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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0년차에 접어들면서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그냥 스쳐 지나가는 시간들의 누적이 되는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싶지만 매너리즘에 빠져서, 하루하루 허우적거리는 무기력한 모습을 탈피하고 싶지만,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를때가 누구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것과는 다른 직장생활을 비기를 전수받는다는것, 누구나 경험할수 있는것도 아니지요.
이 책에 있는 내용이 모두다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에 맞게 시도해봄직한 내용들이 있다면 정답이 아니라 하더라도 한번쯤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이책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내자신을 다잡는데 일종의 계기도 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즐거움을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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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3번의 기회를 가진다고 한다... 단지 그 기회를 잡는 사람과 그 기회를 기회인지 모르고 놓쳐버리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회라는 것이 고작 3번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의 노력여하... 혹은 다른 이유로 인해서 우리는 더 많은 기회의 순간을 맞이하면서도 놓쳐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기회는 기다리는 자에게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했다. 기회는 준비하고 있는 자만이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버스를 탈 때도 마찬가지다. 버스를 타기전에 승차권을 미리 구입해두는 사람은 준비하는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미리 구입하지 않고 버스가 온 뒤에야 구입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전자는 준비한...준비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고 후자는 준비하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살아가면서 승승장구하면서 성공의 가도를 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과연 그들의 성공이 단지 상사에게 잘 보였기 때문에? 혹은 운이 좋게?라고 말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단지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기만 하고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기회가 오면 잘 포착해서 그 기회를 나의 것으로 살리기 위해서 준비하여야하는데 준비하지 않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인생에서건 일에서건 우리에게는 항상 기회가 존재한다. 그 기회가 분명히 있었는데 우리는 단지 그것을 무심코 흘려보냈던 것이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상사에게 자신을 어필할 무엇인가를 준비는 했는가? 갖가지 상황 속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할 준비를 하였는가? 우리의 삶은 그 자체가 기회인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모든 이들이 어쩌면 나에게는 기회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나에게 우리에게 자신의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준비하라!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기회는 그림자도 보여주지 않을 것이다. 준비한 자만이 기회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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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위에는 이 책이 놓여있어서 자려다가. 왜 내 월요일은 이렇게 힘들까.
뭐, 힘들때 책보면 더 잠잘오잖아요.
일단, 전개가 깔끔하기 때문에 호소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이책에서 조언은 어디까지나 직접적인 행동을 가르쳐주고 있지만,
인생을 주도하고 있는가.
솔찍히, 이런류의 책을 많이 읽은 편은 아니라서 얼마나 독특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e-book으로도 잘 나갈것같은 책입니다.
원래는 목차와 키워드를 쫘악 적을까도 생각했었습니다만
33. 발목잡히고 싶지 않다면 절대 사내연애하지 마라.
갑자기 울컥하시거나 맘이 졸아드시는 경우도 있겠지요. 웃길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맞는건 아니겠지만, 이와 관련해서 생각한번쯤 해보는거 손해는 아니겠죠. 그래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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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놓쳐서는 안 될33가지 기회
[미니 느낀점] 이 책에 대해서 한 마디로 말하자면 바로 '기회'이다. 평범한 직장인이든, 엘리트 직장인이든 그 차이는 백지 한 장의 차이지만 '기회'를 통해서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프로페셔널(프로) 반열에 올릴 수 있는 33가지 기회를 보기쉽게 정리해 놓은 책이라 말할 수 있다. 결국 33가지의 방법과 설명을 통해 크고, 작은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결론은 '기회를 잡아라'이다. '기회의 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카이로스의 형상은 왼손에는 저울을 들고 오른 손에는 칼을 들었는데, 앞머리는 장발이고 뒷통수는 대머리에다가 등에는 몸통보다 큰 날개가 달려있으며, 심지어 발목에도 두 쌍의 날개가 달려 있다고 한다. 앞 머리가 긴 것은 사람들이 처음 그를 봤을 때 잡기 쉽도록 하기 위함이고, 뒤통수가 대머리인 것은 그를 놓치고 지나간 뒤 다시는 잡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고, 등과 다리의 날개는 그를 스쳐지나간 사람들로부터 최대한 빠르게 사라져버리기 위함이다. 그것이 바로 '기회'인 것이다. 기회는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는 법이다. 늘 최선을 다하고 준비한 사람만이 그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다. 기회의 신은 너무 빨라 준비하지 않으면 결코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흔히들 그것을 운이라고 생각하지만 분명 운은 아니다. 세계적인 성공학자 데일 카네기가 말했듯이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는 돌리는 방법은 들고 뛰는 것뿐이다"라고 했다. 즉 가만히 서있는 사람의 바람개비는 돌지 않는 다는 뜻이다. 운이 좋아 바람이 불어주지 않는 이상 결코 바람개비는 저절로 돌지 않는다. 열심히 바람이 부는 방향을 향해 찾아 다니고 궁리하며 뛰어 다니는 사람의 바람개비는 분명히 돌게 되어있다. 기회가 올때 놓치지 않고 잡기 위해서 우리는 준비하고 또 준비하고 또 준비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겠다. 과연 나는 바람이 불기를 기다린 사람이었던가? 아니면 바람을 향해 나아갔던 사람이었던가? 결국 난 바람이 불기만 기다리는 안일한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었던 것이다. 결국 그런 사고방식이 불평을 만들어 내고 스스로를 운이 없는 사람, 복도 없는 사람으로 간주했던 것이다. 기회는 결코 가만히 집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찾아오지 않음을 기억해야한다. 그 기회를 잡는 방법이 바로 이 책안에 들어있다. 책은 지혜의 길잡이이다. 나의 문제점이 무엇이었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거울과 같은 이 책은 직장인을 위한 지침서로써 꼭 한 번쯤 직장인이라면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하루의 하나씩 배워 나가는 자세로 그것을 습관을 들인다면 우리도 반드시 프로페셔널이 될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바로 말로하는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행동은 누구나 할 수 없다. 결국 습관이 몸에서 나오기 때문에 행동에 벤 습관대로 나를 만들어 가기 때문이다. 오늘부터 하루에 하나씩 고치고 배워 나가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 그리고 끝으로 글러벌 시대에 기업에서 원하는 직장인은 '스마트하면서 깔끔한 일처리를 중시하는 근무자세''톡톡 튀는 창의력, 체계적인 논리적인 의사결정' '자기만의 컬러가 있는 창의적인 인재'이지만 결국은 성실함과 팀워크, 기업에 대한 충성이 빠지면 엘리트가 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일하는 일터를 먼저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동료들과 함께하는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기업과 늘 옳은 길을 걷는 성실한 마음이 있다면 반드시 나에게도 '기회'는 찾아오리라 생각한다.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기 위해서 준비하는 마음으로 나는 오늘도 책을 읽는다.
[책속의 말]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카네기는 모래사장의 나룻배처럼 수많은 난관과 좌절을 겪게 되지만, 그 그림을 보며 반드시 자신에게도 먼 바다로 노를 저어 나갈 수 있는 밀물의 때가 올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노력했다. 그리고 마침내 정말 인생의 밀물 때가 왔을 때, 그는 누구보다도 힘차게 머나먼 큰 바다로 힘껏 노를 저어 나아갈 수 있었다.
성공이 당신에게 '오는'것이 아니라 당신이 성공을 향해 '가는'것이다. (마르바 콜린스)
'상대의 입김이 와 닿으면 마음의 문을 열린다'
성공은 하루하루 반복해서 쏟는 작은 노력들의 총합이다. (로버트 콜리어)
당신만이 갖고 있는 스칼렛 오하라의 미소는 무엇인지 빨리 찾아봐야 할 시간이다. 그 미소가 당신에게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다.
역사상 어느 시기에도 불평을 얘기하는 명연설가나 웅변가는 없었다. 불평은 아무리 논리적인 근거를 대도 불평일 따름이다.
출발하게 만드는 힘이 '동기'라면, 계속 나아가게 만드는 힘은 '습관'이다. (짐 라이언)
사람들 간의 차이는 미미하다. 그러나 그 미미한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미미한 차이는 태도이고, 큰 차이는 그 태도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하는 것이다. (W. 클레멘토 스톤)
기회는 노크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이 문을 밀어 넘어뜨릴 때 문을 드러낸다. (카일 챈들러)
배움을 멈추지 말라. 날마다 한 가지씩 새로운 것을 배우면 경쟁자의 99%를 극복하게 된다. (조 카를로조)
가장 위대한 발견은 '인간은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
당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미리 결정하라.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며 큰 성과를 얻기 위해 나아가라! (마크 빅터 한센)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라는 책에 이런 구절이 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다더라."
그들의 긍정적인 자세가 경쟁자들의 장점을 손쉽게 받아들이게 했고, 그것을 토대로 경쟁자를 넘어서는 그들만의 장점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는 좁은 도랑을 건널 수 없다. 소원과 목적은 있으되, 노력이 따르지 않으면,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소용이 없다. 비록 재주가 뛰어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알랭)
가지고 있다고 믿어라. 그러면 가지게 될 것이다. (라틴어 속담)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있는 자리에서, 당신에게 있는 것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현명한 사람은 기회를 행운으로 만든다. (T. 풀러)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들고 뛰는 것뿐이다."
위대한 행동은 위대한 기회에서, 위대한 기회는 위대한 원칙에서 나온다. (해즐릿)
가장 중요한 것들이 가장 사소한 것들에 의해 좌우돼서는 안 되다. (괴테)
성공하고 싶다면 이것만 기억하라.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알고, 즐기고, 그것에 확신을 가져라. (윌 로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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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좋은 책을 읽었다. 책이라는 것은 저자가 오랫동안 경험한 내용들을 잘 정리하여 전달하는 도구로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저자의 오랜 경험을 간접경험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인사관리전문가로서 본인이 경험한 사례위주로 직장인들이 알아야 할 33가지 기회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사례위주로 써 있기 때문에 읽기 편했으며 또 와닿는 것도 다르게 느껴졌다.
기회라는 것은 준비된자에게 오는 것인데 이 책은 어떤 기회가 앞으로 올 수 있을 지 미리 얘기해주므로 이 책을 읽고 나면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다른 사람보다 더 빠르고 확실하게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책은 남들과 다르게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좋은 도구이며 특히 풍부한 경험에서 쓴 책들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읽어봐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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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읽었으나, 하나씩 읽어갈 수록 직장 선배의 조언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나의 직장생활에서 일어났던 수많은 상황들이 기회였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어찌보면 평범할 줄 모르는 내용이지만,직장에서 본받을만한 상사의 업무 비법을 돈 만원으로 배우고, 노트정리까지 해논 기분이다.
조금 더 빨리 아는 자만이, 더 많이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나 또한 직장에서 놓쳣던 것을 알게 되엇고, 자세 또한 달라졌다. 나의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생활에서 내가 더 행복해질 수 있는법.
이 책 또한 '놓쳐서는 안될 기회'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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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독립하고 싶다면 협력업체에 헌신하라 --> 더 넓게 직업의 세계를 보지 못했던 것을 후회한 적이 있다.
음.. 이 책은 심오한 진리를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업의 세계에 널려 있지만 아무도 정리하지 않은 기회들을, 현업 HR 전문가가 체화된 경험을 토대로 짚어주고 있어 후르륵 읽혔다. 돌아서면 잊혀지는 기억력의 한계를 인정하며 책상 한쪽에 다소곳이 꽂아두고 기회를 놓치지 말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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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직장생활에서 놓쳐서는 안될 33가지 기회"에는
조직 생활 속에서 정치 1단, 2단, 각 고비를 몸소 부딪쳐 가며 어렵게 터득하는
직장생활 tip이 너무나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돼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도 어렵게 터득한 지혜들이 한꺼번에 망라돼 있어 한편으로는 약까지 오를 지경이라고나 할까...
경험에 비추어 보아 특히 와닿은 tip 들을 몇가지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하나,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싶다면 십팔번을 만들어라.
나만의 18번을 휴대폰 메모에 저장해놓고 비장의 무기로 간직하기까지 겪은 노래방에서의 남모를 어려움들에 덧붙여 갑작스러운 약속에 대비한 물좋은 식당, 전화 번호 리스트 관리하기의 지혜도 얻을 수 있었던 tip인듯 하다.
둘, CEO가 되고 싶다면 퇴근할 때 세번 생각하라.
퇴근시간을 하루의 마무리가 아니라 내일 일을 위한 전 단계로 여기기. 잘 나가는 CEO 들이 퇴근 전에 공통으로 하는 일은 정리, 정리, 또 정리라는
셋, 상사가 '화'를 내는 건지, '혼'을 내는 건지 잘 판단해 이 두가지를 모두 기회로 만들라는 tip 역시 공감갔던 부분이다.
넷, 보복당하지 않고 싶다면 뒷담화에 참여하지 마라. 는 말은 제목만 들어도 공감가는 tip 이었고,
다섯, 출근 후 이메일을 열어 봄으로써 일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빼앗기기 보다는 하루의 설계에 투자하라는 tip 역시 가슴에 팍팍 와닿았다.
그 외에도 회의 전후 5분, 회의 전 준비와 회의 후 정리 정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우는 tip, 상대의 명함을 소중하게 관리하라는 tip, 언제 고객을 만날 지 모르므로 백팩에 준비를 하고 다니는 마음 자세를 이야기한 백패커 이야기 등
직장 생활에 필수적인 주옥 같은 tip 들이 가득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어여쁜 후배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라고나 할까....
주에 3권 이상의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저술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직장 생활도 성공적으로 해내는 저자 신인철 씨의 이야기 자체도 자극으로 와닿는.....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던 책이다.
[인상깊은 구절]
때를 기다리지 마라, 먼저 밀물을 만들어라.
인생에 있어서 성공의 순간보다 실패의 순간이 더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 실패를 맞이하는 태도에 따라서....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들고 뒤는 것뿐이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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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은 '보랏빛 소가 온다'에서 'Remarkable'을 주장하였다. 개개인이 그 'Remarkable'을 어떻게 추구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의 제목은 '직장 생활에서 놓쳐서는 안 될 33가지의 기회'라고 되어 있으나, 전반적으로 직장생활에 있어서 개개인이 Remarkable 할 수 있으려면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 행동을 보여줘야 할지를 33가지의 화두로 설명하고 있다.
어떤 내용은 정말 당연한 이야기를 적어두어 식상한 느낌마저 들지만, 어떤 내용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상식 수준의 이야기를 다른 관점에서 비틀어 설명을 하기 때문에 곰곰히 생각해볼 만한 화두를 던져주기도 한다.
직장 근무 연수 1~2년 정도 된 신입에게는 정독을, 5~6년 내외에게는 속독을 권하는 바이며, 10년 내외의 근무 연수를 가진 고참들에게는 책의 목차를 보고 흥미로운 주제를 찾아서 읽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마지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