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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 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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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rowder 의 ‘찬양하는 습관’ 이란 책을 읽으면서, 그의 유쾌함에 우선 놀랐다. 그의 오전의 이야기를 분 단위로 소개하면서 보았던 그의 삶은 정말 즐거운 것이었다. 묵상을 하면서도, 심지어 책 뒤의 부록에서도 그는 유쾌함을 잃지 않았다! (자신의 생각이 어떻든) 즐거운 삶은 분명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빠른 호흡의 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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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rowder 의 ‘찬양하는 습관’ 이란 책을 읽으면서, 그의 유쾌함에 우선 놀랐다. 그의 오전의 이야기를 분 단위로 소개하면서 보았던 그의 삶은 정말 즐거운 것이었다. 묵상을 하면서도, 심지어 책 뒤의 부록에서도 그는 유쾌함을 잃지 않았다! (자신의 생각이 어떻든) 즐거운 삶은 분명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빠른 호흡의 글이라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것이 책의 문장은 매우 간결하고, 짧았다. 두 줄이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의 찬양하는 습관이었다. 사실 책은 앞에서 잠깐 이야기를 하고, 본문은 다 묵상 노트이다. 그리고 맺음말 그리고 부록. 이야기는 길지도 않다. 하지만 그의 묵상노트를 보면서, 서론의 이야기를 보면서, 예배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게 되었다. 그의 묵상노트를 보면 서론은 대부분이 그의 일상적인 이야기이다. 부활절 사탕 이야기, 케이틀린의 머리 크기 이야기, 후르트링 이야기 등... 그러나 단순히 그의 삶을 나누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시편 속에서 그리고 그의 삶에서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바를 캐치하려고 노력하고, 자신의 언어로 시편에서 그리고 자신의 삶에서 느낀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나는 이 David Crowder라는 사람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David Crowder같다’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이는 그만큼 편안하고, 알기 쉬운 필치로 그가 느낀 하나님을 표현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모태 신앙인으로서 수많은 예배를 접해왔다. 또한 예배가 무엇인지, 예배의 본질은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고 예배자의 태도 등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 정말 많이 고민하고, 공부하고, 나누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얻은 결론은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 이었다. 수많은 그의 예화들에서 하나님 편에서는 하나님은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시는 것이고, 반대의 선택은 내가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기 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매일의 순간에서 하나님을 찾고, 또 그것이 ‘습관’이 될 때 까지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d********e 2008.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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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크라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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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크라우더를 처음 봤을 때첫 번째로는 외모에 놀라고, 두 번째로는 그가 찬양하는 사람이라는데 놀라고세 번째로는 그가 목사님이라는데 놀랐다. 그가 인도하는 예배에 함께 참여할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가수 윤종*씨를 연상케 하는 외모에 뾰족한 머리(책을 보면 이 머리를 위해상당한 투자를 한다는 사실에 웃음지을 수 밖에 없었다)헐렁한 운동복 차림으로 자유롭게 뛰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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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크라우더를 처음 봤을 때
첫 번째로는 외모에 놀라고, 두 번째로는 그가 찬양하는 사람이라는데 놀라고
세 번째로는 그가 목사님이라는데 놀랐다.

그가 인도하는 예배에 함께 참여할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
가수 윤종*씨를 연상케 하는 외모에 뾰족한 머리(책을 보면 이 머리를 위해
상당한 투자를 한다는 사실에 웃음지을 수 밖에 없었다)
헐렁한 운동복 차림으로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릭 기타를 바꿔가며
회중과 호흡하는 그는 웃음이 절로 나는 예배인도자였다.

하지만 곧 그의 예배 인도는 그의 습관처럼 배어 있는
삶의 예배 만큼이나 익숙하게 우리를 임재 가운데 초대하고 있었다.

이런 곡으로 예배할 수 있다니!
하고 놀라게 하는 그의 삶의 배경을
이 책은 소개하고 있다.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되었을 때.
책을 쓰는 사람과는 전혀 연결되지 않는 그의 이미지에
궁금함이 먼저 찾아왔으나,

책을 읽어나가다 보니,
시편을 깊이 있게 묵상하며
자신의 일상을 적어간 그가 더 사랑스러워졌다.


데이빗이 궁금하다면.
그의 음악을 듣는 쉬운 방법도 있겠지만
이 책은 또 다른 차원의 앎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가 아는 목사님들과 다른 세계에 사는 것 같은
또 다른 목사님의 삶을 공유하고 싶다면.
4차원을 넘어서는 듯한 삶을 사는 그를 만나보고 싶다면.
엉뚱하지만 날마다 더 깊은 임재를 사모하는
한 예배자를 만나고 싶다면.

여기, 이 책을 펴들기를 바란다.
j*****0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예배책~!
"재미있는 예배책~!" 내용보기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너무나도 재미있는 책이다. 읽는 내내 내가 얼마나 읽었는지, 얼마나 더 읽어야 하는지를 생각하지 않게 한다. 데이비드 크라우더 목사님의 성격이 잘 드러나 있는 책 인것 같다.(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처음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다른 책들과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귀여운 캐리커쳐도 한 몫한다..) 구성적인 면도, 이야기가 전개되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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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너무나도 재미있는 책이다.

읽는 내내 내가 얼마나 읽었는지, 얼마나 더 읽어야 하는지를 생각하지 않게 한다.


데이비드 크라우더 목사님의 성격이 잘 드러나 있는 책 인것 같다.(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처음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다른 책들과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귀여운 캐리커쳐도 한 몫한다..)

구성적인 면도, 이야기가 전개되어져 가는 모든 부분들이 새롭고 재미있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가깝다”이다.

내가 경험하고 있는 삶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 많은 예화들에서 드러나는 그냥 자연스러움이 더 매력으로 느껴지는 책이다.

어느 책이 책의 6페이지를 사용하여 한 가수의 순회공연 목록을 작성 할 수 있을까...

그 만큼 자연스럽고도 부드럽게 이 책의 한 장 한 장이 넘어간다.


나의 삶에 순간순간도 더 깊이 포착해 보고 싶다.

나의 삶의 어떤 순간이 주님을 찬양하고 있는 순간이고, 또 그러지 않은 시간인지 말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것은, 항상 놀라운 사실이다. 그리고 이 시간조차가 찬양이 되어지고 있는 사실도 말이다.

매일, 매순간 그렇게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한다~! 할렐루야..!!

l****0 200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