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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철학 책을 몇 권 사는 과정에 이번 순자 책은 두께가 상당하네요. 할 말이 많은 모양이군요. 인간은 악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그에 관해 뭐라고 할지 기대가 되면서 공감과 위로를 통해 지혜를 얻고 읽기 전보다 그릇의 사이즈를 키워 더 나은 인간상을 추구하고 싶네요. 책 표지와 색상도 멋진 것이 바라보면 독서 욕구가 샘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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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양 사상가 중 한 분인 순자의 의견과 주장을 담은 책입니다. 순자는 유가학파의 사상가들과 다르게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사상을 전달한 철학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순자는 국가와 민생의 안정이 찾아오기 위해서는 예와 법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외 순자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니 천천히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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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사상을 집대성한 최고의 유학서 순자 학창시절 이름과 성악설을 주장한것만 알고 있었는데 순자가 유가에서 순자의 위치등 맹자와 쌍벽을 이루는 인물인줄은 몰랐다 보면 볼수록 심오한 고전 예전에는 전쟁도 빈번하고 실로 어지러운 세상속에 이런 사상을 남기다니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