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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색이 눈에 띄었는지 아들 녀석이 서점에서 사달라고 졸라 구입하게 된 동요책! 율동도 있어서 몸치인 저도 녀석을 잘 가르치고 있네요.. 책이 넘 괜찮은 것 같아 친구에게도 권해줬어요. 오프라인에서는 못본것 같은데 귀여운 키재기도 동봉되어 있더라고요. 기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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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하면서.. 어른이 되면서.. 가요만 듣고.. 어릴적 동요를 많이 잊었다.. 아이에게 들려주려고 사긴 했지만.. 우선 엄마인 내가 먼저 들어보고자.. 옛기억을 떠올려보고자 샀던 책~ 악보가 있어 일단 맘에 들고.. 그림도 아기자기하다. 일단 돌 안된 우리 아기에게.. 엄마가 많이 들려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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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요는 한권쯤은 집에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샀어요 다행이 할인도 하고 그런데 어렸을때 들어보지 못했던 생소한 노래도 많네요 어쨌는 뱃속의 아기도 좋아해 줄거라 믿어요 집에서 생각날때마다 들려줄려구요 태어나면 들었던 동료를 조금은 기억한다니깐 열심히 들으려고 생각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