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전산실에 근무하면서도 교육 한번 못 받았습니다. Oracle 책도 옛날 구닥다리 한글 7버전만 있을 뿐.. 8이나 9나 제본 하여 보려 해도 없고.. 열심히 7만 보았습니다.. 한글 특유의 꼬아 설명하기..누구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틈틈히 시간 나는데로 SQL & PL/SQL 두번 보면서 대충 정리까지..5달 걸렸습니다. 여전히 머리속에 정리가 안되어 수험서를 찾던 중 이 책을 사서 보았습니다. 여전히 틈틈히 시간 나는데로 수험서를 보고 있습니다. 딱 일주일 걸렸습니다. 다 보는데.. 물런 이전에 보았던 게 있어서 이해가 빨랐던 점도 있지만 중요한것은 머리속에서 이리저리 맴돌았던 것들이 체계가 잡혔다는 겁니다. 원서를 먼저 보면 좋겠지만 경우가 허락 되지 않는 분들은 이책을 먼저 접하면 시험을 시원스레 칠 정도는 아니더라도 원서를 볼 때 시간을 매우 절약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단 설명은 있고 답이 없는 문제가 조금 보이는군요.. 문제의 예문이 틀린게 하나 있었는것 같기도 하고요.. 관계자께서는 함 찾아 보심이..그래서 별이 4개임다. |
| 업무와 관련해서 오라클을 사용해왔다. 업무에 치이고 교육도 마땅히 받은 적이 없어서 오라클의 수많은 기능들 중 필요한 기능들만 그때그때 배워서 업무를 해쳐왔다. 오라클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대용량데이타베이스 솔루션을 접하고서 OCP를 준비해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는 SQL과목을 패스한 생태이다. 이 책을 중점으로 공부하고 덤프를 풀어서 준비했다. 이 책은 목적을 OCP에 두고서 제작되었기 때문에 심도 있게 들어간 항목은 없다. 아마 다른 자격증 책들도 다 마찬가지일 것이다. 자격증만을 준비하면서 폭넓게 SQL을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다.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하고 접근하기 어려웠던 사항들이 쉽고도 그림과 곁들여서 나와있다.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게 수많은 명령어를 암기하는 것이다. 이 책은 반드시 암기해야할 사항은 상자로 처리되어 있어서 이것만을 암기해도 현업에서 사용이 되리라 생각된다. 영진출판사의 특징인 보기 편하고 책장이 잘 넘어가는 책이라는 것은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은 다 인정하리라 생각된다. 궁금한 사항을 저자의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며칠이 지나서 답변하는 것도 좋다. 다만 시간이 좀 오래 걸려서 흠이지만.. OCP를 공부하는 목적이 자격증만을 위한 것이 아니어서, 필요한 사항은 카피해서 붙이고 옆에 노트하고 하니 훌륭한 자료책이 되었다. |
| 아주 간략하고 한눈에 들어온다는 점에서 책상태에 관해서는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또한 기초를 잡는다는 의미에서 보면 좋은 책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기초에 너무 중점을 둔 나머지 중요한 부분을 상당히 생략하였고 이때문에 책의 완성도가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한다. 물론 수험서이기에 문제가 주를 이루긴 하지만 아무리 수험서라 할지라도 독자의 궁금증을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해결해줄수 있어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문제의 해설이라던가 앞서 말했던 디자인이나 활자 등 편집상태는 만족할만하다. 마지막으로 다른 독자에 충고(죄송합니다. 마땅히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를 하자면 SQL에 대해서 좀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은 다른 책을 택하라고 말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