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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오는 부담없는 크기에 색깔도 주황빛깔이라 곱네요. 무척 마음에 듭니다. 개정판이라 내용은 비슷하겠지만 독자를 더 배려하는 마음이 담긴 것 같다. 얼마나 이 책이 좋으냐는 내 노력에 따른 결과가 나와봐야 겠지만 이것만은 확실히 말할 수 있다.진짜 한 우물만 팔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 파트 5,6은 문법과 어휘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문장의 앞이나 가운데에 어떤 단어가 들어갈 것인가 고르는 문제이다. 펑소에 자신 없던 문제였는데 미니 모질게 토익 쏙 들어오는 파트 5,6으로 열심히 공부해 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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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가볍다는 것. 하지만 필요한 내용은 전부 들어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어떤 책을 보았어도 항상 부족했던 부분이 있다. 문법이 자세하면 어휘가 부족하고, 어휘가 풍부하면 문법이 소흘하고. 책을 바꿔가며 보는 것은 왠지 집중력이 떨어졌다.
미니 모질게는 그러한 걱정을 덜어준다. 어휘와 문법의 균형을 잘 잡아주었다. 따로 어휘집을 볼 필요가 없어졌다. ^^ 휴대성도 기존의 책들보다 좋아서 더 자주 보게 된다.
모든 책이 끝까지 보는 것이 중요하고, 그다음으로는 반복해서 보는 것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토익점수의 고비를 넘을 수 있을 것이다. 600~800점 사이의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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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즈가 작아서 휴대가 간편하고 또한 버스안이나 지하철안의 짜투리시간에 공부하기가 참 좋은거 같에요...*^^* 내용도 알차네요.. 5월에 토익시험을 접수했는데 5월 토익에 아주 큰 도움이 될듯하네요.. 유형별로 나눠진 섹션이 너무 맘에 드네요 그리고 어휘가 많이 부족해서 힘들었는데 중요어휘가 나와 있어서 토익어휘공부하는데도 아주 좋을 듯 싶네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 강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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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모질게 5,6 ------- 제가 토익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이 팟 5,6 부분이었습니다. 해커스 기본서, 기출문제 쭉쭉- 풀어봐도 열심히 하지 않았던건지 일정 점수에서 정체되더군요 이 책 역시 변화가 필요해서 모질게 시리즈를 처음으로 구매해봤습니다. 크고, 두꺼운채근 제가 좀 거부감이 들어서- 최대한 작고 휴대성을 편리한 것을 찾던 도중에 미니 모질게 시리즈를 발견한겁니다. 기초적인 문법에서부터 꼭 필요한 단어까지 한번에 정리해 주는 미니 모질게 토익- 반드시 큰 책일 필요는 없더군요- 디자인, 내용, 휴대성.. 아주 만족하구요~ 책에서 시키는데로 꾸준히 보세요- 1주일만 빡시게 투자하면 1번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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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토익책이 서점에 가면 있는 것같다. 한 두권 보기에도 분량도 엄청 많고..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려고 산 책들도 중간정도까지보다가.. 마는 경우가 많았다.
근데 이거 꽤 괜찮다.
일단,, 크기와 무게에 압박이 없다. 사람 심리가 그렇지 않은가. 크면 압박 생기고,, 들고다니기도 좀 부담스럽고.
오늘 공부하러 오면서 미니 모질게토익을 가방에 넣어왔는데.. 크게 무겁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무게따위 상관없을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중요한 부분이지 않은가. 멀리 공부하러 가는 사람에게는..^-^;
내용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약 3-4권정도의 토익책은 봐왔는데 이거 꽤 괜찮다. 특히 특정 유형별로 분류를 해두어서 공략하는 방법이 신선했다. 보통 문제만 많이 있거나 그런 책들을 풀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조금 더 토익에 신경을 쓰고 공부해야겠다.
이렇게 부위별로 나눠주면 공부하기 편하고.. 틀린 부분 다시 틀릴 위험 줄어드니까..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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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할때 문법을 항상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토익에서도 파트5,6가 어렵게 느껴지고 항상 점수가 낮게 나오는 파트였다. LC가 잘나올때도 파 트5,6에서 많이 틀려 낙담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실전 문제를 풀다 가 기본이 부족한 것 같아서 기본서를 볼려고 해도 그 내용이 너무 많아 쉽게 지쳐버리고 실전문제만 풀게되면 항상 그 자리에서만 맴도는 것이 현 실이다. 이런 나의 고민을 덜어준 것이 미니모질게토익 파트 5,6였다. 우선 크기가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가 편해 어느 장소에서든 쉽게 꺼내어 공부할 수 있 었다. 작지만 구성이 훌륭하고 내용도 알차서 파트5,6의 핵심적인 내용을 모두 담고 있다. 크게 동사구, 준동사, 품사, 특수구문의 4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각 센셕별 로 전략에 따른 상세한 내용을 설명하였다. 각 유형에서는 실전 문장을 소 개해 유형이 실제 어떻게 출제가 되는지 알고 공부를 할 수 있었고, 공부 한 내용을 확인부분을 통해서 완벽하게 복습을 할 수 있었다. 각 전략의 마지막에는 실전문제와 거의 비슷한 연습문제를 구성해 공부한 내용을 마 지막으로 정리해 완벽하게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시험에 잘 나오는 어휘를 설명한 부분에서 토익에 어떻게 출제가 되는지 문장과 패턴 을 자세히 설명해 단순히 단어 뜻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공부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유형 설명이 들어가기 전에 기초적인 문법 내용이 들어가 기초적인 문법 지식이 부족한 나에게 부담없이 각 유형별 실전 내 용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기본서와 실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나에게 미니모질게토익은 단비와도 같았고 실제 실력이 많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4월 토익에서 좋은 성적을 거 둘 수 있었다. 나와 같은 고민으로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고 토익실력이 많 이 향상되었으면 좋겠다. |
| 제일 처음 미니 모질게토익 시리즈를 봤을 때 이게 진정 토익책인가 할 정도로 깜찍한 사이즈에 시선이 확 멈추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이지만 작게 나온 책이라 내용은 좀 부실할 수도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책을 펼쳐보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파트 5,6 핵심 부분과 세심한 설명은 기본이고 단어정리에 실전문제까지 구성되어있는 것을 보고 바로 구입했드랬죠 ㅎㅎ 무겁고 두껍고 큰 토익책들이 대부분이라 책가방이 꽤나 무거웠었는데 지금은 이 책으로 가볍게 달리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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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5,6은 가장 어렵게게 느끼는 부분중에 하나이지만 이젠 어느정도 재미를 느끼고 있다.쉬운 문제는 남들도 다 맞을 것이고 승부는 어휘인데 미니모질게 파트5,6에서는 기본점수를 딸수 있는 문법과 어휘는 물론 알려주고 고득점을 위한 어휘학습을 강조하고 있었다.나 역시 동감하고 어휘 암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하루 아침에 할수 없는게 어휘암기라서 한달여 동안은 이 책을 붙잡고 있어야 할것 같다.분명 득이 있을것이니~특히 파트 6에서의 시제부분이 까다롭고 생소한 어휘가 더러 출제가 되는데 지문 앞뒤를 보고 유추할수 능력을 키울수가 있었다.자주 나오는 명사,동사,형용사,부사 정리를 여러 용례와 그리고 예문을 매우 잘해 놓아서 기분좋게 공부할수가 있었다.문법 부분이 힘겨우면 우선 이 어휘부분이라도 꼭 보길 권한다. 문법에 대한 설명이 어렵지 않게 돼있으니까는 두려워말고 차근차근 보다보면 이해가 될것이다.베이직교재라고 보기에 충분하고 기본서에 있는 중요한 부분은 모두 포함하고 있다.미니라고 해서 뭐가 없는게 아니다. Check Up에서 다시한번 빈칸에 어휘넣기와 단어의 뜻 고르기 문제는 쏠쏠한 재미를 준다.바로 다음에 있는 Exercise문제와 Actual Test(2회분)는해당부분을 전체적으로 정리할수 있음은 물론 기출과 연관성이 깊으니깐 풀어보지 않은면 안된다. 그리고 문법 설명이 쉽게 설명이 맘에 들었다.특히 나의 취약한 관계대명사 부분이 눈에 잘 들어와서 역시 좋은느낌^^시험장에 큰 사이즈를 자랑하는 책을 가져와서 공부하는걸 보면 좀 아니다란 생각을 했던적이 있다^^미니모질게는 눈에 잘 띄이지 않아서 편하게 시험전에 정리할수가 있다.휴대하기가 편하다는 장점이 확실히 있다.시중에 나오는 일반 단어장 만하니까~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