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지만 "보험"이란 단어가 들어가는 책은 일반인은 거의 사보지도 읽지도 않는다. 이책또한 수많은 보험 모집인의 관심을 받고자 한 책인 것 같다.
CEO플랜을 생각해보는 초보 설계사라면 한번쯤 읽어봄직도 하다.
책의 구성은 요즘 눈에 보기 좋고 읽기좋은 산뜻한 분위기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