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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당겨보며 동물이름을 맞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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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 누군지 맞혀봐!/ 찾았다 찾았어 ! 움직이는 그림책은 2권으로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이 책의 특징은  크기가 작아요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만지고 보고 잡아당기기에 만족스러운 크기이고 책을 넘길때도 힘들게 넘기지 않죠 모서리는 부드럽게 처리되어 있고요 ^^ 먼저 찾았다 찾았다 ! 책을 보면 숨바꼭질책입니다 찾았다 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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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 누군지 맞혀봐!/ 찾았다 찾았어 !

움직이는 그림책은 2권으로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이 책의 특징은  크기가 작아요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만지고 보고 잡아당기기에 만족스러운 크기이고

책을 넘길때도 힘들게 넘기지 않죠

모서리는 부드럽게 처리되어 있고요 ^^

먼저 찾았다 찾았다 ! 책을 보면 숨바꼭질책입니다

찾았다 갈색 문뒤 갈색 갈기

그러면 아이가 생각해 보고 답을 한후 당겨보게 합니다

아이가 동물 이름을 잘 모른 다면 당기면서 알게 해주면 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안과 뒤, 속에 대한 수학도 베울 수 있답니다

물론 동물의 이름도 알게 되지만

그 동물을 표현해주는 수식어까지 안다면 아이가 말을 하는 표현력이 더 잘 길러질 것 같아요

누군지 맞혀봐 !책도 위에 찾았다 책이랑 비숫한 종류이지만

여기서는 의태어 , 의성어를 배운답니다

발톱으로 갉작갉작, 생쥐를 찾는 건 누구 ?

그러면 나무 뒤에 누굴까 아이에게 물어봅니다 아이는 금새 고양이한답니다

그럼 , 아 줄무뉘가 있는 고양이가 생쥐를  찾고 있구나 하고

더 더붙이거나 확인하듯이 말을 해줍니다

그러면 아이가 이해력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코를 킁킁킁 냄새 맡기 대장은 누구 ? 라는 면을 보고

코를 킁킁킁 하는 동물은 누구일까 아이랑 생각해 보고

아이가 대답을 하면 어디 한번 같이 볼까 하고 잡아당여 확인도 하며 어머 ~~강아지구나 하고 칭찬해줍니다

그 앞에 기어가는 달팽이는 어디로 갈까 아이의 상상력을 체크하고

또 달팽이는 몇마리일까 ? 가족인가 하며 아이랑 많은 대화를 할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가지고 놀면서 배우는 장난감 책 움직이는 그림책시리즈는 다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안좋아한다면 이 책을 선물하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

j******8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겨보는 그림책>누군지 맞혀 봐!, 찾았다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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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겨보는 그림책>누군지 맞혀 봐!, 찾았다 찾았다!^^*     >>>>> 누군지 맞혀 봐! / 찾았다! 찾았다! <<<<<   둥근 모서리 처리로 유아들의 안전을 생각한 깊은 배려~~ 한창 호기심 왕성할 시기에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만족시켜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랍니다. 또한 아이의 눈 높이에 맞는 그림과 알맞은 글밥이 읽기에 부담감이 없고, 당겨보는 과정
"<당겨보는 그림책>누군지 맞혀 봐!, 찾았다 찾았다!^^*" 내용보기
<당겨보는 그림책>누군지 맞혀 봐!, 찾았다 찾았다!^^*

 

 

>>>>> 누군지 맞혀 봐! / 찾았다! 찾았다! <<<<<

 

둥근 모서리 처리로 유아들의 안전을 생각한 깊은 배려~~

한창 호기심 왕성할 시기에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만족시켜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랍니다.

또한 아이의 눈 높이에 맞는 그림과 알맞은 글밥이 읽기에 부담감이 없고,

당겨보는 과정을 통해서 손가락의 협응력을 기르기에 안성맞춤 이었습니다.

크기도 아담해서 손바닥 책과 같이 유아들이 혼자서 들고 보기에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했답니다.

부분을 통해서 전체를 가늠할 수 있도록 짜~잔 하면서 당기면 나타나는 동물들의 모습이

아이들이 책의 내용에 흠뻑 빠져 들기 정말 좋았습니다.

 

d******7 200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공주에게 확~~~ 끌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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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어요^^ 우리 두 공주님을 위한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4세트~  ★포장이 깔끔하고 딱 떨어져서 좋아요.^^튼튼해서 파손 위험 전혀 없고요.표지 색감 너무 좋아요.  ★제목도 귀여워요찾았다! 찾았다! 그리고, 누군지 맞혀봐~ : 아이들의 호기심을 제대로 불러 일으킨답니다.     ★재미있는 까꿍책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까꿍!!!! 바로 고양이랍니다. (당기세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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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어요^^ 우리 두 공주님을 위한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4세트~ 


★포장이 깔끔하고 딱 떨어져서 좋아요.^^

튼튼해서 파손 위험 전혀 없고요.

표지 색감 너무 좋아요. 


★제목도 귀여워요

찾았다! 찾았다! 그리고, 누군지 맞혀봐~


: 아이들의 호기심을 제대로 불러 일으킨답니다.



 


 


★재미있는 까꿍책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까꿍!!!! 바로 고양이랍니다. (당기세요 부분을 놓으면 쑥 다시 들어가요)



저절로 움직이니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해요

고무줄 팅팅 튕기는 소리에 호기심 증배되네요.


 주변 배경이 익살맞아서 좋아요^^


 


나란히 줄지어가는 달팽이 때문에 웃음이 나오져?


한글 공부하기도 좋아요. 호기심이 배가 되었을때 나타나는 단어들이 아이 머리에 쏙쏙... 


★ 아이들 손에 딱 들어가요.


 


너무재미있어서 아이둘이 호기심으로 ~~~~~ 이렇게 보네요. (싸우지마 2개들어있잖아)


 


아이 손아귀의 힘이 길러져요.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때문에 아이들이 즐거워졌어요.

팅팅 움직여가면서 읽는 책!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부분을 통해서 전체를 찾아내는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주변 삽화들이 익살스러워서 재미도 더해주고요.


총 16권이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손에 쏙 들어오고 아이들이 활동해보는 책이라서 외출시에 휴대하기도 좋아요.


b*******6 200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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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열었을 때 그 깜찍한 크기에 "어머, 정말 귀엽네.^^" 그랬죠.딱 어른 손바닥 안에 드는, 앙증맞은 크기랍니다.   딸내미는 옆에서 엄마가 뭐하누 지켜보다가 책인 걸 보고는얼른 자기 달라고 손을 내밀더니 들고가서 혼자 탐색(?)하더군요.조금 큰 책 같았으면 제가 무릎에 앉혀놓고 읽어줬을 걸,라운딩 처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안전하고 아이 손에 쥐기도 알맞은 크기라어떻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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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열었을 때 그 깜찍한 크기에 "어머, 정말 귀엽네.^^" 그랬죠.
딱 어른 손바닥 안에 드는, 앙증맞은 크기랍니다.

 

딸내미는 옆에서 엄마가 뭐하누 지켜보다가 책인 걸 보고는
얼른 자기 달라고 손을 내밀더니 들고가서 혼자 탐색(?)하더군요.
조금 큰 책 같았으면 제가 무릎에 앉혀놓고 읽어줬을 걸,
라운딩 처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안전하고 아이 손에 쥐기도 알맞은 크기라
어떻게 보려나 하고 혼자 보게 나뒀어요.

 

그랬더니 겉표지 구멍을 만지작거리다가
책 한쪽에 튀어나온 손잡이가 뭔고 궁금한지 보더니
"딱!" 하고는 소리나게 잡아당겨보는 거 있죠.
(근데 잡아당기기는 하는데, 그림이 뭔지 보기까지는 힘에 부쳐하대요.
마냥 "딱!"하는 소리와 함께 당기면 다시 들어가는 장치가 재미났는지
계속 반복해서 당겨보며 신났어요.)


 

이제 읽어줘야지 싶어서 짜잔! 하고, 엄마 등장∼

 

먼저 <찾았다! 찾았다!>를 봤어요.


제목부터 읽어줍니다. 제목이 쉽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단어라
말 트는 아이들은 금방 따라하겠더군요.

자, 그리고 나서 표지 구멍에도 손 한 번 넣어보고,
아이 얼굴에 대고 손 가렸다 빼면서 까꿍 한 번 해주고요^^
(이게 어른들 보기엔 그냥 종이에 구멍 낸 정도라도, 아이한테는
책에 관심 가지게 만드는 장치로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넘겨보니 말, 닭, 돼지, 양, 젖소가 숨바꼭질을 해요.
손잡이 당기기 전에 그림 속에서 힌트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고요.

 

말 - 찾았다! 갈색 문 뒤, 갈색 갈기!
닭 - 찾았다! 노랑 상자 뒤, 멋진 꼬리!   (그림 속 힌트 : 달걀이 있답니다∼)
돼지 - 찾았다! 빨강 울타리 뒤, 분홍 코! (그림 속 힌트 : 코랑 꼬리가 살짝 보여요∼)
양 - 찾았다! 초록 수풀 속, 하양 털!    (그림 속 힌트 : 양 얼굴과 엉덩이를 보면 알겠죠?)
젖소 - 찾았다! 파랑 대문 안, 검정 귀!    (그림 속 힌트 : 소 얼굴과 엉덩이로 빙고!)

 

색깔도 알고, 위치개념도 느껴보고, 동물들 신체 부위를 짚어보면서
각각의 특징들도 알 수 있어요.
게다가 숨바꼭질이라는 소재가 아이 눈높이에 딱 맞아요.
장난감을 제 무릎 사이에 숨겨놓으면 아이가 무릎 들치며 찾았다고 좋아하는데,
말 할 줄 알게 되면 그럴 때 "찾았다!"하고 박수칠 날이 곧 오겠죠^^
(학수고대하는 엄마∼)

 

이번엔 <누군지 맞혀 봐!>예요.


주인공으로는 고양이, 강아지, 나비, 달팽이, 토끼 등장^^
배경그림이 자연이라 그런지 더 산뜻하고 예뻐요.
그래선지 이 책을 더 잘 보더군요.

 

발톱으로 갉작갉작, 생쥐를 찾는 건 누구?          - 고양이
코를 킁킁킁, 냄새맡기 대장은 누구?               - 강아지
날개를 팔랑팔랑, 예쁜 꽃을 좋아하는 건 누구?     - 나비
당근 밭에 꼬물꼬물, 집을 지고 다니는 건 누구?    - 달팽이
귀를 쫑긋쫑긋, 작은 굴 속에 사는 건 누구?        - 토끼

 

아이가 말을 트면 수수께끼로 아이와 주고받으며 읽어도 될 것 같고,
의성어 의태어들로 재미있게 표현해주니 재미있어해요.

그리고 동물들이 잘 하는 특징들을 직접 몸으로 표현해 봐요.
이를 테면, 고양이가 발톱으로 갉작갉작 거리는 건 손으로 바닥을 긁어본다든지,
강아지 코 맡는 시늉, 나비의 날개도 손으로, 토끼의 귀는 머리에 손 올려
표현해 본다든지... (달팽이는 아직 생각 중이에요^^;) 하면 아이가 더 잘 기억하겠죠.

 

이젠 외출할 때도 작은 가방에 쏙∼, 부담없이 챙겨가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8.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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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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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보았을때 아담한 사이즈에 귀여웠고 신기했어다 다른책들과 모양이 다르기도 하고 움직이는 그림책이라고 하니..   우리딸이 자고 있어 처음으로 내가 먼저 보았다.. 어른이지만서도 정말 재밌는 책이었다   잡으면 쏘옥 나오고 놔두면 자기 혼자서 "탁"하고 들어간다   안에 뭘로 고정이시켜놓았을까? 스프링으로 했겠지하면서도 그래도 너무 신기했다 또한 글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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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보았을때 아담한 사이즈에 귀여웠고 신기했어다 다른책들과 모양이 다르기도 하고 움직이는 그림책이라고 하니..

 

우리딸이 자고 있어 처음으로 내가 먼저 보았다.. 어른이지만서도 정말 재밌는 책이었다

 

잡으면 쏘옥 나오고 놔두면 자기 혼자서 "탁"하고 들어간다

 

안에 뭘로 고정이시켜놓았을까? 스프링으로 했겠지하면서도 그래도 너무 신기했다

또한 글밥도 짧지만 동물들의 특징을 콕콕 집은것과 또한 - 찾았다! 찾았다!- 책에선 색깔공부도 할수 있게

 

"갈색문뒤, 갈색 갈기!!","노랑상자뒤,멋진꼬리" 이렇게 어떤게 갈색인지 노랑색인지 알수가 잇다

 

우리아이 같은 경우 아직 세살인지라 색깔을 아직 모른다 그러면서 하나하나 알아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누군지 맞혀봐 - 책에선 "갉작갉작""킁킁킁" 동물들의 소리를 알수있다 정말 재밌는 소리이다

 

잡았다 놓았다를 몇번씩 반복을 해보았다~ 혹시라도 잡아댕기다 빠지지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고민도 해봣지만

 

단단해서 그러지는 않을것 같다^^;; 계속 반복을 해보니 마침 작은 인형극을 보는듯한 느낌도 들었다

 

잡아댕기면 입장하는거고 놓으면 퇴장하는듯한..ㅋㅋㅋ 우리딸도 나처럼 이런 상상을 할까?ㅋ

 

우리딸이 잠에 깨어 보았을때 내가 처음보았던 것 처럼 신기해한다 아직 힘이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니

 

잘 잡아다니지 못했다~ 그래도 재밌어라한다 우리딸 퇴근한 아빠에게 가서 자랑하듯 보여준다

 

그리고 우리신랑도 신기해하듯 쳐보다 크게 웃는다 ㅋㅋ 이책으로 인해 우리가족은 재밌어다~

l******l 2008.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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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겨보는 재미가 아이들을 웃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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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출판사에서 유아들을 위한 신간이 나왔는데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사이즈가 테이프만한 손바닥 책이랍니다. 유아들은 까꿍놀이를 모두 좋아하지요? 이 책은 까꿍놀이책 + 새로운 개념의 당겨보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선 유아가 보는 것이라 마감이 잘 되어있나 살펴보니 모서리들은 다 둥글게 둥글게~안전해요^^ 두돌 우리 예원이 이 책을 보더니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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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출판사에서 유아들을 위한 신간이 나왔는데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사이즈가 테이프만한 손바닥 책이랍니다.

유아들은 까꿍놀이를 모두 좋아하지요?

이 책은 까꿍놀이책 + 새로운 개념의 당겨보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선 유아가 보는 것이라 마감이 잘 되어있나 살펴보니 모서리들은 다 둥글게 둥글게~안전해요^^

두돌 우리 예원이 이 책을 보더니 너무 귀여워서 몇번씩 읽다 일주일 만에 한권이 벌써 중고가 되어버렸답니다.

우선 요즘 나오는 당겨보는 책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당기는 부분이 고무줄이라는 거에요^^

와..이거 아이디어네! 할 정도로 신기하더라구요.

아이가 잡아당기려면 약간 다른 책보다 힘이 들긴 하지만

실수로 손을 놓으면 쏙~다시 들어가버려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해요. 

책 내용도 참 귀엽답니다.

  

<찾았다,찾았다> 의 내용을 보면,

우리 숨박꼭질 할까? 찾았다! 갈색 문 뒤, 갈색갈기 ! (잡아 당기면 말~이 짠~하고 나와요^^)

찾았다 ! 노랑 상자 쥐 멋진 꼬리 ! (당기면 닭이 나와요^^)

이런 식으로 꼭 사물을 표현할때 색을 먼저 이야기해주어서 유아들이 책을 읽어주기만 해도

색깔인지가 쉽게 될 것 같네요.

 

<누군지 맞혀봐!>의 내용은

발톱으로 갉작 갉작, 생쥐를 찾는 건 누구?(당기면 고양이가 나와요~)

날개를 팔랑 팔랑, 예쁜 꽃을 좋아하는 건 누구?(당기면 나비가 나와요~)

 

이렇게 <누군지 맞혀봐>에서는 의태어,의성어를 반복해서 들려주게 되어있어서 유아들 언어확장에 좋아요^^

예원이는 구멍이 있으니 네모난 게 카메라 같은지

구멍사이로 엄마 찍어준다고 찰칵..찰칵..^^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예원이 혼자 볼리가 없답니다^^

어느새 보니 제일 아끼는 동생..뽀로로에게 가서 책을 읽어주고 있더라구요.

예원이 책 읽기는 항상..어느날...로 시작합니다..ㅎㅎㅎ

 

사이즈가 작아서 아이들이 더 호기심어리게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거기다 작은 책에 색깔이야기며 동물이름들이며 동물들 몸짓,소리며 많은 것들이 담겨져있는 작은 보물상자같은 책들이랍니다^^

 

s*****s 200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내용보기
아가들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가 너무 좋으네요. 11개월인 우리 아기에게는 잡아당기는 게 아직 어렵긴 하지만 조금 더 있으면 재미나게 볼 것 같아요. 둥글게 처리된 것과 툭툭한 두께가 좋습니다. 그림이 조금 더 선명하고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제격인 책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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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가 너무 좋으네요.

11개월인 우리 아기에게는 잡아당기는 게 아직 어렵긴 하지만 조금 더 있으면

재미나게 볼 것 같아요. 둥글게 처리된 것과 툭툭한 두께가 좋습니다.

그림이 조금 더 선명하고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제격인 책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f*****i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4세트 -책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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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4 세트 - 전2권 편집부 아이즐북스 2008.03.15   < 찿았다 ! 찿았다!> 우리 숨박꼭질할까? 갈색 문 뒤, 갈색 갈기!  - 말이 나온다. 노랑 상자 뒤, 멋진 꼬리  - 닭이 나온다. 빨강 울타리 뒤, 분홍 코! - 돼지가 나온다. 초룩 수풀 속, 하양 털!  - 양이 나온다. 파랑 대문 안, 검정 귀!  - 젖소가 나온다.   숨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4세트 -책 2권" 내용보기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4 세트 - 전2권

편집부

아이즐북스 2008.03.15

 

< 찿았다 ! 찿았다!>

우리 숨박꼭질할까?

갈색 문 뒤, 갈색 갈기!  - 말이 나온다.

노랑 상자 뒤, 멋진 꼬리  - 닭이 나온다.

빨강 울타리 뒤, 분홍 코! - 돼지가 나온다.

초룩 수풀 속, 하양 털!  - 양이 나온다.

파랑 대문 안, 검정 귀!  - 젖소가 나온다.

 

숨벅꼭질 놀이를 통해서 동물의 생김새을 적은 글밥으로도

아주 잘 표현 해놓았다.

그리고 여러가지 색깔을 통하여 동물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색깔을 쉽게 알수 있게 해놓았다.

 

 

< 누군지 맞혀 봐! >

 

발톱으로 갉작갉작~  코를 킁킁킁~

날개를 팔랑팔랑~  당근밭에 꼬물꼬물~~

귀를 쫑긋쫑긋~~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접할수 있고

동물의 습성과 생김새를 잘 알수 있다.

 

 그림책을 보는 순간 작는 크기에 귀엽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역시나 우리아이도 고사리 같은 작은손안에 쏘~옥 들어오는게 좋았던지
보자 마다 책을 열심히 살펴보기 시작한다
잡아 당겨 보고 "엄마~~ 놓았다가 "어~~" ㅋㅋㅋ
신기한지 한참을 그렇게 당겼다 놓앗다 반복을 하면서 놀았다.
한참을 잡아당겨 놀더니 이제는 책장을 넘겨 가면서 내용을 살펴본다.
익숙한 동물 친구들이여선지 한번 읽어 주었더니 혼자서도 잘한다.
한장 넘기면서 잡아당겨보고 동물 이름대고
또한장 넘기면서 동물 울음 소리 내어보고..
순식간에 책 두권을 다 본다..
이젠 책의 작은구멍을 통해서 또다른 놀이를 하고 있다.
작은 구멍으로 까꿍놀이를 하고 있다.
숨겨져 있는 다른 동물들 처럼 자기도 숨어 있는것이다.
ㅋㅋ 등치가 넘 커서 엄마는 눈감고도 알아 맞춘다는걸 알기나 할까..^^
이번엔 자신이 움직이는 그림책이 되었다.
발가락 사이에 카드를 꼽고서 엄마에게 한장씩 잡아 당겨보란다.
한장씩 당길때마다 입에서 동물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어떻게 이런생각까지...ㅋㅋ
역시 아이이게에 할수 있는 생각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b******y 2008.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쉽게도 우리애는 다 찢어버렸어요. ㅠㅠ
"아쉽게도 우리애는 다 찢어버렸어요. ㅠㅠ" 내용보기
전집으로 사준 책에도 움직이는 책이 2권 포함되어 있었는데, 잡아당기면 동물들이 문이나 바위틈에서 얼굴을 내미는 책으로 애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전집을 읽어주다가 다른 책이 필요할 때 낱권으로 몇 권 구매해 읽어주는데, 이 책에 실린 평들이 좋아서 선택해봤어요.    아쉽게도 18개월 된 우리 아들은 잡아당기다가 속시원하게 나오지 않은지 사오자마자 잡아당기는 면(
"아쉽게도 우리애는 다 찢어버렸어요. ㅠㅠ" 내용보기

 전집으로 사준 책에도 움직이는 책이 2권 포함되어 있었는데, 잡아당기면 동물들이 문이나 바위틈에서 얼굴을 내미는 책으로 애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전집을 읽어주다가 다른 책이 필요할 때 낱권으로 몇 권 구매해 읽어주는데, 이 책에 실린 평들이 좋아서 선택해봤어요.

 

 아쉽게도 18개월 된 우리 아들은 잡아당기다가 속시원하게 나오지 않은지 사오자마자 잡아당기는 면(두 종이를 맞대어 불칠해놓았거든요)을 갈라놓고는 잘 보지 않더군요. 다른 책들은 잘 보는 편이고 읽어달라고 조르는 녀석인데 이 책은 맘에 들지 않았나봐요.

 

 약간 박스느낌을 주는 종이는 쉽게 갈라져버렸습니다.

 저 역시 이걸 잡아당겨서 보여주는데 답답함이 많이 느껴졌는데

 우선은 책이 너무 작습니다. 흔히들 애가 작다가 책까지 작을 필요는 별로 없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볼 때 무렵의 애들은 시력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작은 그림을 보기에 부족할 것 같아요. 제가 이 무렵의 아이들만큼의 시력이기때문에, 꽤 답답하게 보이거든요.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지 않고 구매했기 때문에 얼마나 작은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찢어놓은데를 살펴보니 그림이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두꺼운 하얀 고무줄로 되어 있는데 그림이 쏙 나온다는 느낌이 아니라 왔다가 얼른 사라진다는 느낌!

 

 평들이 좋았는데, 저는 점수를 별로 주고 싶지 않습니다.

 제 평도 읽어보시고 구매 선택을 하셨으면 하네요~

w*****p 200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