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운동 선수들은 자기 시간 중 20%를 시합에, 80%를 훈련에 투자한다. 한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자기시간의 99%를 일에, 1%를 자기계발에 투자한다. 운동선수로 치자면 거의 연습도 하지 않고, 시합에 임하는 것과 같다. _ [레버리지 씽킹]중에서
매일 받아보고 있는 이메일에서 이 글을 만나자 마자 인용된 책을 검색해 봤다. 우리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실태를 이토록 실감나게 보여준 글을 담은 책은 어떤 책일까하는 호기심 때문이었다. 알고보니 《레버리지 씽킹》 뿐 아니라 두 권의 '레버리지' 시리즈 책이 더 있었고 그 중 한 권은 이미 내 책장에 꽂혀있었다. 책을 봐야겠단 생각이 들면 즉시 구입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탓에 책 내용을 검색 해 본 후 먼저 읽게 된 책이 이 책 《레버리지 리딩》이다.
연 400권을 읽는 독서광 CEO가 쓴 다독의 기술에 관한 책이다. 400권이라고 하면 하루 한 권 꼴로 책을 읽는다는 말. 책읽기에 제법 시간투자를 하면서도 이 정도 독서량은 꿈도 못 꾸는 내 입장에서 무척 호기심이 발동할 수 밖에 없는 책이었다. 물론 이런 다독에 관한 책을 이전에 읽어본 적 있었고 현실적으로 따라하기 힘들었던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뭔가 다른게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책을 구입하게 됐다. 재미있게도 이 책이 소개하는 독서법을 적용하면서 정말 후딱 읽어버릴 수 있는 작은 책이다.
먼저 이 책의 독서법을 적용할 수 있는 대상의 책은 경제 경영서나 자기계발서 등의 비즈니스 관련 책들에 해당한다. 독서를 오래 해 본 분들이라면 한 권의 책을 읽고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온전히 다 기억해내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사실을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책이 담고 있는 열 가지 메시지를 다 읽어내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을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실행을 통해 성과로 만들 수 있는 핵심적인 메시지에만 집중해 내 것으로 만들자는 것이다.
그리고 금방 읽은 책의 내용이 당장은 내 것이 되지 않더라도 그 내용이 쌓이고 쌓이면 언젠가는 개인자산이 될 날이 올 것이기 때문에 다독=투자라는 생각으로 하루 한 권, 그것도 한 시간에 한 권 읽어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 쯤 되면 '에이~ 하루 한 권을 어떻게 읽어~' 할 독자들이 있겠지만 책을 선별할 때부터 이런 목적을 가지게 되면 자신이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고 집중하느냐에 따라 불가능한 일도 아니란 걸 알 수 있다. 이 책도 출퇴근 시간에 집중해 읽으며 핵심 메시지를 캐치할 수 있었는데 단지 다 읽어버리겠단 욕심만 버리면 되는 문제였다.
대신 저자는 꼭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핵심메시지들은 줄을 긋거나 페이지를 접어 표시하고, 메모를 해서 반드시 반복해서 읽으라고 말한다. 그 책의 핵심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추출하여 실천으로 이행하라고 한다. 책을 읽고 얻은 지식으로 무얼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책을 다 읽고 난 후까지 두루 생각하는 독서법이라고 하겠다. 이런 식으로 독서 후 실천까지 병행하면 책값으로 투자한 돈은 100배의 가치가 되어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철저히 내게 돌아올 이익까지 생각한 투자개념의 이런 독서법은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과제수행을 위해 하루에 여러 권의 책을 섭렵해야 했던 유학시절의 경험에서 이 독서법의 효과를 깨닫고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 독서법이다. 목적을 가지고 읽게 되는 비즈니스 서적에 활용하면 효과적인 이 독서법은 책 한 권을 읽고도 뭔가 남는 것이 없었던 경험을 가진 독자들이나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에 소홀했던 직장인이라면 레버리지 독서법을 활용해 독서의 효용성을 높여 자기계발에 알차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사람이 몇 년에 걸쳐 쌓아온 경험이나 노하우에 지렛대를 받침에 따라 더욱더 큰 이익을 얻을 수가 있다. 그것이 바로 다독의 힘이다._P.59 |
|
저자는 독서의 효과와 필요성을 간단 명료하게 이야기 합니다. 1만원을 투자하여 100만원이 되어돌아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자는 1년에 400여권의 책을 읽습니다. 그렇게 책을 읽어서 저자는 유학 생활도 무사히 마치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읽을 수 있을까요?
지은이는 속독을 비판합니다. 그냥 빨리 읽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느리게 읽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그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책에서 중요한 내용은 전체 분량의 20%이고, 모든 책 중 건질만 한 책도 20%에 불과하다고.
그가 책을 읽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먼저, 독서의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독서의 목표를 명확히 하면 책에서 관심거리들을 눈에 잘 보이고, 독서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을 때는 첫 문단을 자세히 읽고 그 다음부터는 주욱 훑으면 지나갑니다. 그러다가 눈에 띄는 관심거리가 나오면 책 읽는 속도를 줄입니다.
또 한 가지 저자가 당부하는 바는 단지 읽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실행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에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고, 나중에는 따로 메모를 적어, 보고 또 보며 실행을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저자의 독서법에 대해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벤처기업의 대부 안철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많은 책을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좋은 책을 되풀이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공병호는 ‘실용독서의 기술’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지은이가 말하는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건너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다른 책에서 이를 보충할 수 있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겠지요. 이렇게 저렇게 시도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러저러한 시도가 헛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것도 경험이고, 배움일 테니까요. |
|
모두 184쪽)
|
|
일본 책들의 특징을 간결함이라고 할까? 이 책 또한 그러한 깔끔함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책의 제목에서 오는 <레버리지 리딩>이라는 의미에서 알수 있듯이, 저자는 독서에 관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런데, 어떤 관점에서 보는가의 차이를 분명히 알려주고 있다. 단순한 독서가 아닌, 분명한 목적을 지니고 있는 방법을 통한 일종의 투자제안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에 대한 연작물로 <레버리디 러닝>,<레버리지 씽킹>을 출간한 것을 보면 방법론 적인 독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저자인 <혼다 나오유키>에 대한 좀더 많은 정보를 알아보려고 했으나, 짧은 일본어로는 그 한계를 느꼈다. 최근에 한국어 판으로 <나는 매일 만나고 싶은사람이 된다>라는 인맥에 대한 책을 출간했고,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번역서를 출간했다고 한다. 물론 책에서 소개하는 저자의 홈페이지, 레버리지 컨설팅(www.leverageconsulting.jp) 도 방문하였으나, 책과 그의 일에 대한 점외 다른것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한가지 독특한 것은 "일본 소믈리에협회 인정 와인 어드바이저"라는 활동사항이다. 레버리지 컨설팅 홈페이지 하단에 레버리지 라운드라는 곳에서 와인에 대한 소개를 볼 수 있었다. 저자의 말처럼 많은 독서를 통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는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첫장 첫 제목이 < 10,000원이 100만원이 된다>로 출발한다. 경제에 민감한 우리로써는 솔깃한 제안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돈이라고 생각하고 읽는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 따로 돈따로 구분하면서부터, 이러한 투자의 분리가 시작된다. 저자는 "독서는 단순히 책을 읽는 행위가 아닌, 경제적 행위, 즉 투자활동"이라고 강조한다. 즉, 독서를 투자개념으로 접근한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속독'보다 '다독'을 권장한다. 그런데, 그 개념의 설명에서 속독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아마 이 부분이 오해를 불러올수 도 있다. 즉, 저자는 분명히 '속독'을 권하지 않고 않지만,방법론적으로 속독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레버리지 리딩>의 방법으로 '잘라읽기','부분읽기'사용한다. 이러한 기술은 분명히 속독술인 '포토리딩','패턴리딩'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법들이다. 그렇다면 저자의 설명이 잘못된 것일까?
이러한 속독술-'포토리딩','패턴리딩'은 <레버리지 리딩>에서 사용하는 같은 방법인 '잘라읽기','부분읽기' 기법을 한 책에서 여러번 사용하는 특징이 있다. 반면 <레버리지 리딩>은 단 한번으로 끝을 낸다는 차이와 책을 읽는 속도 또한 그렇게 빠르지 않다. 즉, 속독술에서는 이러한 기법을 같은 책에 여러번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여러번 반복함으로써 나무가 숲을 만들어 내는 역활을 한다. 그러나 <레버지리 리딩>에서는 같은 책이 아니라,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 여러권을 읽으면서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이러한 <레버리지 리딩>의 효용가치는 분명히 있다.
두번째 파트에서 소개한 부분이 "책의 선택 방법"이다. 이것 또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다. 목적이 두고 고르는 책은 자신에게 어떠한 측면에서든지 가치를 발휘한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컬러배스효과"라는 설명을 통해, 정확한 목적을 두고 구입한 책들을 읽기에서도 다르다고 설명한다. 책읽는 시간까지 목표개념을 정해라고 한다. 이 방법은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지만, 독서시간을 정해서 읽는 것과 아닌것의 차이는 분명하다. 이 책에서는 책읽기에 대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경제학자들이 소개하는 "파레토 법칙"을 책읽는 방법으로 적용시켰다. 이론적으로 맞을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방법에 동의하지 않는다. 저자들은 자신이 정성들여 쓴 책을 독자들이 꼼꼼히 읽어 주기를 바란다. 이 책의 저자 또한 같은 생각으로 책을 만들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책을 정리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이것을 레버리지 메모라고 한다. 짧게 표현한다는 장점이 있다. 같은 주제의 많은 책을 읽고 이러한 방식의 메모를 한다면 ,그것은 한 분야의 잠언집이 될 수도 있다.
이 책<레버리지 리딩>은 독서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책의 표지에서 "연간400권을 읽을 수 있다"는 표현때문에, 이 책은 속독에 대한 방법을 알려줄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나의 예상은 모두 빗나갔다. <레버리지 리딩>은 책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재테크서적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
|
레버리지 리딩은 일전에 크레벤의 북모닝 세미나에서 들은 책이다. 다시 읽어봐야지라는 생각은 하였지만, 일본책들이 핵심은 있지만 사고 나면 약간 아까운 면이 있어서 회사 도서관에 이 책이 입고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생각했던 것처럼 독자에게 주는 메시지는 확실히 있다. 하지만 소장 가치는 독자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나는 빌려 읽는 것으로 충분히 만족을 하고 있다.
책은 항상 읽을 때 그 목적이 명확해야 한다. 시간을 투자하고 돈을 투자하는 독서를 아무 생각없이 한다는 것은 분명 낭비이다. 저자도 동일한 내용을 강조한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책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서 주변의 조언을 듣거나 아니면 On-line 서점에서 Search를 하여 사람들이 많이 읽는 책을 선택할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유사한 서적을 여러 권 구매하여 능동적으로 책을 사용하라고 한다.
나에게 이 책에서 주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책을 읽은 후의 활용 방법이다. 저자는 메모를 A4에 넣어서 지속적으로 반복 암기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고 한다. 나는 책을 읽고 무조건 후기를 남기는 방식으로 독후 활동을 하고 있는데, 책에 담긴 좋은 문구를 기억하기에는 썩 좋은 방법이 아니다. 오히려 저자가 제안하는 암기 방식이 더 좋을 것 같다.
앞으로 내 리뷰에도 가능하면 기억하고 싶은 구절을 남기려고 한다. 또는 기억해야할 정보도 좋을 것 같다. 나중에 내 리뷰만 모으면 저자의 메모 모음과 같은 역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한다.
이 책은 비지니스 관련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하는 분들에게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하지만 문사철 600을 꿈꾸는 나에게는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문학, 역사, 철학 책을 저자가 제안하는 방식으로 독파할 수 있을 지 의문이 생긴다. 여기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독서법에 대한 다른 책을 읽어보려고 한다.
책을 많이 읽기로 결심한 사회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기억하고 싶은 내용) 필독서 20권 다니엘 핑크 - 프리에이전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 (에코리브르) 헤럴드 제닌 외 - 프로페셔널 매니저 모치즈키 마모루 - 드러커의 실천경영철학 (Click&Click) 간디 마사노리 - 화젯거리를 만들어라 (평림) 톰 피터스 - 내이름은 브랜드다. (21세기북스) 이시하라 아키라 - 영업사원은 거절당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바바라 코코란 - 맛있는 케이크는 남에게 양보하라 스티브 모리야마 - 유대인 성공자들에게 남몰래 전수되는 마법의 말 미타치 다카시 -전략[뇌]를 단련한다. 척 크레머 외 - 재무란 무엇인가 오그 만디노 - 위대한 상인의 비밀(문진출판사) 이노우에 가즈히로 - 금전회전이 빠른 경영 마쓰이 고이치- 돈버는 회사를 만드는 방법 사에구사 다다시 - 턴어라운드 경영(바다출판사) 카토 마사하루 - 생각의 도구(에이지21) 피터 몬타야 -퍼스널 브랜딩 구마가이 마사토시 - 꿈을 이뤄주는 한 권의 수첩(북폴리오) 리처드 와이즈먼 - 행운의 법칙(시공사) 짐 레어 -멘탈 터프니지 로버트 B 찰디니 - 영향력의 무기
원리원칙에 관한 책 10 데일 카네기 - 카네기 인간관계론(씨앗을 뿌리는 사람) 데일 카네기 - 카네기 행복론 (씨앗을 뿌리는 사람) 리처드 코치 - 나를 바꾸는 80/20(21세기북스) 제임스 C 콜린스 외 - 비저너리 컴퍼니 피터 드러커 - 프로페셔널의 조건(청림출판) 브라이언 트레이시 - 포컬 포인트 나포레온 힐 - 사고는 현실화된다. 후지모토 기이치 - 부활하는 상인도 클로드 브리스톨 - 신념의 마력 (비지니스 북스) 존레너드 - 달인의 과학
|
|
레버리지 리딩은 정말 맘에 든다. ㅋㅋ 특히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러닝을 하면서 읽었는데..참 와 닿는게 많다. 뭔가 실전에 써먹어야겠다는 생각. 여기서 작가는 독서를 투자로 보았다. 독서=투자..참 새로운 발상이다. 내가 이때까지 그렇게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맞는 말 같다. 만원을 투자해서 백만원을 얻는 효과다.
독서란...특히 여기서는 다독에 관해 말을 많이 했다. 그리고 자신의 돈으로 반드시 책을 사고 너덜너덜해질때까지 보라고 했다. 그래,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정말 줄도 못 긋도 얌전히 봐야하니깐 좀 그렇긴 하다. 돈을 아끼는 명목으로 도서관에서 나도 책을 많이 빌리는 편이지만 내 돈 주고 내가 살때가 제일 맘이 편하다. 나도 이제 독서를 투자라 생각하고 목적의식을 가지고 독서를 하리라. 여기서는 좋은 문구를 메모하고 늘 들여다 보라고 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므로 늘 잊어버리니..
그리고, 독서 후 활동도 강조했다. 참 매력적인, 현실적인 독서 방법을 알려준다. 이 사람이 추천한 책 중 나폴레온 힐의 것이 참 좋다고 하는데..나랑 성향이 비슷한 듯 싶다. 그래서 이 사람이 추천한 책을 거의 다 살까 한다. “제대로 시간을 쓰면 시간은 언제나 충분하다”-괴테 “누군가가 큰 성공을 거두었다면 그건 바로 다른 누군가도 그와 똑같이 될 수 있다는 증거이다 ”-링컨 -모두가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거꾸로 말하면 책을 읽기만 하면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기본적으로 인간들 사이에 그다지 큰 차이는 없다. 다만 실행에 옮기는냐 않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독서를 통해 발생하는 이익은 적어도 책값의 100배가 넘는다. 즉 이를 풀이하자면 만원짜리 책을 사서 그 내용을 실행에 옮기면 100만원을 벌 수 있다는 말이 된다. 100권을 읽으면 1억, 그것을 10년동안 계속하면 10억이다. -일류경영자가 되었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무명시절부터 책을 읽어왔기 때문에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며 그리고 현재도 꾸준히 독서를 계속함으로써 일류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당신과 5년 후 당신의 차이점은 당신이 누구와 함께 그 시간을 보냈는지, 어떤 책을 가까이하는지에 달렸다 : 찰리 존스 -인생에서 가장 해가 되는 말은 내일이다. 이 말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 성공하지 못한 사람, 불행한 사람,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다. 그들은 종종 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야지, 내일부터 책을 읽어야지 하고 말한다. 나는 내일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내게 주어진 것은 오늘뿐이다. 오늘은 승자를 위한 말이고, 내일은 패자를 위한 말이다 :“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아빠의 젊어서 은퇴하기> -많은 책을 읽으면 그 중에서 자신의 생각과 방향성에 맞는 방법을 발견할 가능성이 크다. -다독에는 여러 책을 읽음으로써 복수의 의견을 동시에 참고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하루 한권, 비즈니스 서적을 전략적으로 독파한다.~!! -모든 습관은 후천적인 것이라서, 다행스럽게도 나쁜 습관은 뿌리 뽑을 수 있다. 반대로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배우기를 마다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어떤 습관이라도 몸에 익힐 수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책을 펼치기 전에 다시 한번 그 책을 읽는 목적을 명확히 해 두면 중요한 부분과 그렇지 않는 부분의 구별이 확실해 진다. 그에 따라 중요치 않은 부분은 건너뛸 수 있기 때문에 읽는 속도는 훨씬 빨라진다. 그와 같이 목적을 확실히 의식하면서 책을 읽으면 책의 내용을 더욱 잘 흡수할 수 있다. -컬러 배스 효과를 잘 활용하면 페이지를 빨리빨리 넘기더라도 자신이 목적한 부분에 저절로 눈이 멈추게 되어 있다. -저자 / 띠지와 날개 부분/ 목차/ 후기..순으로 대략 살펴본다. -반드시 책을 읽어가면서 중요한 포인트에 밑줄을 긋고, 표시를 하고 페이지를 접어라. 그렇게 함으로써 그저 그런 일개의 책이 수익을 올려주는 자산으로 변모한다. -독서후의 실천을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능력과 존재를 성과로 연결짓는 습관적인 힘을 갖고 있다 <피터 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
정말 주옥같은 문구도 너무 많은 책이다. 정말 괜찮은 책을 간만에 만난 느낌이다. 전혀 아깝지 않다, 책 가격이..오히려..너무 저렴해서 내가 저자에게 미안할 지경이다.
|
|
100배의 이익을 창출하는 다독의 기술이라는 문구가 눈에 띈 책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독서법은 '비즈니스 서적을 효율적으로 읽기 위한 방법이다'라고 밝히는 저자는 레버리지 리딩을 습득하면 하루 한권정도는 가볍게 읽을 수 있고 , 연간 400권도 독파할 수 있겠금 된다고 한다.또한 저자의 독서법으로 인해서 책에서 얻은 에센스를 양분으로 삼아 스스로 유능하고 똑똑한 비즈니스맨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책을 읽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어 읽게 된 책이다.
저자가 알려주는 다독술은 그리 어렵지는 않다.
|
|
내가 독서에 빠져든건 놀라운 경험을 하고서 부터다. 내가 독서에 빠지기 전에는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부럽고 존경스러웠었다. 책만 읽으면 졸렸기 때문에 감히 한 달에 한 권을 읽을 엄두도 못내고 있던 내가 용감하게도 한 달에 3권을 읽겠다고 다짐을 한게 대략 2년정도 전이었다.
평소에 존경하던 목사님 한 분이 있다. 그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 정말 세상이 달라 보였고 생각이 달라졌다. 어쩌면 저렇게 유식할까 생각하던중 그 목사님의 독서량을 알게 되었다. 한 달에 무려 30~50권을 읽는다는 것이었다. 삶의 경험도 중요하지만 독서라는 간접경험이 저렇게 훌륭한 설교를 만들어 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독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세운 계획이 한 달에 3권 이었다. 다행히도 출퇴근을 지하철로 했기 때문에 출퇴근 대략 1시간을 독서하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다. 독서하다 졸릴까봐 일부러 자리가 있어도 앉지 않고 서서 책을 읽으며 그렇게 나는 출퇴근을 했다. 나는 계획한 첫달만에 3권을 읽는데 성공했고 독서량을 5권으로 늘렸다. 둘째달 5권을 달성한 뒤 바로 10권으로 목표를 늘렸고 10권은 생각외로 너무 많아 6개월 여가 지나도록 한 달에 많이 읽어봐야 8권을 넘지 못했었다. 지하철에서만으로는 책읽는 시간이 부족함을 느꼈고 나는 집에서도 책을 읽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한 달에 10권의 책을 읽을 수 있었고 그 다음 15권의 목표, 20권의 목표도 달성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 달에 20권을 읽었다는게 너무 뿌듯했다. 난 그렇게 거의 1년을 매달 20권씩 책을 읽으며 살았다.
그렇게 해서 아는 것들은 많아졌는데, 특별히 바뀐건 없었다. 나는 책만 읽는 바보였던 것이다. 그 후로 나는 독서량을 조금 줄이고 실천을 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독서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여러 독서법에 관한 책들을 읽었다. 이 책도 내게 그런 책 중에 하나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내용은 다른 책들의 내용과 거의 일치한다. 특별히 다른 내용은 없었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은 시간이 낭비는 아니었다. 다른 책들에서 읽은 내용들을 더욱더 확신하게 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자신만의 독서습관을 가지고 있다. 잘못된 습관은 버리고 바른 습관을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어떤 사람은 다독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다독보다는 적은 수의 책들을 완전 독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 맞는 말이다. 다독도 해야하고, 정독도 해야한다. 때에 따라서는 속독도 해야 한다. 책의 성격에 따라 어떻게 읽을것이냐는 본인의 몫이다. 바로 이게 독서의 기술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이라면 독서를 투자라는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주식투자, 부동산투자와 같은 시각으로 보는 것이다. 어느정도 저자의 주장에 동감한다. 문학을 잘 읽지 않는 나같은 사람에게 있어서의 독서는 분명 투자다. 나를 위한 투자이고 미래를 위한 투자이고 인류를 위한 투자이다. 잘 한 투자는 적게 투자해서 큰 이익을 보는 것이다. 독서야 말로 소액투자로 고액을 벌 수 있는 최고의 투자가 아닐까 생각된다. 책 한 권의 값은 비싸봐야 15,000이다. 대부분의 책들이 10,000~12,000 사이의 가격을 이루고 있다. 어떤 사람은 책은 아무리 많이 사도 절대 과소비가 아니며 망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그만큼 책은 결코 비싸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적은 금액으로 수백배, 수억배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나는 매달 10여만원씩 책을 사보며 '이 책들이 백배의 가치를 내게 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절대 책값이 아깝지가 않다.
또 하나 새로운 점은 저자는 책을 버리라고 말한다. 내가 대략 2년간 모은 책이 수백권이다. 책꽂이는 오래전에 꽉 찼기 때문에 내 책들은 바닥에 탑처럼 쌓여있다. 이제는 책으로 침대를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책들 중에 두 번 본 책들은 그리 많지 않다. 버리고 싶은 책들도 있다. 책을 읽고나서 정말 곁에 두고 수시로 봐야 할 책이 아니라면 중요한 부분만 메모하고 책은 버리라는 것이 저자의 말이다. 듣고보니 맞는 말 갖다. 책정리 한 번 하고 나면 허리가 아플 정도니 나도 책들좀 버려야 겠다.
독서법에 대한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재밌다. 나도 언젠가 독서법에 대한 책을 내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고, 새롭게 배우는 것들도 많다. 독서는 즐겁다. 독서는 줄거운 투자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
|
책을 숭배하지 말고, 편하게 놀이를 하듯 마음껏 이용하라!
책이 좋은 줄은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읽는 사람은 읽고, 읽지 않는 사람들은 읽지 않는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 중에는 '약국에서 파는 수면제보다 책이 더 큰 효과를 일으킨다는 수면형을 제외하고는 '시간이 없어서' 읽지 못하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이다. 세상에는 독서 말고도 해야 할 많은 일과 하고 싶은 더 많은 일이 넘치기에 '시간이 없어서' 읽지 못할 수는 있다. 하지만 더 깊이 생각해 보면 읽고는 싶지만 무엇을 읽어야 할 지, 그리고 과연 읽어서 도움이 될 지에 대해 궁금해하기 때문에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면 스스로 '책을 읽어 볼까나?' 하고 시도해 볼 '잠재 독서가'들이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읽는 사람들' 대부분일 것이다. 어떻게 아냐고? 나도 그랬으니까.
책은 더 이상 학문이나 교양을 위한 교과서가 아니다. 책은 '대화수단'이다. '대화수단으로서의 책'은 21세기에 접어들면서 특히 더욱 그런 경향을 띠게 되는데, 요즘 소위 뜬다 하는 인기드라마와 영화는 '책'을 원작으로 만들어지고 있고, 개인홈피의 글이나 블로그의 글과 그림, 그리고 소설이나 사진들이 이른 바 블룩[Blook = Blog + Book]이라는 형식으로 '책'으로 만들어지고, 이들은 다시 '컨텐츠'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영화나 드라마 다큐멘터리로 제작되고 있다. 작가들이 포털이나 온라인서점에 소설을 쓰는 세상이 되었으니 형태와 장르의 경계는 모호해진 지 벌써 오래인 것이다.
영화를 즐겨보고, 드라마를 즐겨보면서 왜 '책'은 즐겨 읽지 않을까? 그것은 책의 문턱이 높기 때문이다. 아니 독자들 스스로가 문턱이 높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작가가 아닌 중고교 학생이 소설을 써서 책을 내고, 요리전문가가 아닌 일반 주부가 요리책을 내는 세상이 되었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작가는 선생先生이라고 칭하며 '대단한 사람들'로 여기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아무나 글을 쓸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은 한편 아무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이다. 다양한 장르와 난이도를 가진 책들이 수만 권의 책이 쏟아지는 우리나라의 출판시장이 그리 작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은 비즈니스 맨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은 독자들의 수준을 탓하기에 앞서 '책은 함부로 읽는 것이 아니라고 가르친 교육체제'에게 문제를 돌려야 한다(지금도 중고교 일선에서는 논술을 위한 책읽기를 교육하고 있는중이다).
시장에 나와있는 '책읽기를 권하는 책'들은 모두가 '독서찬양론' 일색이다. 나는 책읽기의 위대함을 말하기에 앞서 '책은 더할 나위 없이 이용하기 쉽고 즐거운 물건'이라는 것을 먼저 이야기해줬음 하는 바람이다. 책을 통해 인생을 새로 개척할 수 있고, 성공을 이룩할 수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즉, '180도 변화가 가능하다'고 말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사람들은 '큰 마음'을 먹고 공부하듯 읽어야 한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우리가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보듯 책을 읽으며 즐기고, 놀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줘야 한다. 영화광이 드라마폐인이 되어 '고수'가 되었을 때 최고의 영화와 드라마를 고를 수 있듯이, 책을 읽으며 놀다 보면 어느새 내게 맞고, 어울리는 책 즉 나만을 위한 책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레버리지 리딩]은 여태까지의 독서법에 관한 책에 대해 느꼈던 갈증을 풀어주었다. 저자 혼다 나오유키는 '100배의 이익을 창출하는 수단'으로 책을 대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서두에 "이 책은 독서가를 위한 책이 아니다. 교양을 위한 독서나, 그저 단순히 책을 빨리 읽기 위한 방법론을 소개한 책도 아니다.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확실한 목적을 지닌 사람을 위한 책이다." 라고 설명했다. 저자는 철저한 실용서를 위해 책을 읽고, 읽은 내용을 실천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으라'고 전한다. 그래서 읽는 법도 특별하다.
저자는 우선 읽어야 할 책을 정하기에 앞서 '나는 어떤 책이 필요한가?' 스스로 물어보고, 책을 정했다면 '이 책에서 내가 뽑아내야 할 것이 무엇인가?' 하고 목적의식을 가지라고 말한다. 즉 독서를 통해 인생의 지렛대 효과를 얻고자 한다면 빨리 읽기보다는 자신에게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포인트만을 잡아 내용을 이해하고 읽은 내용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읽기에 있어서는 첫 페이지에서부터 끝까지 읽으려 하지 말고 내가 필요했던 내용만 골라서 읽을 것이며, 필요한 부분은 찾았다면 밑줄치며 표시하고, 해당 페이지를 접어 Dog ear(삼각형으로 접은 개의 귀모양)으로 만들고, 특히 중요하다면 한 번 더 접어 기억하기 좋게 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행동으로 옮겨야 할 필요했던 내용을 따로 메모해 두어 언제든 그것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라고 조언한다. 저자가 실제로 제시한 자신의 메모 내용을 살펴보면 '한 줄 혹은 두세 문장 정도'의 메모들이 가득했는데, 수십 권에서 뽑아낸 자신의 실천사항들은 A4 용지 한장 정도의 내용들이었다. '실천을 위한 투자로서의 책읽기'의 진면목이 보여지는 대목이었다. 저자는 주로 책을 반신욕을 하면서 읽어서 책이 젖기도 구겨지기도 하는데, 어디까지나 수단으로 여기기 때문에 책이 망가지는 것에 개의치 않는다고 한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직접 구입해야 한다'는 전제를 붙였다.
"지식에 경험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된다. 그 전까지는 단순히 '알고 잇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정보사회가 되어, 지식편중시대가 도래하여 '알고만 있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진 듯한데, 그것은 커다란 오해이다. '할 수 있는 것'과 '알고 있는 것'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존재한다. 그 차이를 메워주는 것은 바로 현장에서 쌓은 경험이다. "
저자는 교세라 명예회장인 이나모리 가즈오씨의 저서 [살아가는 법]에 나오는 문구를 빌어 레버리지 리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책에서 얻은 노하우를 레버리지 메모로 정리, 반복하여 읽음으로써 그것을 조건반사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끔 되는 것, 그래서 괄과적으로 그것을 실전에서 활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읽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짖 않는 것은 물론, 단지 읽기만 할 뿐 실행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책읽기는 '시간낭비'일 뿐인 것이다.
실용서의 한계는 독자가 실천할 수 있는 '실행력'을 심어줄 수 있는가의 여부에 있다.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어 시도할 수 있다면, 그래서 독자가 변화됨을 느끼게 된다면 그 실용서는 제 값을 톡톡히 한 것이다. 하지만 단지 '좋은 것을 말한 책'으로 남는다면 그것은 제 이름값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서를 읽기에 앞서 목적의식을 가질 것', 그리고 '정말 필요한 부분만 따로 적어 습관이 되도록 암기할 것'등 구체적으로 활용법을 되도록 쉽게,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제 값을 한다.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저자 추천 필독 비즈니스 20' , '원리원칙에 관한 책10', '2006년에 읽은 필독 비즈니스서 10' 등은 유경험자만이 선사할 수 있는 선물이리라. 좋은 책들이 많이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방법대로 이 책을 레버리지 메모한다면 '책을 만만하게 대하고,놀이를 하듯 마음껏 활용하라'는 것이다. 업무를 위한 책읽기를 시작하려는 비즈니스 맨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이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게 되었는데 그동안 독서에 대한 여러가지 책들을 읽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