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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투자의 전문가로 알려진 저자의 생각이 궁금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상에서 도움을 받은 관계로 친근감이 있던 차에 서점에서 가볍게 본후, 주문하였습니다. 정말 빠르게 배달되네요 ^^
역시, 부동산을 색다르게 접근하고 명품 부자학의 마인드...
어렵게 느끼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읽기 쉽고 평이하게 쓴 책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천천히 읽어가도 무리없어 보입니다...
일단, 좋은 책으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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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엿한 내집 한 채 갖고 싶은데…, 나도 남들처럼 부동산으로 자산 좀 늘리고 싶은데…’ 이유는 여러 가지지만 부동산은 우리에게 끊임없는 유혹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가 주제이기는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부동산 투자 얘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일반인들이 주목해야 할 다양한 형태의 재테크 방법도 언급하면서 그 가운데 부동산의 투자적 장점을 설명한다. 또 사회 흐름과 정부 정책에 따른 투자전략, 투자자와 실수요자 입장에서 펼쳐야 할 각각의 투자전략은 물론 이른바 부동산 부자들의 독특한 투자 마인드도 소개해주고 있다. 특히 일반인들이 실전에서 궁금해 하는 사항을 문답식으로 꼼꼼히 풀이한 4장은 실전 투자감각을 길러주는 데 안성맞춤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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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로 인하여 은행 예금으로는 노후를 대비하기는 힘들어져서 투자를 생각하게 되었다. 투자란 전문가들이나 하는 영역인줄 알았는데 내가 투자를 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다니 격세지감이 있다. 책방에 가면 펀드, 주식, 부동산 등의 투자에 관한 책들로 넘쳐난다. 예전에 로버트 기요사키라는 사람의 부자아빠 이론을 접하고서는 내가 알고 있었던 것과는 다른 세상도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누구나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부동산은 전통적으로 부를 축적하는 커다란 수단이다. 공직자들의 공개된 재산목록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이러한 부동산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다고해서 자칭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책을 마구 펴낸다. 실제 투자도 해보지도 않고, 이론 만으로 책을 팔아 먹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는 젊은 나이여서 다른 부류의 책장사 전문가의 한 부류인지 싶어 처음에는 의아했으나 직접 만나보고 나서는 부동산 투자에 직접 뛰어든 현장 전문가였다. 말은 어눌하게 할 지 모르나 머리속에는 산 경험으로 꽉 차있었다. 그가 책을 냈으니 우리가 하나라도 건질게 있지 않겠나? 처음 펴낸 책이라 그런지 앞부분에는 내용이 약간 매끄럽지 않게 넘어가는 점도 없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주제였다. 전문 분야인 토지에 대해서 좀 더 적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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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리뷰어들의 리뷰들을 주욱 살펴보니 상품평이 이렇게 좋게 올라온 이유를 알것도 같습니다... 저는 항상 리뷰의 진정성에 살피는 편이어서... 좋은 책은...결국 많은 독자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것이 아닐까요..? 역시 서점에 가서 전체적인 내용을 먼저 살펴본 후 온라인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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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부동산 투자와 관련해서 지식을 얻고자 했으나 이 책은 주택투자관련 지식뿐 아니라 인생항로에 어떤 나침반을 제시해 주시는 책이다. 물론 주택분양관련 지식이 미천했던 본인에게 이 책은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방향도 제시해 주었다. 그리고 실제 생활에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주어 상당히 큰 도움이 되었다. 다음 책에서는 주택뿐 아니라 부동산 전반에 대한, 특히 토지부문도 다루워 주기를 저자에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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