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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 용기있는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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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츠와의 싸움에서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는 료마! 결국 료마는 아쿠츠와의 싸움에서 천재성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테니스는 싫어 하는데 이 만화를 보면서 보는 것만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교내 랭킹전이 열립니다.(세이순고에서..)<--순이라고 한 것은 미리보기를 하니까 이상하게 나왔기 때문 입니다. 이누이상과 데즈카 부장님의 대결이 무척이나 흥미 진진하게 그려져 있습니
"료마! 용기있는 한걸음!" 내용보기
아쿠츠와의 싸움에서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는 료마! 결국 료마는 아쿠츠와의 싸움에서 천재성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테니스는 싫어 하는데 이 만화를 보면서 보는 것만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교내 랭킹전이 열립니다.(세이순고에서..)<--순이라고 한 것은 미리보기를 하니까 이상하게 나왔기 때문 입니다. 이누이상과 데즈카 부장님의 대결이 무척이나 흥미 진진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지만 마지막에 데즈카 부장님이 한 말이 무언가 여운을 남기는 듯 합니다. 이번엔 너무 쉽게 넘겨져서 약간 허무한 면이 있지만 료마의 새로운 성장을 보면 아마 기쁘실 겁니다. 그리고, 료마와의 경기 후 아쿠츠 진은 테니스 코트에 나타나지 않았고요. 아쿠츠 진의 엄마가 정말 젊어 보였어요. 그리구 료마의 훌륭한 영어 솜씨를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a*****4 200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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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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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만화를 2개 보는데 거츠와 이 만화이다. 두 만화 모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스포츠 그것도 강렬한 느낌이 적은 테니스를 가지고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에서부터 점수를 퍼주고 싶은..(물론 만화의 장점을 이용해 말도 안되는 기술등으로 사기를 치긴 하지만 어떠랴 현실을 보기 위해 만화를 보는게 아닌것을..) 13권은 도대회 결승전(아쿠츠와 료마의 마지막 경기)과 세이슌
"테니스의 왕자13" 내용보기
테니스 만화를 2개 보는데 거츠와 이 만화이다. 두 만화 모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스포츠 그것도 강렬한 느낌이 적은 테니스를 가지고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에서부터 점수를 퍼주고 싶은..(물론 만화의 장점을 이용해 말도 안되는 기술등으로 사기를 치긴 하지만 어떠랴 현실을 보기 위해 만화를 보는게 아닌것을..) 13권은 도대회 결승전(아쿠츠와 료마의 마지막 경기)과 세이슌의 레귤러 선발전. 크게 두 이야기로 나뉜다. 결승전은 물론 주인공이며 천재 플레이어인 료마가 결국 승리한다. 아쿠츠도 분발 했지만 경기도중에도 성장하는 그의 실력에 패배하고 결국 도대회는 세이슌이 우승을 한다. 도대회가 끝나고 관동대회 레귤러선발을 위한 교내경기가 펼쳐진다. 조별로 나뉘어 각조2위까지가 레귤러로 대회에 출전하게 되는데 부장과 모모와 이누이가 한조에 몰려 레귤러에 들기위해 승부를 겨룬다. 예상외로 모모시로가 탈락하고 이누이가 레귤러에 들어가게 되는데 지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벤치를 지키며 데이터만 제공해준 게 아니고 나름대로 열심히 체력보완을 하고 세이슌레귤러의 데이터도 모았음을 실력으로 보여준다. 보다 정밀해진 데이터테니스로 부장 데즈카에게까지 리드를 하며 패배를 안기려는 분위기! 허나 카리스마의 부장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리라 생각진 않는다. 주인공 료마까지 이긴 절대강자가 아닌가! 뭔가 믿을 수 없는 기술로 이누이를 공격하는데 그 공격은 다음권에 밝혀질 듯 하다.
t***d 200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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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심 밖이었던 테니스..
"내 관심 밖이었던 테니스.." 내용보기
정말 이렇게 멋있을 수가 있는지..테니스 팀 레귤러가 전부 그렇게 멋지고 잘생기고...그중에 료마가 젤 귀엽고 멋있지만, 그래도 너무 한거 같다. 처음엔 정말 재밌게 봤다. 저스트 고고 후로 보는 테니스를 소재로한 만화라서 좋았고 주인공이 잘생겨서 좋았고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그렇지만.. 10권쯤 되니까 슬슬 지겨워 진다고 해야할까. 스포츠만화의 공통점은 주인공은 능력을 타
"내 관심 밖이었던 테니스.." 내용보기
정말 이렇게 멋있을 수가 있는지..테니스 팀 레귤러가 전부 그렇게 멋지고 잘생기고...그중에 료마가 젤 귀엽고 멋있지만, 그래도 너무 한거 같다. 처음엔 정말 재밌게 봤다. 저스트 고고 후로 보는 테니스를 소재로한 만화라서 좋았고 주인공이 잘생겨서 좋았고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그렇지만.. 10권쯤 되니까 슬슬 지겨워 진다고 해야할까. 스포츠만화의 공통점은 주인공은 능력을 타고나고 그능력에 연습까지 열심히해서 무조건~이기고..진다해도 아주아주강한 사람과의 게임에서 지고..이렇게 계속 반복되다보면 조금 지겨워지기도한다. 그렇게해서 스포츠를 소재로한만화는 20권정도는 쉽게 넘기게된다. 그렇지만 이러니저러니 해도.. 재밌어서 나는 뒷권이 나오면 또 볼 것이다. 료마가 너무 귀여워서.
b*****n 200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