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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용 3권에서는 이치지쿠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아게하는 가상 데이트 끝에 마음을 고백하고 마침내 사귀기로 한 두사람 입니다 그렇지만 꿈같은 순간도 잠시 자신감이 없어 불안해하던 아게하는 하나의 어처구니없는 책략에 말려들고 마네요 |
| 이번 3권에서 아게하와 이치지쿠가 사귀는줄 알았는데 이치지쿠가 개인적으로 사귀는건 그만두자고 하네요 근데 아게하가 울면서 이별을 말하니 이치지쿠가 다시 고백하려고 아게하를 부릅니다 이걸 본 하나는 아게하인척 이치지쿠를 거절하고 이치지쿠는 그런 하나를 알아보네요 |
| 표지랑 그림체가 이뻐서 구매한 만화책입니다. 쌍둥이 언니와 동생이 나오는데 둘이 너무 달라요 한명은 수수하고 한명의 화려한 이름뜻도 꽃과 나비 정반대네요 이치지쿠와 아게하가 메인커플같은데 설정이 좀그렇고 전개도 의식의 흐름대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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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대체 뭐하자는 건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