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A year in Provence
"A year in Provence" 내용보기
여행경로를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를 거쳐, 프랑스 프로방스지역으로 잡으면서, 책을 두권을 샀다. 지역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가면 혹시 더 괜찮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한권은 반 고흐에 관한 책이고 다른 한권이 이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일년정도 외국에 살 기회가 주어진다면, 혹시, 한번쯤은 그런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서 외국에서 산다면, 각자 어디를 선택하게 될까? 아
"A year in Provence" 내용보기

여행경로를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를 거쳐, 프랑스 프로방스지역으로 잡으면서, 책을 두권을 샀다. 지역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가면 혹시 더 괜찮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한권은 반 고흐에 관한 책이고 다른 한권이 이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일년정도 외국에 살 기회가 주어진다면, 혹시, 한번쯤은 그런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서 외국에서 산다면, 각자 어디를 선택하게 될까? 아마 그렇다면, 완전한 여행도 아닌, 완전히 그 곳에 사는 것도 아닌, 그 중간의 형태로서 여행보단 좀더 가깝게, 그 곳을 알수 있지 않을까..


저자는 영국인으로서, 아내와 함께, 프랑스 프로방스에 일년간 살면서 쓴 체험기이다. 책은 매달의 날씨의 변화와 함께, 프로방스에서의 일년간 일어나는 일들이 연대기 순으로 쓰여져 있다. 처음 집을 구하는 것 부터, 포도밭에 관한 이야기, 집의 수리에 관한 이야기, 프랑스의 음식들...(간혹 프랑스단어들이 그대로 나오는데, 그건, 구글 번역기를 통해서...영어로...알수 있다.) 계절별로, 프로방스의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일어나는 일들을 소개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o******4 2018.04.30. 신고 공감 2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