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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서야 요아마미님을 알게됐네요... ㅠㅠ
이렇게 유명하신분인지 몰랐는데...
나만 몰랐었나봐요...
상차림 하나하나가 정말 너무 예쁘고 정성이 담뿍 담겨있는거 같아서...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 좋아지고... 행복해져요...
예전엔 누군가를 초대해서 밥을 먹어야한다는 것이 대단한 스트레스였는데...
첫번째 손님이 될 제 여자친구들을 초대해놓고...
그날 친구들 반응이 어떨지... 막... 설레이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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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잡지에서 요아마미님 인터뷰 비슷한 기사를 봤었는데
음식을 차리는데 있어서 음식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차리느냐도 만드는것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걸 요아마미님의 레시피를 보고 알게되었거든요..
아무튼 그때 잡지에서 왜 책을 내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그동안 쿠킹클래스에서 힘들게 배운 수강생들에게 미안해서 망설여지신다는 걸 봤던 기억이나요. 그 많은 내용들을 책 한권으로 담기에는 부족할거같다는 겸손한 말씀도 하셨던거같구요.. 그래서인지 잡지나 인터넷으로 보는 한조각씩의 레시피가 늘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다니~ 그 반가움이란~~^^
이 책덕분에 같은 시리즈인 밥반찬이라는 책도 알게되었는데 두 권다 괜찮은거 같아요. 두 권모두 자신만의 개성이 있다는 느낌이랄까...
결론. 기다렸던 요아마미의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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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께 요리배우고 나서도 기다려지던 책이에요
사진으로 샘의 맛이 다 전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아쉽긴 하지만
아마 만들어보면 또 다르겠죠?
배웠던 내용은 상상하게되고, 안배웠던 부분들은 보면서
오~ 이게 이렇게 될 수 있구나 감탄하고.
특히나 참치 타다끼 같은 음식을 쉽게 할 수 있게 설명해주어서 어찌나 신기한지요. ^^
친구가 집들이 준비하면서 이 책보고 했다고...
"내가 했는데도 생각보다 되게 맛있었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ㅎㅎ
밥은 밥대로 국은 국대로 ...반찬은 반찬대로 나와있는 책은 많은데 그 아이들을 하나로 조합해서 코스로 구성한다는 생각은 Good Good이였어요.
저두 한번 코스로 쫙 깔아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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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다 뭐다하여 손님상 차릴 일이 생겨서 뭐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전에 TV에서 본 적 있던 요아마미님 책이 나와있어서 구입했다.
다양하면서도 간단한 많은 요리법부터 테이블 세팅까지,
손님 맞는 것이 더 이상 부담으로만 느껴지지 않아서 너무 좋다.
특히 테이블 세팅법이 다양해서 좋았고, 식구 적은 우리 집에 버려야하는
아까운 재료들을 이용한 레시피들이 많아서 더욱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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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을 갖게 된 후부터 열심히 드나들던 요아마미님의 블로그...음식도 음식이지만.. 셋팅하는 솜씨가 예술이셔서 항상 멋진 셋팅에 눈길이 더 갔는데 그 노하우가 축적된 요리책을 발간하신다니...정말 기다렸습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과 멋드러진 셋팅 노하우까지..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게 아니라 기대 이상이네요... 대박나시길 빌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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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재료에 같은 식탁, 새로울 것 없는 식사분위기.... 조금 바 꾸어 보고 싶다면 권하고 싶은 책이다. 요즘같이 고기,알,조류에 대한 재료 선택의 제한까지 있는 때... 더 더욱 . 작은 손놀림과 재료에 대한 변신을 통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화기애애한 식탁분위기를 돋굴 수 있다는 점. 이 책의 칭찬할 만한 점이다. 아이들이 대우 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진다는 것. 엄마... 오늘은 무얼 해볼건데... 하고 기다려주며 턱을 괸다는 것 한동안 부엌이 두려워지던 내게 새로운 활력을 준다. 역시 먹고 사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의 원천인 걸 새삼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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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이 이뻐서 선택하게 되었어여,,,
손님들에게 어떤 음식을 대접해야하나란 걱정이 앞섰었는데 이 책을 보고선 한 시름 놓았네여,, 내용 구성이 알차여~ 한번 따라하고픈 그런 음식들이 참~ 많아여,,, 아직까진 만들어본 음식이 없지만 이제~ 하나씩 따라해봐야겠네여 ...
책도 이쁘고 음식들도 맛나보이구여~ 따라하기도 그리 어렵지않아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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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마미님께서 쿠킹클래스 강사라기에 산 것인데 요리면면이 좀 실망스러워요. 시판 음료수를 이용한 후식이며, 럭셔리라기에는 너무 빈약해보이는 메뉴구성이...참...제목이 아깝네요.
기대 많이 하고 샀는데...
암튼 간단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손님초대하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단, 나이 어린 사람이나 동년배, 어린 아이들까지만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