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맨처럼 SF물을 좋아하지만 판타스틱 4는 그다지 확 끌리는 재미는 없었다 단지 제시카 알바 때문에 본다는 느낌...? 작품내용의 평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별점 3개는 너무 많고 2개 반 정도 주는게 좋을 듯 싶다. 능력자들의 능력을 좀더 구체적으로 보여주지 못했고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도 선과 악의 대결보다는 능력을 없애느냐 유지하느냐에 대한 생각만 보여주는 듯 싶어 화려한 액션을 기대한 나에게는 그다지 좋은 작품으로 보여지지 않는다. 지금은 DVD를 산 것도 후회하고 있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