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의 신이 공신이니까 토익의 신은 토신이 아닐까? ㅋ
토신이 되기 위해 현재 점수 공략을 RC에서 내려고 하고 있다.
Part 7은 그나마 문제를 쭉 읽으며 풀면 되는데, Part 5와 6은 문법적 지식이 필요한 부분이라 조금 자신이 없는게 사실이다.
지금은 시간적 여유가 없어 학원을 다니지 못하는데 작년에 현아 쌤의 수업을 들었을 때 많이 도움을 받은 기억이 나서 이번에 공신토익을 현아 쌤이 낸 것을 보고 바로 구입하였다. 근데, 표지가 뿜어내는 포스가 대단하다!
온라인 강의도 있는 것 같은데 무료 수강권이 함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을!ㅋ |
|
공부의 신, 아니 토익의 신이 되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내용이 혼자 공부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는게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스타디 플래너와 오답노트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토익 문제 유형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접근으로 문제가 나올 수 있는 것을 미리 짚어 주니까 신선하고요... 그리고 구성에 있어서도 파트 5, 6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탄탄함이 좋네요.
꾸준히 책 끝마칠 때 까지 열심히 해야죠.. |
|
토익 학원 교재라서 구입 했는데, 좋은것 같음.
20일 완성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한달 동안 빡세게 공부하고 토익을 보면 전과 다른 점수를 기대 할 수 있을 것 같음.
그동안 구입한 책들이 정말 어마 어마 한테 그중에서 잴 난거 같음!!
책이 두권(내용, 해설)으로 나눠져 있고 부록으로 스터니 플래너가 따라옴.
빠르게 한권 독파하고 상세하게 한번 더 독파하고
마무리로 한번 더 독파하면!! 토익 졸업?? ㅋㅋ
할것 같은 책!!
토익은 반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반복하는 동안에 지루하지 않을 책~ |
|
팟 5,6 때문에 엄청 힘들었는데 마침 알게된 공신토익 덕분에 앓던 이가 빠진 기분입니다. 정말 너무 시원시원하게 풀이가 되어 있어서 좋구요. 유형별로 꼼꼼하게 짚어주니 참 좋네요. 말그대로 토익점수 강제로 올려줄 것 같아요. 자신감도 생기고.. 두려움도 없어지고.. 토익 준비하는 사람들.. 특히 저처럼 팟 5,6에서 점수 다 깍아먹는 사람들에게 강추입니다. |
|
정말 혼자서 끙끙거리던 부분을 누가 격려해주면서 함께 가자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네요.
꼼꼼하고 철두철미하게 강의하시는 현아샘 스타일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책이라서 더욱 좋습니다. 문법 정리, 틀리기 쉬운 문법 공략, 출제 포인트와 같은 부분은 말할 것도 없고 '오답노트'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저만해도 매번 틀리는 부분만 틀리더라고요. 이런 부분 정리해서 챙겨보게 만들어 주니까 정말 효과 만땅이에요.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알차게 공부할랍니다. |
|
토익 점수를 강제로 올려준다는 문구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책. 화끈한 김현아샘이 책을 내셨다기에 주저 않고 샀는데요.
토익 파트 5,6 관련한 출제경항, 그리고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 그리고 알듯하면서 어려운 문법 포인트를 모두 골고루 공략했네요. 무엇보다 '이렇게도 출제될 수 있다'는 기존 시험유형의 또다른 형태를 다뤄준 것이 신선하다고 봅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현아샘.. 쌩유~ |
|
파트 5&6이 점수가 오르지 않아 항상 고민했었는데 공신토익으로 공부하니까 도움이 많이 되네요.
문제도 많이 있어서 많이 풀어볼 수 있으니 좋구요.
출제 포인트 팁까지 알려주니 도움이 되더라구요.
미니 테스트도 실전에 유용할 거 같아요.
김현아 선생님이 학원에서도 유명하시고 온강도 찍으셨다던데 그 강의도 한번 듣고 싶네요.
저에게 토익 교재로 딱맞는 교재였습니다. |
|
맘ㅇㅔ 쏙 든다. 왠지 책 제목도 확~ 끌리는데 내용도 맘에 든다.
문제도 적당히 많고 빠르고 쉽게 파트5를 풀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온라인 강의와 함께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효과가 좋은듯..
윈글리쉬에 가면 파트별 강좌가 많던데 이번엔 파트7을 들어봐야지 ㅎㅎ
공신토익 무튼 난 맘에 들었다~~ |
|
예전에 종로에서 토익강의를 직접듣고 정말 토익시험에 대해 요목조목 잘 집어 주시던
생각이 나서 yes24에서 보자마자 질러서 보고있습니다.
토익시험이 본질을 벋어나 약간의 요령으로 고득점을 높이는 시험이 되어버렸지만
시험보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1점이 아쉬운 판이고 적은 노력으로 더 높은 점수를 얻고자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겠지요.
이 책은 요령만 알려주는 책은 아니고 기본을 충실히 하면서 시험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꼭 집어
주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구요. 실제 강의를 듣는 거 같은 알찬구성이라 공부하기 수월햇습니다.
공신 공략이라는든지 포인트를 집는 거라든지 아직 다보진 않아서 계속 공부해보면 다음에
좋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