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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언제 어디서나 토익공부를 할 수 있게 배려한 책이다.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오는 부담없는 크기에 색깔도 주황빛깔이라 곱다. 무척 마음에 든다. 기존 토익과 달리 크기가 작아 토익에 대한 압박감이 덜하고, 파트 5,6, 파트 7, LC 이런 식으로 나뉘어 있기는 하지만 가격은 3개 합치면 많이 부담되지는 않아서 좋다. 하나만 집중공략해서 깊이 있게 팔 수 있다. 가령 어휘가 부족하다면 어휘만 팔 수 있게끔 되어 있다. 자기가 못하는 것만 공부해도 실력은 올라갈 것이다. 그런 면에서 미니 모질게 토익은 참 좋다. 개정판이라 내용은 비슷하겠지만 독자를 더 배려하는 마음이 담긴 것 같다. 크기가 작은 것도 색깔이 고운 것도 부담없는 가격도, 집중 공략하는 것도 말이다. 3개 다 살 필요 없이 못하는 것만 사서 집중공략하면 좋을 것 같다. 아니면 다 취약한 사람이라면 3권을 다 사서 하나씩 하나씩 정복해가도 좋을 것이다. 파트 7은 독해 쪽인데 독해 중에서도 신문기사나 광고, 각종 서식, 메모같은 문제가 많이 나오는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트레이닝 문제는 직독직해가 있고 빠른 독해가 있다. 무슨 말인고 하면 직독직해는 끊을 수 있는 곳은 다 끊어서 바로 해석하는 것이고 빠른 독해는 직독직해보단 덜 끊고 문장 단위로 해석하는 방식이다. 두 가지 방법이 다 문제 밑에 나와 있어서 좋다. 둘 중 편한 방법으로 하면 되니까. 정말 독자들을 위한 배려가 강한 토익책이다. 해설은 따로 띠어서 보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것 같다. 크기가 작은 대신 글씨는 약간 작다는 불편함이 있으나 그 정도는 감수하면 될 듯 하다. 얼마나 이 책이 좋으냐는 내 노력에 따른 결과가 나와봐야 겠지만 이것만은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진짜 한 우물만 팔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 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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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작아 내용도 적을 거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크기가 작은 것은 안의 내용의 글씨를 작게 해서 인 듯 합니다.. 완전 왠만한 토익 책에 축소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part7에 관한 책을 두 권 샀는데.. 대만족이고요..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 같은 맘이 막 생기네요.. 산 책을 어느 정도 보고 나면 part5,6 하고 LC도 사야겠네요... 후회하지 않으 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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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토익 책이 있다. 그중에서도 파트7은 거의 독해집이나 다름없다. 많은 사람들이 파트7의 책을 별도로 사는 것은 아까운 것이라고 여긴다. 나 또한 그러했다. 그냥 문제집 사서 푸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했다.
하지만 그러다보니 기본적인 것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독해의 기본. 파트7의 요령.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분석해보니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이러한 점을 새롭게 알게 해준 책이 바로 미니 모질게다. 꾸준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잘 안오르는 경우에 적극 추천한다. 기본적인 사항들을 재인식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다.
600~800점 사이의 점수대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토익을 아는 듯 모르는 듯. 영어를 아는 듯 모르는 듯. 기본적인 것들을 되짚어보면서 반성하면서 새롭게 공부하게 도와준다. 작아서 더 자주 들여다 보게된다.
함께 공부하면서 기본과 실전의 양립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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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너무 너무 맘에 드는 책을 만났네요.... 싸이즈가 작아서 책의 내용이 조금 부실하면 어떨까 구입하면서 망설였지만 전에 모질게 토익씨리즈로 토익점수가 많이오른 경험을 바탕으로 구입했는데.. 역쉬나 최고였습니다. 아직 파트7에대한 유형 파악이 안되거나 기본이 부족한 분들에게 최고일듯 싶습니다. *^^* 정말이지 파트 7에 답답함을 느끼셨던 분들은 시원하게 갈증을 푸실수 있을 듯 싶습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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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 7의 특성상 안글애도 쳐다보기 싫은 많은 지문들을 미니로 옮겨놨다기에 한번 가
봤습니다.
팟 7의 기초라고 할 수 있는 끊어잃기부터 시작해서 기출문제 유형으로 각 팁별로 잘
모아놨더군요-
많은 지문으로 인해 장시간 보면 눈이 조금 아프긴 했지만-
디자인과 휴대성 하나는 짱입니다요~^^
문제 지문은 실제 시험보다는 조~금 어려운듯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약간 어려운걸로 숙달해야지만 실제 시험에서 좀 더 빨리 푼다는것에 의의를 두고-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일단 서점으로 달려가보세요. 그리고 비교하세요.^^
700점대를 원하시는분들은 반드시 거쳐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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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학원 선생님의 추천으로 보게 된 모질게 토익 시리즈.. 역시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우선 책이 작아서.. 항상 휴대하기 편리하다...^^ 원래 작은 책은 안 좋아해서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가지고 다니다 보니 사이즈도 작고 가벼워서 좋았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초중급자들에게 적합한 교재인 거 같다..아직 많이 풀지는 못했지만, 독해 해석도 잘 되어 있고 단어 정리도 잘 해 놓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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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7까지, 3권을 모두 구입하여도 크게 가격에 부담이 가지 않아 괜찮았다.
내용면에서야 이것도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공략을 서술해두어 보기에 편하다.
내가 부족해서 항상 고민하고 있던 파트7을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3권중에 가장 얇아, 휴대하기 가장 간편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짧은 독해가 많이 있으니까, 걸어다니면서도 만화책 보듯 볼 수 있다. 내 버릇이 걸어다니면서 책보기, 사전보기;;니까.. 나에겐 꽤 잘 맞는 책이다.
크게 3가지로 분류해둔 책의 구성도 마음에 들고. 나중에 실제 모의고사가 2회분 수록되어 있는 점도 좋다고 생각한다.
이제 남은건 토익성적 올리는 것 밖에 없는건가..;;
열심히 공부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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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7은 각 파트중 가장 높은 점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투자시간은 제일 적었다. 공부를 해도 잘오르지 않고 중요한 부분을 콕 짚어서 설명해주는 책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번에 미니모질게토익 파트7을 공부하며 이런 나의 근심을 떨칠 수 있었다. 가장 나의 눈길을 끈것은 패러프레이징과 속독 연습이었다. 보통 파트7 기본서들을 보면 유형설명과 실전문제 정도의 구성만 해놓았는데 미니모질게는 처음부터 나의 눈길을 끈것이다. 실전문제와 비슷한 유형의 훈련 문제들을 통해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는 연습과 지문의 내용과 문제 보기의 패러프레이징을 연습할 수 있었다. 45개의 연습문제를 다 풀고나니 파트7 지문이 눈에 금방 들어오고 속도가 예전에 비해서 놀라울정도로 빨라졌다. 속독 연습 뒤에는 토익수험자들이 많이 어렵게 느끼고 틀리는 부분을 유형으로 정리해 문제와 함께 자세히 설명을 해줘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2-3문제씩 꼭 출제되는 동의어 문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주 출제되는 동의어가 수록되어 있어 완벽하게 토익시험에 대비할 수 있었다. 실전 문제 해설에서 각 문제에 대한 지문의 단서를 명시해 정확하게 문제를 이해할 수 있었고 사전을 찾지 않아도 되게끔 단어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었다. 미니모질게로 공부를 하고 나서 실제 문제를 풀었을때 시간을 평소보다 많이 단축할 수 있었고 오답률도 상당히 줄어들었다. 5월 토익에서는 허둥지둥 답만 마킹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상당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겼다. 많은 토익 수험자들이 나와 같은 놀라운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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