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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닌텐도에 관한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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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애플과 닌텐도를 선정하고 삼성그룹의 주요 임원들이 닌텐도를 배우기 위해 직접 닌텐도를 방문한 적이 있다고 한다. 심지어 이명박대통령까지 "우리는 왜 닌텐도같은 기업이 없는가"라고 말하기도 헸다는데. 예전부터 이 두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는 심심치 않게 듣고 있었고 여러 경로를 통해 대략적인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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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애플과 닌텐도를 선정하고 삼성그룹의 주요 임원들이 닌텐도를 배우기 위해 직접 닌텐도를 방문한 적이 있다고 한다. 심지어 이명박대통령까지 "우리는 왜 닌텐도같은 기업이 없는가"라고 말하기도 헸다는데. 예전부터 이 두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는 심심치 않게 듣고 있었고 여러 경로를 통해 대략적인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그러던중 이 두기업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고 싶어 yes24 에서 검색을 하니 김정남씨가 쓴 "WHAT'S NEXT 애플 & 닌텐도"란 책이 있었고 왜 저자는 이 두기업을 연관시켜 책을 썼는지 의문이 있었지만 일석이조라고 생각이 되어(책 한권값에 두 기업을 알 수 있으니까) 구입하였다.

(저자에 대해 실례되는 말이지만) 저자가 유명하진 않지만 애플과 닌텐도에 관하여 이처럼 철저한 분석과 간결한 어체로 깔끔히 매듭지은 책은 없다. 350여 페이지 분량이지만 마치 삼국지를 읽는 기분을 들게 한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회사 근무시간이외에 잠을 줄이면서까지 이 책의 매력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었다.

MS의 빌게이츠가 조조라고 한다면 스티브잡스나 미야모토 시게루는 제갈공명으로 불리우지 않을까.

또한 이 책은 인물론에 그치지 않고 기업문화론까지 섭렵하고 있다. 애플의 '다르게 생각하기'(예전에는 SKT의 생각으로 알고 있었다), 닌텐도의 '밥상 뒤집기 문화"가 그것이다.

이제 1회독하여 이 책의 맛을 보았기 때문에 한번더 시간을 내서 이책을 정독하고 싶다. 애플과 닌텐도를 자세히 알면 알수록 사막의 오아시스에서 느끼는 희열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고 내가 경영자라면 어떻게 회사를 경영해야 할지 시사하는 바도 크다.

최근의 금융위기에 상대적으로 실적이 우수한 애플과 닌텐도가 더욱 부각되기 전인 2008년 3월에 발간(저자의 안목이 놀랍다)된 이 책은 정말 흥미진진하고 분석이 잘되어 있으며 경영학에 관심있는 자라면 당연히 읽어야 할 책일듯 싶다.

강추한다.  

YES마니아 : 로얄 y******1 2009.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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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애플&닌텐도
"[종이책]애플&닌텐도" 내용보기
저희 회사의 무따기홀이라는 세미나실에는 출판사답게 많은 책드링 선반에 놓여 있습니다. 어느 날 세미나 중에 책 한권이 눈에 띄길래 덥썩 물었던 것이 바로 이 녀석입니다. <애플&닌텐도> 오늘 날 IT업계의 성공 모델로 누구나 주저없이 꼽는 회사가 바로 애플입니다. 이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겠지요? 닌텐도도 요즘은 그 인기가 예전(1980~1990년대)만 못하지만, IT업계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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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의 무따기홀이라는 세미나실에는 출판사답게 많은 책드링 선반에 놓여 있습니다. 어느 날 세미나 중에 책 한권이 눈에 띄길래 덥썩 물었던 것이 바로 이 녀석입니다.


<애플&닌텐도>

오늘 날 IT업계의 성공 모델로 누구나 주저없이 꼽는 회사가 바로 애플입니다. 이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겠지요? 닌텐도도 요즘은 그 인기가 예전(1980~1990년대)만 못하지만, IT업계의 한 축인 게임계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회사입니다.


이 책은 두 회사를 비교와 대조를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자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서술하는데, 후자보다는 전자쪽에 더욱 더 무게를 두고 끝까지 펜을 달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너무 식상할지도 모를 내용이지만, 여전히 이런 식의 경영 관련 실용서에서 애플과 닌텐도가 언급되는 것은 그들이 가지는 아이콘적인 특성을 대변해 주는 증거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애플과 닌테도의 성공 요인을 두 가지로 압축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남들가 다르게 생각하기로 대표되는 발상의 전환. 두 번째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 가짐. 매우 도덕적이고 교과서 적인 이야기인데, 이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과정들에 대한 묘사를 보시는 사장님들이라면, 아마 고개를 절로 끄덕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집에서 지물포 가게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임시 계약 고용 관계인 도배사나 장판 기사 분들과의 입장 차이를 간간히 느끼고 있기에, 어느 정도 동감할 수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남 들과 다르게 생각하기 위해서 두 회사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라는 모토를 사원들에게 심어 준다고 합니다. 이러한 구호는 사실 애플과 닌텐도가 아니더라도 많은 회사들이 지금도 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실제 경영에 들어가서는 지리멸렬한 경영진들의 일장 연설이후에 흐지부지되기 마련입니다.


"억울하면 니가 사장되라."

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역공격의 논리적 오류라고 할 수 있는 발언이기는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사원들의 기세를 단번에 눌러 버릴 수 있는 말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만큼 경영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경영진들이 이 모토를 실행하기는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이 말은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되고 있습니다.


애 플과 닌텐도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극복"의 실행 의지에 대해서 저자는 손쉽게 그들이 쌓아 놓은 돈이 많다는 것으로 정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설명은 실천적이고 실용적이라는 측면에서 마음에 듭니다. 여유가 되어야 사원들의 실패에도 관대하고,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다는 것은 인지 상정일테니까요.


두 회사는 단순히 실패에 대한 보듬음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실 패의 원인을 분석하고, 다음 번 도전에 반드시 벤치마킹을 하는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두 회사의 역사에 고스란히 나와 있습니다. 초창기 애플은 애플II의 성공으로 한 껏 고무되어 있었지만, 리자를 비롯해서, 자만심에 기반을 둔 여러 프로젝트의 방만한 운영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금도 컴퓨터 점유율에서 애플보다는 PC 호환 기종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심기일전한 애플은 새로운 아이맥과 함께 아이폰, 아이팟을 통해서 제기에 성공했습니다.


닌텐도 역시 패미콤과 슈퍼패미콤으로 이어지는 라인업 시절에서는 따라올 자가 없는 강자였지만, NES32와 게임 큐브등이 연달은 실패로 거의 도산위기까지 갔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 실패를 거울삼아 wii와 닌텐도 DS를 내놓으면서 다시 본연의 위치를 차지했습니다.(최근에는 다시 애플의 게임기 영역 침범으로 위기설이 있습니다만...)


그 만큼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 의식고취는 두 회사에 있어서 이후 성공에 큰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들이 승승장구할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도전 의식이 남아 있는 한 다시 한 번 실패를 박차고 세상을 깜짝 놀랄만한 제품과 게임을 내놓을 거라는 기대를 하기에는 충분할 겁니다.


두 번째인 고객의 입장에서...라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 상당히 어려운 주 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서 탄생한 존재입니다. 이 이윤은 돈이라는 재화 습득 행위를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고객에 대한 가치 우선은 상당히 뒤로 미루어 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나라의 기업들 대부분은 아마도 이러한 모습에 가까울 것입니다. 때문에, 인터넷 여론 장에서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여 기서 두 회사는 발상의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고객 만족이 회사의 재정을 불린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내가 고객이라면, 이 게임은 혹은 이 제품은 어떻게 다가올까?"라는 고민을 하기 시작합니다. 가장 까다로운 고객인 스티브 잡스와 미야모토 시게루가 각각 CEO이자 게임 개발 총괄인 까닭에 이 두 회사는 그러한 방면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왔습니다.


마치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내가 고객이라면..."이라는 입장 전환은 순식간에 시야를 넓혀주는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봅니다.


이 책에 대한 감상문을 적으면서 입사한 지 이제 한 달이 넘은 길벗 출판사에서의 제 역할을 돌아 봅니다. 제가 맡은 전자책 분야에서도 이러한 원칙과 시각이 필요치 않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독 자의 입장에서는 단말기에 구해 받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전자책을 읽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또한, 작게 봐서는 제가 맡은 분야의 실패가, 조금 더 넓게 봐서는 한국 전자책 시장의 침체가 발생하게 되었을 경우 용기를 잃지 않기위해서 필요한 것들은 무엇일까라는 고민.


전 자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을 채우느라 썩 좋은 답은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여전히 독자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전자책의 일시적인 실패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애플과 닌텐도와 같은 위기 대비용 돈쌓기는 아닐 것입니다. 그 보다는 전자책에 대한 필요성과 그 존재에 대해서 끊임없이 독자들과 관계자 분들에게 재기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 금은 잠시 쉬고 있지만, 저는 전자책의 독자, 단말기 제조사, 출판사 분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해 왔습니다. 회사의 적응 기간이 완료되면 곧 다시 인터뷰를 제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저 역시도 필요한 분들의 요청에 응답해서 인터뷰와 글 기고에 적극적으로 나설 생각입니다.


이 행위들은 저에게 있어서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기 위한 대비 자금입니다. 혹자는 이것을 인프라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이러한 것을 개념 확대와 확립으로도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용기의 샘"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언젠가 애플&닌텐도가 아니라, 길벗 혹은 이광희라는 이름으로 책이 나오기를 바라는 것은 아직 너무 큰 욕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도전을 위한 행동은 계속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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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탐정 이광희
1. 블로그: http://blog.daum.net/jijabella
2. 트위터 : http://twitter.com/RedmAngel
3. eBook (슬플때면... 그래서, 가끔 나는 하늘을 본다.)(Under the Rain)  

 - 유페이퍼 (3,000원) : http://www.upaper.net/jijabella/1001413
 - 스매시워드 (2.99USD) : http://www.smashwords.com/books/view/18446
j*******a 2010.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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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닌텐도 - 훌륭한 이야기꾼의 재미있는 IT이야기
"애플&닌텐도 - 훌륭한 이야기꾼의 재미있는 IT이야기" 내용보기
사실 나는 애플과 닌텐도의 제품을 딱 1번씩 써본적이 있다. 직장생활 초년에 맥북의 수려함에 빠져 중고 맥북을 질러본적이 있다. 주위 사람들이 많이 만류해지만 나라면 잘 쓸수 있다고 굳게 믿어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불타오르던 내 의지와는 다르게 막상 써보니 윈도와 너무나 다른 시스템 구조와 인터넷의 불편함 등의 이유로 얼마 가지 못해 처분하고 말았다.  닌텐도는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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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애플과 닌텐도의 제품을 딱 1번씩 써본적이 있다. 직장생활 초년에 맥북의 수려함에 빠져 중고 맥북을 질러본적이 있다. 주위 사람들이 많이 만류해지만 나라면 잘 쓸수 있다고 굳게 믿어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불타오르던 내 의지와는 다르게 막상 써보니 윈도와 너무나 다른 시스템 구조와 인터넷의 불편함 등의 이유로 얼마 가지 못해 처분하고 말았다.

 닌텐도는 그나마 애플보단 잘 활용했다. 고등학교 시절에 게임보이라는 휴대용 게임기를 사서 일본어 사전 찾아가면서 일본RPG 게임을 했었는데 반에서 등빨있는 친구의 뒷자리는 항상 내 차지였다. 수업시간에 뒤에 숨어서 게임을 해야 했으므로... 정말 재밋게 했었는데 공부를 손에서 놔버리게 돼서 결국은 처분해야 했다.

 애플과 닌텐토를 접해본 기억은 단 1회씩 그리고 그것도 1달 이내의 짧은 시간동안에만 사용했기 때문에 잘 알고싶어도 잘 알수가 없다. 게다가 맥북은 두손 두발 다 들은 안좋은 기억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과 닌텐도는 내 마음속 'Wish List"에 항상 담겨있는 품목중에 하나다. 아이폰과 위는 와잎 눈치만 안보인다면 한번 질러봄직도 하다. 아마도 한국 많은 성인 남성들이 나와 동일하리라. 애플과 닌텐도는 시대의 아이콘을 만드는데 아주 각별한 능력이 있다.

 이 책을 내가 처음 접한 건 저자의 블로그를 통해서였다. 우연히 들어간 블로그에는 많은 IT계열 글들이 올라가있었는데 이것들은 IT지식에 대한 것이 아니라 IT 바닥의 역사와 뒷이야기에 대한 글들이 었다. 저자는 매우 재주있는 이야기꾼이라 블로깅 된 글들을 읽는 것이 매우 즐거웠다. 해외 IT업체의 이야기들을 어떻게 자료를 수집했는지 감탄할 따름이었다. 그러던 차에 작가가 이 책을 내놓았기에 구입했는데 좀 읽는게 늦었다.-_-;; 책의 내용은 역시나 재밋고 흥미롭고 쉬웠다. 술술 읽혀가서 머리 아플때 읽으면 딱이지만 다른 한편으론 시대의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기업의 성공요인이나 차이점? 전략? 그런 것에 대한 얘기도 잘 녹아들어가 있다.

 언젠가는 애플과 닌텐도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 그저그런 기업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최고로 존경받고 사랑받는 기어중에 하나임에 틀림없다. 아이폰과 위가 모든이의 Must have 아이템이듯 이 시대 대박 아이템의 아이콘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강추 : 애플과 닌텐도라는 시대의 아이콘, 다양한 이야기들, 작가의 수려한 스토리 텔링. 이 세가지가 합쳐지면 재미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다. 아주 그냥 술술 읽힌다.

 

비추 : 그.. 글쎄? 가벼운 책을 읽기 싫어한다면.. 전문적인 이론하의 경영서가 필하다면.. 그다진^^;;; 이 책은 이론적이기 보단 직관적이니까..^^;;

l******8 2009.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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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다음은?" 내용보기
요즘 여기저기서 들리는 말이 심플 그리고 혁신이다. 이 두 단어를 제일 잘 보여주는 회사가 바로 애플&닌텐도다.   두 회사의 경영자들은 멈춰있지를 않는다. 그들에 대한 평가는 회사의 수익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진다. 그들의 탁월한 리더십은 때로는 독선이라고 평가받기도하고 때로는 진보적이며 카리스마가 있는 것이라고 평가받기도 한다. 이처럼 사회의 시선은 항상 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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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기저기서 들리는 말이 심플 그리고 혁신이다.

이 두 단어를 제일 잘 보여주는 회사가 바로 애플&닌텐도다.

 

두 회사의 경영자들은 멈춰있지를 않는다. 그들에 대한 평가는 회사의 수익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진다. 그들의 탁월한 리더십은 때로는 독선이라고 평가받기도하고 때로는 진보적이며 카리스마가 있는 것이라고 평가받기도 한다. 이처럼 사회의 시선은 항상 유동적이고 차갑다. 이런 사회에서 그들이 회사를 운영하는 과정을 지켜보다보면 모험소설을 읽는 듯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그들의 실패에 같이 우울해지고, 그들의 성공에 환호성을 지르는 것이 딱 모험소설을 보는 기분이다.

 

그 두 회사의 성장과정을 들여다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이 책은 두 사람의 경영자를 평가하는 사람들의 시선의 변화과정을 보면서, 그들이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면서 정확히 말하면 회사가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면서 비단 회사뿐 아니라 개개인에게도 필요한 부분들이 눈에 들어왔다.

 

아이들 손에, 우리 집에 하나 이상은 있는 애플 or 닌텐도!

그리고 그다음은? 그야말로 what's next?

 

s******3 2008.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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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아이콘 애플과 닌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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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 닌텐도 Wii. 그리고 아이팟 Touch를 모두 가지고 있기에    제목을 보고서 끌려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맥킨토시는 써본적이 없어 애플의 과거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    패미컴부터 시작한 비디오 게임은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기에    닌텐도라는 회사가 어떤 영광을 얻었고 어떻게 몰락하였는지    상당히 흥미 있는 내용이었다.    한국에는 아직까지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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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 닌텐도 Wii. 그리고 아이팟 Touch를 모두 가지고 있기에 

 

제목을 보고서 끌려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맥킨토시는 써본적이 없어 애플의 과거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 

 

패미컴부터 시작한 비디오 게임은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기에 

 

닌텐도라는 회사가 어떤 영광을 얻었고 어떻게 몰락하였는지 

 

상당히 흥미 있는 내용이었다. 

 

한국에는 아직까지도 게임하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기성세대가 많았고 

 

나 또한 부정적인 시선도 많이 받은것도 사실이나 

 

'남녀노소 누구나' 를 모토로 삼은 닌텐도의 전략으로 

 

지하철에서 휴대용 게임기를 할때의 시선이 예전과는 다르단걸 느낄 정도다.

 

MP3 플레이어 시장에서의 아이팟 또한 이제 하나의 상징이 되었다. 

 

셀로판 테이프를 칭할때 흔히 대표회사 스카치 테이프라 칭하는 것처럼 

 

MP3 플레이어를 칭할때 그냥 아이팟이라 칭하는 경우가 외국에선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중간 중간 다른회사의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온다 싶어 산으로 가는 경향이 있긴

 

하나 두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거나 그들이 어떻게 다시 부활했는지 궁금하다

 

면한번 읽어 볼 만한 책이다.

e********4 2009.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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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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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닌텐도는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브랜드죠 특히 요즘 트렌드로 불리는 제품들을 이 두회사가 전세계를 상대로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책은 이 두회사의 성공비결에 대해 서술한 책입니다 뭐 워낙 잘 알려진 회사들이라 내용이 비슷한 책이 많이 있겠지만 너무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만 서술한게 아니라 아주 읽기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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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닌텐도는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브랜드죠

특히 요즘 트렌드로 불리는 제품들을 이 두회사가 전세계를 상대로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책은 이 두회사의 성공비결에 대해 서술한 책입니다

뭐 워낙 잘 알려진 회사들이라 내용이 비슷한 책이 많이 있겠지만

너무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만 서술한게 아니라

아주 읽기 쉽고 재미있게 서술했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  

 

d*****5 200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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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과 즐거움, 두 마리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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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업 최근 기사에 의하면 애플이 드디어 실리콘밸리의 최강자로 다시 부상했다고 합니다. 드라마틱한 인생 역경을 딛고 일어선 스티브 잡스호의 순항을 반가워하는 사람들이 많겠죠?   일본에서는 닌텐도가 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고유가의 불황속에서도 닌텐도는 싱긍벙글이네요. Wii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과 닌텐도, 이상하게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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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업


최근 기사에 의하면 애플이 드디어 실리콘밸리의 최강자로 다시 부상했다고 합니다. 드라마틱한 인생 역경을 딛고 일어선 스티브 잡스호의 순항을 반가워하는 사람들이 많겠죠?

 

일본에서는 닌텐도가 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고유가의 불황속에서도 닌텐도는 싱긍벙글이네요. Wii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과 닌텐도, 이상하게도 잘 다려진 수트보다는 청바지와 티셔츠가 더 어울리는 기업인데요, 이들은 분명히 최대의 기업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최고의 기업이라고 부르기에는 손색이 없습니다. 사원의 의견까지도 반영되는 자유로운 분위기, 창조적 일탈을 일삼으며, 최고의 복지를 제공하니 가고 싶은건 당연합니다.


모두가 원하는 이상적인 직장이 바로 일 하기가 재미있고 돈이 되는 회사 아닐까요? 바로 애플과 닌텐도처럼 말이죠.

 


Apple & Nintendo empire forever??

 


'미래를 알고 싶으면 과거를 먼저 보라' 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역사를 제대로 인식해야 미래를 제대로 읽을 수 있다, 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지금의 애플은 경영의 교과서를 새로 쓰고 있다고도 할 수 있을만큼 성공적인 기업입니다. 닌텐도도 과거의 몰락을 생각한다면 자존심을 100% 회복했을뿐더러 가장 창조적인 기업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럼 과연 앞으로도 '창조&혁신' 의 대명사인 애플과 닌텐도가 순항을 할 수 있을까요? 누구도 여기에 쉽게 답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어차피 사람들은 결과를 놓고서 왈가불가하기 때문입니다. 20세기 최고의 경영자라고 할 수 있는 잭웩치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GE를 최고의 기업중 하나로 탈바꿈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시대와 흐름을 잘 읽는 그의 혜안 덕분이었죠. 하지만 취임후 구조조정 당시에는 건물은 그대로 두고 안의 사람만 없어진다고 하여 '중성자탄 ' 이라는 오명이 온갖 잡지의 표지를 장식했었습니다.


이 밖에서 역사 속에 탁월한 선택들은 수없이 많지만 반면에 역사상 가장 한심한 선택들도 많죠.

 

애플과 닌텐도 또한 지금의 성공이 그들의 창조와 혁신의 산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들의 창조품이 주류에 끼지 못하면서 틈새시장만 공략하는 제품으로 전략해버릴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 애플과 닌텐도의 전략이 바이블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지금 잘나가는 전략이 10년후에도 잘 나가기라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 만약 애플과 닌텐도가 지금의 성공에 만족해서 창조의 노력을 게을리한다면 예전의 위기가 다시 오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애플과 닌텐도의 위대함이 아니라 그들이 겪어온 일들을 통해서 '시장의 영원한 강자' 는 없다는 사실, 그리고 급변하는 세상을 대하는 전략이 점점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특히 한국의 기업이 명심해야할 점은 엔지니어들이 스스로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정말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비전을 심어주는 것과 스스로의 일에 재미를 느끼게 할 수 없다면 언제나 레드오션에서 경쟁을 통해서 다람쥐 챗바퀴 구르듯 평생을 살아가게 될 것이라는 한국의 엔지니어로서 저의 작은 저주입니다.

z******o 200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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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들이 읽어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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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CEO들에게 권장할 만한 서적 같네요.   애플의 스티브 잡스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 그 이야기가 많이   알려져 있어서, 다소 식상한 부분이 없지 않았지만,   닌텐도의 이야기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밌었구요,   새로운 사업을 꿈꾸는 분, 부자가 되고 싶은 분,   현재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CEO 같은 분들에게 신선한 충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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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CEO들에게 권장할 만한 서적 같네요.

 

애플의 스티브 잡스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 그 이야기가 많이

 

알려져 있어서, 다소 식상한 부분이 없지 않았지만,

 

닌텐도의 이야기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밌었구요,

 

새로운 사업을 꿈꾸는 분, 부자가 되고 싶은 분,

 

현재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CEO 같은 분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는 책인 거 같습니다.

 

 

e*****0 200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S NEXT 애플 &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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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Creative! Innovation!   애플이나 닌텐도가 보여주는 미래에 대한 투자   가끔은 불안한 미래로 단기적인 예측만 하는 삶은 이들은 살지 않았다. 불안 할수록 더 즐겁게 받아들이는 그들이 만든 것이다.   너무 단정적일지 모르나 재정적인 뒷받침과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믿음.   물론 이들도 실패한 적이 있다.   시장을 너무 앞서거나, 시장을 너무 싶게 받아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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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Creative! Innovation!

 

애플이나 닌텐도가 보여주는 미래에 대한 투자

 

가끔은 불안한 미래로 단기적인 예측만 하는 삶은 이들은 살지 않았다.

불안 할수록 더 즐겁게 받아들이는 그들이 만든 것이다.

 

너무 단정적일지 모르나 재정적인 뒷받침과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믿음.

 

물론 이들도 실패한 적이 있다.

 

시장을 너무 앞서거나, 시장을 너무 싶게 받아드린 결과였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 사람들이 거부하는 것들에 대한 대응과 긍정적인 요소로 만든 것들이다.

 

하지만 실패를 실패로 인식하기 보다는 더 좋은 믿음을 만들었것이다.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Fun! Creative! Innovation!이 만들어 진것이 아닐까?

 

최근에 많은 힘든 일이 있다.

애플이나 닌텐도도 그런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극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시련은 또 올것이다.

그럼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까?

 

 

YES마니아 : 로얄 k********l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경영 입문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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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제품으로 디지털 트랜드를 선도하는 애플과 닌텐도의 성공 스토리를 이야기한다. 아이팟, 맥 등으로 IT 디지털계 혁명을 이루고 있는 애플과 독창적인 컨트롤 인터페이스로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압한 게임산업계의 애플인 닌텐도의 성공히스토리를 비교하여 공통점을 비교해가는 전개가 제법 흥미롭다.   전개의 중심에는 두 기업의 창업주인 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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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제품으로 디지털 트랜드를 선도하는 애플과 닌텐도의 성공 스토리를 이야기한다. 아이팟, 맥 등으로 IT 디지털계 혁명을 이루고 있는 애플과 독창적인 컨트롤 인터페이스로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압한 게임산업계의 애플인 닌텐도의 성공히스토리를 비교하여 공통점을 비교해가는 전개가 제법 흥미롭다.

 

전개의 중심에는 두 기업의 창업주인 스티브 잡스와 야마우치 히로시가 있다. 널리 알려진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다보니 이해도 빠르고 내용도 재미있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의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추구하는 방식의 유사성은 성공하는 사람들에겐 공통된 특징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두 기업의 제품 철학,기업 문화, 시장 경쟁 상황, CEO의 실행력, 경영 전략등의 유사성을 흥미롭게 들여다보며 자연스럽게 경영학의 상식을 키울 수 있는게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한다.

 

다만 세계 최고의 인기(?) CEO인 스티브 잡스를 야마우치 히로시와 동급으로 비교하는 것은 좀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잡스랑 비교될 수 있는 건 게이츠 정도 밖에 없을 걸ㅎㅎ)

 

 

 

YES마니아 : 로얄 m*****1 2009.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