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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를 선택하면서 여러 도서들중 고민도 없이 바로 데일 카네기라는 저자의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이 책을 선택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고민과 불행만이 눈에 보이고 가장 힘든줄 안다고 보기에 나 역시 지금의 삶이 남들보다 힘들다고 느끼던 차에 이 책을 주저없이 선택했다,,, 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불행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실제 사례를 적어 놓은 책이기에 이 책을 읽다보면 나의 해결방법도 있지 않을까 해서 간절한 맘으로 한 장 한 장 읽어 나갔다,,, 정말 위대한 인물들을 보면 그 시작은 결코 화려하지도 않고 아주 밑바닥에서 시작한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성공하는것 같단 생각이 확실해짐을 느꼈다,,,,불행을 불행이라 여기지 않고 쉼없이 다시 한걸음 한걸음 옮기는 긍정적인 마인드,,끈기,,, 장장마다 아주 중요한 구절들에 표시를 달리한 문구들은 외워서 내것으로 만들고 싶을 만큼 좋은 글들이었다,,, 아는것이 힘이다 가 요즘은 안 먹히는 세상이다,,, 아는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그것이 힘이 되는것이다를 또 한 번 느꼈다,,, 그 좋은 구절들을 읽고 아 감탄만 할게 아니라 나도 그 책의 주인공들처럼 행동으로 실천에 옮겨야겠다는 자신감도 생길뿐더러 의무감마저 들었다, 나의 고민과 불행이 정말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인지 그 이하인데 내가 과잉반응하는건 아닌지, 우리가 고민하는 것들의 90%가 쓸데없는 것이라고 누군가가 말한것처럼 결코 쓸데없는것에 내가 너무 고민만 한것같단 생각도 많이 들게 한 책이었다. 고민만 할게 아니라 그 해결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중요함을 확고히 해 주는 책이었다. 세상 만사가 인간의 능력으로 해결 못할게 없고 아주 위대한 결과물이 나오기까지의 그 첫 단계도 아주 미약한 첫 걸음이였다는 사실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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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금더 책 제목을 바꾸자면 고민을 해결하는데 불가능은 없다? 1.분주하게 행동하라 생소한 용어가 있지만 책을 읽어본다면 모두에게 익숙한 진리 일 것이고 나에게도 그러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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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Nothing is Impossible" 27년의 짧은 삶을 살면서 항상 봐왔던 말이다. 하지만 인생의 순간순간마다 어려움이 다가오면 왜 이런 문구가 생각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은 끊이지 않았다.
'완전하지 못한 사람이기 때문일까?'
언제나 복잡한 실타래의 말로는 '단순함'이었다.
데일 카네기씨는 이렇게 말한다.
그렇다. 세상은 고민하기에는 너무나도 우리의 인생은 길지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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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라> 망설이실 필요 없는 거물의 책이 나왔다. 자기계발계의 서태지(?)라고나 할까? 카네기의 책은 이미 오래전에 나온 책이었다. 다만 읽을 기회를 갖지 못했고, 아직 그런 인연을 만나지 못했을 따름이었다. 이 리뷰의 핵심은, 지금 당장 이 책을 사라. 읽던지 읽지 않던지, 선물을 하던지, 혹은 라면 먹을 때 깔개로 쓰던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 책이다.
<카네기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이 책은 카네기의 목소리로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여러 사람의 이야기이지만, 좋은 번역 탓인지, 저자의 글이 좋았던지 쉽게 몰입하고 쉽게 읽혀진다. 그러나 울림은 크다. 그리고 마음에 남는다.
어느날 버스안에서 들은 "지금은 라디오시대"라는 프로그램의 어느 새댁 이야기같은 느낌. 그러나 카네기는 자기만의 성찰로 잘 정리해놓았다.
<무결점의 책?> 이 책은 무결점의 책일까? 아니다. 그렇지는 않다. 오래전의 이야기이고, 그네들의 삶이 진하게 녹아있어서 그리고 카네기의 '성찰'이 깊게 배여있어서 너무 진한 맛이다. 초콜렛 72%가 아닌 85%.. 정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달콤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분필가루 씹는 맛일될 가능성도 있다. 할아버지 말씀, 다 아는 이야기라는 게 치명적인 약점이듯 말이다.
<불가능은 없다> 지금 시대는 창의의 시대. 수많은 이론과 성찰의 시대. 가끔은 길을 잃기도 마련이다. 그럴때 곁에 두고 읽을 만한 책. 다짐이 필요할 때 읽을 만한 책이다.
사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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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가 쓴 책은 일단 성공자들을 찾아가서 인터뷰하고 실제 일어난일을 실화로 작성한글이기때문에 더욱 신뢰가 간다. 이번에 읽은 불가능은 없다도 역시 각 상황에 맞게 실화를 삽입하여 독자가 잘 이해하도록 배려하였다. 쉽게말해서 수저위에 반찬까지 올려놓은듯해서 좋다. 더욱이 제목에서 말한것처럼 불가능은 없다라는 표현이 이글을 읽다보면 자신감까지 넘친다. 성공과 신념등에관한 책은 많지만 고민에서 해결하는책은 흔치않은것같다 이책은 크게 6가지 목록으로 나누어서 자세하게 설명하는데 가슴에 와닿은글은 굉장히 많지만 특히 나는 자영업을 하기때문에 그런지 이글이 더욱 가슴에 와닿는다. 노벨 의학상 수상자인 알렉시스 카렐박사는 "고민과 싸우는 방법을 모르는 사업가는 단명한다고 말했다........ 요즘 주변에 40~50대 한창인 나이에 심장병이든 생활습관병으로 고생한다. 이런한 모든것들이 고민과 싸우는 방법을 몰라서 그걸것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누구든지 쉽게 우리가 전에 해왔던 것도 많다 그러나 우리가 살다보면 또 쉽게 잊어버리곤 한다 나는 이책을 책장에 꽂아두지 않고 탁자위에 올려놓았다. 수시로 매일 읽기위해서이다. 지금 고민스럽고 걱정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권유할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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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고민이 참 많은 가운데 살고 있다. 2008년도 한해를 새로운 시작과 함께 기대와 소망으로 출발 했건만 내가 시작하는 새로운 일은 많은 고민들을 만들어 내어 기대와 소망이 낙담으로 바뀌어 버렸다. 요즈음 새로운 정부가 출발한지 100일이 지났건만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더욱 고민거리가 늘어나고 소망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새해부터 시작된 물가폭등과 유가폭등, 그리고 조류독감과 미국쇠고기 파동까지 늘 주변에 인생을 그늘지게 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말 삶의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이때에 데일 카네기의 “ 불가능은 없다”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작은 소책자에 299페이지에 불과하지만 제목자체가 내게 손이 이끌리도록 한 것 같다. 처세술,대화술,인간관계와 성공에 관한 저술과 강연으로 유명한 데일카네기가 이책은 저술한지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오늘날 사람들에게 많은 용기와 힘을 불어 넣어주는 것 같다. 책은 일단 6부로 이루어져 있다. 1. 고민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 2. 고민을 분석하는 기본적인 방법 3. 고민하는 습관이 들기 전에 그것을 물리치는 방법 4.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는 마음을 기르는 일곱가지 방법 5. 고민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방법 6. 비판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는 방법 데일카네기는 젊은시절 자신이 가장 불행한 젊은이라고 느낄 때 과감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정리하고 자신이 하고 싶었던 저술과 강연을 위한 일에 도전한다. 그는 주로 저녁에 야학에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화술과 인간관계에 관한 강의를 시작하였다. 그런데 만나는 많은 사람들마다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괴로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괴로움을 해결하는 방법]을 연구하게 된다. 데일 카네기는 7년간의 연구와 준비끝에 이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탁상공론이 아니라 수천명의 인물을 통해 [어떻게 괴로움을 극복했는가?] 에 대한 결론을 얻게 되었다. 책의 내용을 대략 살펴보면 알겠지만 인간이 가지는 괴로움은 스스로의 고민에서 출발한다. 근심과 걱정이 자신의 인생을 갉아 먹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겪는 괴로움은 주변의 환경, 다른사람, 불행한 시대을 탓하게 된다. 그러나 인생의 괴로움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자신이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와 관점을 바꾸는 것이다. 데일카네기는 [자신안에 있는 고민을 떨쳐 버려라] 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고민이 때로는 아무것도 아닐때도 있다. 사람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데 고민과 염려의 습관이 인생을 패배로 이끄는 것 같다. 이 책은 고민을 돌파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과 평안의 마음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성공은 외부의 환경이 아니라 내안에 있다. 성공과 실패는 마음의 프로그램이 어떻게 작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우리 모두 이 사실을 알고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고민과 염려의 습관이 된 사람들은 인생을 비관하고 낙담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마음안에 잘못된 프로그램으로 인생을 망치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마음에 성공을 위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깔아야 한다. 내 마음안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깔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에 일독을 권한다. 아시겠지만 마음의 생각의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선 책을 읽든지 새로운 정보를 뇌안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나도 고민과 염려가 습관화 된 사람으로써 이 책의 내용이 내 마음을 새롭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괴로움을 극복한 이야기는 나의 삶에 적용할만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었다. 이 책의 내용중에 한 구절을 소개하고 마치고자 한다. “ 인디언의 모든 괴로움과 불행의 대부분 그들의 상상에서 생긴 것이지 현실에 의한 것이 아니다” (104 페이지) 그런 것 같다. 우리의 인생에서 쓸 때 없는 고민들을 떨쳐 버릴 때 많은 경우 우리는 진짜로 이전보다 더 행복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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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것(현재)을 미래에 의해 지탱하려고 노력하고, 또 우리가 도달하리라는 아무 보장도 없는 한때를 위해 우리의 능력 범위 안에 있지도 않은 일들을 안배하려고 궁리한다. 각자 자기의 생각을 살펴보라. 우리 생각이 온통 과거 또는 미래에 사로잡혀 있는 것을 알 것이다. 우리는 거의 현재를 생각하지 않는다. 혹 생각한다면 미래를 사용하기 위한 빛을 그것에서 빌려오기 위해서일 뿐이다. 현재는 결코 우리의 목적이 아니다. 과거와 현재는 우리의 수단이고 단지 미래만이 우리의 목적이다. 따라서 우리는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고 항상 행복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니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은 불가피하다. - 파스칼, 팡세 이 책을 읽으며 팡세의 한 구절이 떠올랐다. 많은 현인들이 오늘을 살라고 충고하지만 그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다. 많은 경우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염려하며 지내다 결국 현재에 충실하지 못하게 된다. 데일 카네기의 글들은 인간 관계, 행복, 커뮤니케이션 등 삶의 굵직한 주제들에 대한 훌륭한 행동지침들을 전해준다. 그리고 이제 이 책은 우리에게 주어진 유일한 것인 현재를 살지 못하게 만드는 고민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있다. 다른 그의 글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은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현실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지령들로 가득하다. 이 책의 내용은 그가 밝히고 있듯이 이미 이전 세대로부터 전해 들어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 지침대로 살아갔던 사람들의 치열한 이야기들은 우리 역시 그렇게 살아봐야겠다는 소망을 가지게 하기에 충분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담고 있는 가치에 비해 책이 입고 있는 옷이 볼품없다는 것이다. 표지 디자인이야 개인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오자와 편집에서의 실수로 인한 오류들이 눈에 띄게 많았다. 혹시 내게 온 책만 그런 것이 아닌가 싶어 서점에 나갔을 때 찾아본 책 역시 그러했다. 이 같은 실수들로 인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훌륭한 내용의 가치마저 저평가될 수 있다. 그럼에도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이에게 책을 사서 선물했다. 그를 얽매어 주저 앉게 만들 수 있는 고민을 툴툴 털어버리고 꿈과 희망을 가슴에 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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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먼저 어떤 문제에 부딪치면 좌절이나 포기를 먼저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과거 불가능하게 생각했던 일들을 가능하게 했던 사람들의 경험담을 쓴 글이며 내용 또한 기존의 책과는 다르게 현실적으로 적용하며 실천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일단 어떤 어려운 문제에 봉착 했을때 먼저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이다 "지금 생긴 문제는 어떤 것인가?" "이런 문제가 나에게 생긴 이유는 무엇인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능한 방법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해결법을 제시 할 수 있는가?" 이런 질문들은 예, 아니오의 폐쇄형 질문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또한 리더쉽을 발휘할 때 필요한 질문들이며 문제를 풀어 나가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런 방법들외에 습관에 대해서 중요하게 말하고 있는데 특히 과거에 생긴 일들은 과거일뿐 절대 끌어내어 생각하지 말라고 주의를 조고 있다 또한 바쁘게 움직이며 열정적인 행동이야 말로 고민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말하고 있으며 남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어떻게 생각하면 가장 쉽고 행동으로 옮기기는 쉬울 것 같으나 사실 어렵다 왜냐하면 우리는 어렸을 때 부터 "이런것은 하지마라" "안돼"라는 등 많은 부정적인 언어들이 우리의 사고를 구속해 왔으며 늘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그냉 하지 말자라는 습관이 자신을 지배해왔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이 책을 읽음과 동시에 세상에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부터 마음을 "게으르면 가난해 진다"라는 부정적인 관점에서 습관을 고쳐나가기 보다는 "부지런하면 부자가 된다"라는 긍정적인 말로 바꾸어 생활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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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받은 느낌과는 다르게 책의 내용은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물론 책을 다 읽고 난 이후에는 책의 제목과 일치한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처음에는 과거나 미래지향적(?)이기 보다는 현실에 충실하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다고 미래를 꿈꾸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미래를 꿈꾸고 자신의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관점을
좀 더 현재라는 것에 두고 생활하라는 이야기로 시작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과연 그런 것이 효율적이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알고 있다는 사실에서 더 나아가서 실천을
하도록 많은 예를 들어가면서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고 있다.
현재라는 것에 관점을 두고 현재를 충실하게 살아간다면, 자신이 바라는 미래는
자연히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고민 또는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더 나아가서 이 고민을성공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예들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소개된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들은 실제로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었다.
자신이 한 잘못을 기꺼이 책임지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고민은 더 이상
고민이 아니게 될 것이다.
나의 경험을 빗대애서 생각해보니...
과연 그렇게 했더라면 그 당시에는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과거를 돌이켜보면서 다시 후회하기보다는 그것을
통해서 더 나은 방향을 찾아나가는 것이 현재를 충실하게 사는 방법이라고
소개가 되어 있다.
고민을 더 이상 고민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그 고민으로부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내게 된다면 세상에서 어려운 일이 뭐가 있겠는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도 갖게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책을 읽다보니...세상에 대한 불평, 불만, 자신의 주위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는
친구, 동생, 동료들이 생각나게 되었고, 그들에게 이 책을 권해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에는 많은 좋은 말들이 소개되어 있지만, 소개해주고 싶은 글귀 두 가지는
다음과 같다.
"인생에는 목표로 삼을 만한 것이 두 가지 있다. 첫째는 욕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일, 둘째는 그것을 즐기는 일이다. 그리고 가장 현명한 사람만이 둘째 일을
성취한다."
또 하나는 "두 사람의 남자가 형무소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보았다.
한 사람은 진흙을, 한 사람은 별을 보았다"
두 가지 글귀는 모두 사람들은 다 틀리기에, 같은 일을 가지고도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하게 되며, 다른 결과를 나타내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 주위의 다른 일들은 바뀌지 않고 나타나지만, 나의 태도가 바뀜으로써
그 모든 것이 변화하게 된다.
데일 카네기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좋은 생각을 심어주는 책이었다고 생각한
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내용보다는 책의 구성에서 각 장의 작은 부분이나 좋은 글귀를
구별해주는 손가락 모양의 박스가 매치가 되지 않는 부분이 꽤 있었다. 내용과는
상관없는 것이지만,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신경을 쓴다면 책의 가치를 더 높여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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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카네기홀을 연상하면서 카네기란 이름에 끌려서 읽게 되었다. 요즘처럼 뭔가 힘들때 읽으면 안에 답이 있지 않을까 하면서... 책을 딱 받아보고 우와 내가 좋아하는 문고판이고 군더더기 없는 표지가 참 맘에 들었다. 이 크기의 책을 참 좋아하는데 요즘은 잘 나오지 않아서 섭섭하던 차에 이런 크기의 책을 보니 무척 반가웠다. 카네기는 현대적 인간관계론에 선구자라고 한다.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쓰여진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책 첫머리에 정독하라고 하라고 쓰여져 있는데 다 읽고서 알 수 있었다.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짬짬이 여러번 읽으면 좋은 것이다. 이 책은 6부로 쓰여져 있고 각부에 대한 요약이 있다. 각 부마다 여러 실존 인물들이 고민을 해결한 방법들을 줄줄이 얘기하고 그들이 사용한 핵심 방법들을 한 줄로 요약하고 있다. 책이 무거운 사람들인 이 요약부분만을 수첩이나 메모장에 써 가지고 다니면서 잠깐잠깐 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리뷰 쓰는게 아직은 많이 서툴러서 잘 쓰시는분들을 보면 너무 부러운데 이 책은 정말 리뷰를 잘 쓰고 싶었다. 그런데 리뷰가 또 엉성해서 정말 다른 리뷰를 읽으시는분들께 죄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