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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안의 무궁한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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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신구 스스무 | 한솔수북(한솔교육) | 한솔수북(한솔교육) | 2008.03.17 -->    저자 자신은 세계 각국의  딸기를 먹는 장면을 보면서 딸기 본연의 붉고 강렬한 이미지를 생명력과 결부지어 가장 예쁘고 달콤하게  그림책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표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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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신구 스스무 | 한솔수북(한솔교육)

 

 저자 자신은 세계 각국의  딸기를 먹는 장면을 보면서

딸기 본연의 붉고 강렬한 이미지를 생명력과 결부지어

가장 예쁘고 달콤하게

 그림책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표지처럼  딸기는 강렬한 빛을 뿜어내는듯하기도 하고 

어떨땐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오래 간직하고자 그림으로 나타낸것이 아닐까 하는

작품을 만든이의 생각을 저도 몰래 궁금해 하게  해요

 

 완벽한 표현기법을 한폭의 그림책 속에 담뿍 담아내는데 어떤 서툼도 발견할수가 없었답니다

 

 또 한가지 특별한 점은 다른 나라의 언어로도 표현했다는 것이랍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수많은 딸기에 대한 여러가지 추억을 조아려 생각해 내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책은 조심스레 본론을 이야기하고 있더군요

 

수많은 별을 쏟아내고

그리고 햇살은 바람이 실어 주며

해가 황금소나기와 벌들,,,그리고 맨 마지막엔 드뎌 저녁놀을 맞이하지요

 

자연의 한 순간도 그저 당연히 그러한것이 없듯 그렇게 딸기를 주목하고

우리를 주목하고 있어 그 모든 세계가 하나로 이어지는 듯 하네요

 

딸기를 품고 있는 자연,

그 힘은 우리의 생명과도 다르지 않고

같은 바람과 해와 비를 느낀다는 걸

그리고 우리의 아기도 또 그 아기의 아기도 똑같이 순환해 느낄것이라는 걸 알게 해 주었네요

d******5 2008.04.07.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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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먹음직스러운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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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비, 해 같은 자연이 딸기를 익어가게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렬한 빛깔의 딸기. 그동안 한솔페스티벌에 전질로 묶여 있어서 구매가 어려웠는데 단행본으로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가운 책이었어요. 보기에도 먹음직스럽지 않습니까? 딸기의 새콤달콤한 향기가 그대로 느껴질 정도에요. 너무 생생하게 그려진 세밀화를 보고 있자니 철 지난 딸기가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딸기]먹음직스러운 딸기" 내용보기

바람, 비, 해 같은 자연이 딸기를 익어가게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렬한 빛깔의 딸기. 그동안 한솔페스티벌에 전질로 묶여 있어서 구매가 어려웠는데 단행본으로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가운 책이었어요. 보기에도 먹음직스럽지 않습니까? 딸기의 새콤달콤한 향기가 그대로 느껴질 정도에요. 너무 생생하게 그려진 세밀화를 보고 있자니 철 지난 딸기가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은지도 하는 말 "아, 너무 맛있겠다. 먹고 싶다." 동생과 함께 책 속의 딸기를 따 먹습니다.

바람, 비, 해 같은 자연이 딸기를 익어가헤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빨간 열매 안에는
한 줌 햇볕도 없는 차갑고 하얀 세계가 있어요.

딸기 안의 모습까지 이쁘게 표현해준 작가의 표현에 놀라움 따름입니다.

 

아이와 함께 빨갛고 먹음직스러운 딸기밭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빨간 종이에 딸기를 오리고

2. 면봉으로 황금점도 찍고, 다른 여러가지 색의 점도 찍어요.

3. 천으로 딸기의 꼭지를 만들고

4. 실타래로 줄기를 만들어요. 그 위에  코팅지를 붙혀 주면 고정되죠.

5. 잎사귀를 접어 달아줘요.

6. 딸기씨 사이에 형광지를 조금씩 오려 붙혀주었어요. 어두운 화장실로 들어가 보여주니깐 아이들이 반짝거리는 딸기를 보며 감탄하네요. (밤에도 달빛을 받아 반짝이는 딸기를 상상해보세요. 멋지잖아요. 화장실 문을 살짝 열어두어 딸기 실루엣이 보이도록 해주세요. 너무 어두우면 형광지만 반짝반짝거리겠죠. )

 

참으로 먹음직스런 딸기밭입니다.

 


 


e*****5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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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마니아 아들에게 선물한 책
"딸기 마니아 아들에게 선물한 책" 내용보기
아이가 딸기를 정말 좋아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화면처럼 선명하지는 않는 색상이지만 그래서 눈의 피로는 덜어줄것 같더군요 그리고 여러나라의 말도 같이 적혀 있어 아이에게 다른나라의 말로도 읽어 줄수가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 엄마 생각에 7세 아이에게 읽어 주기엔 글밥이 좀 적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이는 좋다고 하더군요^^
"딸기 마니아 아들에게 선물한 책" 내용보기

아이가 딸기를 정말 좋아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화면처럼 선명하지는

않는 색상이지만 그래서 눈의 피로는 덜어줄것 같더군요

그리고 여러나라의 말도 같이 적혀 있어 아이에게 다른나라의 말로도

읽어 줄수가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 엄마 생각에 7세 아이에게 읽어 주기엔 글밥이 좀 적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이는 좋다고 하더군요^^

d*****3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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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런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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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아무런 정보없이 아이책을 사기위해 인터넷 서점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만난 책이다. 엄마들의 리뷰도 그리 많지 않았고 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지만, 내가 이 책을 산 이유는 단지 표지 때문이었다.   정말 새빨간 표지에 빨간 딸기 하나로만 있지만 그 강렬함이란... 리얼한 딸기의 모습에 매료되어 샀다.   책은 딸기의 씨앗부터 시작해서 완성되기까지의 과정
"먹음직스런 딸기"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아무런 정보없이 아이책을 사기위해 인터넷 서점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만난 책이다.

엄마들의 리뷰도 그리 많지 않았고 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지만, 내가 이 책을 산 이유는 단지 표지 때문이었다.

 

정말 새빨간 표지에 빨간 딸기 하나로만 있지만 그 강렬함이란...

리얼한 딸기의 모습에 매료되어 샀다.

 

책은 딸기의 씨앗부터 시작해서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스케치 느낌으로 되어있다.

색감도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다.

 

아직 자라기 전의 딸기는 실제로 하얗기 때문에 책에서도 그냥 하얗다.

초록 넝쿨 속에 숨겨져 있는 작은 하얀색 아기 딸기들...

 

그렇게 지나면 어느새 빨간 먹음직스런 딸기로 완성이 된다.

 

이 책에서 또 주목하는 부분은 딸기를 반으로 잘랐을 때의 속을 리얼하게 보여준다는 점이다.

 

이렇게 강렬한 겉모양의 딸기이지만, 속은 빨갛지가 않아 오히려 너무나 새하얗다.

그래서 실제 딸기를 보는 거 같아 입에서 침도 고인다^^

 

아이에게도 빨간 색이 눈에 띄이는지 책장에서 자주 꺼내온다.

 

우리가 자주 보고 만나는 딸기를 정말 예쁘게 리얼하게 보여주는 멋진 책이다^^

s*******6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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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딸기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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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딸기!!!! 초록색 새싹부터 빨간 딸기까지 성장과정을 각 나라의 언어로 표현하였다. 딸기가 자라기 위해  주위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꽃을 피우고, 꽃잎이 떨어지면서 하얀딸기에서 빨간딸기로 익어가고 어스름한 저녁, 딸기가 사라진 땅에서는 달콤한 냄새를 준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10분정도 가볍게 읽으면서 딸기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인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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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딸기!!!!

초록색 새싹부터 빨간 딸기까지 성장과정을 각 나라의 언어로 표현하였다.

딸기가 자라기 위해  주위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꽃을 피우고,

꽃잎이 떨어지면서 하얀딸기에서 빨간딸기로 익어가고

어스름한 저녁, 딸기가 사라진 땅에서는 달콤한 냄새를 준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10분정도 가볍게 읽으면서

딸기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인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이다.

s****5 2008.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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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자라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잘 묘사된 그림책^^
"딸기가 자라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잘 묘사된 그림책^^" 내용보기
책표지가  딸기 고유의 색 빨강색으로 온통 싸여져 아주 강렬한 인상을 주는 책입니다.  두 딸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4살 딸아이는 "엄마, 딸기다!!! 내가 좋아하는 딸기예요!!"라고는 읽어달라고 무릎에 엉덩이를 들이댔답니다.  마음 씨앗 그림책 몇 권이 집에 있어 아이들이 정말 재밌고 즐겁게 읽었는데, 또 만나게 되어 더욱 반가웠답니다. 지금까지  그림책에서 보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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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딸기 고유의 색 빨강색으로 온통 싸여져 아주 강렬한 인상을 주는 책입니다.  두 딸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4살 딸아이는 "엄마, 딸기다!!! 내가 좋아하는 딸기예요!!"라고는 읽어달라고 무릎에 엉덩이를 들이댔답니다. 

마음 씨앗 그림책 몇 권이 집에 있어 아이들이 정말 재밌고 즐겁게 읽었는데, 또 만나게 되어 더욱 반가웠답니다.

지금까지  그림책에서 보지 못했던 획기적인 그림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지은이의 짧은 말들이

영어와 프랑스어, 독어, 이탈리어 4개국으로 표기되어 새로웠고 아이들에게 더욱 호기심을 가지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딸기로 변해가는 모습들을 여백의 미를 살리면서 신비롭고 예쁘게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땅에서 점점 자라면서 초록 잎에서 빨간 덩굴이 뻗어나가고, 하얀 눈에 덮여도 조용조용, 차가운 밤에는 수많은 별들이 빛나고, 해가 비치고 바람이 불어오며, 황금빛 소나기가 뿌려지자 아름다운 꽃이 피어 벌들이 모여듭니다.  꽃잎이 떨어지고 작은 초록별이 내려 앉습니다.

그 별은 하얀 딸기로 태어나  아름다운 저녘놀을 보고 빨갛게 물들게 됩니다. 딸기밭에는 빛깔이 가득, 달콤한 냄새도 가득하답니다. 딸기는 바람, 비, 해를 맞으며 빨간 빛깔을 지니면서 점점 익어갑니다.

딸기에는 남극과 북극이 있고 그 사이에는 황금빛 못이 박혀 있답니다. 빨간 열매 안에는 차갑고 하얀 세계가 있으면서 딸기에게서 아름다운 자연이 끝없이 펼쳐진답니다.

 

딸기가 자라는 과정을 아주 선명하고 자세하게 4개 언어 표시와 함께 잘 나타내고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제목 딸기와 바람, 비, 해의 단어를 4개 언어로 표기하고 있는데 발음을 찾아보았답니다.

 

딸기- 영어 : Strawberries(스토로베리즈)

       프랑스어:Fraises(프레즈)

       독어: Erdbeeren(어드베레)

       이탈리어 : Fragole(프라골레)

 

바람- 영어 : Wind(윈드)

       프랑스어:Vent(방)

       독어 : Wind(빈트)

       이탈리어 :Vento(벤또)

 

-영어 : Rain(레인)

     프랑스어:Pluie(플뤼)

     독어 : Regen(레겐)

     이탈리어 :Pioggia(삐옷쟈)

 

- 영어 : Sun(썬)

      프랑스어:Soleil(솔레이유)

      독어 : Sonne(존네)

      이탈리어 :Sole(쏠레)

 

이 책 덕분에 4개 언어를 공부한 셈이 되었답니다. 짧은 단어들이어서 두 딸들도 익숙하게 발음을 하면서 즐거워했답니다.

 

두 딸이 딸기를 그려본다고 하여 책을 보고서 열심히 딸기 그림을 그려보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답니다. 7살 딸은 딸기의 단면도까지 직접 그려봄으로써  으슥해하며 엄마에게 그림을 보여주었습니다.

 

진짜로 딸기가 자라는 과정이 사실적이어서 생동감이 느껴지는 딸기 그림책이었답니다. 좋은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딸기: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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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권의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었을 때 제일 먼저 손이 갔던 책입니다.   신구 스스무 님의 책. 낯설은 작가의 책이었지만 겉표지에서부터 강열함이 느껴지고 입안에 저절로 침이 고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책을 읽기 전부터 책 사이에 끼워져 있던 카드를 아이는 고이 가슴에 안았습니다. 아주 소중한 것인냥   쓰여진 지 서른 해가 넘었다는데 왜 이제야 접하게 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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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권의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었을 때 제일 먼저 손이 갔던 책입니다.

 

신구 스스무 님의 책.

낯설은 작가의 책이었지만

겉표지에서부터 강열함이 느껴지고 입안에 저절로 침이 고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책을 읽기 전부터

책 사이에 끼워져 있던 카드를 아이는 고이 가슴에 안았습니다.

아주 소중한 것인냥

 

쓰여진 지 서른 해가 넘었다는데 왜 이제야 접하게 되었을까

너무나 아름답고 맛난 책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색상을 사용한 것도 아니고 자세한 설명이 있는 책도 아닌데

딸기에 관한한 모든 것을 알게 된 느낌입니다.

 

동화책이면서 한 편의 아름다운 시였습니다.

해가 황금빛 소나기를 뿌려 준다는 글귀...

딸기에는 북극과 남극이 있고 그 사이에는 황금빛 못이 박혀 있다는 글귀에선...

정말 자연의 힘과 아름다움이 느껴졌습니다.

 

독특한 문체와 함께 독특한 디자인

딸기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끝없이 펼쳐짐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저자의 다른 책에서도 이러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도 저와 같은 느낌인지 책을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작가와 작품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f*******9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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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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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딸기>를 보는 순간 입에 침이.... 가득 고입니다.  아 딸기 먹고 싶다. 강렬한 색상이 인상적인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그림이 너무 이뻐요.   이 책은 딸기의 한살이 그리고 하루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해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한글, 영어, 일어 등 다양한 언어가 함께 표기 되어 있어 아이에게 한글 뿐 아니라 다른 언어가 있다는 것도 알
"그림이 너무 이뻐요." 내용보기

그림책 <딸기>를 보는 순간 입에 침이.... 가득 고입니다.  아 딸기 먹고 싶다.

강렬한 색상이 인상적인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그림이 너무 이뻐요.

 

이 책은 딸기의 한살이 그리고 하루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해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한글, 영어, 일어 등 다양한 언어가 함께 표기 되어 있어 아이에게 한글 뿐 아니라 다른 언어가 있다는 것도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k***y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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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딸기속에 숨어있는 자연 그리고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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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저 맛있는 과일중 하나로만 생각하면서 별 생각없이 먹기만 했던 딸기. 한솔수북의 "딸기"를 통해 자연과 우주를 만날수있었답니다. 딸기가 자라는 과정을 아름다운 문장을 통해 알수 있구요 딸기가 만나는 밤하늘의 별 하늘의 구름 소나기 꿀벌을 통해서 자연에 대해서도 느껴볼수있었어요 딸기에는 북극과 남극이 있어요그 사이에는 황금빛못이 박혀있구요 빨간 열매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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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저 맛있는 과일중 하나로만 생각하면서 별 생각없이 먹기만 했던 딸기.

한솔수북의 "딸기"를 통해 자연과 우주를 만날수있었답니다.

딸기가 자라는 과정을 아름다운 문장을 통해 알수 있구요 딸기가 만나는 밤하늘의 별 하늘의 구름 소나기 꿀벌을 통해서 자연에 대해서도 느껴볼수있었어요

딸기에는 북극과 남극이 있어요그 사이에는 황금빛못이 박혀있구요

빨간 열매안에는 한줌 햇볕도 없는 차갑고 하얀세계가 있어요

한편의 시와 같은 글이 읽는동안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느낌이었답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로 각각 번역되어 이 책 한권으로 5나라의 사람들이 다 읽을수있다는것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되는것은 역시 아름다운 그림과 글은 세계공통언어이구나 아름다운것을 보는 기준은 나라에 상관없이 다 같구나하는 점을 느낄수가있엇지요

 

저의 딸은 이 책을 보곤 "딸기 맛있겠다"하곤 읽어주는 내내 심각한 표정으로 책을 보더라구요 ㅎㅎㅎ

아이의 감수성과 미적감각을 함께 발달시킬수있겠다싶었어요

한번 보면 반할책입니다..

c********1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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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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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강한 생명력 강렬한 빨간색 표지에 커다란 딸기 하나가 그려진 이 그림책에선 딸기의 성장과정을 노래하였다. 싹이 나고, 줄기가 뻗어나가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고 익어가는 과정에는 모든 생명의 근원인 자연이 녹아들어 있다고 말한다. 딸기 한알한알에 자연의 이치가 담겨있다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 이 책은 딸기의 성장을 자연관찰이 아닌 전혀 다른 시각에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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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강한 생명력

강렬한 빨간색 표지에 커다란 딸기 하나가 그려진 이 그림책에선 딸기의 성장과정을 노래하였다.

싹이 나고, 줄기가 뻗어나가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고 익어가는 과정에는

모든 생명의 근원인 자연이 녹아들어 있다고 말한다.

딸기 한알한알에 자연의 이치가 담겨있다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

이 책은 딸기의 성장을 자연관찰이 아닌 전혀 다른 시각에서 표현하였다.

단순하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그림들,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작가의 표현력은 정말 대단하다.

책을 직접 보지 않고선 아마도 이 느낌을 공감하기는 힘들거라는 생각이 든다.

 

자연을 노래하는 작가

딸기를 읽고 나니 작가의 작품세계가 궁금해졌다.

신구스스무는 일본인으로 세계적인 설치미술가라고 한다.

주로 자연의 힘을 이용한 작품들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사진을 보니 책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그의 다른 그림책에 대한 소개가 없어서 너무 아쉽다.

 

책만이 줄 수 있는 감동

글과 그림이 주는 힘은 참으로 대단하다.

하나의 작품집을 연상케 하는 이 그림책은 1975년에 처음 만들어 졌다고 한다.

그 시절에 만들어진 '딸기'는 어떤 느낌이었을지 궁금하다.

몇번을 다시 보면서 그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책.

언제 어느시대에 누가 보더라도 그 감동만은 변하지 않을것 같다.

 

딸기의 또다른 이름

영국 Strawberries [스트로베리]
프랑스 Fraises [프레즈]
독일 Erdbeeren [어드베레]
이탈리아 Fragole [프레골레]
일본 いちご [이치고]

s*****s 200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