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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Printed in China만 아니라면 좋을텐데...ㅜ.ㅜ
"Printed in China만 아니라면 좋을텐데...ㅜ.ㅜ" 내용보기
푸흐흐흐~울 아가는 정말 이거 좋아라~ 한다~간단한 그림 동화가 있는 저 분홍 달팽이의 집을 길게 풀어보면 색들을 아주 선명하게 알록달록 예쁘게도 꾸며놨다...ㅎㅎ 너무 많이 읽어줘서 이제는 외워서 들려주니까 울아가 자기가 직접 들고서는 물고 빨고 휘두르고...정말 신나게 가지고 논다~전에 앉아 있지 못할때는 책을 길~게 펴주면 무슨 자기가 정말 책을 읽는 것처럼 ’오아~~~~
"Printed in China만 아니라면 좋을텐데...ㅜ.ㅜ" 내용보기

푸흐흐흐~울 아가는 정말 이거 좋아라~ 한다~
간단한 그림 동화가 있는 저 분홍 달팽이의 집을 길게 풀어보면 색들을 아주 선명하게 알록달록 예쁘게도 꾸며놨다...
ㅎㅎ 너무 많이 읽어줘서 이제는 외워서 들려주니까 울아가 자기가 직접 들고서는 물고 빨고 휘두르고...정말 신나게 가지고 논다~

전에 앉아 있지 못할때는 책을 길~게 펴주면 무슨 자기가 정말 책을 읽는 것처럼 ’오아~~~~’하고 흥얼거리면서 손가락으로 그림을 끄적끄적하는 것을 보고 배꼽을 잡고 웃었더랬다~ㅋㅋㅋ

줄을 당겨서 돌돌돌돌~하고 움직이게 하면 안 움직일 때까지 가만히 기다렸다가 멈추면 덥썩 달팽이의 눈을 잡고서는 꺄꺄~ 거리며 좋아라 한다~ ㅎㅎㅎ 그래도 어렸을때는 그게 무서웠었는지 울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좋아라~ 한다...^^

그런데...무심코 본 ’Printed in China’라는 문구가 나를 괴롭힌다...
요새 중국 제품들이 무지하게 탈이 많지 않은가...ㅜ.ㅜ
이를 어찌해야하는 건지...출판사에 문의해볼까나?
에효...그래도 우리나라 출판사꺼니까 괜찮겠지?하고 나름 위로를 해본다...ㅜ.ㅜ

원래는 별 다섯개를 주려고 했는데...Printed in China 때문에 심술나서 별 한개 뺀다...ㅠ.ㅠ


 

n******5 2009.04.0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핑크달팽이와 행복한 시간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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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유교전때 보고 찜해뒀던 달팽이가 돌돌돌~~~ 역시나 울집 두녀석 너무 좋아하네요^^       핑크색의 활짝웃고 있는 달팽이~~~ 다팽이 집을 지고 바쁘게 돌돌돌 다닌답니다~~^^ 돌돌돌의 비밀은 저 검정구슬~~ 검정구슬을 주욱 잡아당기면 달팽이가 돌돌돌 하면서 앞으로 막 가요... ㅎㅎㅎ 막 기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강추인 헝겊책이랍니다. 19개월 울 아들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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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유교전때 보고 찜해뒀던 달팽이가 돌돌돌~~~

역시나 울집 두녀석 너무 좋아하네요^^

 


 

 

핑크색의 활짝웃고 있는 달팽이~~~

다팽이 집을 지고 바쁘게 돌돌돌 다닌답니다~~^^

돌돌돌의 비밀은 저 검정구슬~~

검정구슬을 주욱 잡아당기면 달팽이가 돌돌돌 하면서 앞으로 막 가요... ㅎㅎㅎ

막 기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강추인 헝겊책이랍니다.

19개월 울 아들은 계속 잡아당기랍니다... 아직 혼자서는 못잡아당기더라구요.

등에있는 찍찍이를 떼면 길다란 기차그림책이 펼쳐지죠...

한칸 한칸 옆으로 읽어가다가 뒤로 넘겨서 보다가 돌돌 말아 달팽이 집을 완성하는 재미~~

달팽이가 친구를 찾아나서면서 알록 달록 다른 색깔의 똥을 싸는 이야기

아이들은 응가를 왜그리 좋아하는지...

우리딸 빨간또옹↑ 노랑또옹↑초록또옹↑하면서 키득키득 웃고 난리입니다.

계속 또 읽어주세요 또 읽어주세요를 하더니 결국 스스로 읽습니다...

핑크색 달팽이라 울 딸래미 더 좋아라 하네요...

색감도 참 예쁘고 달팽이의 하루일과를 재미있게 그려서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달팽이 집 모양대로 책을 돌돌 말았다 폈다 하면서

또 검정 구슬을 잡아당기고 하면서

아이들의 손의 조작능력이 향상되니 소근육발달과 두뇌발달에까지 도움을 주겠죠^^

 

 

** 19개월 재헌군 **

 

달팽이를 끌어안고 뽀뽀도 하고 구슬도 잡아당기려고 시도해보구요...

책을 쭈욱 펼쳐서 그림도 보구 ㅎㅎ

너무 예쁘죠?

 

 

** 41개월 시은양 **

 

 

달팽이를 꼭 끌어안고 베기도 하고 눈뽀뽀를 한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ㅎㅎㅎ

핑크달팽이라 더 좋아한다죠~~~

 

** 재미난 독후활동-달팽이 만들기 **

 

재헌이 자는틈에 시은이랑 달팽이 만들기 했답니다.

준비물 : 재활용 그릇, 모루, 색도화지, 솜방울들, 눈알, 글루건

 


 

 

이 그릇은 센쿡인가 먹고 남은 그릇이에요~~

만들기 할때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우선 그릇 가운데에 달팽이 모양으로 모루를 동글동글 붙여주었어요...

그 다음엔 솜방울들을 하나씩 붙여주구요~~

 다 글루건으로 붙였는데요. 뜨거워서 제가 묻혀주고 호호 불어서 하나씩 줬어요...

색깔은 시은이가 선택했죠... 미운 색깔은 다 초록색 달팽이에게로 갔어요 ㅎㅎ

 

 

 


 

 

둥그렇게 잘라놓은 달팽이 몸을 붙이고

눈을 붙여서 완성~~~

 

너무 간단하면서 예쁘게 만들수 있더라구요...

핑크색 달팽이를 완성한 후에 재헌이 준다고 초록색 달팽이도 만들었답니다. 

아빠, 엄마 달팽이도 만들고 싶어했는데 재료가 부족해서 못만들었네요~~

 

 


 

 

예쁜 달팽이 두마리 완성~~

 

 


 

 

자고 일어난 재헌군

누나가 만들어준 달팽이 너무 좋아라 하더라구요^^

재미난 이야기와 놀이를 해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답니다.

 

** 시은이네 달팽이 총집합  **

 


 

 

시은양 깜찍이를 너무나 좋아라 한답니다. 그래서 달팽이가 꽤 모였죠...

그중 핑크달팽이는 4마리 ㅎㅎ

오늘 달팽이 식구가 총집합했답니다.

새로 만든 달팽이 두마리와

깜찍이 8마리의 재미난 놀이... 시간가는줄 모르고 진행이 되었답니다.

달팽이 등위에 다른 달팽이를 얹어보기도 하구요.

깜찍이를 달아보기도 하구요...

하나둘 숫자세기도 하고 다 데리고 소풍도 가고 오늘 하루를 달팽이와 함께 마무리했어요~~

y*****2 2008.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달팽이가 돌돌돌
"[서평] 달팽이가 돌돌돌" 내용보기
달팽이 선물이 왔어요. 울아기 달팽이 보더니 뽀뽀를 해주네요. 큰형이 너무 예쁘다고 한번 보더니 바로 구슬을 잡아당겼어요. 세완이는 처음에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바로 달팽이를 안아주네요. 달팽이 구슬을 잡아당겨 돌돌돌 기어가는 모습을 보고 같이 기어가요. 우리 세완이 이제 18개월이거든요. 보드북으로 된 책을 보다가 헝겊책을 보더니 장난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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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선물이 왔어요.

울아기 달팽이 보더니 뽀뽀를 해주네요.

큰형이 너무 예쁘다고 한번 보더니 바로 구슬을 잡아당겼어요.

세완이는 처음에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바로 달팽이를 안아주네요.

달팽이 구슬을 잡아당겨 돌돌돌 기어가는 모습을 보고 같이 기어가요.

우리 세완이 이제 18개월이거든요.


보드북으로 된 책을 보다가 헝겊책을 보더니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또 움직이니까 친구처럼 뽀뽀도 하고 안아주고 잡으러 다니고 재미나게 잘 놀아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는 세완이가 달팽이는 욕심을 내고 처음에는 안주려고 하네요.

달팽이가 세완이 친구가 되었어요.

말을 아직 잘 못하는 세완이가 엄마따라 ‘도도도도도’ 하면서 따라다녀요.


봄에 달팽이 돌돌이가 잠에서 깨어나 친구를 찾아다녀요.

달팽이 돌돌이는 노란 꽃잎 먹고 노란 똥 싸고

초록 상추 먹고 초록 똥 싸고

빨간 딸기 먹고 빨간 똥 쌌지요.

봄비가 내렸어요.

친구들을 찾아 신나게 놀았어요.


봄에 꼭 알맞은 달팽이가 우리집으로 놀러와서

우리세완이는 행복한 친구를 만났어요.

w******h 2008.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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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선물
"돌 선물" 내용보기
돌선물로 구입한 책인데 정말 귀엽습니다. 달팽이 색상이 분홍+초록이라 밝고 아기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또 책 내용도 똥 이야기라서 아기들이 정말 좋아하는 내용이에요-ㅋㅋㅋㅋㅋ (아기들은 똥 소리만 들어도 좋아서 자지러지 잖아요..)   인형으로도 쓸 수 잇고 책으로 읽어 줄 수도 있어서 1석 2조의 효과가 있는 책입니다~ 돌 선물로 괜찮은 선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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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선물로 구입한 책인데 정말 귀엽습니다.

달팽이 색상이 분홍+초록이라 밝고 아기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또 책 내용도 똥 이야기라서 아기들이 정말 좋아하는 내용이에요-ㅋㅋㅋㅋㅋ

(아기들은 똥 소리만 들어도 좋아서 자지러지 잖아요..)

 

인형으로도 쓸 수 잇고 책으로 읽어 줄 수도 있어서 1석 2조의 효과가 있는 책입니다~

돌 선물로 괜찮은 선물인 것 같아요~!!

w******i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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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가 돌돌돌~ 말그대로 움직입니다. 보는 것 만큼 신기하고 잼있어요~ 5개월된 아기도 참 좋아하네요 엄마욕심으로 구매 했는데 잘 한것 같아요 장난감겸 책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친구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요^^ 어머님도 요즘 이런게 있나 신기해 하세요~ 많이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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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가 돌돌돌~ 말그대로 움직입니다.

보는 것 만큼 신기하고 잼있어요~ 5개월된 아기도 참 좋아하네요

엄마욕심으로 구매 했는데 잘 한것 같아요

장난감겸 책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친구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요^^

어머님도 요즘 이런게 있나 신기해 하세요~

많이 구입하세요^^

y*****8 200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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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가 돌돌돌 ~ 돌돌이 우리집에 들어오던 날 ~
"달팽이가 돌돌돌 ~ 돌돌이 우리집에 들어오던 날 ~" 내용보기
헝겊책은 그다지 많이 사보진 않았답니다.. 어린 연령에서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세탁이나 이런저런 이유에서 그다지 엄마가 좋아하지 않았던 터라. ^^;; 대교에서 처음 헝겊책을 접한건 삐약이 ㅋㅋ 저희집 아이들.. 어릴적 생각이 난 것인지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삑삑 소리도 나고 바스락 소리도 나고 이거 아이가 가지고 노는 건데 하면서요 ^^ 딸국질에 걸린 삐약이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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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겊책은 그다지 많이 사보진 않았답니다..

어린 연령에서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세탁이나

이런저런 이유에서 그다지 엄마가 좋아하지 않았던 터라. ^^;;

대교에서 처음 헝겊책을 접한건 삐약이 ㅋㅋ

저희집 아이들.. 어릴적 생각이 난 것인지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삑삑 소리도 나고 바스락 소리도 나고 이거 아이가 가지고 노는 건데 하면서요 ^^

딸국질에 걸린 삐약이를 친구들이 이런 저런 방법으로 도와주는 이야기랍니다..

도톰한 것이 귀엽져 .. 빵빵.. ㅋㅋㅋ

 

두번째로 들어온 헝겊책은 앨범책이랍니다..

책속 내용따라 웃는 사진도 넣어보고 우는 사진도 넣어보고 ,

뒷부분 돌돌 말린 꼬리가 매력포인트 ^^*

세번째로 도착한 제일 귀엽게 생긴 달팽이가 돌돌돌 !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입니다 ^^*

포근한 달팽이의 머리에 돌돌 말린 이야기가 제법 재미납니다.

이야기는 이렇답니다.

봄잠에서 깬 달팽이가 노란꽃잎 먹고 노란 똥 싸고

초록 상추먹고 초록똥 싸고 빨간 딸기 먹고 빨간 똥 싸고 ㅋㅋ

돌돌 말려있어 조금씩 펼쳐보는 재미도 있구요

반들반들 느낌의 재질이 만져보는 재미까지 있네요 ^^

처음 돌돌이를 본 유찬군 펴고 말고를 몇번이나 반복했던지여..

잘 안 말린다고 짜증도 내보고. 이젠 제법이랍니다..

또하나의 재미는 달팽이 배꼽.. 잡아당기면 덜덜덜 진동이 오거든요

바닥에 내려놓으면 덜덜덜 얼굴에 대면 덜덜덜

요즘은 펼쳐놓고 좋아하는 장난감 실어나르는 재미에 빠졌네요

 

돌부터 권장연령으로 알고 있답니다.

저희집 아이는 조금 큰편인데도 잘 가지고 노네요

아마 2~3세 아이들이 제일 좋아할것 같아요 ^^*

넘 귀여운 달팽이 돌돌이... 책으로 장난감으로 이렇게 유찬이의 친구가 되어줬답니다 ^^

x*******n 2008.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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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가 돌돌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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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재민이 너무 책을 찢어서 속이 상했답니다. 형이 책을 보니 본인도 책을 어찌나 나름대로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하는맘이 유독 부드럽게 만져본다는것이..매번 저의 맘을 아프게 했답니다. 비닐가방에 담아온 달팽이와의 동거생활은 정말 두아들에게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등에 무겁게 집을 이고 다니는 달팽이.. 핑크색 달팽이가 책으로만 접하는것이 아니라 장난감기능까지
"달팽이가 돌돌돌" 내용보기

울재민이 너무 책을 찢어서 속이 상했답니다.

형이 책을 보니 본인도 책을 어찌나 나름대로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하는맘이 유독 부드럽게 만져본다는것이..매번 저의 맘을 아프게 했답니다.

비닐가방에 담아온 달팽이와의 동거생활은 정말 두아들에게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등에 무겁게 집을 이고 다니는 달팽이..

핑크색 달팽이가 책으로만 접하는것이 아니라

장난감기능까지 하고 있어 아이가 더 재미 있어 하는것 같더라구요.

음..~~~

계속 당겨 당겨...

당길면 달팽이가...마치 꿈틀거리듯..움직이니

두아들 신나서 계속 당겨보았답니다.

책속에는 달팽이의 특징인 색깔별로 쌓는 응가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달팽이의 특징을 알려주었답니다.

 

울 재민이 몇마디 못하지만,

달팽이의 두 눈을 보더니...

"귀...귀...귀"

재민이 입장에서는 쫑긋..하게 되어 있는 모습이

귀처럼 보였나봐요.

계속 눈이라고 알려줘도..

고개만 절래 절래

참고로 재민이 19개월입니다.

m******2 200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팽이가 돌돌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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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책왔다 무슨책  한번 보자~~~더듬이가 쑥 분홍 달팽이에요 뜯자마자 탄성과 서로 갖겠다고 으르릉 대는 아이들, 큰놈은 뺏고 작은애는 울고 달팽이가 돌돌돌! 집에 무거워 보이는데 내려볼까 기다란 기차가 되었네 " 봄이되자 달팽이 돌돌이가 잠에서 깨어났어요 어 친구들은 어딜갔지 친구들을 찾아요 길을 가다 달팽이 돌돌이는 노란 꽃잎 냠냠 먹고 노란똥싸고,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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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책왔다 무슨책  한번 보자~~~더듬이가 쑥 분홍 달팽이에요

뜯자마자 탄성과 서로 갖겠다고 으르릉 대는 아이들, 큰놈은 뺏고 작은애는 울고

달팽이가 돌돌돌!

집에 무거워 보이는데 내려볼까 기다란 기차가 되었네

" 봄이되자 달팽이 돌돌이가 잠에서 깨어났어요 어 친구들은 어딜갔지 친구들을 찾아요

길을 가다 달팽이 돌돌이는 노란 꽃잎 냠냠 먹고 노란똥싸고, 초록 상추 냠냠먹고 초록똥사고 빨간 딸기 냠냠먹고 빨간똥샀지요 갑자기 보슬보슬 봄비가 내렸어요 어 친구들을 어디에서 찾지 돌돌아 안녕 달팽이 돌돌이는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어요"

폭신폭신 헝겊 입에 먹어 빨았다가 꾹꾹 눌러다가 돌돌돌 말았다가 재밌게 노네요

잠에서 깼을때나 다른거 먹을때 표정이 예뻐구요 동환아 윤환아 톡 튀어나온 이게 뭘까 한번 당겨볼까 ~쭉

막 흔들흔들 움직여요 신나게 웃는 아이들

달팽이처럼 움직여볼까 등에 베개하나 올려 꿈틀꿈틀 내려놓고 꿈틀꿈틀

도화지에다가 색종이 오려 붙어 노란꽃, 초록상추, 빨간딸기 붙이고 냠냠 달팽이먹고 물감으로 똥 누었네요

엄마" 나 딸기먹었는데 빨간똥 나올까~~~~

너무나 재밌게 놀면서 책을 보아요 책을 가까이 장난감처럼 볼수있는 기회가 된게 너무 기뻐요

d*****3 200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돌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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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귀엽고 앙증맞은 달팽이가 저희 집에 왔답니다. 이름은 돌돌이예요. 분홍색의 커다란 눈을 지니고 돌돌 말린 등을 지닌 돌돌이.. 우리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사랑받는 책이예요. 요즘 둘째가 기어다니기 시작했는데 돌돌이만 보면은 냉큼 기어가서 잡아먹는 답니다.     ** 달팽이가 돌돌돌 내용 알아보기 ** 봄이 되자 달팽이 돌돌이가 잠에서 깨어나 친구들을 찾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돌돌이" 내용보기
  

너무나도 귀엽고 앙증맞은 달팽이가 저희 집에 왔답니다.

이름은 돌돌이예요.

분홍색의 커다란 눈을 지니고 돌돌 말린 등을 지닌 돌돌이..

우리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사랑받는 책이예요.

요즘 둘째가 기어다니기 시작했는데 돌돌이만 보면은 냉큼 기어가서 잡아먹는 답니다.

 

 

** 달팽이가 돌돌돌 내용 알아보기 **

봄이 되자 달팽이 돌돌이가 잠에서 깨어나 친구들을 찾아 나섰어요.

길을 가다가 돌돌이는 노란 꽃잎을 먹고 노란 똥을 싸고,

초록 상추를 먹고 초록 똥을 싸고,

빨간 딸기 먹고 빨간 똥도 쌌지요.

갑자기 보슬보슬 봄비가 내렸어요. "친구들은 어디에서 찾지?" 친구를 찾는 돌돌이에게

"돌돌아, 안녕" 나뭇잎 뒤에 숨어있던 친구들이 나와 돌돌이와 신나게 놀았어요.

 

친구를 찾아서 친구들과 어울린다는 이야기와 함께 달팽이에 대해 알 수 있는 지식들이 숨어 있어요.

 

노란 꽃잎을 먹고 노란 똥을, 초록 상추 먹고 초록 똥을, 빨간 딸기 먹고 빨간 똥을 싸고..

달팽이는 먹은 색과 같은 똥을 누는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그려진 것 같아요.

우리 큰아이 동그란 눈으로 신기한 듯 쳐다보네요.

이 책은 영아기부터 쭈욱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달팽이 돌돌이가 지닌 장점은

 

1.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한 책이다.

 

영아기 아이들은 물고 빨기를 반복하는데 이 책은 그런 점들을 고려하여 안전해요.

폭신폭신 헝겊으로 아이들을 시각적으로, 촉각적으로 자극도 주네요.

우리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고 작은 가방과 함께여서 외출할 때 너무 좋아요.

 

 

2. 달팽이를 인지할 수 있다.

우리 아아들은 달팽이 돌돌이와 좋은 친구가 되었답니다.

달팽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고 분홍색으로 색상이 너무 화려하지 않고 파스텔톤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아요.

분홍색의 몸과 하얀색의 눈, 말았을 때의 연두빛이 예쁘게 어울리고 있어요.

 

3. 달팽이가 기어갑니다.

 

구슬을 잡아당기면 달팽이가 움직여요.

책이 움직인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는데 달팽이는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기어가네요.

둘째 아이는 울다가도 달팽이를 움직여주면 그치기도 하네요.

우리집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답니다.

돌돌돌 하고 움직이는 모습이 정말 달팽이가 기어가는 것 같아요.

달팽이가 기어가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예요!!

 

 

기존의 헝겊책은 말그대로 헝겊으로 만들어진 책인데,

달팽이가 돌돌돌은 움직임까지 더하여 재미를 더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한장 한장 넘기는 형식이 아닌 펼치는 형식, 다 본 후에는 돌돌 말아주고...

돌돌 말아주는 행동이 재미있는지 큰 아이는 펼쳐보고 말기를 몇 번이나 반복하는 지 모른답니다.

그리고 말았을 때 정말 달팽이 처럼 되니 더 좋아합니다.

"달팽이 집을 지읍시다 점점 크게 점점 크게~ ♬" 노래를 알려주니 노래를 부르면서 달팽이를 가지고 노네요.

책도 되었다가 장난감도 되었다가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네요.

달팽이 돌돌돌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곳곳에 숨겨진 보석같은 책인 것 같아요.

n*****2 2008.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술쟁이 돌돌이 ^^
"요술쟁이 돌돌이 ^^" 내용보기
: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original/6/blog/2008/03/22/22/41/47e50c07458ad&filename=사진424.jpg')" target=_blank>           축하메세지와 함께 돌돌이 달팽이가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쁜 빨간테두리의 가방에 담겨서 영차영차 느릿느릿 열심히 저희 집으로 놀러왔네요..    받자마자 와~~~ 감탄사가 절로 나왔지요.^^ 아주커다란 달팽이였거든
"요술쟁이 돌돌이 ^^" 내용보기
                          
축하메세지와 함께 돌돌이 달팽이가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쁜 빨간테두리의

가방에 담겨서 영차영차 느릿느릿 열심히 저희 집으로 놀러왔네요..   

받자마자 와~~~ 감탄사가 절로 나왔지요.^^ 아주커다란 달팽이였거든요

. 아주이쁜 분홍색을 가진 달팽이 재주도 많고, 신기한친구였답니다..

    

 우선 달팽이의 몸속을 살펴볼께요..

봄이 되자 달팽이 돌돌이가 잠에서 깨어났답니다. 그리고 친구들을 찾아나서지요.

느릿느릿 길을 가는데 노란 꽃잎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돌돌이 달팽이는 노란꽃잎을 냠냠짭짭 먹고나더니 노란똥을 놓고, 또 그옆에 초록잎사귀가 있어 그것도 냠냠냠 먹었더니 초록똥을 넣는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이번에는 빨간 딸기를 냠냠냠 먹었더니 글쎄 빨간 똥을 넣네요..

달팽이는 요술쟁이 같아요.. 이쁜똥을 넣는 사이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내요.

친구들을 어디에서 찾을수 있을까...

 

"돌돌아 안녕~~~달팽이 돌돌이는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았답니다...!!!!

폭신폭신한 느낌에 6면에 돌돌이 달팽이의 그림이 담겨져 있어요. 우선

달팽이 얼굴은 부드러운 천으로 말랑말랑한 느낌에 꾹꾹 누르는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한면한면 돌돌이의 표정이 너무너무 이쁘답니다.

다양한 표정을 가진 돌돌이 달팽이 너무 궁금하시죠..

잠에서 막 깨어난 돌돌이의 표정,노란꽃잎과 초록잎사귀를 먹고 있을때의 표정과

친구들이 없어 슬퍼하는 표정까지 정말 살아있는 돌돌이 달팽이 였답니다..!!!!

더더욱 신기한것은 달팽이가 정말 느릿느릿 움직인다는 것이지요..

궁금하시죠..^^

움직이는 돌돌이 달팽이, 조물조물 만져보고, 놀러보고,돌돌돌 말아보고, 펴보고, 다양한 놀이책으로

우리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의 눈이 동그래진답니다..^^

 

 독후활동은 찍기 놀이로 해보았어요.

양쪽두손으로 파란색과,초록색으로 달팽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참고로 감기가 걸려서 컨디션이 않좋은 상태에서 했답니다. ^^;;

자석으로도 만들어보았더니 자꾸 자석이라 붙더라구요..

               

                 

                                         

 자연관찰책과도 연계를 해서 보여주었더니 더더욱 신기해하더라구요.

평상시에 자연관찰책은 거의 ^^;;안보는데 돌돌이 달팽이와 친해지더니 달팽이를 꺼내어 보여주었더니

하나하나 관찰하며 보았답니다.

그림을 그려서 설명해주었더니 더 신기해 하네요..특히나 항문이 뒤쪽이 아니라 머리밑에 있다고 하니

간단간단하게 돌돌이 달팽이에 나와있는 것으로도 충분해서 똥색깔만 보여주었답니다..^^;;

 

d*****a 2008.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