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과학학교 빅뱅스쿨을 통해
잊고 지냈던
피타고라스의 정의, 우애수, 탈레스, 테트락티스, 4원소설에 대해
다시금 재정리와
기억을 새롭게 해줘서
배움과 재미,
그야말로 꿩먹고 알먹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것같다.
책을 덮고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겠지만
다운이와 뉴턴은 잊지못할것같다.^^;
역시 그 어렵고 난해한 수학도
만화를 통해 새롭게 빛을 발하
2권이 더 흥미롭고 신이나네요.
1권에서 플라네타륨의 학생자격을 인정받으며 수천지 교장선생님께 받은 팔찌를 다운의 아빠가 실수로 조작하는 바람에 시간여행을 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만난 피타고라스. 우와. 설정이 너무 재미나지 않나요? a+b=c 그 유명한 피타고라스 정리를 배우게 되네요.
한편 다운이는 기계오작동으로 아빨 찾으러 bc585년으로 숑~~
철학자 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