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구입하고, 책이 도착해서 바로 읽었는데, 양이 많지 않아서 1시간 정도에 다 읽었습니다. 자연이 만든 신기하고도 아름다운 환경에 계속 감탄하면서 읽었고, 이 책을 보고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서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다시 책을 뒤져보면서 메모지에 다 적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가볼 만한 동굴들이 많이 소개되어있으며, 해외의 신비로운 석회암지형이나 석회암동굴에 대해서 컬러사진으로 잘 소개되어있습니다. 인공적인 환경에 너무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 자연의 힘을 느낄 수 있게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원도 환선굴에 몇년전에 다녀왔는데, 역시 자연의 힘은 위대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이 책을 들고 동굴로 떠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