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사계절 생태놀이-여름/천둥거인,붉나무![]() 사계절 생태놀이... 아이와 일상에 젖어 가까운 산이나 하천으로 나갈때면 으레 들고 가는 책이 바로 사계절 생태놀이랍니다. 글작가 붉나무님의 생태놀이책들은 하나같이 다 유명하지요. 정말 생태놀이책들을 우리집에 몇권 두고 아이랑 활용해서 일상에서 바로 떠나보는데... 산이나 들로 가까운 냇가에 갈때도 꼬옥 한번 훑고 나가면 정말 아이랑 밖에서의 일상이 무료하지는 않아요. 놀아줄 마음은 있는데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모르는 엄마... 하지만 책 한권으로 정말 일년 열두달이 행복할 만큼 값진 놀이가 또 어디 있을까요?! 한국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하고 환경부 선정한 우수 환경 도서 사계절 생태놀이책...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뉘어 낱권 구입도 가능하답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사면 정말 그 책값보다 훨 유용하게 쓰일수 있어요. 한권으로 묶어진 책도 있는데... 계절별로 활용하기 딱 좋은 생태놀이 책이 아닐까 합니다. ![]() 책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면... 자연 놀이중에서 자연의 소재를 활용해 놀아볼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나무 벌레 물고기... 찾고 그것을 통해 관찰하는 힘...! 아이와 함께 여름에 즐겨볼수 잇는 광합성 놀이부터 잎 찾기 놀이, 나뭇잎을 이용해 물감찍기, 탁본 놀이등... 그리고 냇가에 가면 애벌레 관찰하기부터 돌멩이로 놀기... 정말 우리 아이가 딱 좋아하는 그 수준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공감대 형성하면서...우리 아이 돌멩이는 꼬옥 들고 오는 체질인데... 돌멩이 좋아하는 녀석을 위해 5분 발휘해서 놀아줘도 참 좋았답니다. 여름이면 으레 냇가에 있는 물고기 관찰하기... 정말 송사리 떼들 지나갈때면 은빛 날개 펼치듯 지나가는데... 그 속에 보물찾기 하듯 아이랑 함께 자연으로 함께 하면 좋은 사계절 생태놀이 여름편이었어요. 책의 내용이 그림과 함께 간략하게 엮어져 있어서 참 보기도 좋고 활용하기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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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꺄악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내가 어릴적 시골에서 동무들과 함께했던 놀이들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또 우리 아이를 키울 때 되도록 자연에서 키우고 싶었는데 자연에 나가도 마땅히 생각나는 놀이가 없었던 것이다. 특히 봄이면 지천으로 피는 꽃과 풀들의 이름을 아이에게 알려주려고 식물도감이니 이런 책들을 뒤져보았지만 이 책만큼 자세히 비교해서 설명해 주지는 못했다. 이 책을 펼칠 때마다 정말 지금 당장이라도 호미들고 망태들고 들로 산으로 나가고 싶어진다. 봄 하면 뭐니뭐니해도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낸 풀들이 반갑다. 그 이름도 어찌나 다양한지 때로는 읽어도 읽어도 헷갈리기 일쑤다. 방가지똥, 꽃마리, 뽀리뱅이, 새포아풀.. 그나마 질경이나 개쑥갓은 알고 있어서 다행이다. 어느 자연도감에도 뒤지지 않을만큼 자세하고 내용이 알차다. 특히 사계절 생태놀이 양장본은 두껍고 무거워 갖고 나가기 참으로 부담스러웠는데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뉘어 계절따라 간편하게 들고 나갈 수 있어 더욱 좋아진 것 같다. 자연도감으로서의 내용도 좋지만 다양한 생태놀이와 생태놀이를 즐기면서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할 내용까지도 꼼꼼하게 짚어주어서 좋다. 나물캐기전에 알아두어야할 점이라든지 나물 뜯는 방법, 봄나물로 만들어먹는 요리까지 이 한권만 있으면 아이가 어떤 질문을 해도 당황하지 않고 자세히 알려줄 수 있어 정말 최고의 책이다.
이 책 한권을 제대로 활용하고 생태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아이라면 컴퓨터 게임이나 만화책이 제 아무리 재미있어도 생태놀이의 매력에 푸욱 빠질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나처럼 시골을 그리워하는 엄마라면 더더욱 소중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값비싼 수족관이나 해외여행을 시켜주는 것도 좋은 경험이겠지만 우리가 늘 보고 듣는 우리네 생태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두권 더 구입해서 한 권은 전남 보성 시골마을에 살지만 나보다 더 자연에 대해 모르는 여동생에게 또 한권은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친구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그 어떤 선물보다 값질 것 같아 벌써부터 괜시리 뿌듯해진다. 간단하게나마 책에서 알려준대로 독후활동을 해보았다. 여러 가지 재료로 만든 벌레들 아파트 주변에 있는 잡초들을 이용해서 곤충을 만들어 보았다. ![]() ![]() 투명비닐에 색싸인펜으로 무늬를 마음대로 그려준 후 가운데를 묶어 나비를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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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이 그득 느껴지는 봄나물, 들나물들을 살펴볼 수 있는 멋진 구성의 생태놀이책을 만나게 되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반응이 대단했어요! 사실 도시에서는 봄이 되어도 특별히 봄나물을 캐러가거나 하지 않으니 그다지 관심을 갖지 못하기 마련이죠. 그런데 이 책의 봄소식은 생생하게 사진으로도 보여지고, 세밀화처럼 봄나물, 들나물들의 세부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그림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해서 이 책을 가지고 정말 봄이 오면 산으로, 들로 나가보면 좋겠다는 의욕이 생길 정도입니다.
봄은 만물이 태동하며 새로운 생명의 기운을 내뿜는 계절인 만큼 아주 수줍게 봄나물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가 풍성하게 발하는 모습들에 이 책을 통해 등장하는 아이들 모습도 참 생동감 넘치고 즐거워 보입니다. 그 기운을 따뜻하게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이서 어서 봄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아이들과 함께 해보았어요. 저희애들은 남자 아이들이어서 바깥에서 활동하는 일 자체를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그런 만큼 계절에 맞는 생태놀이를 적극적으로 해보지 못하는 것도 굉장한 아쉬움이지만 지금 봄의 생태에 대해 잘 익혀두었다가 내년 봄이 돌아오면 이 책으로 즐겁게 생태놀이 해보자고 약속을 했네요!
솔직히 저도 다양한 봄나물들을 보아도 그것이 식용이 가능한지 아닌지를 잘 분간해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을 눈여겨보며 봄식물들에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봄내음을 한껏 느껴보고 특히 식물들의 생태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정말 기억에 남아요!
이 책으로 봄의 생태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해두어서 내년 봄에는 꼭 생태놀이 체험을 직접 해보렵니다.
그래서 미리 주말농장 계획을 세워보는 활동을 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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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시작인 봄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라 더 활기가 느껴지는 봄은 언제나 생동감이 느껴진다. 우리 어릴적에 봄이면 마냥 좋아 들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마물과 함께 이쁜 들꽃들을 꺽어다가 꽃병에 꼽아 놓던 기억과 함께 여러가지 풀피리를 만들어 불며 놀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하지만 요즘 울 아이들은 흙속에서 놀며 즐기는 일보다는 컴퓨터나 게임에 더 파 묻혀 있다.
[사계절 생태놀이]는 안에서만 있는 울아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즐길수 있는 갖가지 놀이와 그 시절에 만날수 있는 식물과 곤충들을 하나하나 설명을 하고 있다.
제일 먼저 봄에 대한 여러 재미난 이야기들은 봄나물을 채취하러 가는 준비물부터 챙겨 봄나물들의 특징과 종류들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채취한 식물로 봄나물을 만들어 보고,봄꽃들을 알아보면서 나만의 꽃밭도 만들어본다. 꽃들을 이용하여 목걸이도 만들고 화전도 만들어 먹으며 봄에 접할수 있는 꽃으로 목걸이도 만들고 버들피리며, 보리피리, 불피리도 만들어 보는 재미난 놀이들은 지금 당장 접하기는 어렵지만 너무나 소중한 놀이를 우리에게 선사 한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곤충들을 하나씩 알아보며, 만들어가는 재미는 아이들에게 정말 쏠쏠한 흥미를 안겨준다.
그림을 통해 자세하게 만나보는 사계절 놀이는 엄마는 신나서 아이들에게 조잘거리고 아이들은 식물과 곤충들을 만나면서 정말 신나 하기만 한다.
먼저 봄에 만날수 있는 식물과 꽃들에 대해 하나씩 그림을 통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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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린 그림에 색칠을 하면서 확실히 알아간다. ![]() 봄에 할수 있는 놀이를 알아보고 곤충들을 하나씩 만나본다. 그러면서 직접 나비도 접어보는 아이들의 표정들은 집안에만 갖혀 있는 아이들이 어느새 들판을 뀌어다니면서 여러가지 봄놀이를 만나보고 있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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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지은이가 특이하다. 붉나무.. 이게 무엇을 뜻하는가? 저자들을 소개해보면 저자들은 한 가족이다. 붉나무는 아빠 강우근, 엄마 나은희, 아이들 강나무, 강나단이다. 자연과 친화된 가족의 모습들이다. 부럽기도 하고 그렇다. 사계절 생태놀이 중 봄을 선택해서 읽었다. 봄은 생명이 움트는 시작의 의미가 더 강하고 따듯함으로 우리를 반겨준다. 벚꽃놀이가면 마음이 설레인다. 벚꽃 떨어지는 길을 걸으면 감상적인 소녀가 된다. 벚꽃 외에도 봄에는 들과 산에 꽃이 지천으로 널려 있다. 내년 봄에는 이 책을 옆에 끼고 꽃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 봐야겠다. 냉이에도 꽃이 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꽃잎 수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꽃잎 수도 알아보고 개나리 헬리콥터 놀이도 해 봐야겠다. 감꽃으로 어릴 적 목걸이는 만들어 봤는데 개나리로도 만들 수 있다. 정말 제목 그대로 생태놀이다. 생태놀이에 필요한 준비물과 식물표본 만들기 법이라든지 제비꽃 피우기 법이라든지 실생활에서 곤란했던 모든 점들을 상세히 기록해 두고 있어 백과사전같다. 얇지만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다. 다른 책을 찾아 볼 필요없이 이 책으로 다 해결된다. 하지만 생소한 꽃이나 풀, 나물들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실제 같은 연상이 안 되는 단점도 있는데 오히려 이 점이 달리 생각해 보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꼭 찾아봐야지란 생각도 들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실물로 찍은 사진 자료가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여태껏 우리 아이와 이런 놀이는 해 본 적이 없는데 할머니집에 가도 할미꽃이 피어있으면 혼자 보고 넘겼는데 자연에 무궁무진한 놀이꺼리가 있었다. 이름 어려운 꽃이나 구별하기 힘든 꽃을 가지고 화전을 만들어 본다면 기억에 오래남겠지. 봄나물하면 냉이나 쑥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다양한 나물 종류가 있었다.그리고 그 나물들을 다 먹을 수 있다니! 고정관념을 탈피하게 해 준다. 민들레로 떡을 만드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민들레로 떡을 만들어 먹지 했는데 그것이 가능하다니 다음에 제철 나물을 먹고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해 봐야겠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곤충편은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다. 친구놀래키는 튀는 벌레 만들기, 돌로 무당벌레 만들기, 나비 종이 접기, 여러가지 재료로 벌레 만들어 보기 등. 붉나무가 꼼꼼하게 생태놀이를 해서 우리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고 있다.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복을 타고난 우리!! 그 복을 제대로 누리는 법을 알려주는 책!! '시계절 생태놀이'를 읽고 당장 밖으로 놀러 가고 싶다. 아이와 가을을 만끽할 것이다. 좀 더 꼼꼼하게.
http://book.interpark.com/blog/loew1/289601 http://booklog.kyobobook.co.kr/loew1/R1/329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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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계절 생태놀이> 책을 양장본으로 보았었다. 아, 그 전에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창간호부터 연재했던 것을 보기도 했다.
그때 처음 느낌은 '오호~ 재밌다!' 나도 어릴적 못해본 놀이들이 이것 저것 가득했다. 한창 들꽃 이름을 배우고 알아가던 중이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라고 하나?
아이들이랑 한창 재밌게 따라하기도 했다.
사실 양장본 책이 나왔을 때는 갖고 다니기가 부담스러워 구입하는데 망설임이 있었다. 이렇게 계절별로 나눠서 가볍게 나오니 독자로서는 반갑고 고맙기만 하다.
생태놀이 봄 편을 다시 새롭게 보니 느낌이 좀 달랐다. 안에 편집이 빡빡한 듯 하고 너무 많은 양의 글이 들어가니 아이들 책이기보다는 어른들의 학습용 책인듯하다. 독자를 위한 정성으로 보면야 감사한 마음이지만.. 특히, 봄나물은 마치 해설서인양... 곤충편도 상세한 설명이 아이들에게는 생태놀이 또한 무언가를 배워야만 하는 것으로 다가설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름을 좀 모르면 어떠하랴~ 그냥 신나게 놀면 되지~' 하면서도 이책을 보니 그래도 수학 영어보다는 재밌다는 생각에 '모르면 배워야지.. 이런게 살아있는 지식이야. 놀면서 배우면 이보다 좋을 수는 없쥐이~ ' 하며 눈동자가 바쁘다.
요즘에느 전래놀이도 어디가서 배워서 놀아야 하듯 이렇게 자연에서 노는 것도 배우면서 노는 것이 우리의 문화이다. 즐기면 될 것이다. 비아냥거릴 것이 아니라 그냥 내 멋으로 아이들과 놀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리라.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우리가 꿈꾸는 생태적 삶에 조금이라도 더 풍요롭기 위해서는 알고 놀아야 함에 나도 적극 동참하고 싶다.
며칠 전 10살 아들녀석이 학교 끝나고 집에 와서 책가방에서 도토리를 가득 꺼냈다. 학교 옆에서 따왔다는 것이다. 아직 덜익은 도토리 색이 어찌나 곱던지 내가 봐도 참 예뻤다. 잘 되었다 싶어 이 도토리가 무슨나무에서 열린 도토리인지 도감에서 찾아보았다. 아들은 별 관심이 없다.
아들은 도토리 하나를 칼로 잘라 본다. 물에 담가보기도 한다. 위에 뜨는 것은 벌레 구멍이 있다는 것도 알아낸다. 그냥 지 혼자 이리저리 논다. 그냥 내버려둔다.
난 며칠전 좀작살나무를 한가지 얻었다. 그 열매 색이 너무 예뻐서 그림을 그려보기도 했다. 그랬더니 그 다음 날 8살 딸은 학교에서 무슨 빨간 열매를 따와서 엄마에게 선물한다. 도감에서 찾을 수가 없다. 뭔지 궁금한데... 할 수 없다.
그런지 한 닷새 되었나보다 도토리는 말라서 연두빛을 잃고 좀작살열매도 빨간열매도 말랐다. 버리기에는 미안하기도 하고 아깝기도 하다. 그래서 아이들이랑 그냥 아무거나 만들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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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토리를 실에 꿰어 강아지 목걸이 완성 2. 스트로폼 판에 이쑤시개로 만든 도토리 조형물 3. 계란판 뚜겅에 열매로 이것저것 만들어 봄.
아이들이랑 놀긴놀았다. ^^
강아지도 목걸이가 맘에 드는지 얌전히 하고 어슬렁거린다. 스님 같은지 아들녀석은 절도 하네~ 계란판 작품이 제법 맘에 든다. 현관 앞에 딱 걸어두었다. 오늘이 재활용 버리는 날인데 나는 계란판을 몇개 더 주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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