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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이루어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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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아주 좋은 책 입니다... 사람은 항상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헤성처럼 나타나 국민의 마음을 빼앗아간 오바마 그의 책에서 힘든 역경을 견디고 고뇌하는 삶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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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아주 좋은 책 입니다... 사람은 항상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헤성처럼 나타나 국민의 마음을 빼앗아간 오바마 그의 책에서 힘든 역경을 견디고 고뇌하는 삶을 느낄수 있다...................................................

 

 

 

y*****8 2008.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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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너무나 매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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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때문에 온종일 나라가 시끄럽다. 외국 대통령이 누가 되든 그래서 도대체 어쩌란 말이냐! 라고 생각했었다. 지난 해까지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버락 오바마의 인간적인 면을 알게 된 후로는, 정치인 오바마가 아니라 인간 오바마를 응원하게 되었다. 그의 삶은 그야말로 꿈과 희망이 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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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때문에 온종일 나라가 시끄럽다. 외국 대통령이 누가 되든 그래서 도대체 어쩌란 말이냐! 라고 생각했었다. 지난 해까지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버락 오바마의 인간적인 면을 알게 된 후로는, 정치인 오바마가 아니라 인간 오바마를 응원하게 되었다. 그의 삶은 그야말로 꿈과 희망이 되고 있으니까...

p******n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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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의 삶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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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버락 오바마의 유년시절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살아왔으며 학창시절 때를 비롯하여 사회활동 아프리카에 있는 다른 가족들과의 유대관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그는 평생토록 아버지를 그리워 했는데 그의 부친 또한 엘리트 출신으로 계속적으로 학업과 나라를 위한 일들로 인하여 가족들과 헤어질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하여 아들인 오바마와 어긋나는 삶 속에서 부자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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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버락 오바마의 유년시절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살아왔으며 학창시절 때를 비롯하여 사회활동 아프리카에 있는 다른 가족들과의 유대관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그는 평생토록 아버지를 그리워 했는데 그의 부친 또한 엘리트 출신으로 계속적으로 학업과 나라를 위한 일들로 인하여 가족들과 헤어질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하여 아들인 오바마와 어긋나는 속에서 부자로서의 인연을 끈끈히 가져가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그가 정치세계에 입문을 하게 계기와 주변사람들과의 인맥을 쌓아 나가는 것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그는 준비된 정치인으로 대학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그는 정치세계에 입문한 뒤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으며 짧은 기간 내에 사람들에게 강열한 인상을 주고 정치스타로 떠오르게 된다.

책은 오바마의 뿐만 아니라 정치세계에 입문하게 계기 뿐만 아니라 이후에 행보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오바마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궁금증을 해소할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다만 번역은 급하게 읽기가 다소 난해한 점이 있다.

s******1 200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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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꿈과 희망, 버락 오바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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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인 버락 오바마의 삶을 담은 책. 이 책은 <하버드 로 리뷰>사상 최초 흑인 학생 회장 시절과 초기 정치 인생, 부인과 두 딸과의 가족 생활, 2004년 미 상원의원 당선, 그리고 미국을 위한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르는 과정을 통해 버락 오바마의 삶을 소개한다. 또한 가족을 버린 아프리카 케냐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의 아들로서 겪은 정체성의 혼란과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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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인 버락 오바마의 삶을 담은 책. 이 책은 <하버드 로 리뷰>사상 최초 흑인 학생 회장 시절과 초기 정치 인생, 부인과 두 딸과의 가족 생활, 2004년 미 상원의원 당선, 그리고 미국을 위한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르는 과정을 통해 버락 오바마의 삶을 소개한다.

또한 가족을 버린 아프리카 케냐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의 아들로서 겪은 정체성의 혼란과 젊은 시절의 방황도 함께 그려냈다.

s****9 200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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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를 몰랐던 쌩짜 초보라면 미안하지만 완전 비추 ㅋ
"오바마를 몰랐던 쌩짜 초보라면 미안하지만 완전 비추 ㅋ" 내용보기
그야말로 저야말로 ‘벼락’같이 등장한 사나이, ‘벼락’ 아니 버락 오바마. 자유와 민주의 나라라 노래하는 미쿡이지만, 아직 그 어떤 이도 깰 수 없었던 유색인종의 편견을 이겨내고 당당히 최초의 흑인 미쿡 대통령이 되기 위해 달리는 사나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듣도 보도 못한 신상 ㅋ 임에도 불구하고, 르윈스키의 정복남이자 전 미쿡 대통령인 클린턴의 아리따운 아내 힐러리
"오바마를 몰랐던 쌩짜 초보라면 미안하지만 완전 비추 ㅋ" 내용보기
그야말로 저야말로 ‘벼락’같이 등장한 사나이, ‘벼락’ 아니 버락 오바마. 자유와 민주의 나라라 노래하는 미쿡이지만, 아직 그 어떤 이도 깰 수 없었던 유색인종의 편견을 이겨내고 당당히 최초의 흑인 미쿡 대통령이 되기 위해 달리는 사나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듣도 보도 못한 신상 ㅋ 임에도 불구하고, 르윈스키의 정복남이자 전 미쿡 대통령인 클린턴의 아리따운 아내 힐러리 누나의 최초의 여성 미쿡 대통령 탄생이라는 꿈을 개박살내기 위해 민주당 경선을 치르고 있는 이 사나이에게서 오방은 지극히 절대적인 매력을 느낀다. 버락. 그 이름 한번 특이하다. 무슨 의미인가. 하도 네이뇬에 물어볼까 했는데 다행히도 책에 등장한다. 아버지의 언어인 스와힐리 어로(그의 아버지는 케냐인이라고 하니, 케냐라는 나라는 스와힐리 어를 쓰는 모양이다. 케냐면 케냐어야지, 왠 스와힐리 ㅋ 어렵다) 버락은 ‘축복받은’ 또는 ‘신으로부터 축복받은’이란 뜻이란다. 또한 히브루 어로는(이건 또 어느 동네 말인지 -_-ㅋ) ‘번개의 섬광’을 뜻한다니, 어느 나라 말로 표현하건 간에 참 탐나는 이름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세상에 이름을 날리려면 이름을 잘 지어야 하는 건데. 쩝 ㅋ 이 흑인치고는(절대 ㅋ 인종비하발언 아니다) 매우 수려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외모와 정치인답지 않은 날렵하고 다부진 체격을 가진 사나이가 따 논 당상이라던 힐러리 누나의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가로막고 설 줄을 과연 미쿡인들은 알고 있었을까. 이쯤되니 슬슬 버락 오바마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이 봇물 터질 것은 당근빠따. 미쿡이 어디 혼자만의 미쿡인가. x같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전세계 인류의 패권을 쥐고 흔드는 나라가 미쿡이 아닌가.

 

그 힘을 믿고 30개월도 넘은 늙은 광우나 힘없는 나라에 팔아먹는 것이겠지만. 썩을. 비록, 평생 한 번도 밟아본 적 없는 미지(?)의 나라의 국가원수 후보생에게 매력을 느낀 나머지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실로 생소한 경험이다. 제 나라의 국가원수의 도발적 독재에 신물을 느낀 한국인이라면 어쩜 당연한 것 일수도 있겠지만 ㅋ 오방은 때문에 이 책에 대한 기대가 매우 컸다. 음.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꿈과 희망(Hopes and Dreams, 번역하면 희망과 꿈이군 ㅋ 왜 뒤집어 놓았을까 ㅋ)’. 그렇다. 오방 역시 지긋지긋한 부쉬 엉아의 재탕집권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판에 혜성같이, 아니 벼락같이 등장한 신상, 즉 New Face에 미쿡인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어쩜 당연한 것이 아닐까. 아울러 미쿡내에서 소수민족 아니 열성인자라 취급 받았던 흑인 정치가가 백인들에게까지 열렬한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비밀에 대해 궁금해질 수 밖에 없었겠지.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후 오방의 변화는? 전혀 -_-ㅋ 많지 않은 가벼운 분량에다가 현장감 넘치는 오바마의 사진을 잔뜩 담고 있어, 독자들의 부담과 긴장을 한 순간에 녹이고,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독자들을 강하게 유혹했던 이 책을 통해 오방이 건진 건 ㅋ 다소 실망 ㅎ 미리 조언하건대,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예비독자라면, 그리고 버락 오바마의 벼락 같은 삶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에 이 책을 선택하고자 했다면 재고를 권하노라. 오 마이 갓. 저자 혹은 출판관계인이 듣는다면 한 권이라도 더 팔아야 할 판에 이게 왠 초치는 소리냐고 쌍뽀큐를 날릴 상황이겠지. 그러나, 사전에 오바마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독자라면 모를까. 오방처럼 그가 흑인이라는 점 ㅋ 그리고 힐러리 누나와 박터지는 민주당 경선을 치르고 있다는 점 정도만(이 정도는 아홉시 뉴스만 몇 번 봐도 누구나 알 수 있는 기초중의 기초지식이 아닌가 ㅋ) 알고 있는 완전 쌩짜 초보자라면 관심이 아직 식지 않았을 때, 수박 겉만 신나게 핥다 끝나는 이 책보다는 좀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권하고 싶다.

 

아마 이 책의 저자나 역자도 보다 많은 이들이 오바마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를 진정으로 지지하길 원한다면 개념과 예의라고는 눈곱 만큼도 없는 오방의 비추사(?)를 십분 이해해 주리라 믿는다 ㅋ 아님 말구. 다행스럽게도 이 책의 저자는 책 중간중간 직접 오바마가 쓴 자서전인 <담대한 희망>의 구절을 인용해 줌으로써, 이 책의 진정한 뿌리가 무엇인가에 대해 독자들에게 깨우쳐주는 센스를 잊지 않는다. 한숨과 주름만 늘던 오방, <담대한 희망>을 과감히 검색해 보는 우를 범하고야 말았는데 ㅋ 왠걸 500페이지가 넘는 장문 ㅎ 그래. 적어도 이 정도 분량은 되어야지 ㅋ 사진을 빼면 채 200페이지도 되지 않는 알량한 분량의 이 책에서 오바마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는 것 자체가 바로 겁대가리없는 ‘꿈과 희망’이 아니었을까.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정치가가 과연 지구상에 존재하겠냐 마는, 우리의 경우 털어서 먼지만 나오는 정치가들 덕분에 ‘정치 혐오’ 보다 한단계 업글된 ‘정치 무관심’의 경지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야 말았다. 투표율이 바닥을 치는 상황에서 정치가의 연설에 올 스탠딩으로 끝까지 경청하며 열렬히 지지하는 미쿡 유권자들의 모습은 매우 부러운 광경이 아닐 수 없다. 우리에겐 유권자의 표심을 두려워하는 정치가가 왜 없는 걸까. 와신상담 절치부심. 돌아 올 다음 선거를 위해 (좀 이른 감이 있지만 ㅋ) 열심히 표를 갈자 ㅋ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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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되기전의 버락 오바마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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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에 남을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말레이지아 양아버지를 두었던 오바마 대통령.  미국인 아니라도 그의 삶에 대해서 누구나가 궁금해 할 것이다.  물론 나도 그의 인생에 대해서 알고 싶다.  미니 유엔이라 불리는 그의 가족에 관한 이야기, 그의 성장과정과 삶 속에서 수많이 부딪혔을 어려움과 난관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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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에 남을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말레이지아 양아버지를 두었던 오바마 대통령.  미국인 아니라도 그의 삶에 대해서 누구나가 궁금해 할 것이다.  물론 나도 그의 인생에 대해서 알고 싶다.  미니 유엔이라 불리는 그의 가족에 관한 이야기, 그의 성장과정과 삶 속에서 수많이 부딪혔을 어려움과 난관 그리고 그 것들에 대한 그의 태도와 대처 대해서 정말로 궁금한 점이 너무나도 많기에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버락 오바마가 미국의 대통령에 당선되기 약 1년도 전인 2007년 9월에 쓰여진 책이다.  그 시기에는 아직 오바마가 민주당 대선주자로 확정되기 이전이다.  그러하다 보니 이책은 대통령 오바마에 대해서 작성된 것이 아니라 그저 전도 유망한 상원의원,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가능한 정치인 버락 오바마에 관해서 작성된 것이다.  그 시각차로 인해서 그의 인품과 생활, 정치적 관점 등이 조심스럽게 작성된 점이 눈에 많이 띄며 그의 삶에 대해서 너무나도 미약하게 나열되어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아쉬운 점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이 책의 풍부한 관련사진과 이 책에서 너무나도 평범하게 나열된 그와 친분이 있는 유명인들과의 관계 그리고 오바마가 그래미상을 탔었다는 놀라운 사실들이 나를 놀라게 했다.

 

이 책은 정말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좋아하고 진실로 시간이 여유가 아주 많이 있는 분이라면 추천해 줄만한 도서이다.

e********k 200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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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와의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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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대선에 오바마가 나오기 전까지 나는 오바바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 하지만, 막상 미대선에서 오바마가 당선되면서 과연 어떤 사람일까 궁금했다. 물론 세계 전분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미 차기대통령이 누굴지가 사실 더 궁금했다.   처음 이 책을 받아 펼쳤을 때는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도 많고. 글씨체도 읽기 편해 보였기 때문이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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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대선에 오바마가 나오기 전까지 나는 오바바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

하지만, 막상 미대선에서 오바마가 당선되면서 과연 어떤 사람일까 궁금했다.

물론 세계 전분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미 차기대통령이 누굴지가 사실 더 궁금했다.

 

처음 이 책을 받아 펼쳤을 때는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도 많고. 글씨체도 읽기 편해 보였기 때문이다. 실제도 그랬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나가면서 전혀 엉뚱하게도 생각지도 못한 요소가 책읽기의 흐름을 방해했다. 다소 무분별할 정도로 내용 중간에 불쑥불쑥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진들과 내용 중간중간 요약-정확이 용어가 생각나지 않지만 글의 주요 내용이나 인용구를 페이지 한쪽 켠에 따로 정리하는 것-등이었다.

 

어떤 사진과 그런 요약들은 현재 읽고 있는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였다. 게다가 보기 편한 글씨체라고는 했지만, 중간 註조차도 글 중간에 배치하여 나같은 도서초보자 맥을 끊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으며 드는 생각은 다소 급하게 책이 만들어졌다는 느낌과 마치 오바마의 저서 "담대한 희망"을 추천하기 위한 글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미합중국 차기 대통령 오바마에 대해 전무했던 정보(?)를 대략이나마 제공받았다는 소득은 있었으나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욕심(?)은 들지 않았다.

l*****n 200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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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엉망진창이다.
"번역이 엉망진창이다." 내용보기
책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간다.   읽으면서 정말 깜짝 놀란 부분이 몇 있다.   영어를 있는 그대로 직역을 했는지 이리저리 꼬여 있는 문장은   수도 없이 많고, 개 중에는 문법도 안 맞는 문장도 있어 보인다.     책 맨 끝에 옮긴이가 쓴 글을 보면 문장이 간결하고 이해가 쉬운 걸로 봐서   역시 번역하는 과정에서 직역만 하고 책을 낸 느낌이다.     완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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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간다.

 

읽으면서 정말 깜짝 놀란 부분이 몇 있다.

 

영어를 있는 그대로 직역을 했는지 이리저리 꼬여 있는 문장은

 

수도 없이 많고, 개 중에는 문법도 안 맞는 문장도 있어 보인다.

 

 

책 맨 끝에 옮긴이가 쓴 글을 보면 문장이 간결하고 이해가 쉬운 걸로 봐서

 

역시 번역하는 과정에서 직역만 하고 책을 낸 느낌이다.

 

 

완전 비추~!!

a****o 2008.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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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이런 번역 처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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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김혜영 이메일주소라도 있으면 한마디 심하게 해주고 싶었다... 책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번역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번역수준이 초딩수준이고 거의 번역기로 돌린수준이다... 이걸 펴낸 출판사도 이런 사실을 알고 출판한게 이해가 안된다... 인터파크 가서 펼쳐보기로 보면 내용 다 나오니까 보시고 집어던지지 않으실 분들만 사시는게 좋을듯...
"살다 살다 이런 번역 처음본다.." 내용보기

책에 김혜영 이메일주소라도 있으면 한마디 심하게 해주고 싶었다...

책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번역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번역수준이 초딩수준이고 거의 번역기로 돌린수준이다...

이걸 펴낸 출판사도 이런 사실을 알고 출판한게 이해가 안된다...

인터파크 가서 펼쳐보기로 보면 내용 다 나오니까 보시고 집어던지지 않으실 분들만 사시는게 좋을듯...

s*******t 200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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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에 대해 알고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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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추입니다.. -_-; 가격만 비싸고.. 내용은 빈약합니다. 여기저기 얘기한 내용을 짜깁기한 책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오바마의 저서에서 이것저것 따다가 쓴 내용도 상당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오바마가 말한 걸 써넣었는데 좀 쌩뚱 맞습니다. 사진만 많고.. 내용의 연관성도 전혀 없고... 오바마의 인기에 편승해서 급하게 낸 책인거 같네요. 스티브도허티가 잘못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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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추입니다.. -_-;

가격만 비싸고.. 내용은 빈약합니다.

여기저기 얘기한 내용을 짜깁기한 책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오바마의 저서에서 이것저것 따다가 쓴 내용도 상당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오바마가 말한 걸 써넣었는데 좀 쌩뚱 맞습니다.

사진만 많고.. 내용의 연관성도 전혀 없고...

오바마의 인기에 편승해서 급하게 낸 책인거 같네요.

스티브도허티가 잘못 쓴건지..

김혜영씨가 번역을 잘못 한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별로인 책입니다.

좋은책이라는 사람..

정말 책을 읽긴 읽었습니까??
이해가 안가네요.

L*******N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