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처럼 쓸쓸한 계절에 잘 맞는 작은 위로와 작은 기쁨, 아기자기하고 예쁜 시집입니다. 한강 작가 덕분에 출판업계에도 오랜만에 바람이 불고, 이런 계절에 소설 뿐 아니라 시집도 생각이 나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처럼 작은 위로가 되는 시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마음이 쓸쓸한 날에 위로가 필요할때 한번씩 펴보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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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님의 작은 시리즈를 하나씩 모으는 중이네요. 읽다보면 마음이 따스해져서 좋습니다. 읽으면서 좋은 글귀 남겨보아요 공감되어서 한참 보고 또 봤어요 전문은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보고 싶다는 말은 들을 때마다 노래가 되는 말 평생을 들어도 가슴이 뛰는 말 이외에도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시가 많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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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님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지는 시집입니다. 평소에 시를 즐기지는 않지만 시를 잘 몰라도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시집이네요. 제목은 작은 위로지만 정말 큰 위로와 힘이 되거든요. 일상 속에서 겪는 소소한 일들에서 느낄 수 있는 감사한 마음과 행복이 잘 전달돼서 좋았어요. |
| 이해인 수녀님 시집 작은 위로를 봤는데요 이해인 수녀님이 사용하시는 공간이 해인글방인데 그곳을 이 시집의 제목을 따라서 작은 위로라고도 이름을 지으셨다고 하네요 부산 광안리 바다가 보이는 작은 위로의 방에서 시인의 말을 남기셨더라구요 그만큼 의미가 남다른 듯요 |
| 작은 위로는 이해인 수녀님의 시집이며 시집의 제목을 작은 위로라고 지으신 이유는 태풍 부는 여름의 어느 날 수도원 정원에 쓰러진 상사화를 보고 쓴 시의 제목이 시집의 제목으로 선택이 되었다고 합니다. 수녀님이 즐겨 쓰시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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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깊은 감정을 건드려 주는 힘이 있더라고요. 시집을 읽으면서, 평소 지나쳤던 작고 소소한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전반적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지만 오래 마음에 남는 시집이라고 생각해요. 잘 읽었습니다. |
| 작가님 이름은 생소했지만, 시집을 읽어보니 마음 한구석에 따스한 감정을 남기게 됐어요. 짧은 시 안에 담긴 말들이 힘들었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게 만들어 주었어요. 저는 평소 시를 자주 읽지 않는데도, 이 책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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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의 작은 위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려운 말 없이도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줘서 좋았던 것 같아요. 시 속에 자연, 사람, 신앙에 대한 깊은 사랑이 담겨 있어서 읽다 보면 저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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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의기소침해 있어서 기운도 없고 모든게 다 재미없어질때는 위로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물론 위로의 말은 누구나 다 본인 혹은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해줄수 있지만 그것이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가 안되는가는 누구도 판단을 할수 없지요.하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는 어머니 라는 이름의 파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들이 많고 어머니에게 대한 각별한 마음이 있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 책에 유독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만큼 이나 어머니가 자녀에게 해주는 위로는 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그것이 신기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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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님의 작은 위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시집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작은 위로와도 같았습니다. 그렇지 어렵지 않고 단순한 언어 속에서도 그 속에 담긴 깊은 사색이 읽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