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들은 아기는 아니지만 아기 그림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잡아당기는 책은 정말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놀며서 책을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잡아당기며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찍어봤어요 그런데 갑자기 동영상을 찍으라고 하는 군요 그래서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더니 우리 아들이 갑자기 책을 읽기 시작하는 거에요 우리 아들은 공부를 안하고 하루종일 놀려고만 하는데 스스로 책을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아요 한권 다 읽더니 나머지 한군도 읽는 다고 하는군요 물론 틀리게 읽는 글자도 있답니다 제가 처음이라고 했잖아요 ㅎㅎㅎ 요즘은 아이들이 똑똑해서 4세때 한글을 떼는 아이들도 많은 것 같아요 아이가 좀 불편해하는 것은 자기가 잡아당기면 계속 그 상태로 있기를 바라는 것 같아요 아이들 개월수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다른 것 같아요 처음 아기그림책을 접했을 때는 잡아당기며 재밌다고 하더니 이제는 잡아당긴 그림이 손을 놓아도 있기를 바라네요 ㅎㅎㅎ 아니야 , 아니 란 책을 보면 의성어가 나오고 그 소리를 네가 내었니 ? 물어보면 아니야, 아니 하면서 소리낸 동물을 알수 있답니다 그러면서 아 코끼리는 뿌우뿌우라고 소리를 내는 구나도 알고 또 소리를 내는 동물과 소리는 내는 소리를 대응하며 맞추며 사고력도 생길 것 같아요 끼이끼이는 잠꾸러기 치타가 낸 소리인가 했더니 아니야 , 아니 원숭이소리군요 ^^ 저는 아이가 누구일까 정답을 맞추거나 잡아당기기 전에 유찬아, 팔락팔락 거리는 동물은 어떤 동물이 있을까 서로 생각해 보고 얘기한 후 그러면 이 책에는 어떤 동물이 나올까 볼까 하며 보고 아, 그렇구나 우리가 맞췄네 하며 아이의 자신감을 북돋아주었답니다 또 힌트도 보여요 쩌억쩌억 하는 소리는 어떤 동물의 소리일까요 ? 오른쪽 가운데 쪽을 보면 악어의 임이 보이는 군요 아이가 잘 모르면 부분을 보며 전체를 알게 하는 수학개념도 포함되어 있군요 나도, 나도란 책을 보면 같이 하고 싶다는 표현을 하는 것 같아요 참방참방 , 시원하게 누구랑 물놀이를 할까 ? 오리네, 하면서 강아지랑 오리랑 시원하겠다 유찬아 너는 누구랑 물놀이하고 싶니 ? 물어보거나 아니면 유찬아 언제 물놀이한게 제일 재미있었니 ? 물어보며 얘기하면 아이의 이해력도 좋아지고 또 표현력을 좋아질 것 같아요 ^^ 팔짝팔짝 연잎위에 개구리하며 아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었구나 하며 아이랑 자연관찰책을 읽는 기분으로 얘기도 한답니다 흔들 흔들, 갈대처럼 춤춰볼까 책은 순간 당황하기도 했어요 파란색이 보여 물속이구나 했거든요 그러네 갈대란 말을 보지 잠자리가 갈대위에 있고 물고기들은 점핑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위로 올라온 것 같아요 ㅎㅎ 하지만 생주는 물놀이를 안좋아하는 군요 싫다고 하네요 ^^ 간단해 보이는 책이지만 아이랑 엄마랑 서로 대화도 하며 당기기도 하고 하며 즐거운 시간을 지냈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처음 읽기책으로 이 책을 선택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 ![]() ![]() |
|
아이가 어릴때 손 운동을 하면 좋다고 헀어요? 머리 두뇌도 많이 발달해지고 해서 아이를 위해서 손으로 갖고 놀수 있는 장난감을 사주게 되지요. 저역시 그랬거든요. 하지만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을 받아보고 그전에는 왜 몰랐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받아서 책 보는 동안에 아이가 궁금해 하고 신기해 하면서 보았어요.
![]()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5 -[ 아니야, 아니 !] , [나도, 나도! ] 살펴 보아요..
![]()
※ 책 내용중에~~
끼이끼이! 잠꾸러기 치타야, 네가 낸 소리니? 아니야, 아니 .
☆ 아니야, 아니! 책을 보는 모습 ...
![]()
![]()
※ 책 내용중에서~
팔짝팔짝, 연잎 위에 앉아 볼까? 나도, 나도 !
![]()
의성어 , 의태어가 들어가서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어볼수 있고요. 책을 보면서 심심하지 않게 당기세요!라는 곳을 잡아 당겼을때 동물이 나오니깐 신기해 하면서 다음 페이지를 넘길때 또 누굴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코끼리, 원숭이, 앵무새, 악어, 사자 , 개구리, 오리, 물고기, 잠자리, 생쥐등 나와서 그런거 아이가 아는 동물이라서 거리감 없이 친근하게 볼수 있었어요. 작고 귀여운 책이라서 외출 할때도 가방속에 들어가서 그런가 갖고 다니는 가방에 넣어서 다니고 있어요. 모서리가 동그랗게 되어서 다칠지 않게 되어서 마음이 편했어요. 그림도 밝고 선명해서 그런가 눈에 쏙 들어왔어요. 어린 친구들에게 보여주면 좋은책이라고 생각해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의성어 의태어를 재미있는 까꿍놀이와 함께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엄지와 검지의 손가락 힘으로 쏙 잡아당기면 숨어있던 동물들이 나왔다가 놓으면 쑥~ 들어가요 15개월 우리 아기 처음에는 손에 힘이 부족해서 잘 못잡아 당기다가 나중에는 쏙쏙 잘 빼요. 그냥 책만 보는것이 아니라 아이 손 소근육발달에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
|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이라 해서 너무 궁금했어요. 그림책이 움직인다?? 요즘 다양한 책이 출판되고 있어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 역시 나의 궁금증을 증폭시켰어요. 서점에서 아이책을 보고 있노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겠어요. 다양하고 예쁜 색상에 호기심을 자라게 하고 재미를 통해 익힐 수 있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게 하는.. 내가 어린 시절 읽었던 단순한 책 넘기기가 아닌 다양성과 차별화를 두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의 책들은 입체적이기고 하고 플랩형식도 있고.. 거기에 아이즐 북스의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까지.. 잡아 당기면서 보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고 있네요.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은 아이들의 고사리같은 손바닥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책이예요. 튼튼한 보드북 재질이어서 구겨질 염려도 없고 잡아당기는 손잡이까지 같은 보드북이라 더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잡아당기면 찢어질까 걱정되었는데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은 그럴 염려가 없네요. 더구나 안전까지 고려하여 모서리에 라운딩처리가 되어있어요. 아이들이 두 명이다 보니 항상 주의깊게 본다해도 가끔은 아이를 못봐서 책 모서리에 다치는 경우가 생기는데 대상이 유아라는 점을 감안하여 라운딩처리되어있는게 엄마로써는 가장 좋았어요. 제가 받은 움직이는 아기 그림책은 [나도, 나도!]와 [아니야, 아니!]입니다. 제목부터가 우리 아이가 즐겨 사용하는 말이네요. 제가 무언가를 하고자하면 어디서 나타나 "나도 나도"하며 달려오는데 아이인데.. 그래선지 책의 반복되는 문구를 따라하며 책읽기를 하네요.
[나도, 나도!]는 연못이 주 배경인 것 같아요. 물고기와 개구리, 잠자리, 생쥐의 모습이 예쁜 책이랍니다. 참방참방, 시원하게 물놀이 할까? 나도, 나도! 꽥꽥 오리도 연못에서 물놀이 한다고 오네요. 살랑살랑, 물풀 속에 숨어 볼까? 나도, 나도! 뻐끔뻐끔 물고기도 물풀 속에 숨으려고 하네요. 팔짝팔짝, 연잎 위에 앉아 볼까? 나도, 나도! 개구리도 앉겠다고 연꽃위로 올라왔어요. 흔들흔들, 갈대처럼 춤 춰 볼까? 나도, 나도! 잠자리도 흔들흔들 춤 추기위해 날아왔어요. 풍덩풍덩, 다 함께 신나게 물놀이! 싫어, 싫어! 나는 싫어! 개구리와 물고기, 오리, 잠자리가 물놀이하는데 생쥐는 싫다고 달아나네요.
이 책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 나와서 좋았어요. 강아지, 오리, 달팽이, 물고기, 개구리, 잠자리, 생쥐등 쉽게 접할 수 있어선지 친근감이 생기네요. 참방참방, 살랑살랑, 팔짝팔짝, 흔들흔들, 풍덩풍덩의 의성어 의태어가 예쁜 그림과 함께 잘 표현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도 물놀이하는 것을 좋아해서인지 이 책을 보고 나서는 물놀이한다고 하네요. 참방참방 발을 담구기도 하고 풍덩풍덩 몸을 담구기도 하고요~~ 또 개구리처럼 팔짝팔짝 뛰어보기도 했어요.
이 책의 포인트!! 책에 있는 <당기세요>를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요. 당겼다가 놓으면 원래대로 돌아가고 다시 당기면 동물 친구가 나와서 인사를 하고~~ 어떤 원리에서 다시 들어가는지 신기해요. ㅋㅋ 아이가 재미있어선지 책을 반복하고 즐겨보게 되었어요. ^^
[아니야, 아니!]는 정글이 배경이네요. 뿌우 뿌우! 얼룩말아, 네가 낸 소리니? 아니야, 아니. 옆으로 당기면 코끼리가 까꿍하네요. 끼이 끼이! 잠꾸러기 차타야, 네가 낸 소리니? 아니야, 아니 옆으로 당기면 원숭이가 야자수에 매달려서 있어요. 팔락 팔락! 키다리 기린아, 네가 낸 소리니? 아니야, 아니 앵무새 두 마리가 팔락 팔락 날아다니는 소리예요. 쩌억 쩌억! 분홍빛 홍학아, 네가 내 소리니? 아니야, 아니 숨어있던 악어가 쩌억~~ 하고 나타나내요. 으르렁 어흥! 칠면조야, 네가 낸 소리니? 아니야, 아니 사자가 바위뒤에 숨어있다가 어흥!!하고 달려나오네요.
정글 속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알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도 정글 속 다양한 동물 친구를 만날 수 있는데 얼룩말, 코끼리, 치타, 앵무새, 기린등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소리를 들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뿌우뿌우, 끼이끼이, 팔락팔락, 쩌억쩌억, 으르렁 어흥의 의성어 의태어를 접할 수 있었고 아이와 따라해보기도 했네요.
코끼리 코를 하고 뿌우~~ 원숭이처럼 팔을 휘저으며 끼이끼이~ 새처럼 팔을 팔락팔락.. 악어처럼 손으로 쩌억 벌렸다 닫히는 흉내를.. 사자처럼 위엄있게 어흥!! 아주 간단하지만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접하면 좋다고 하잖아요. 우리 아이들이 표현력을 키우기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전체의 일부분을 보고 추측하며 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코끼리의 코를 보고 코끼리인지 추측하고 숨은 동물이 누구인지, 소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해하며 그 궁금증을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 책의 재미는 '나도, 나도', '아니야, 아니'처럼 계속 반복된다는 점이예요. 반복적으로 계속 나와서 책읽기에 흥을 더해줄 수 있어요. 나도, 나도와 아니야, 아니를 상황에 맞는 목소리로 해서 읽어주면 아이도 좋아하고 즐거운 책읽기가 된답니다.
까꿍책을 플랩형식의 책으로만 보았는데, 아이 스스로가 움직이고 다시 들어가는 모습의 까꿍책이 신기한지 몇 번을 반복한 지 몰라요. 당기고 놓고 당기고 놓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의 소근육발달을 도울 수 있고, 첫째 아이가 둘째에게 읽어주겠다고 하는 예쁜 모습을 볼 수 있게해준 책이랍니다. |
|
택배가 아침일찍 도착했습니다.. 한데 봉투가 생각보다 더 작습니다... '어, 뭐지?' 아이즐북스책인지 생각도 못하고 봉투를 열엇는데 ㅎㅎㅎㅎㅎㅎ 너무, 너무, 너무 귀여운 책 두권이 떡~~ 하니 있습니다.. 그리고 이쁜그림까지... 크기, 내용, 그림 무엇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평소엔 애플비 플랩북을 좀 크다 싶어도 넣어다녔는데.. 이젠 이 작은 그림책을 넣어다녀야겠습니다.
책을 들여다 볼까요?
나도, 나도! 참방참방, 시원하게 물놀이 할까? 나도, 나도! 살짝 당기면== (오리) 살랑살랑, 물풀 속에 숨어 볼까? 나도, 나도! (물고기) 팔짝팔짝, 연잎 위에 앉아 볼까? 나도, 나도! (개구리) 흔들흔들, 갈대처럼 춤춰 볼까? 나도, 나도! (잠자리) 풍덩풍덩, 다함께 신나는 물놀이! 싫어, 싫어!나는 싫어! (생쥐)
아니야, 아니! 뿌우뿌우! 얼룩말아, 네가 낸 소리니? 아니야, 아니! 살짝 당기면=== (코끼리) 끼이끼이! 잠꾸러기 치타야, 네가 낸 소리니? 아니야, 아니! (원숭이) 팔락팔락! 키다리 기린아, 네가 낸 소리니? 아니야, 아니! (앵무새) 쩌억쩌억! 분홍빛 홍학아, 네가 낸 소리니? 아니야, 아니! (악어) 으르렁 어흥! 칠면조야, 네가 낸 소리니? 아니야, 아니! (사자다!)
일단 작다고 무시할 일이 아닙니다.. 내용도 아이들이 듣고 따라하기 쉽게 반복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둥글게 모서리 처리 되어 있어 아이가 혼자서 책을 봐도 안심입니다.. 그림뒤에 살짝 숨어있는 그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무얼까 상상하는 일이야 말로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하는 일인것 같아요^^ 그림이 없엇는데 살짝 당겨 보여주면 다시 넣으면 어디갔는지 꺼내라고 난리를 부립니다 --;; 숨어있는 그림을 손으로 살짝 당겨보면 스프링으로 되어 있는지 정말 짱짱하게 나왓다 튕겨져들어갑니다.. 아들은 신기한지 우와~~!! 만 연발하구요^^ 9.2*11 의 정말 손바닥반한 크기라서 아이의 손에 쏙 들어갑니다... 아이를 위한 배려가 보입니다. 그림이 전체적으로 원색위주로 되어있어 가볍고 경쾌한 느낌을 줍니다. 밝고 경쾌한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온 아이즐의 홍보책자..정말 많은 책이 들어있었어요,,, 한데,, 우리아들 그것까지 덤으로 열심히 보아주는 센스^^;;
|
|
이 책은 우선 잡아당기는 부분이 예술이다.
토이북은 아이들은 좋아하지만 엄마를 귀찮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예를 들면 퍼즐을 다시 채워 줘야 한다던디
그 점에서 이 책은 아이가 잡아 당기면 스프링이 처리 되어 있는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
그래서 아기들도 한 두어번 요령을 알고나면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 따라하기도 쉽고 계속 몇번이고 당겨볼 수 있다.
그리고 크기도 적당하고 라운딩 처리도 되어 있어 영아들에게는 딱인 책이다.
하지만 이것은 말 그대로 책에 가깝다기 보다는 toy에 가깝다.
그래서 아이가 금방 질려 하기도 하고
내용도 단순해서 4-5세 아이들만 좀 넘어도 이 책은 좀 추천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또 두 권이 세트로 구성 되어 있는데 사실 이 두권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
그정도로 구성이 단순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아이의 발달단계를 충분히 파악하고
적절한 시기의 아이에게 권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내 생각에 가장 적당한 연령은 18-36개월 사이에
말놀이를 즐기는 유아에게 적당할 듯 싶은데
이것 저것 만지고 누르고 당겨보는 여러 책 중에 가장 엄마를 편안하게 할 책이 될 듯 싶다. |
|
9개월 아기가 손에 들고 가지고 놀기 좋아요~
아기가 신기해하더라구요..
근데 종이가 약해서
좀 잡아당겨서 사용하다보면 당겨지는 부위의 종이가 갈라져 버리더라구요..
좀 튼튼하게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맨 앞장은 벌써 반으로 접혀져서 너덜너덜해졌더군요..
그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튀어나오는 부분이 너무 작아서... 좀 더 컸으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