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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 누군지 맞혀봐!/ 찾았다 찾았어 ! 움직이는 그림책은 2권으로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이 책의 특징은 크기가 작아요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만지고 보고 잡아당기기에 만족스러운 크기이고 책을 넘길때도 힘들게 넘기지 않죠 모서리는 부드럽게 처리되어 있고요 ^^ 먼저 찾았다 찾았다 ! 책을 보면 숨바꼭질책입니다 찾았다 갈색 문뒤 갈색 갈기 그러면 아이가 생각해 보고 답을 한후 당겨보게 합니다 아이가 동물 이름을 잘 모른 다면 당기면서 알게 해주면 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안과 뒤, 속에 대한 수학도 베울 수 있답니다 물론 동물의 이름도 알게 되지만 그 동물을 표현해주는 수식어까지 안다면 아이가 말을 하는 표현력이 더 잘 길러질 것 같아요 누군지 맞혀봐 !책도 위에 찾았다 책이랑 비숫한 종류이지만 여기서는 의태어 , 의성어를 배운답니다 발톱으로 갉작갉작, 생쥐를 찾는 건 누구 ? 그러면 나무 뒤에 누굴까 아이에게 물어봅니다 아이는 금새 고양이한답니다 그럼 , 아 줄무뉘가 있는 고양이가 생쥐를 찾고 있구나 하고 더 더붙이거나 확인하듯이 말을 해줍니다 그러면 아이가 이해력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코를 킁킁킁 냄새 맡기 대장은 누구 ? 라는 면을 보고 코를 킁킁킁 하는 동물은 누구일까 아이랑 생각해 보고 아이가 대답을 하면 어디 한번 같이 볼까 하고 잡아당여 확인도 하며 어머 ~~강아지구나 하고 칭찬해줍니다 그 앞에 기어가는 달팽이는 어디로 갈까 아이의 상상력을 체크하고 또 달팽이는 몇마리일까 ? 가족인가 하며 아이랑 많은 대화를 할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가지고 놀면서 배우는 장난감 책 움직이는 그림책시리즈는 다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안좋아한다면 이 책을 선물하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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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겨보는 그림책>누군지 맞혀 봐!, 찾았다 찾았다!^^*
>>>>> 누군지 맞혀 봐! / 찾았다! 찾았다! <<<<<
둥근 모서리 처리로 유아들의 안전을 생각한 깊은 배려~~ 한창 호기심 왕성할 시기에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만족시켜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랍니다. 또한 아이의 눈 높이에 맞는 그림과 알맞은 글밥이 읽기에 부담감이 없고, 당겨보는 과정을 통해서 손가락의 협응력을 기르기에 안성맞춤 이었습니다. 크기도 아담해서 손바닥 책과 같이 유아들이 혼자서 들고 보기에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했답니다. 부분을 통해서 전체를 가늠할 수 있도록 짜~잔 하면서 당기면 나타나는 동물들의 모습이 아이들이 책의 내용에 흠뻑 빠져 들기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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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어요^^ 우리 두 공주님을 위한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4세트~ ★포장이 깔끔하고 딱 떨어져서 좋아요.^^ ★제목도 귀여워요 : 아이들의 호기심을 제대로 불러 일으킨답니다.
★재미있는 까꿍책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저절로 움직이니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해요 주변 배경이 익살맞아서 좋아요^^
나란히 줄지어가는 달팽이 때문에 웃음이 나오져? 한글 공부하기도 좋아요. 호기심이 배가 되었을때 나타나는 단어들이 아이 머리에 쏙쏙... ★ 아이들 손에 딱 들어가요.
너무재미있어서 아이둘이 호기심으로 ~~~~~ 이렇게 보네요. (싸우지마 2개들어있잖아)
아이 손아귀의 힘이 길러져요.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때문에 아이들이 즐거워졌어요. 총 16권이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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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열었을 때 그 깜찍한 크기에 "어머, 정말 귀엽네.^^" 그랬죠.
딸내미는 옆에서 엄마가 뭐하누 지켜보다가 책인 걸 보고는
그랬더니 겉표지 구멍을 만지작거리다가 ![]()
이제 읽어줘야지 싶어서 짜잔! 하고, 엄마 등장∼
먼저 <찾았다! 찾았다!>를 봤어요.
자, 그리고 나서 표지 구멍에도 손 한 번 넣어보고,
넘겨보니 말, 닭, 돼지, 양, 젖소가 숨바꼭질을 해요.
말 - 찾았다! 갈색 문 뒤, 갈색 갈기!
색깔도 알고, 위치개념도 느껴보고, 동물들 신체 부위를 짚어보면서
이번엔 <누군지 맞혀 봐!>예요.
발톱으로 갉작갉작, 생쥐를 찾는 건 누구? - 고양이
아이가 말을 트면 수수께끼로 아이와 주고받으며 읽어도 될 것 같고, 그리고 동물들이 잘 하는 특징들을 직접 몸으로 표현해 봐요.
이젠 외출할 때도 작은 가방에 쏙∼, 부담없이 챙겨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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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출판사에서 유아들을 위한 신간이 나왔는데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사이즈가 테이프만한 손바닥 책이랍니다. 유아들은 까꿍놀이를 모두 좋아하지요? 이 책은 까꿍놀이책 + 새로운 개념의 당겨보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선 유아가 보는 것이라 마감이 잘 되어있나 살펴보니 모서리들은 다 둥글게 둥글게~안전해요^^
두돌 우리 예원이 이 책을 보더니 너무 귀여워서 몇번씩 읽다 일주일 만에 한권이 벌써 중고가 되어버렸답니다. 우선 요즘 나오는 당겨보는 책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당기는 부분이 고무줄이라는 거에요^^ 와..이거 아이디어네! 할 정도로 신기하더라구요. 아이가 잡아당기려면 약간 다른 책보다 힘이 들긴 하지만 실수로 손을 놓으면 쏙~다시 들어가버려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해요. 책 내용도 참 귀엽답니다. <찾았다,찾았다> 의 내용을 보면, 우리 숨박꼭질 할까? 찾았다! 갈색 문 뒤, 갈색갈기 ! (잡아 당기면 말~이 짠~하고 나와요^^) 찾았다 ! 노랑 상자 쥐 멋진 꼬리 ! (당기면 닭이 나와요^^) 이런 식으로 꼭 사물을 표현할때 색을 먼저 이야기해주어서 유아들이 책을 읽어주기만 해도 색깔인지가 쉽게 될 것 같네요.
<누군지 맞혀봐!>의 내용은 발톱으로 갉작 갉작, 생쥐를 찾는 건 누구?(당기면 고양이가 나와요~) 날개를 팔랑 팔랑, 예쁜 꽃을 좋아하는 건 누구?(당기면 나비가 나와요~)
이렇게 <누군지 맞혀봐>에서는 의태어,의성어를 반복해서 들려주게 되어있어서 유아들 언어확장에 좋아요^^ 예원이는 구멍이 있으니 네모난 게 카메라 같은지 구멍사이로 엄마 찍어준다고 찰칵..찰칵..^^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예원이 혼자 볼리가 없답니다^^ 어느새 보니 제일 아끼는 동생..뽀로로에게 가서 책을 읽어주고 있더라구요. 예원이 책 읽기는 항상..어느날...로 시작합니다..ㅎㅎㅎ
사이즈가 작아서 아이들이 더 호기심어리게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거기다 작은 책에 색깔이야기며 동물이름들이며 동물들 몸짓,소리며 많은 것들이 담겨져있는 작은 보물상자같은 책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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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가 너무 좋으네요. 11개월인 우리 아기에게는 잡아당기는 게 아직 어렵긴 하지만 조금 더 있으면 재미나게 볼 것 같아요. 둥글게 처리된 것과 툭툭한 두께가 좋습니다. 그림이 조금 더 선명하고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제격인 책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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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으로 사준 책에도 움직이는 책이 2권 포함되어 있었는데, 잡아당기면 동물들이 문이나 바위틈에서 얼굴을 내미는 책으로 애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전집을 읽어주다가 다른 책이 필요할 때 낱권으로 몇 권 구매해 읽어주는데, 이 책에 실린 평들이 좋아서 선택해봤어요.
아쉽게도 18개월 된 우리 아들은 잡아당기다가 속시원하게 나오지 않은지 사오자마자 잡아당기는 면(두 종이를 맞대어 불칠해놓았거든요)을 갈라놓고는 잘 보지 않더군요. 다른 책들은 잘 보는 편이고 읽어달라고 조르는 녀석인데 이 책은 맘에 들지 않았나봐요.
약간 박스느낌을 주는 종이는 쉽게 갈라져버렸습니다. 저 역시 이걸 잡아당겨서 보여주는데 답답함이 많이 느껴졌는데 우선은 책이 너무 작습니다. 흔히들 애가 작다가 책까지 작을 필요는 별로 없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볼 때 무렵의 애들은 시력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작은 그림을 보기에 부족할 것 같아요. 제가 이 무렵의 아이들만큼의 시력이기때문에, 꽤 답답하게 보이거든요.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지 않고 구매했기 때문에 얼마나 작은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찢어놓은데를 살펴보니 그림이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두꺼운 하얀 고무줄로 되어 있는데 그림이 쏙 나온다는 느낌이 아니라 왔다가 얼른 사라진다는 느낌!
평들이 좋았는데, 저는 점수를 별로 주고 싶지 않습니다. 제 평도 읽어보시고 구매 선택을 하셨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