹은 더 많이 투자금액을 모았을때 비슷한 비중으로 투자 하면 되겠다.


100% 신뢰를 할 수는 없는 부분이겠지만 유망 펀드도 추천해주었다. 국내/ 해외 부분 유명 펀드를 소개하였다.


주식투자 부분에서도 주식투자 할때 중요한 방식, 대형주에 투자, 외국인 선호주에 관심가지고, 역발상 투자, 가치투자...이런부분은 다 알고 있지만 실제에 적용하려면 공부를 더 만이 해야했다.~주식부분이 좀더 자세하길 바랬는데 기억해야만 하는 노하우만 소개하여서 어찌나 아쉽던지...주요 종목이라도 소개해주었더라면...너무 욕심이겠죠..(물론 소개됨과 동시에 결과가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고) 매매 타이밍기술을 가르쳐 주어서 이를 항상 명심해야겠다.


젊을때 좀더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고 자신을 포장하는 투자도 중요하고 어느정도의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해 절약도 필요하다. 저축과 투자가 적절히 되었을때 내일의 부자를 꿈꿀수 있다.


어렵지 않게 실전적인 내용을 수록하여 쉬이 넘기면서 공부할수 있었다. 아직도 어려운 부동산파트...이책에서 중요성을 알았으니..좀더 공부가 필요할 듯~!!

i***w 200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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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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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스포츠 용품회사의 슬로건이기도 하거니와 Right it Now!!! 와 더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이기도 하다.그동안 몇 권의 부동산과 주식에 관련된 책들 그리고 재테크 관련된  서적을 읽어 봤다. 어느책이나 그렇지만 역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실천은 본인이 해야 하는것이다. 내리막길에서는 막연히 불안하기만하고 오르막길에서는 곧 곤두박질 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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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스포츠 용품회사의 슬로건이기도 하거니와 Right it Now!!! 와 더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이기도 하다.
그동안 몇 권의 부동산과 주식에 관련된 책들 그리고 재테크 관련된  서적을 읽어 봤다.

어느책이나 그렇지만 역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실천은 본인이 해야 하는것이다.

내리막길에서는 막연히 불안하기만하고 오르막길에서는 곧 곤두박질 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개미투자자들의 보편된 마음이 아닐런지?

이책은 머릿장과 맺음장에 신흥부자들에 투자습관에 대해서 정리를 하였으면 주요 내역은
펀드와 주식 그리고 해외투자에 관련된 신흥부자들의 사례와 그들의 마인드를 세부적으로
기술하였다.

1.신흥부자들의 투자 마인드

 1) 투자는 과학이다.

 : 재테크의 종류는?? 부동산, 주식, 채권, 외환, 해외투자, 금, 선물 등의
   투자처와 투자종목의 다변ㅇ화에 역접을 둔 재테크를 구사

===> 부자가 되겠닥는 확고한 목표하에 실제로 그만한 재산을 거머쥔 사람들은 남들이
    흔히 간화하는 정보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며 나름의 분석 툴이나 주변의 조언을
    빌려서라도 일단 확보된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부동산 정책 변동내역을 숙지하라!!)

 : 투자에 앞서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종자돈 모으기'다. 일정액의 목돈을
   마련해야 투자 위험을 분산시킬 수있고 단기,중기,장기적 투자 계획을 세워
   체계적인 투자를 해나갈 수있기 때문이다.

2. 펀드투자 로드맵

 1)PB들이 알려주는 펀드투자 노하우

 : 펀드투자할 때 유념할 게 하나 있어요. 안정적인 동시에 고수익이 보장되는 상품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무리 날고뛰는 전문가가 운용하는 펀드라도 주가가 급락할 때는
   손실이 날 수있어요 그런데도 펀드매니저나 운용사만 믿고 공격적인 주식형 펀드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위험-저수익, 고위험-고수익은 투자의 명제 입니다.

 P104. 펀드투자 10계명, 내가 원하는 펀드 찾는 요령
  : 투자 목적을 확실히 세워라, 투자기간을 정하라, 투자 성향을 확인해 보라
  : 펀드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펀드를 선택하라
  : 가입하고자 하는 펀드의 향후 전망을 예측하라
  : 펀드의 운용 현황에 대하 살펴보라
  : 펀드 비용, 부대 서비스, 펀드 규모 등을 비교해 보라
  : 펀드의 총비용을 살펴보라
  : 유능한 자산관리사를 찾아라

3. 주식투자 로드맵

 1)마이다스의 손은 서브프라임에 투자한다.
 : 버핏은 '최악의 투자는 나쁜 주식을 오래들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 "모르면 투자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어요. 그래도 투자를 하고 싶다면 전문가를 찾아
      상담을 거친 후 펀드 등에 간접투자를 하는 방법이 차라리 낮죠."

 : 유망기업이란 성장하는 산업에 속해 있으며 시장점유율이 업계 선두로 확고히 자리를 잡은
   기업으로 대개 그런 기업들은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소비자의 신뢰를 받는 제품을 생산한다.
   이렇게 독점적 지위에 있는 기업은 가격을 결정할 때 우월한 지위에 있게 마련이며,
   인플레이션 등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 재무구조가 부실하고 망해가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손실이 자명하 듯 장기적으로 꾸준히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하면 안정하게 자산을 증식시킬 수있다는 거 역시 자명한 일이다.

4. 해외투자 로드맵

 1) 해외 부동산으로 눈을 돌려라
 : 2008년 말부터 금액에 제한없이 해외 부동산투자를 할 수있게 된다.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시장중심의 외환거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외환제대 개선방한'에 따르면 투자 목적의 해외 부동사 취득
   한도가 2008년 말 폐지된다. 현재까지는 투자 목적으로 해외 부동산을 취득할 경우 300만 달라 이내에서
   만 허용되었지만, 이같은 한도를 아예 없애 겠다는 것이다.

 2) 해외 펀드 : 브릭스펀드라는이름만 보고 감각적으로 투자하기 보다는 어떤 국가와 업종에 투자하고
   있으며 투자대상의 미래전망에 대해 일일이 따져본 다음에 투자해야 합니다.

 3) 해외 직접투자 : 현재 국내에서 개인이 직접 주식투자를 할 수있는 국가는 : 미국,캐나다,유럽, 그리고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들, 미국/일본은 온라인으로 거래가능하며 중국은 전화를 통한 유선거래만 가능
  하지만 수수료와 세금, 환율등의 무제가 따르는 만큼 국내 주식투자보다 더 많은 노력과 비용이 요구됨


#. 맺는 글 : 진정부자가 되고 싶다면 항상 경제 상황과 시장에 안테마를 세워두고 큰 흐름에 주목해 기회를
   노려야 한다. 평소 준비하지 않은 사람ㅇ느 기회가 와도 잡을 없으며 때로는 그 기회가 그대로 지나쳐서
   그것이 기회였는지 조차 알아채지 못한다. 최소한 이런 우는 범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투자 시장도 마찬가지 이다. 큰폭의 상승이 있기 전에는 늘 급락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결국은 기다리는 자에게 보다 큰 열매가 돌아갔다. 늘 느끼는 거지만 역시나
   투자의 정석은 장기투자,분산투자,가치투자 이다.
   기본에 충실해 정석을 따르며 늘 준비하는 자세로 투자에 임한다면, 결국 시장은 당신의 손을 들어줄 것이다.


이정도가 이책의 핵심내용이라고 생각이된다.

이책의 장점으로는 명확한 사례를 통한 정보의 제공이다.
물론 경제신문이나 재테크 관련 카페를 충실히 지켜온 독자들은 다 알 수도 있는 내용이겠지만,
42페이지의 은행상품정보 90페이지의 펀드관련 수수료106페이지의 펀드 수익률정보136페이지의
해외부동산 투자 유의점 및 기존에 기술한 해외 부동산 투자폐지 내역등 구체적이고 눈에 보이지만
독자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들은 명쾌하게 긁어 주었다.

한편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역시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막연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어차피 이책을 보고 그대로 투자할 독자들은 크게 많지 않다고 가정을 한다면
유망한 기업 이라든지? 우량기업이라는 지? 하는 부분의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줬으면 하는
부분이다. 부자들은 환율,금리,유가,부동산,금,선물등의 투자처에 다변화를 꽤한다는 내용이
종종 나오는데 환율이 펀드나 주식이 미칠 수있는 여파내지는 유가가 이에 미칠 수있는
종목들을 조금 더 자세하게 기술했다면 아마도 100점을 줄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모든 투자는 성인인 이상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
잘못되었다면 다시는 실수가 없도록 매몰비용을 소중하게 겪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실수를 부정하지 않고 그것을 발판삼아 나아가면 될터 또하하는 역시 지금 바로 수행하지
않으면(공부든,투자든) 앞으로 기회가 오더라도 그것을 잡을 수는 없을 듯.

h*******8 2008.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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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 가능한 실전부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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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런 류의 투자와 관련된 서적을 몇권읽었을때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한다! 인맥을쌓아라! 모험을 해야한다! 이런식의 추상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제대로된 실천 할 수 있는방법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설명하여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실천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었다. 하지만 이책에서 먼저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국내의 금융업체와 펀드업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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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런 류의 투자와 관련된 서적을 몇권읽었을때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한다!
인맥을쌓아라!
모험을 해야한다!


이런식의 추상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제대로된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설명하여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실천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었다.

하지만 이책에서 먼저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국내의 금융업체와 펀드업체에 나와있는 상품에 대한 설명과
자신의 투자형식과 투자방식에 대한 파악을 한 후 적절한
투자 분배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모험을 조장하기 보다는 각자 성향에 맞는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책을 읽어나가면서 어려 금융, 펀드 상품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신의 부자 로드맵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그동안 궁금했던 중국펀드 투자에 대한 해답도
나와 있다.

중국투자에 거품이 있는건 확실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익을 내는 것에는 10년이라고 생각하고 묵혀두더라도
꼭 사라고 말하는 작가의 말에 나도 작은 금액이지만
중국 펀드에 투자를 해볼 생각이다. 그리고 투자할 때
수익이 많이 날것 같다고 몰려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거나 근거가 될만한 정보를
습득한 후에 투자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중국 모바일 펀드나 문화관련 주식에
투자하겠다고 나의 실전투자 로드맵을 그려봤다.
 
부자가 될 수 있다!! 라고 떠들어 대는 책보다는
차분히 ! 객관적인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어
더 책을 읽기 좋았다.

c*******3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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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한 실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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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원칙은 손실을 보지 않는 것이다"일선에서 고객 상담을 하면서 많이 이야기 했었고 나 또한 실천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다이번 책에서는 기존의 투자 방법을 많이 깨뜨린 내용들이 많았다나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투자하면 국내 주식 투자와 펀드 부동산 정도로 알고 있겠지만 책의 내용에서는 해외 주식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투자해 볼 만하다고 한다사람들은 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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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원칙은 손실을 보지 않는 것이다"
일선에서 고객 상담을 하면서 많이 이야기 했었고 나 또한 실천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기존의 투자 방법을 많이 깨뜨린 내용들이 많았다
나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투자하면 국내 주식 투자와 펀드 부동산 정도로 알고 있겠지만 책의 내용에서는 해외 주식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투자해 볼 만하다고 한다
사람들은 투자와 저축의 의미를 많이 혼동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투자는 과학이며 지출을 관리함은 물론 빚까지 관리함으로서 투자의 대상으로 보는 놀라움을 발견할 수 있으며 투자 마인드까지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요즘 시크릿이란 책에서 마인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현실은 가난해도 마인드 만큼은 부자 마인드를 가지고 행동으로 실천하라고 실지적인 지침을 말하고 있다
주식투자 또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서브프라임에 대한 공포 때문에 기다리지 못하고 손절매는 물론 마이너스 상태에서 손을 털고 대부분이 나왔다
저자는 위기가 곧 기회라고 말하고 있으며 나 또한 그렇게 실천하고 있었다
부자들의 투자 방법은 모름지기 올인 투자가 아닌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은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남들의 투자 방식을 쫒아 가는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 곧 정보력을 바탕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중요하게 생각된것은 투자시 외줒인들의 동향을 생각해서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투자를 신흥개발 도상국에 투자해야 하는 시기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하고 있으며 유의할것은 개개인마다 투자성향이라든가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여 투자 포트폴리오를 전문가와 함께 짜야 한다는 것이다
남들이 이렇게한다고 해서 똑같이 행동하는 어리석인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투자저서와는 다르게 투자 시야가 상당히 넓은 책이며 이론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투자 원칙을 말하고 있으며 투자를 시작하려는 초보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장을 해주고 싶다
h*****1 200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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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부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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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나 부자되기에 관한 책들이 널리 나와있다. 그 중에 본 저서는 30대 20억 부자들의 투자 로드맵을 보여주는 책이다. 재테크나 부자되기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큰 정보나 생각의 전환을 일으키는 내용을 기대하기는 힘들것이다. 최소한 나로서는 그러한 책들을 여러권 섭렵하였기때문에 "이거다!"하는 아이디어를 얻지는 못했다는 것이 솔직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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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나 부자되기에 관한 책들이 널리 나와있다. 그 중에 본 저서는 30대 20억 부자들의 투자 로드맵을 보여주는 책이다. 재테크나 부자되기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큰 정보나 생각의 전환을 일으키는 내용을 기대하기는 힘들것이다. 최소한 나로서는 그러한 책들을 여러권 섭렵하였기때문에 "이거다!"하는 아이디어를 얻지는 못했다는 것이 솔직한 표현일 것이다.

단지 내게 유익이 되었다면 내일 바로 당장 키움증권으로 달려가서 본 저서에서 추천해준 중국 증권종목 계좌를 틀 것이다.  이 점이 어찌보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저서들은 마인드 전환에 역점을 둔 책들이 많다. 여러분들도 많이 읽어보았겠지만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같은 책을 보면 읽는 내내 좋긴 좋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가 막막한 책들이 있다. 반면에 본 저서는 오늘 읽고 내일 당장 어찌해야할지에 대한 답이 나온다. 누군가 그랬다. '읽고나서 행동의 변화가 없으면 좋은책이 아니라고' 이에 비추어 보면 분명 본 저서는 좋은 책에 속하는 것이다.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재테크에 이미 어느정도 관심을 기울인 독자층에게 본 저서가 어울릴 것이다. 재테크 마인드 내지는 부자 마인드를 어느정도 갖춘 이들에게 행동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

u*******n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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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20억 부자의 투자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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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20억 부자가 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들의 투자 노하우를 배우면누구나 20억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재테크 관련 서적들이 항상 내세우는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식의 홍보문구가 이 책에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듯이 그다지 참신한 내용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부의 트렌드는 금융자산이며 그 중에서도 중국 관련 주식과 펀드라는 대세는 거스를 수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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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20억 부자가 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들의 투자 노하우를 배우면
누구나 20억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재테크 관련 서적들이 항상 내세우는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식의 홍보문구가 이 책에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듯이 그다지 참신한 내용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부의 트렌드는 금융자산이며 그 중에서도 중국 관련 주식과 펀드라는 대세는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서두에서 강조하듯이 부자의 조건은 남보다 앞서는 공부와 폭넓은 인간관계 그리고 자기관리 능력이라고 한다. 노력하는 사람이 모두 성공할 수는 없지만 성공한 사람은 노력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부자들은 거의 대부분 이런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문제는 이것이 습관화가 되어 삶 자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사롭지 않게 붉은색 활자로 실어놓은 부자들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보다 현실감 있게 이러한 투자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다.

후반부에서는 비교적 구체적인 펀드의 종류와 직접투자 해외주식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저자의 경력을 보면 이런 내용들이 더욱 신뢰감이 느껴지게 된다. 특히 중국 관련한 내용에서는 더욱 그런 것 같다. 여유돈이 생기면 저자의 주옥같은 추천주들을 구입하고 싶어진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젊은 부자들은 마치 유목민들이 자유로운 정신으로 세상을 활보하듯이 넓고 열린 시각으로 시장과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유망 투자처를 찾아내서 과감히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투자는 과학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남다른 안목을 갖지 못하면 이제는 제태크에서도 뒤처질 수 밖에 없으며 그런 안목은 과학적인 투자 마인드를 통해 얻어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t******r 200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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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재테크 서적 - 그러나 중국부분은 꼭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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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서적의 홍수>  서점에 가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풍경중의 하나는, 무슨무슨 이벤트를 하고 있는 재테크 서적이다. 베스트 셀러임을 자랑하고, 이 책은 '무언가'를 예견했다는 이야기들. 내가 너에게 비밀을 말해주마라는 버전이랄까?   하지만 읽어본 사람은 안다. 3권 이상 읽으면 내용 그게 그거다.   <실전 부자학 - 로드맵은 어디에?>  이제 많은 재테크 서적 사이에
"평범한 재테크 서적 - 그러나 중국부분은 꼭 보라. " 내용보기

<재테크 서적의 홍수>
  서점에 가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풍경중의 하나는, 무슨무슨 이벤트를 하고 있는 재테크 서적이다. 베스트 셀러임을 자랑하고, 이 책은 '무언가'를 예견했다는 이야기들. 내가 너에게 비밀을 말해주마라는 버전이랄까?
  하지만 읽어본 사람은 안다. 3권 이상 읽으면 내용 그게 그거다.

 

<실전 부자학 - 로드맵은 어디에?>
  이제 많은 재테크 서적 사이에서 차별을 두기 위해 여러가지 형용사를 붙이기 시작했다. 이 책은 실전이란다. 특별히 전자는 '돈 전'자를 썼다. 하지만, 재테크 원래 실전에 관한 이야기다. 경제 이론배우자고 재테크 하는 거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그다지 큰 매력은 없다는 것. 제목은 미스테이크. (그리고 난 강창균 씨가 누구인지도 잘 몰랐다..)
  로드맵에 관해서 생각해보자. 로드맵은 뭘까? 큰 범주에서 어떠한 목표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그 실행안까지 마련되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이 책, 로드맵이 아닌 카테고리 별로 되어있다. 주식 얘기니, 펀드 얘기니 하는 식으로 말이다. 전반적인 목표가 얼마이고 이 얼마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러한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는 것이 로드맵일진데, 로드맵은 없고, 전반적인 재테크 관련이야기이다. 노무현 정부에서 너무 로드맵을 남발해서 그런것일까?
(요새 노간지님 너무 좋지만..)

 

<그래도 중국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저자의 '중국'에 대한 확신이다. 내 친구중에도 차이나 펀드 들어갔다가 -30%찍고 눈물머금고 나온 친구도 있다.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올림픽과 엑스포라는 거대한 이벤트(호재)를 앞두고 있어서 가장 궁금했던 점인데, 저자는 '확신'있게 권하고 있다.
  투자하라! 그리고 그 내용이 세세하면서도 큰 흐름을 놓치지 않은 것 같아 좋다. 차라리 이 걸로 밀어붙이지 그랬나!
  이 부분만큼은 정독에 재독했던 부분이다. 그만큼 목말랐던 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재테크 서적, 이제 그만 살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중국에 대한 상세하면서도 흐름을 잃지 않는 시각. 그리고 전반적인 재테크 방법에 대한 상술. 별반 다를 것 없는 재테크 서적 중에서 '중국' 이라는 매력포인트를 가진 책인 듯 싶다. 하지만 큰 기대하지마라. 네이버 검색이 더 빠를 수도 있다. 단, 네이버검색에서는 아무도 책임져 주지않는다.

s******e 200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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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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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공장인 중국의 경기과열 조짐에 따른 조정양상과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인한 신용경색에 따른 경기침체, 원자재 상품시장 폭등, 인플레 등 남의 나라일이 아닌 풍전등화와 같이 코앞에 닥친 우리의 현실이다. 치솟는 원자재 가격에 줄줄이 소비자 물가와 생산원가는 올라가고, 외국인 투자자의 자금 회수로 주식시장은 폭락하다 박스권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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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공장인 중국의 경기과열 조짐에 따른 조정양상과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인한 신용경색에 따른 경기침체, 원자재 상품시장 폭등, 인플레 등 남의 나라일이 아닌 풍전등화와 같이 코앞에 닥친 우리의 현실이다.

치솟는 원자재 가격에 줄줄이 소비자 물가와 생산원가는 올라가고, 외국인 투자자의 자금 회수로 주식시장은 폭락하다 박스권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펀드들은 줄줄이 그동안 선사했던 얼마 안되는 수익률 까지 야금야금 까먹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한강의 기적을 일구며 세계 11위라는 경제대국 한국의 현 주소가 아닌가 싶다.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 투자는 이제 더 이상 소수의 개인이나 기관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30대 20억 부자들의 투자 로드맵이라는 머릿글귀가 동년배로서 부럽기도 하고 은근히 질투심도 유발하기에, 한번 엿보는 기회로 삼았다.


칭기스칸의 󰡒유목민은 정착하면 죽는다󰡓는 말을 인용하여 유목민이 찾아 나서는 드넓은 목초지를 재테크의 유망 투자처에 비유하며, 시대 흐름을 속도감 있게 빨리 파악하고, 열린 시각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혜안이 부자들의 마인드임을 필두로 그들만의 투자세계를 그려본다.

더 나아가 주식과 펀드등의 향후 전망과 해외시장까지 눈을 돌려 글로벌 투자에 이르기까지  친절한 지침서가 되어 준다.


준비하는 자, 누구나 부자가 될수 있다는 서문을 이 책을 읽고자 하는 배경으로 깔아놓고 본격적으로 준비물에 대해 탐구해 보자.

7장으로 구성된 준비물을 보면,

1장에서는 신흥 부자들이 어떻게 부를 쌓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물음을 실제 그들의 투자 마인드를 짤막한 인터뷰 형식의 토말글을 삽입해 현실감있게 다각도에서 분석해 본다.

빚은 두려움 보다는 관리에 대상이라는 일명 빚테크만 보더라도 신선한 투자 마인드를 접해볼 수 있다.


2장에서는 펀드의 종류, 수수료 체계, 적립식 펀드의 특징, 펀드 투자 10계명, 자신에게 맞는 펀드 찾기 등 기초 지식과, 그 속에 녹아 있는 부자들의 노하우를 탐독 할수 있다.

부록처럼 말미에 있는 전문가들이 뽑은 올해의 유망펀드는 아직 식별력이 부족한 초보 투자자라면 유용할 것이다.


3~5장의 주식, 해외투자, 중국 주식 또한 펀드와 같은 맥락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의 약력에서도 보여지 듯 중국에 대한 투자를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도 힘의 이동이라는 강한 메시지를 통해 미국과 유럽에서 중국과 인도, 이머징 마켓으로 지구촌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바뀌고 있음을 시사한 바 있다.


6장은 2007년을 되짚어 보고 2008년 유망펀드와 금액별 목돈 굴리기 포트폴리오 전략을, 마지막 장은 부자들의 마인드를 생존방식에 결부시켜 놓았는데 1장과 차이점은 잘 모르겠다.


펀드나 주식에서 적극 추천한 종목들이 있는데 불확실성이 하나의 트렌드인 현시대에는 좀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

요즘같이 시장의 방향성이 기복이 심하고 혼란스러울 땐 잠시 쉬면서 기초를 다지는 것도 하나의 투자 방법이다.

또한 무작정 투자에 뛰어들기 보다는 이미 성공한 사람들을 벤치마킹 하는 것이 부를 향한  콜롬보스 호의 확실한 로드맵이 될 것이다.


y***5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