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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읽던 성경책 표지가 많이 닳아서 이번에 맘먹고 구입
일주일동안 고르고 고른 끝에 마침 신랑성경책과 동일한 디자인에 사이즈는 내가 원하는 사이즈 표지도 고급스럽다
매번 주석있는 성경만 읽다가 주석이 없으니 조금 허전하기도 하지만 글자가 커서 보기 좋다 아직 우리교회에서는 개역개정으로 예배드리고 있지는 않지만 사고 싶은 욕구발동
그나저나 나는 쓸데없이 성경책 욕심이 많다 기존성경도 표지만 닳았다 뿐이지 읽기엔 전혀 문제가 없는데 말이다 게다가 성경책 디자인은 어찌나 따지는지 원 여튼 맘에 드는 성경책을 구입해서 기분좋아졌어! 자꾸만 손이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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