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젠테이션 이렇게 하는 거네요..ㅋ 영어 교재인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기본 수칙에 해당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단순히 말로 풀어가는 프리젠테이션이 아니라 청중들의 반응까지도 살펴서 어떻게 PT 를 해야 하는지 같은 포인트도 담겨 있어서 유용해요.
다양한 상황과 업종에 맞는 샘플을 더 많이 제공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는데.. 이 정도도 나쁘지는 않네요.
이제 영어 프리젠테이션 어떻게 해아하는지 아주 조금~감을 잡은 것 같아요.
|
|
일반 영어 프리젠테이션 관련 책과는 색다른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영어 프리젠테이션에 필요한 어휘를 제공해 주는 다른 책과는 달리, 정말 프리젠테이션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 어떤 바디랭기지를 쓰고 어떤 매너로 임해야 하는지 등에 고나한 내용이 실려서 앞으로 직장 생활하는데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샘플 예문과 피피티이미지도 실려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
최근 국제관련 업무가 늘어남에 따라
업무 진행 상 프레젠테이션 발표 및 진행, 관련 프레젠테이션 문서 등을 작성해야
할 상황이 많다.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수 있는 있는 테크닉,
실무에 필요한 국제 비즈니스 표현과 프레젠테이션 방법과
에티켓까지 수록이 되어 있어서 업무에 많이 도움이 되는 책이다. |
|
회사에서 아직은 신입이지만 제가 담당하는 업무와 관련있어 미리 준비하고 싶어 이 책을 구입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내용 구성도 잘못된 사례와 올바른 사례를 비교할 수 있어서 이해하기가 더 쉬웠습니다.
제가 잘못된 표현으로 알고 있었던 것을 깨닫기도 한거죠.
이 책으로만 공부해도 앞으로 프리젠테이션에는 문제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신감도 충분히 뒷받침 되어야겠지만요.
윈글리쉬 사이트에 온라인 강의도 있어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는 중인데요. 교재와 같이 공부하니 효과가 2배인 것 같네요.
저에게 지침서가 되어준 좋은 책입니다. |
|
영어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내용도 좋았지만 전체적인 프리젠테이션의 기술이나 예의 등 적절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잦은 프리젠테이션으로 할때마다 잘하고 있는건지 틀린건지 맞는건지 마음의 부담만 쌓여가고 있을때 지침서가 되어준 고마운 책..
개인적으로 인터넷 강의도 함께 들어 단기적 효과가 컸다.
다만 아쉬운 것은 보기 좋게 좀 더 컬러풀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