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문명 발전과정을 새로운 각도에서 해석한 것이 참신하다. 특히 우주일년의 순환싸이클로 문명의 발전단계를 정리한 것이 흥미롭다. 만약 이것이 과학적으로 명백히 밝혀진다면, 전세계 학계 종교계 등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토인비나 쉬펜글러가 역사순환론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 책의 중심주제인 우주일년은 과거 서양학자들의 이론보다 훨씬 더 정교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주일년 주기를 여러 과학적인 자료와 함께 소개한 것도 재미 있게 읽었다. 한민족의 정신문화 속에 이런 웅대한 지적체계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역사와 우주, 역사와 인간에 대해 사색해본 적이 있다면, 이책을 한번 정독하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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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한것은 다음 까페 '충격대예언'이라는 곳이었다. 그곳에서 책 보내주기를 했는데
압축본 말고 정본을 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개벽에 대해서 쓰고 있었다. 개벽이 뭔가? 개벽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그러면서 인류 역사의 의미에 대해서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개벽.. 전에 얼핏 들어본 말이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석가와 예수와 노스트라다무스와 남사고를 비롯한 동서양 사상의 총 결론을 내려버리는 저자의 당당한 필체에 매력을 느낀다. 후회하진 않을껍니다.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듯. [인상깊은구절] 인류의 새 시대 새 희망인 가을우주를 여는 대개벽에 숨어있는 하늘의 깊은 섭리는 과연 무엇일까? 매순간 끊임없이 변화해 가는 이 대자연의 경이로운 신비와 창조의 비밀, 이 우주의 열매로 태어난 우리들 인간의 삶의 궁극 목적은 무엇인가? 불교, 도교, 기독교, 유교, 이슬람 등 동서양 깨달음의 핵심은 과연 무엇이며, 인류가 역사의 궁극 목적지로서 도달해야 할 이상 세계는 과연 어떻게 다가오는 것일까? 본서 『이것이 개벽이다』는 판과 쇄를 거듭하면서, 오늘날 누구나 궁금히 여기는 이러한 본원적인 의문에 대한 해답과, 불안과 희망의 갈림길에서 서성거리는 지금의 인류에게 내일의 신세계에 대한 비전을 명확히 제시해 왔다. |
|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신판이 올해 2002년 기존의 자료를 대폭 보강하여 새로운 자료를 더해서 완성된 책으로써 독자의 세상속으로 내보내게 되었다. 늘 알고는 있었지만...내가 첨 개벽이라는 단어를 알게 된 것은 대우전자의 개벽TV였다. 그뒤로 개벽이라는 단어는 아득히 까맣게 잊고 있었지만... 하늘과 땅이 바뀌는 개벽이라는 단어가 충격대예언 책에서 다시 보게 되었음을 정말 상상이나 하지 못했다. 그뒤로 개벽의 뜻을 확실하게 알게 해준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신판을 보고 너무나 큰 3벌 개벽이 온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국내외에 100만권이상 팔린 스테디셀러로써 83년도 초판 발행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개벽의 道 입문서로 불리는 이것이 개벽이다..."이 책속에 남북통일과 지구촌의 세계는 어떻게 다가온다" 라는 문구로 거창하게 시작된 구절로 시작되어 단숨에 나를 사로 잡았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미래는 어떻게 다가온다 그리고 동서양의 예언,성자,그리고 빛의 영혼들이 예고한 인류사의 마지막 대변혁의 정체에 대해 진지하게 진리를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개벽책을 읽고써 진심으로 이 우주의 미래를 걱정하고자 그렇게 저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항상 그러더 하듯이 모든 깨달음의 결론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문의 통로를 향하여 모든 의문과 궁극의 완성을 향하는 그 길을 이것이 개벽이다와 함께 다 같이 개벽의 관문을 무사히 넘어가기를 바라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 개벽? 흔히 알아오던 하늘 땅이 무너지는 그런 개벽이 아니었다. 이책을 다 읽고서 잠을 자지 못했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왔는가? 내 인생의 고민에 마침표를 찍는 그런 전율과 감동을 느끼는 순간이다. 세상을 살면서... "이 세상은 근원적으로 송두리째 바뀌지 않고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며 어느 곳에 그 희망이 있는지를 끊임없이 찾아왔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모든 의문과 궁금점이 풀리며, "이런 대단한 책을 쓴 저자에게 깊은 경외감을 느낀다." 지금 우리 인류에게 희망은 있는가? 그 희망을 찾고자 하는 분은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길... 말이 필요 없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