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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느끼는 것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에서 두드러진 것은 기억력과 암기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몇번 들여다보지 않아도 영어단어 수십개쯤은 쉽게 외울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읽은 후에는 굳이 다시 펼쳐보지 않아도 내용을 왠만큼 다 기억할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여러번 쓰고 읽어봐도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 중고등학교 시절이 최고의 상태였다는 사실을 당시에는 깨닫지 못했다.
제대후 모진 마음을 먹고 공부를 다시 시작했을때 그때서야 비로소 난 나한테 문제가 있음을 인식했다. 단어를 아무리 써도 자꾸 까먹고 책을 읽었는데도 내용이 도통 기억이 나질 않는 것이였다. 아차 싶었다. 책을 통해서 혹은 아는 형들을 통해서 귀가 따갑게 들었던 그 소리가 현실로 다가왔던 것이다. 잔소리라고 치부해 귀담아 듣지 않았었는데 막상 내게 그 일이 닥치니 머리 좋을 때 더 공부할 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인정하기 싫었지만 머리가 나빠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헌데 다시 공부를 시작할 당시에는 내 주변에 멘토라 할 만한 사람이 없었기에 난 혼자서 문제를 해결해야만 했다. 그리고 그때는 책을 안 읽고 있던 시기라 해결의 실마리를 좀체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해결책은 우습게도 딴 곳에서 발견했다. 머리를 쥐어짜도 나오지 않던 방안이 엉뚱하게도 게임을 통해서 얻게 된 것이다. 문제의 해결책은 바로 메모를 하는 것이였다. 사실 메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혀 모르진 않았다. 그렇지만 필요성을 절실히 못 느꼈기에 그게 도움이 되는줄은 몰랐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노트를 안했던 것이 메모의 중요성을 늦게 깨닫게 하는 요인이었다. 다행히도 이상한 곳에서 깨달음을 얻었지만 덕분에 난 기억력과 암기력의 퇴조를 만회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충실하게 교훈적인 얘기를 많이 담고 있다. 꼭 직장인이 아니여도 도움을 될만한 조언이 상당히 많다. 그러나 역시 저자가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CEO다 보니 마음가짐 보단 직장에서의 처세에 대해서 더욱 신경을 쓰면서 글을 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드러운 말투는 듣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저자의 의도하는 바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다만 사례가 적고 주장이 많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다. 어떤 사례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주장을 했더라면 더 쉽게 납득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그냥 보아 넘길 것보다는 잘 새겨두면 도움이 될만한 것이 더 많은게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은 총 4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과거에서부터 미래로 이어지는 책의 짜임은 과거를 반성하게 해주고 현재를 직시하게 해주며 미래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그럼 이제부터 한 파트 한 파트씩 그 내용을 살펴도록 하겠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초보 인생에서 탈출하라."라는 타이틀로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고 있다. 여기서 내가 주목한 것은 "사소한 일을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하라." 고 한 부분이다. 저자는 "일을 할 때는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가 가치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가 중요하지 않다. 그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최고를 지향해야 할 뿐이다."라고 이야기한다. 이 말에 난 동의한다. 사소한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큰 일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삼국지연의'에서 처음 조조가 맡은 보직은 성문지기였다. 조조는 이 하찮아 보이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그 일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요직에 오를 수 있었다. 위에서 사소한 일을 시키는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저자는 "어떤 일을 하건 제대로 멋지게 해내라."라고 한 부분에서는 기본에 충실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대개 보면 기본은 제대로 쌓을 생각은 안하고 그 분야에서 잘하기만을 바라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기본을 쌓는 것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반복해야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많은 수고가 따른다. 그런데 마음만 앞선 사람들은 그런 것을 간과한 채 잘하는 사람의 결과에만 주목한다. 그 잘하는 사람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거기까지 왔는지는 신경쓰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부러워하면서도 질투하고 혹은 자신감을 잃곤 하는데 왜 자신이 그 분야에 부족한지를 먼저 깨달았으면 한다. 아이가 넘어지는 것을 반복하지 않고는 절대로 뛸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평범한 사원감, 미래의 CEO감'이란 제목으로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펼쳐놓고 있다. 여기서 내가 눈여겨 본 것은 "정확한 평가를 기반으로 계획을 세우자."고 한 부분이다. 저자는 "하루하루를 철저한 계획 아래 기계처럼 실천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계획을 세울 때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 일정 등에 차질이 생겨도 무리 없이 만회를 할 수 있도록 다소 여유 있게 세우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난 오히려 철저히 계획을 지키면 더 못 지키곤 했다. 방학계획을 떠올려보면 쉽게 납득이 될 것이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이루고 싶은 것도 많아서 빡빡하게 계획을 세우지만 결국 계획중 실행에 옮긴 것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난 내가 지킬 수 있을 만큼만 계획하고 나머진 그때 그때 필요한 것을 하면서 생활한다. 과하게 짜서 못지켜 실망하는 것보단 적당히 짜서 만족하는 것이 훨씬 나은 방법이라고 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순조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지금 시작하는 성공의 기술'이란 타이틀로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늘어놓고 있다. 이 파트에서 내가 관심있게 본 것은 "목적을 가지고 꾸준히 메모하라."고 한 부분이다. 메모를 안했을 때만 해도 난 메모의 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막상 메모를 하고 나니 나에게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지금 내 방에는 포스트잇이 벽을 뒤덮고 있다. 이렇게 하니까 잘 안외워지던 것도 나중엔 술술 외워졌고 기억해야 할 일은 절대로 잊어먹지 않게 되었다. 기억력과 암기력을 보조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엄청나게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난 계속해서 메모를 할 생각이다.
마지막 네 번째 파트에서는 '더 멋진 미래를 만드는 지헤'란 제목으로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마무리하고 있다. 여기서 내가 주목한 것은 '절실함으로 시작되는 주체적인 삶'을 말하고 있는 부분이다. 저자는 여기서 "말을 물가에 데리고 갈 수는 있어도 물을 먹일 수는 없다."라는 말을 인용해서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이 속담은 나에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말이였다. 내가 딱 그런 타입이었기 때문이다. 난 누가 시켜서 강제로 하게끔 하면 절대로 하지 않았다. 하고 싶어야 했고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누가 설득을 해도 듣지 않는 고집불통의 아이였다. 차차 철이 들면서 그런 나쁜 버릇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 기질은 좀 남아있는 듯 하다. 주체적으로 사는 사람은 맞긴 한데 삐딱하게 주체적인 것이다. 다행히 난 이런 문제를 잘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싫은 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 앞으로는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을 했을 때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 목표다.
성공한 사람의 조언을 듣는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걸 얼마나 잘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가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교훈적인 말을 잘 알아듣고 잘 새겨서 실천까지 한다면 그보다 더 이상적인 것은 없다. 그렇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취사선택해서 그것만이라도 실천한다면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인상적인 글귀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한 가지라도 꼭 이루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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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프로일까? 프로가 되고 싶었고 프로가 되려고 했고 프로가 되는 방법의 책들을 읽은 나는 나 스스로 프로라고 착각하며 살아왔었다. 요즘의 나를 보면 나는 프로가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힘들다고 포기해 버리려고 하는 나는 절대 프로가 아니다. 그래서 나는 프로가 되려는 실천은 없이 꿈만 꾸는 바보가 되버렸다.
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 비오는 날에도 운동장을 뛰고 있는 선수는 프로고 비오는 날은 쉬는 사람이 아마추어라고. 직원이지만 사장처럼 일하는 사람이 프로고 시간 때우고 월급만 받아가려고 하는 사람이 아마추어라고. 그래서 나는 달라지고 싶었다. 달라지려고 노력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나 힘든 도전이었고 나는 머리로만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가늠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성공을 하려면 프로가 되어야 한다. 저자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프로이거늘 나는 과연 지금의 내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스럽다. 아니 절대 그렇지 못하고 있다고 단언할 수 있다. 나는 절대 그러지 못하다.
현재 나의 직업은 기구설계다. 기계설계의 한 분야인 기구설계는 기본이 튼튼해야 한다. 나의 기본은 튼튼한가? 나는 플라스틱사출물 설계는 눈 감고도 한다고 말하고 다닌다. 그만큼 자신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실패와 실수를 하면서 쌓은 실력이다. 그런데 왜 다른 설계들에는 자신이 없는 것일까? 내가 너무 교만해서 그런걸까? 그것보다는 너무 게을러서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요즘의 나를 보면 실수 투성이다. 제대로 하는 일이 별로 없다. 정신을 놓고 다니는 사람처럼 말이다. 내가 왜 이렇게 망가졌을까? 지친걸까? 재충전이 필요한 걸까? 지친거라면 쉬면 될 것이고, 재충전이 필요하다면 우선 정신상태부터 재충전 해야겠다. 프로답게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저자가 말한 중요한 포인트들을 메모해야겠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프로정신으로 다시 도전해야겠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꾸준히 나를 바로 세울 것이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정신무장을 해서 정말 열심히 했던 예전의 나의 프로다운 모습으로 되돌아 가야겠다. 프로, 그래 나는 프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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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매일같이 갈등하는것이 두가지 정도 있다. 첫째는 계속 직장생활을 해야 하는것이며, 둘째는 인정을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것이다. 사실 열심히 하는것과 실력을 인정받는것은 다르다. 실제로 주위를 둘러보면 열심히 일을 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열심히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실력을 인정받아 진급을 더 빨라하는 경우를 보게된다. 여러가지 경우를 보면서 느끼는것은 프로와 아마추어라는 것이다. 물론 본 책을 보기전까지는 프로와 아마추어라는 표현보다는 전문가와 비전문가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하지만 결국 위와 같이 차이나는 경우는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였음을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본 책은 단순히 프로와 아마추어의 구분만을 단정짓지 않는다. 우리가 흔히 프로선수와 아마추어선수를 통해서 두가지의 차이점을 나름대로 구분한다. 하지만 정작 그 두분야를 확실히 구분해보라하면 머뭇거리게 된다. 왜 일까? 이러한 부분에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결국 나 자신이 프로가 아니기에 이러한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그랬기 때문이다.
프로는 성과를 창출하고 그 성과에 의해 나를 다시 평가한다. 하지만 아마추어는 성과 창출보다는 역량계발의 차원적인 성격이 강하다. 결국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나만의 성과를 올려야하며 그것은 타인에게 적절한 표현으로 전달해주어야 한다. 다소 소름끼치는 부분이지만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이 현재 프로가 아님을 알게되었다. 나름대로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지금이라고 나 자신의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현재의 내 위치를 다시한번 정검하는 좋은 기회가 된것이다.
책은 단순히 프로가 되는 방법을 나열하는 식의 구성을 배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아마추어와의 구별을 책 중간중간 지속적으로 주입하여 내 자신이 아마추어를 탈피하는곳에 초점을 맞추었다. 아마추어가 어떠한지를 모르고 프로가 된다는것이 말이 맞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본 책 '프로답게'를 통해서 다시 마음가짐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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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프로는 정말 어려운 것이 아니다. 진정한 프로란 일과 인생 어느 한 곳에 치우치거나 모자람이 없이 그 두가지에서 모두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이지 않나 싶다.책을 읽으면서 나는 프로인가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프로란 항상 최선을 다해서 일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었다. 어떤 일을 하던 불평불만이 있는 사람은 언제나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하지 못할 것이다. 항상 하는 일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나 초보일 수 밖에 없다. 초보는 언제나 남이 시키는 일만하고 책임감이 없는 시기이다. 초보일 때는 일을 배우고 또 더 높은 위치에서는 그때 그때의웨치에 맞는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그러면서 삶을 주도하고 나부터,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누구나에게 공평한 것이 하루는 24시간이라는 것이다. 그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초보 인생에서 빨리 탈출할 수 있다.
성공을 하고 싶다면 자기자신을 성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침은 맑은 정신으로 하루의 출발점이 되도록 하고, 신문에서 정보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정한 목적을 가지고 꾸준히 메모하고 탁월한 타임매니저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면서 일을 하면서 경력을 관리한다. 자신만의 일하는 방법을 배우고 익한다. 긍정적인 플러스적 사고가 창의력을 배가시킨다. 자신만의 지식을 갈고 닦아서 더욱 성장시킨다. 항상 지금의 위치에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가의 최고의 위치에 올라갈 수 있다. 정상에 서고 싶다면 먼저 사람을 얻어라. 사람이 재산이고 나를 뒷받침해 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아닌 스스로 자기 인생의 멘토가 되어라.
일이든 인생이든 어느 것 하나 안 중요한 게 없다. 즐겁게 일하고 즐거운 인생을 사는 것 그것이 프로가 아니겠는가? 하지만 프로라는 직함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는 것은 아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일에서 보람을 찾고 정체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각자릐 목표를 달리 가져애 한다. 나에게 맞는 일을 찾고 노력한다면 당신도 프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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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인생 모두 성공할수 있는 사람 과연 얼마나 될까? 재벌2세나 되야 둘다 성공할 수 있을것이다 이책 프로답게에서 정작 가정의 중요성에 대한 것은 어느 페이지를 처다 보아도 없었다 그만큼 이 시대가 직장 및 일에 있어서만 성공에 눈이 멀었기 때문이 아닐까?
요즘 자기계발서를 주로 읽고 있는 나는 소위 말하는 약발이 떨어졌었는데 이책을 통해 조금의 약발을 받았다 초보 인생에서 탈출하라에서는 직장을 처음 다니는 사람들이 꼭 읽어 봐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 또한 초심의 생각을 가슴속에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된것 같다
이책 프로답게 처럼 내 직업에 대해 프로정신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나 또한 내 직업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한적이 있었으며 남들보다 못하는 회사에 다닌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이책을 통해 다시금 내생각이 달라졌다 그 만큼 직업에 대해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로 살아 왔다는 것이다
난 몇번의 이직을 해와 지금 이자리에 있는 사람이다 실은 필자도 친정집 욕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 이었다 하지만 변명하고자 한다면 타부서보다 근무시간도 많고 프로젝트가 끝나도 타부서보가 일하는 양보다 적게 받는 부서여서 항상 불만이 많았다 하지만 나도 처음에는 중소기업에 다녔는데 이제는 중견기업에 근무를 한다 여기까지 온 것은 내 나름대로 목표를 세워 올라온게 아닌가 싶다 일에대해 미치도록 일한 결과인것 같다
성공하고 싶은사람이면 자기성찰을 해야한다 자기만족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은 결코 성공 하지 못한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나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은 더욱 살리는 것이 중요 하다고 저자는 강조 한다 스스로의 멘토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끝으로 프로는 사소한 작은것 부터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이라고 정의 하고자 한다 그래서 난 이책을 우리부서 사람들에게 먼저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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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일에서 최고가 되기를 꿈꾸며 끊임없이 동기를 부여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사람이 진정한 프로패셔널이라고 지은이는 말하고있다. 전문직을 가지고 있다고해서 돈을 많이 번다고해서 모두 프로는 아니라는 말로도 해석할수 있을거 같다. 얼마만큼 자신이 하고있는일에 재미와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 얼마큼 노력하고 있는지 그것이 개인을 프로와 아마추어로 나누는것인것 같다.
프로가 되는 가장 기본은 오늘의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조금이라도 어제보다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주변에 있는것들을 여러가지 각도에서 바라보는 연습을 하라고한다. 기본도 충실히 하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 믿고 중한일을 맡길수 있을까? 정말 맞는 말인거 같다. 초보인생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변화의 흐름을 읽을줄 알고, 말보다 행동으로 먼저 보여줘야 한다고 말하고있다. 그리고 일반사원과 CEO의 차이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고있고, 성공의 기술로 자기 성찰과 정보수집, 시간관리,인맥관리 등에 대해서 일러주고있다. 마지막으로 멋진 미래에서는 생각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해주고있다. 매일매일 새로운 나로, 절실함으로 시작되는 주체적인 삶으로 거듭나야한다고 말하고있다.
이책은 프로라면 이정도는 해야한다고 말하고있다. 지금까지 읽은 자기 계발서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지만.. 중복된 내용으로 약간은 아쉬웠던것도 사실이였다. 좀더 깊숙이 들어가길 바랬던게 솔직한 심정이였는데... 물론 이론으로만 알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절대 프로가 될수 없다. 알고 있는 내용을 실천으로 옮기는것도 참 중요한 일이라는걸 새삼 생각하게됐다. 나는 모든일에 프로가 되기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걸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즐겁게 생각하고 열정을 다쏟아내서 하고있는걸까? 가장 기본이되는 집안일조차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고 있지는 않고 있는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꼭 모든 말이 직장에서만 필요한 말은 아니였다. 지금 위치에서 프로가 되기위해 얼마나 노력하고있는지 가늠해볼수 있는 자신을 돌아볼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던거 같다.
일에대한 노력과 열정없이 프로가 되는 일은 힘들것이란게 이책을 읽고난 뒤 나의 결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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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는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일을 해나갑니다. 모든 사람이 같은 일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는 계속 변화해서 이제는 과거의 지식만을 가지고서는 성공을 하지 못하는 오히려 도태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지식이 아닌... 진화하는 미래의 지식을 가진 자만이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지요. 이런 사회에서 프로라는 의미는 과거의 지식만을 가지고 있는 자가 아닌 진화하는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의 분야에 자부심을 가지고.. 남들이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프로답게라는 이 책.... 한 번쯤은 읽어봐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하고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를 원합니다. 전문가라는 말 그 자체가 바로 프로라는 말이겠지요.. 이 책에서는 인생...그리고 일 모두에서 프로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쉬운일은 아닐 것입니다. 프로가 되기위해서는 연습...과 노력....만이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보았을 때 4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초보 인생에서의 탈출.. 평범한 사원감.. 미래의 사원감.. 성공의 기술... 초보인생에서 탈출하라는 부분...에서는 자신의 기본적인 마음과 실천.. 집중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으며.. 다음에는 사원과 CEO의 차이.... 그 다음은 성공의 기술...은 자기성찰과 정보수집..경력관리...창의력등에서 나온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른 자기계발서에 말하는 그런 일반적인 이야기들이 주로 쓰여있다는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프로답게...라는 제목... 과연 나는 프로다운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프로라면 이 정도는 해야한다..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조차하지않는 사람이 나는 프로가 될거야!라고 말할 수는 없다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