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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리뷰를 썼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봅니다~ ^^;;
책은 작년에 구입했는데 택배 잘 받았었구요.
핀업걸을 그린 아티스트들은 많은데 저는 이 작가를 제일 좋아하구요. 다른 작가들의 작품도 좋지만 어떤 작가들은 테크닉이 별로거나 너무 50년대에 그려진게 보여서 이 작가 작품을 좋아합니다.특히 나오는 아가씨들 다 아주 이쁘고 표정이 살아있어요. 전에는 하루한장 떼어쓰는 칼렌다도 있었는데 그보단 책이 더 나을거 같아서 구입했어요.
책에는 이 작가가 어떤식으로 작업을 했는지 하는 소개도 있어요. 보통은 사진을 토대로 더 아가씨들을 미화하는 작업이죠~ 더 드라마틱한 표정과 과장되고 여성스러운 제스쳐로요. 요즘은 포토샾이 있으니 그 작업을 좀 수월하게 한다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하드카피에 그림도 크게 많이 들어있구요. 가끔 영어를 읽는것도 도움이 되니까요. ^^;; 조금 할인 가격으로 사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