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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를 읽은 아이라면 대부분 그 끝이 아쉬워 나름의 이야기를 꾸며 갈거에요. 저 역시 그랬고 저희 아이들 역시 이후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짐짓 저에게 물어보기도 하더군요. 이 책은 바로 신데렐라가 왕자와 결혼을 하고 그 후의 일을 들려준답니다. 하지만 우리가 즐겨봤던 신데렐라 책과는 조금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첫번째 이 책에서 가장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기존의 신데렐라 책에서 신데렐라는 자신의 어려움을 요정의 도움으로 해결을 하지요. 그리고 왕자와의 결혼으로 신데렐라는 인생역전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속엔 큰 문제점이 있었어요. 바로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했다는 점. 이 책은 그런 신데렐라에게 자립심을 키워준 책이 아닌가 싶어요. 결혼을 한 신데렐라에게 있어 왕자는 더 할 수 없는 남편이며 왕은 그녀의 든든한 후원자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자의 적은 여자일까요? 왕비는 신데렐라를 몹시 싫어하죠. 아니 어쩜 질투하는것에 가까울 것입니다. 신데렐라의 아름다움을.. 왕비는 신데렐라는 그녀 스스로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이야기 하죠~ 때문에 신데렐라는 일을 하려고 마음을 먹습니다. 그리고 취직을 하는데 너무나 쉽게 취직이 되었지요. 그런데 막상 일을 하러 가니 그녀는 그곳의 홍보용 모델에 불과합니다. 결국 신데렐라는 하루만에 일을 그만두게 되지요. 그리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합니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일!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지 않은 신데렐라만의 특별한 능력을... 그리고 신데렐라는 찾게 되지요.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는 방법을 알고 있는 신데렐라는 사람들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구박했던 새엄마와 새 언니들 역시 아름답게 만들어주지요. 신데렐라의 일에 콧방귀만 뀌던 시어머님 왕비도 이들의 변화된 모습에 신데렐라의 숍을 방문하지요. 그리고 변화된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왕과 왕자 역시 모두 놀라지요. 둘 사이는 많은 변화가 있었겠지요. 이제 왕비는 신데렐라를 질투하지 않을테니까요. 이렇게 신데렐라는 왕자의 아내라는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만의 일을 찾아 자신을 개척해 나간답니다. 둘째 이 책은 현실에 바탕이 되어 있어요. 물론 이야기속에는 마녀의 도움을 얻어볼까라는 생각이 들어가기도 하지만 예전 신데렐라이야기속에 옛날이야기 같다는 느낌은 찾아 보기 힘들답니다. 현재의 감각에 맞추어진 새로운 틀의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책의 표제 보이시죠. 표제속에 신데렐라는 지금 우리가 있고 있는 옷을 함께 입는 평범한 여성으로 보이기까지 하니 말이죠~ 아이들은 신데렐라 책을 보며 한번씩 꿈꾸었을거에요~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기도 하고요. 하지만 스스로 결말은 만들긴 힘들었을거에요. 신데렐라의 모습에 그냥 안주하기도 하였을테고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한번쯤 더 생각할거에요. 새로운 이야기를 그리고 스스로 교훈을 만들어 나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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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그 뒷이야기 책을 받자마자 우~와 넘넘 예쁘다며 빨리 읽고싶어 책장을 넘기는 울딸, 그래서 더 기분이 좋았답니다. 딸이 책장을 넘기는데 글씨가 좀 있는것 같아 그림만 보며 넘겨나가길래 엄마랑 같이 읽자고 제가 읽어주었어요.
내용은 결혼해서 행복하기만 할것 같은 궁전생활이 신데렐라에겐 넘넘 힘든생활이었답니다. 시부모님과 함께산다는게 힘든거겠죠. 시어머니는 바쁜왕실일로 자신을 꾸민시간이 없다고 투덜대며 아무일도 하지않고 겉모습만 치장하는 신데렐라가 미워 투덜거립니다. 왕이 신데렐라 만 예쁘다고 하니 시어머니인 왕비가 더 미워했던것입니다.
그래서 얼굴만 예쁜 신데렐라가 아닌 무엇인가 혼자 할줄아는 그래서 진정한 신데렐라를 찾아나섭니다. ’숲신문’을 보고 옷가게에 전화하니 면접도 보지않고 흔쾌히 일자리를 찾지만 진정한 신데렐라보다 유명한 신데렐라로 선택된것에 실망하고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회사를 설립해 결국엔 새엄마와 언니들 그리고 시어머니인 왕비를 예쁘게 꾸며주고 인정을 받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맘에 듭니다.
이렇게 못생기고 험상궂게 생긴 왕비가
이렇게 멋진모습으로 변해 왕의 관심을 끌게된 장면이 인상깊었답니다.
집에서 애키우며 바쁘다고 자기관리를 하지 않는 제 모습을 보는듯 해 반성이 됩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자신을 아끼고 가꿀줄 알아야 신랑에게나 아이들한테 인정받는 엄마가 아닐까요?
이 책을 읽고 이책은 자기만 읽어야 된다며 오빠는 안줄거라고 뒤에 자기이름 쓸거랍니다. 신데렐라의 턱부분이 안예쁘지만 이야기가 넘 재미있어 좋답니다. 그리고 개구리왕자,빨간모자,라푼첼의 뒷이야기책도 사주라는 울딸, 어디서 살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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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여자 아이라면 누구나 꿈꾸었을 공주. 어른이 되어도 가끔 행복한 상상을 해보곤 하는데요. 신데렐라는 공주는 아니었지만, 부엌데기에서 왕자와 결혼을 하는 신분상승을 누리게 되지요. 그래서 그런지, 신데렐라 이야기가 어릴 적에는 참 좋았답니다. 엄마가 사준 책을 읽고 또 읽어도 지겹지 않은, 멋진 해피엔딩 스토리였으니까요.
그런데, 그 신데렐라의 이야기를 새롭게 다시 만날 수 있다니, 정말 기대가 되더군요. 어떤 반전이 기다릴까, 책을 열기까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던 책이랍니다. 사실, 아이보다도, 제가 더 궁금해서 못 견디겠더라구요.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먼저 보고 싶어서 후딱, 말 그대로 단숨에 읽어본 책입니다. 와~~~그런데, 정말 뜻밖에도 현대판 고부갈등을 그린 이야기더라구요. 예나 지금이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나라에나 있을 법한, 시어머니와 며느리와의 갈등이랄까요? 의붓 어머니인 왕비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백설공주도 생각이 났지만, 그것과는 또 다른 이야기더군요. 놀라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신데렐라가 자신의 일을 스스로 개척해가는, 현대의 여성상과도 어울릴법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신데렐라의 원작에서, 요정의 마법으로 호박마차와 유리구두가 생각이 났다면, 이 책은 180도 현대판으로, 마법이나 판타지적인 요소보다는, 현실에 맞게 새롭게 꾸며진 이야기라는 느낌이 강하답니다. 결혼과 동시에 모든 행복이 깃들것 같았는데, 뜻 밖의 벽에 부딪히게 된 신데렐라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물론, 이 이야기도 해피엔딩이지만, 아이들과 읽으면서, 신데렐라의 새로운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봐도 좋고, 또 다른 반전을 가진 이야기를 지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뒷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등, 무궁한 상상력으로 인도할 것 같은, 명작 그 뒷이야기 <신데렐라와 심술궂은 왕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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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그 뒷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까? 표지의 신데렐라 모습부터가 예사롭지 않군요. 미용사가 아닐까? 허영심에 겉모습만 치장하는 여자가 된것은 아닐까? 심술궂은 새엄마도 아니고 왕비라니....... 결혼해서도 신데렐라의 삶은 평탄하지 않을것같다는 느낌을 제목에서 부터 받으며 첫장을 넘겨봅니다. 우리집 아이를 기준으로 생각했을때 7살보다는 9살이 더 재미있어 하네요. 나름의 주관이 있고 뒷이야기를 만들수있으면 자신이 만든 이야기와 어떻게 다른지...... 저자인 토니 브래드먼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는것도 재미있답니다. 책속을 살짝 들여다보면, 신데렐라는 왕자와 왕에게 사랑은 받았지만 왕비의 구박을 받으며 살아간답니다. 읽으면서 왕비는 왕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지 못한 스트레스를 신데렐라에게 풀고 있는듯 합니다. 엄마는 이런 왕비의 마음이 한편 이해도 되지만 우리집 아이들은 마냥 나쁜 왕비이군요. 이렇게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엄마와 아이의 생각 차도 알수 있는 책입니다. 누구 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무작정 미워 한다면....... 어떤 기분 일까요? 이런 신데렐라는 당연히 삶에 만족을 얻지도 행복하지 않았겠지요! 무시와 구박을 받으며 신데렐라는 자신을 찾고 싶어 합니다. 자신이 가장 잘 할수있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도 재미있네요. 옮김이 안민희 님의 말을 빌리면 지팡이로 마법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손과 땀으로 마법을 만들어 내는 신데렐라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자신이 잘 하는 좋아하는 일을 찾아 열심히 살다보면 신데렐라 처럼 자신의 행복과 주변 사람들의 행복까지도 만들어 줄수있지 않을까 기대해보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어렵지도 않고 길지도 않는 동화 속에서 재미를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보디가드가 된 늑대를 읽어볼까요? ㅎㅎㅎ 아이랑 함께 읽는 명작 그 뒷야기 시리즈 계속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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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는 신분상승의 의미로 자주 등장하는 말이다
하루아침에 왕자와 결혼을 하면서 끝이나는 이야기는 누구나가 다 아는 것일것이다
그리고 또 많은 사람들이 그 뒷얘기가 항상 행복했을까 ...살아보니 역시 그냥 평범
결혼생활은 아니었을까 상상도 해보았을것이다
이 책은 책 표지부터가 책 내용을 살짝 귀뜸해주는듯 하다
세련되고 일하는 여성의 옷차림이다
주인공 신데렐라는 자신의 생활에 안주하지 않고 일을 찾지만 쉬운것은 아니다
어디가나 사람들의 이목을 받아서이다
그래도 신데렐라는 거기서 멈추지않고 직접 일을 구상하고 회사를 차려 성공을 이
루어 내는 씩씩한 이야기이다
아마 현대 살아가는 여성들, 엄마인 나나 우리딸에게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싶다
실패가 없는 인생은 도전이 없었기 때문이고 결국 인생의 허망함에 몸부림치게될
날이 올지 모른다
딸아 아들아...세상에는 할 일도 많고 멋진 기회들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도전하는 그런 아이들로 자라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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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읽었던 신데렐라는 새어머니와 언니들 밑에서 온갖 구박을 당하다가 왕자를 만나 갑자기 왕자비가 되지요. 명작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해피엔딩으로 끝나지요. 그 뒤의 이야기가 어떻게 되었을까 무척 궁금해하며 여러가지를 상상했던 기억이 납니다.그런데 이렇게 그 뒤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올줄이야.... 받기 전부터 아이와 무척 궁금해하며 기다렸던 책중의 하나입니다.
책을 받고 표지를 보니 예전에 보았던 제가 생각했던 신데렐라의 그림이 아니네요. 무척 세련된 요즘의 아이가 그려져 있어요. 안의 그림도 보니 요즘 창작동화에서나 볼듯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 친숙하게 볼 수 있을것 같아 참 좋네요.
신데렐라는 왕자비가 되어 행복하기만 할 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적은 여자라고 했던가요. 시어머니인 왕비는 신데렐라가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고 구박을 하지요. 한마디로 고부간의 갈등이시작된 것이지요. 요즘도 결혼을 하면 피할수 없는게 고부간의 갈등이지요. 옛날 명작의 이야기에 현대판이야기가 가미되어 참 묘한 매력을 느낄수 있는 부분입니다.하지만 사람들은 신데렐라가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반기게 되지요. 신데렐라는 그런것도 너무 싫었어요. 자기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한 신데렐라는 마침내 해내게 됩니다. 시어머니인 왕비와 모든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고 말이죠.
책을 덮고 아이와 이거 말고 여러가지의 뒷이야기를 상상하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아이와 대화도 하고 참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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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기존의 많은 공주풍의 책들이 왕자의 도움으로 행복하게 결혼하여 잘 살았다는 식의 이야기에 늘 속상한 마음이었는데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스스로 자신의 힘으로 삶을 개척하고 적극적인 사고방식과 자세로 행복을 쟁취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 여자아이들도 남자아이들도 고정된 성역할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 멋진 책이네요 여자 아이들이 꼭 읽어줘야 될 필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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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명작동화 "신데렐라"는 새어머니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당하다가 요술 할머니의 도움으로 왕자님가 결혼하는 해피엔딩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작 그 뒷이야기... 명작 동화는 모두 해피엔딩 정말로 오래 오래 행복했을까?
왕자님과 결혼한 신데델라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면서 얼굴만 예쁘다고 시어머니에게 구박을 받고, 사람들은 신데렐라의 능력을 몰라 주고, 유명하다는 이유로 무조건 좋아합니다. 신데렐라가 자신의 힘으로 무엇인가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여 자시느이 능력을 보여 주자 사람들도심술궂은 언니들과 새어머니 그리고 왕비까지도 신데렐라를 다시 보게 됩니다.
요즘 하루아침에 신분이 상승하거나 유명해진 사람을 신데렐라고 부르지요. 드라마나 영화에도 평범한 여자가 돈 많고 멋진 남자를 만나 잘 살게 된다는 신데렐라식 이야기가 많지요. 그렇게 성공을 손에 넣으면 행복해질까요?
이 책에서의 신데렐라는 하루 아침에 왕자님과 결혼 했지만 자신의 참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는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이 책에서의 신데렐라를 통해 작가가 말하고 싶었던 것도 이런 것이 아닐까요? 행복을 바란다면 누군가가 마법 지팡이를 휘둘러 주길 기다리지 말고, 자신의 손으로 직접 얻으라고 말 입니다.
9살 초등학 2학년 딸이 책 보자마자 너무나 재미있다고 단숨에 읽네요. 아직은 이 책에 담긴 메세지를 이해하기에는 힘들겠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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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려 가게 되는 책이더군요^^
물론 어른이 저도 처음 받자마자 책 표지가 너무 화사 하고 예뻐서 속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졌답니다.
명작 그 뒷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1~2학년 때 독후 활동을 하면서 많이 친숙해진
터라 아이들이 책속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먼저 읽어 본 저에게 무척 궁금해 하더랍니다.^^
대부분 명작 동화나 전래동화는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어 그 뒷이야기 어떻게 되었을까?..아이들이 한번 쯤은 생각해 볼수도 있고 아니면 그 이야기가 끝이구나 하며
오랜 기억 속으로 파묻히게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것 같아요.
자신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내려는 책속의 신데렐라가 참 멋져 보였습니다~ 자신을 구박하던 새엄마와 못된 언니들까지 보고싶어 할 정도라니 궁전에서의 삶이 만족 하지는 않았나 봅니다.
그렇지만 신데렐라가 누군가의 도움없이 직장일을 찾고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개척해 나갈 때 시어머니인 심술 궂은 왕비도 끝내는 신데렐라의 참 모습을 보게 되죠. 내가 만약 신데렐라였다면 편하고 호화로운 궁전에서 행복하기만 했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나 신데렐라는 누군가를 통해 행복을 만들어 내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행복을 개척 해 나가는 것이 진정한 마법임을 암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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