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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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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콤플렉스와 우울증에 빠져 있기 쉽고 타인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기주의와 나르시시즘에 빠져 있기 쉬워서 이성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렸을때 부터 부모를 향한 사랑을 지나치게 억압했거나 사랑의 아픔으로 또 다른 사랑을 할 수 없다는 전제하에 기술된 책이다. 이 책에서 각 장 마다 체크란을 만들어 자신과 이성과의 관계를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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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콤플렉스와 우울증에 빠져 있기 쉽고 타인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기주의와 나르시시즘에 빠져 있기 쉬워서 이성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렸을때 부터 부모를 향한 사랑을 지나치게 억압했거나 사랑의 아픔으로 또 다른 사랑을 할 수 없다는 전제하에 기술된 책이다. 이 책에서 각 장 마다 체크란을 만들어 자신과 이성과의 관계를 체크하여 평가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그 평가 기준에 의한 행동양식도 같이 기술되어있다.그리고 맨 마지막에는 전체적인 평가를 통해서 나와 이성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다. 나를 알고 상대를 바로 알게 하여 좋은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의할 점은 그것을 이용해서 상대를 공격하면 안될 것이다.
s*****2 200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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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나는 찰떡궁합? 13가지로 철저히 맞추어보는 사랑의 심리궁합의 결정판
"그와 나는 찰떡궁합? 13가지로 철저히 맞추어보는 사랑의 심리궁합의 결정판" 내용보기
나는 이미 결혼을 했지만 이 책은 정말이지 내게 신선하게 다가왔고,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이후부터는 심리적으로 힘들다고 느껴질 때 마다 배우자를 이해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어떻게 보면 굳이 그리 새로울 것도 없고, 읽어보지 않았어도 상식적으로 알고 있거나 느끼고 있을 수도 있는 내용이 많지만,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상대방과의 심리궁합을 13가
"그와 나는 찰떡궁합? 13가지로 철저히 맞추어보는 사랑의 심리궁합의 결정판" 내용보기
나는 이미 결혼을 했지만 이 책은 정말이지 내게 신선하게 다가왔고,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이후부터는 심리적으로 힘들다고 느껴질 때 마다 배우자를 이해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어떻게 보면 굳이 그리 새로울 것도 없고, 읽어보지 않았어도 상식적으로 알고 있거나 느끼고 있을 수도 있는 내용이 많지만,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상대방과의 심리궁합을 13가지로 면밀히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사랑과 결혼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나자신과 상대방에 대해 알아야 하고, 맞아야 하고, 또 다 맞을 수는 없더라도 맞추기 위해 어떤 부분을 더욱 더 노력해야 할지를 자각시켜 준다는 점만으로도 이 책은 지금 사랑을 꿈꾸는 젊은이나 이미 결혼이라는 산을 넘어 고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서도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이 책은 주체성궁합, 사랑궁합, 안정성궁합, EQ궁합 등 심리궁합을 13가지로 살펴볼 수 있게 되어있고, 마지막 14장에서는 애인이나 배우자가 있는 사람은 물론 싱글도 알아볼 수 있는 심리궁합테스트가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매디슨카운티의 다리나 결혼이야기 같은 영화나 다이애너와 찰즈비의 이야기 등 실질적인 예화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재미와 이해를 더해주고 있다. 이 책 중에 나온 텐드우드란 분의 한 마디가 잊혀지지 않는다. '결혼의 성공은 적당한 짝을 찾는 데 있는 것보다도 적당한 짝이 되는 데에 있다.'

[인상깊은구절]
만약 프란체스카가 가정을 버리고 열렬히 사랑을 나눈 로버트를 따라나섰다면 그들은 그 후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 두 사람의 욕구강도를 비교해보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로버트는 그 나이까지 결혼도 하지 않은 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즉 사진을 찍기 위해 전세계를 여행하며 살았던 사람이다. 그는 선량하고 다정다감하지만 한 번도 소속감을 느껴본 적이 업속,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를 끝까지 따라가겠다는 집념도 약한 사람이다. 반면에 프란체스카는 오랫동안 가정을 지키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한 사람이다. 결혼 이후 그녀는 한 번도 그 지방을 떠나본 적 조차 없다. 그녀는 발랄하고 생활력이 강하지만 가정의 행복과 안녕을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물론 프란체스카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성관계를 갈망했기 때문에 로버트와 사랑을 나누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안정성'욕구가 강한 로버트를 따라갔다면 그들의 삶은 잘 어우러지지 않았을 것이다.
j****7 200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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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학 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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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가 이 책을 들고 다니며 읽길래 제목도 좀 그렇고, 표지도 어쩐지 촌스런 느낌이 들어서 별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는데... 그 언니가 생각보다 재밌고 본인 연애하는데 상당부분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갔는데... 남친과 크게 싸우고 나서 그와나는 맞지가 않는다고 잠정 결론을 내린 뒤 헤어질려고 하는데... 언니가 그 책을 한번 읽어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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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가 이 책을 들고 다니며 읽길래 제목도 좀 그렇고, 표지도 어쩐지 촌스런 느낌이 들어서 별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는데... 그 언니가 생각보다 재밌고 본인 연애하는데 상당부분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갔는데... 남친과 크게 싸우고 나서 그와나는 맞지가 않는다고 잠정 결론을 내린 뒤 헤어질려고 하는데... 언니가 그 책을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해주는게 아닌가!? 사실 책 한권으로 얼마나 바뀔까 반심반의하면서 읽어 내려갔는데... 어라?! 생각보다 내용이 좋았다. 연인들의 심리를 13장에 나눠 조목조목 따져 놓은 것도 그렇고,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사랑학 개념을 읊어 놓은게 아니라 실생활에서 필요한 맘과 행동을 유지하는 방법까지 적혀 있어서 내겐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상대 이성에 대해 몰랐던 점도 새롭게 알게 되고, 내가 그동안 이런 점은 좋지 않았구나 반성하게 되기도 하고... 연인이나 부부 사이가 평생 행복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때 한번씩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위기를 겪고 있는 연인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시길...
j*****s 200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