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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개미도 거시적인 관점을 갖추어야...
"이제는 개미도 거시적인 관점을 갖추어야..." 내용보기
이제는 개미도 거시적인 관점을 갖추어야합니다.   정보도 느리고 돈도 없고 시장을 움직일 힘도 없는 개미들이라면   이 책처럼 좀 더 전문가적인 거시 경제적 펀더멘탈분석에 (직접 할 수는 없으므로)   귀 동냥이라도 해야만 직접투자에서 성공 할 수있는   최소한의 기본기을 갖출 수 있는 있겠죠...
"이제는 개미도 거시적인 관점을 갖추어야..." 내용보기

이제는 개미도 거시적인 관점을 갖추어야합니다.

 

정보도 느리고 돈도 없고 시장을 움직일 힘도 없는 개미들이라면

 

이 책처럼 좀 더 전문가적인 거시 경제적 펀더멘탈분석에

(직접 할 수는 없으므로)

 

귀 동냥이라도 해야만 직접투자에서 성공 할 수있는

 

최소한의 기본기을 갖출 수 있는 있겠죠...

 

 

 

s***2 200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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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투기
"아파트 투기" 내용보기
2009년 현재 아파트에 대해서는 매체로 어느정도 윤곽이 나타나고 있다 DTI((Debt to Income RATIO),LTV(Loan To Value ratio)등의 단어들이 익숙해져있고 위기가 부동산에서 나타날것이다 일본과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등의 표현들 재건축아파트등등이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는것 같다 10년전에 외환의 부족으로 외환위기를 겪고 지금은 은행이 또 부실해지고있다 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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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현재 아파트에 대해서는 매체로 어느정도 윤곽이 나타나고

있다

DTI((Debt to Income RATIO),LTV(Loan To Value ratio)등의 단어들이 익숙해져있고

위기가 부동산에서 나타날것이다

일본과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등의 표현들

재건축아파트등등이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는것 같다

10년전에 외환의 부족으로 외환위기를 겪고 지금은 은행이 또 부실해지고있다

개인들에 대한 담보대출 과 소비대출의 영향이다

 

97년도엔 금융기관과 대기업이 망가진 구조이고

2009년엔 개인과 정부가 빛더미에 가려져있다

 

결국이번에도 은행의 부실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

큰만큼 금융위기가 일파만파로 번질소지가있는것 같다

 

동일한 일이 두번이상 발생하지 않토록하기 위해서 관련부문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 같다

그리고 관련기관(정부 외부기관 언론등)은 이에 대해서 실책이 없도록

매뉴얼등이 필요할것 같다

 

어렵게 번돈이 쉽게 빠져나가는것이 금융위기 이고 공황이다

공황이 쉽게 버블이 빠져나가도록 전국민의 힘을 필요로 하는 시기인것 같다

 

 

 

k*******n 2009.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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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MRI 같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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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경제연구소에서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경제시평의 모음집이다. 책의 표지만 보고 지나치기에는 김광수경제연구소에서 내놓는 책들의 내용이 정말로 주옥같다. 특히나 이 책이 최초 발간된것은 2008년 초이고, 여기에 나왔던 내용중에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 예견한 것들이 많다. 실물경제와 거시적인 관점에서 한국경제를 바라 보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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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경제연구소에서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경제시평의 모음집이다.

책의 표지만 보고 지나치기에는 김광수경제연구소에서 내놓는 책들의 내용이 정말로 주옥같다.

특히나 이 책이 최초 발간된것은 2008년 초이고, 여기에 나왔던 내용중에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 예견한 것들이 많다.

실물경제와 거시적인 관점에서 한국경제를 바라 보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필독서다.

l****l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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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한국경제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내용보기
경제활동을 하면서 경제는 언제나 화두가 되었다. 그러나 막상 세계경제의 소용돌이에서 우리 경제가 어디로 가는지를 보려고 하면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다. 경제기사에 빼꼭하게 들어찬 기사 너머에 거시적 흐름을 보기에는 내 식견이 얄팍하기도 하지만 균형적인 시각을 보여주는 기사나 저작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더불어 기업의 민간연구소의 제목을 걸고 나오는 연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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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활동을 하면서 경제는 언제나 화두가 되었다. 그러나 막상 세계경제의 소용돌이에서 우리 경제가 어디로 가는지를 보려고 하면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다. 경제기사에 빼꼭하게 들어찬 기사 너머에 거시적 흐름을 보기에는 내 식견이 얄팍하기도 하지만 균형적인 시각을 보여주는 기사나 저작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더불어 기업의 민간연구소의 제목을 걸고 나오는 연구보고서를 종종 보기도 하지만 언제나 대기업 위주의 이해관계를 대변하지 않나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김광수경제연구소의 저작물은 적어도 '김광수'라는 이름이 지니는 신뢰성에 비추어 읽어볼만한 경제시평서이다. 특히 '한국경제의 도전'은 경제에 관심있는 일반 독자와 조우하려는 김광수경제연구소의 시평서이다. '경제시평'과 특집의 일부를 편집한 '한국경제의 도전'은 1-2년 사이의 과거 한국경제와 세계경제의 동향을 보여준다. 현재시제의 경제현황을 보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지만(현재의 한국경제에 대한 김광수경제연구소의 '경제시평'을 보려면 유료로 구독해야 한다)여전히 진행중인 한국경제의 모습을 한발짝 떨어져 볼 수 있다.

 

 양적 경제성장을 내걸고 있는 현 정권의 비전(?) 없는 경제성장전략이 가지는 함정에 맞서 지식/정보사회에 진입한 한국경제의 새로운 모습을 고민하게 만드는 시평이 가득하다. 특히 세계경제의 거품에서 한국경제의 부동산과 주식에 낀 거품을 지적하는 2부의 시평들은 특히 곱씹어 읽어볼만하다. 1,2년 내에 한국경제에 도래할지도 모를 암울한 미래를 경고하는 경제시평에 거품으로 가득한 자신의 경제활동을 돌이켜볼 수 있으리라. 그리고 그속에는 한국경제가 가야할 방향타를 고민하는 연구소의 고언도 들어있다.

 

 김광수경제연구소에서 경제시평을 묶어 앞으로 1년에 4번 저작물을 공개한다니 조금이나마 한국경제의 흐름을 찾아볼 수 있을거 같아 기쁘다. 두루두루 한국경제의 현실과 그속에서 살아가는 경제에 관심있는 일반독자가 읽어볼만한 책이다.  

w*******d 2008.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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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경제시평 - 첫번째 편
"흥미로운 경제시평 - 첫번째 편" 내용보기
김광수 경제연구소에서 발행한 경제시평 01권이다. 책에서도 계속 광고하는 내용이지만 <경제시평>을 매주 유료회원들에게 공급한다고 한다. 그 중 일부를 선별하여 책으로 발행하였고, 1년에 4차례 한다고 하니 이 책이 어느정도 이익을 봐 계속 발행되었으면 한다.    경제는 심리학이고, 또 경제 전망에 있어서 잘 안 맞는 것이긴 하지만, 큰 흐름을 보는 것은 어느 정도는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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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수 경제연구소에서 발행한 경제시평 01권이다. 책에서도 계속 광고하는 내용이지만 <경제시평>을 매주 유료회원들에게 공급한다고 한다. 그 중 일부를 선별하여 책으로 발행하였고, 1년에 4차례 한다고 하니 이 책이 어느정도 이익을 봐 계속 발행되었으면 한다.

 

 경제는 심리학이고, 또 경제 전망에 있어서 잘 안 맞는 것이긴 하지만, 큰 흐름을 보는 것은 어느 정도는 일치하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의 많은 부분이, 미국 경제의 위기는 세계 경제의 위기여서 너무 당연하기도 하겠지만,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론 사태와 미국의 재정 적자와 무역 적자에 의한 달러의 위기 등에 어느정도의 분량이 할당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 경제 부분에 있어서 지난 10여년간의 평가에 대해서 국가 채무의 증가에 대해 설명한 것은 나에게는 새로운 시각이여서 좋았다. 그리고 한국 부동산 문제에 대해서 최소한 지방의 아파트에는 확실하게 거품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현재 진행중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에 M&A를 시도하는 부분도 재미있었고, 소니가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다. 그것보다도 오늘 버핏 선생께서 "미국의 최악의 신용 위기는 끝났다"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미국 경제의 향방이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전망도 궁금하다.

 

 결론으로 경제를 잘 모르고 <경제시평> 같은 것을 유료로 접할 수 없는 독자들에게는 괜찮은 책인 것 같다. 신문 기사와 수많은 전망들이 인터넷상에 있지만 정리되어 있는 책을 읽는 것이 좋을 듯하다. 그리고 이 책이 100% 맞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도 생각하여 본다.

z******g 200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