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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에 와 닿는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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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뽀윈 입니다.   얼마전 와이프가 위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큰 수술을 하고 이제 본 게임인 항암 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멀게만 느껴졌던 병이 저에게 찾아오니 참 참.. 처음에는 드라마 같더라구요. 멍~~~ 한 그 느낌.. 후후..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민간 요법, 객관적인 자료들 여러개를 찾아 헤메이다가 이 책도 만났습니다.   일단 저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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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뽀윈 입니다.

 

얼마전 와이프가 위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큰 수술을 하고 이제 본 게임인 항암 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멀게만 느껴졌던 병이 저에게 찾아오니 참 참.. 처음에는 드라마 같더라구요. 멍~~~ 한 그 느낌.. 후후..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민간 요법, 객관적인 자료들 여러개를 찾아 헤메이다가 이 책도 만났습니다.

 

일단 저자께서 나이도 저랑 비슷해 보이면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상황에 정리한 내용이라 손이 끌리게 되었습니다.

 

내용이나 구성 전부다 상당히 좋았습니다.  (단, 제 별 평점은 좀 낮게 평가하는 편이라 4개 / 4개 입니다.)

 

병원에대한 원인/배경 부터 치료 방법 / 주변인들의 자세 / 현실적인 돈 문제 등등 아주 괜찮았습니다.

 

물론 이 책이 대부분의 독자들에게 필요가 없는 그 날이 빨리 와야 할 텐데.. 혹시나 필요하신 상황이시면 참조하시라고 몇자 올려 봅니다.

 

맨뽀윈이 적은 내용없는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m*****n 2008.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료실에서 못다한 항암치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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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대해 궁금한 건 많은데 막상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하고 있었는데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저자는 혈액종양내과를 전공하고 책을 낼 당시는 공보의로 근무중인 듯 합니다.건강과 관련된 책을 고를 때 우선은 관련분야의 전문가가 저술한 책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임상에서 환자나 환자의 가족들이 궁금해 하고 걱정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진료실에서 못다한 항암치료 이야기" 내용보기

암에 대해 궁금한 건 많은데 막상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하고 있었는데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저자는 혈액종양내과를 전공하고 책을 낼 당시는 공보의로 근무중인 듯 합니다.

건강과 관련된 책을 고를 때 우선은 관련분야의 전문가가 저술한 책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임상에서 환자나 환자의 가족들이 궁금해 하고 걱정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고 있는 듯이 보였으며, 그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성의있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선친을 폐암으로 먼저 떠나 보낼 때의 환자가족으로서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6.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희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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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투병중이시라 한번 구입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암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건 마음의 의지라고 생각합니다만 이책의 내용은 암환자에 대한 냉철한 의학적인 지식만을 기술하고 있네요.. 보호자인 저로서도 이 책으로 인해 희망을 보지 못헸습니다. 그러니 환자본인에게 추천할수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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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투병중이시라 한번 구입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암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건 마음의 의지라고 생각합니다만 이책의 내용은 암환자에 대한 냉철한 의학적인 지식만을 기술하고 있네요.. 보호자인 저로서도 이 책으로 인해 희망을 보지 못헸습니다. 그러니 환자본인에게 추천할수도 없겠지요..

s******5 201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