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능한 관리자들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책!
"유능한 관리자들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제목부터 심상찮다. "First, Break all the rules" 모든 규칙을 깨뜨려버리라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책은 유능한 관리자가 되기 위한 지침서이다. 그럼 유능한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규칙을 무시해도 된단 말인가? 책의 저자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에서 수년간 일해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 책은 지난 25년간 갤럽이 수행해온 두 가지 대형 연구 프로젝트
"유능한 관리자들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제목부터 심상찮다. "First, Break all the rules" 모든 규칙을 깨뜨려버리라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책은 유능한 관리자가 되기 위한 지침서이다. 그럼 유능한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규칙을 무시해도 된단 말인가? 책의 저자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에서 수년간 일해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 책은 지난 25년간 갤럽이 수행해온 두 가지 대형 연구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가장 유능한 직원들이 직장으로부터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였고, 두번째 프로젝트이자 이 책의 화두가 된 질문은 "세계적인 관리자들은 어떤 방식으로 유능한 직원들을 찾아내고 보유하며, 그들의 재능을 극대화하는가?" 이다.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8만 명이 넘는 관리자들과 각각 90분에 걸쳐 인터뷰하였고 그 내용을 녹음하여 일일이 정리하였다. (WOW!!!) 결국 이 책은 유능한 관리자의 성공비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관리라는 측면에 있어서 전통적 관념은 이렇다. "모든 직원들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직원들을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그들의 단점을 교정하는 것이다.... 너희가 대접받고자 하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대접하라....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우하면 편애한다는 비난을 모면할 수 있다.... 등등" 갤럽의 연구조사 결과 유능한 관리자들은 위의 전통적 관념들을 철저히 깨뜨린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제 책 제목이 뭘 뜻하는지 눈치챘을 것이다.) 그들은 재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재능을 지속적인 성과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남다른 안목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사람들은 별로 변하지 않는다. -. 그 사람에게 없는 것을 있게 하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 있는 것을 밖으로 끌어내면 된다. -. 그것조차도 쉽지 않다. 위와 같은 사고방식은 가히 혁신적이라 할 수 있다. 유능한 관리자들이 직원들의 잠재력이 무한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 직원들의 취약점을 고치도록 도와주지 않는 이유, '황금률'을 깨뜨리고 모든 직원을 다르게 대우하는 이유,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게 하는 이유, 그리고 전통적 관념에서 비롯되는 모든 고정관념을 무너뜨릴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런 사고방식에 근거한다. 이쯤되면 '그럼 직원들의 단점을 그대로 방치하는 게 옳은 일인가?' 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물론 그렇지는 않다. 여기서는 세가지를 구분한다. '기술, 지식, 그리고 재능' 이 셋의 차이점이라 한다면 기술과 지식은 가르칠 수 있는 데 비해 재능은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영업능력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기획 자료를 만드는데 젬병이라면 그 사람에게 프리젠테이션 실무과정을 가르침으로써 단점을 극복할 수 있다. 그러나 숫기없고 낯을 가리는 사람을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가시킨다 해서 그 사람의 영업능력이 극대화 되는 것은 결코 아니란 얘기다. 재능은 그 사람의 인생과 함께 고착되어버린 것이다. 요약하면 이렇다. '재능이란 가르칠 수 없다. 다만 채용하는 것만이 가능하다' '4가지 열쇠'라는 이슈는 책의 절반 이상을 커버한다. 즉, 유능한 관리자들이 직원들의 잠재력을 어떻게 계발할 것인지에 관한 내용이다. 그 4가지 열쇠는 다음과 같다. -. 직원을 선발할 때는 (단순히 경력, 지능, 판단력이 아니라) '재능'을 보고 결정한다. -. 기대치를 설정할 때는 (적절한 단계가 아니라) 적절한 '성과(목표)'를 규정한다. -. 동기를 부여할 때는 (취약점이 아니라) '장점'에 초점을 맞춘다. -. 자기계발을 위해서는 (승진 준비가 아니라) 적절한 '역할'을 찾아준다. '관리'라는 말이 주는 뉘앙스때문인지 관리자라는 역할은 회사에서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듯 보인다. 오히려 그보다는 R&D, 경영, 기획 의 분야가 더 멋있어 보인다. 그러나 직원들은 기업이 아니라 관리자 때문에 직장을 떠난다. 관리자는 직원들의 '이직'을 결정할 만큼 회사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그리고 관리자라는 자리에는 특별한 사람만 앉는게 아니다. 한 사람의 부하직원을 데리고 있다해도 그 사람은 이미 관리자인 것이다. '관리'는 결국 모든 사람이 거쳐가야만 하는 자리인 것이다. 이 책은 만병통치약처럼 '특별한 공식'을 제시해주진 않는다. 다만 유능한 관리자들의 사례에 비추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관리기술의 공통적인 인자를 뽑아주며 그러한 인자들이 관리상에 어떤 통찰력을 제시해주는 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아랫사람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한번이라도 고민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라 본다.
y*****g 2005.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Understandable but difficult
"Understandable but difficult" 내용보기
앞의 1장, 2장을 건너뛰고 제 3장-첫번째 열쇠부터 읽기 시작했다. (현재 세번째 열쇠를 들고 있다. ^^;) 첫번째 열쇠에서 "재능(Talent)"을 "천재성(Celebrated excellence)"이 아닌 "생산적인 사고, 감정 또는 행동의 반복적인 양식"으로 규정하며 고정관념의 문을 하나씩 열어준다. 본서에서 이야기 하는 네 가지 열쇠는 다음과 같다. 첫번째 열쇠 : 재능을 보고 선발하
"Understandable but difficult" 내용보기
앞의 1장, 2장을 건너뛰고 제 3장-첫번째 열쇠부터 읽기 시작했다. (현재 세번째 열쇠를 들고 있다. ^^;) 첫번째 열쇠에서 "재능(Talent)"을 "천재성(Celebrated excellence)"이 아닌 "생산적인 사고, 감정 또는 행동의 반복적인 양식"으로 규정하며 고정관념의 문을 하나씩 열어준다. 본서에서 이야기 하는 네 가지 열쇠는 다음과 같다. 첫번째 열쇠 : 재능을 보고 선발하라 두번째 열쇠 : 합리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세번째 열쇠 : 장점을 개발하라 네번째 열쇠 : 적합한 역활을 찾아라 상식과 고정관념을 깨는 논리가 펼쳐진다. 이리 저리 생각해보다가, 위의 문장을 보고 아래처럼 수정해 보았다. 첫번째 열쇠 : (네 자신의) 재능을 파악해 보라 두번째 열쇠 : (네 스스로) 합리적인 목표를 설정해 보라 세번째 열쇠 : (네 자신의) 장점을 (파악하고) 개발하라 네번째 열쇠 : (네게) 적합한 역활을 찾아라 이렇게 되면 참으로 난감이다. 독서란 저자와의 끝없는 대화라 했고, 시간 때우기가 아닐진데 어째할지~~ 이런 경험과 사고가 비가역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집 열쇠인지, 어떤 문을 열어줄지, 좀더 대화해 볼 일이다.
c****g 2005.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의 모든 관리자는 이 책을 읽을 것!
"세상의 모든 관리자는 이 책을 읽을 것!" 내용보기
몇 페이지 안가 쇼킹! 25년간 100만명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인터뷰한 결과를 집대성했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신빙성 있게 다가왔다 기존의 고정관념들을 다 뒤엎어 버리는 결과들이 계속 제시된다 100만명의 관리자 들 중 유능하고 탁월한 관리자들과 일반 관리자들이 매우 다른 접근 방식 및 인재관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유능하고 탁월한 관리자들이 신봉하는 4가지 사
"세상의 모든 관리자는 이 책을 읽을 것!" 내용보기
몇 페이지 안가 쇼킹! 25년간 100만명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인터뷰한 결과를 집대성했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신빙성 있게 다가왔다 기존의 고정관념들을 다 뒤엎어 버리는 결과들이 계속 제시된다 100만명의 관리자 들 중 유능하고 탁월한 관리자들과 일반 관리자들이 매우 다른 접근 방식 및 인재관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유능하고 탁월한 관리자들이 신봉하는 4가지 사실 1.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2.그 사람에게서 없는 것을 있게 하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3.있는 것을 밖으로 끌어내면 된다 4.그것조차도 쉽지 않다 여기서 다름의 이해에 대한 깊은 통찰에서 비롯된 매니지먼트가 시작되는 것이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획일화를 지양하며 모든 직원을 평등하게 대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에서 유능한 관리자들은 자유로왔다 기존의 받아들여지는 사고방식에서 다른 결과물을 제시했던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와 마찬가지로 좋은 성과를 내는 관리자와 위대한 성과를 내는 관리자는 다른 패러다임을 갖고 있고 그것을 조명했다는 데서 이 책은 책 값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톰 피터스가 수년 내 화이트칼라의 95% 이상이 사라질 것이라 했는데 화이트칼라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관리자들의 살 길이 나름대로 있겠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며 문득 떠올랐다 교육계에 계신 선생님들이 읽어도 많은 깨달음이 있을 수 있는 책이라 확신한다 부하를 한 명이라도 데리고 있는 모든 관리자들 팀장들은 당장 이 책을 사서 읽을 것

[인상깊은구절]
이직으로 인한 문제가 번번히 발생하는 조직이라면 먼저 관리자부터 살펴보라고 권하고 싶다
s******t 2005.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혁신적인 각도에서 본 관리자 상
"혁신적인 각도에서 본 관리자 상" 내용보기
사람들은 저마다 다르다. 이책은 지난 전통적인 관리자상을, 지금까지의 세계 최고의 관리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혁신적인 각도로 접근, 뒤집고 있다. 우리가 통상 목표를 산의 정상이라고 하고 등산을 할때, 산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면, 새로운 역할을 맡기 시작한 순간부터 그 역할에 완전히 헌신하기까지의 심리적 산을 의미한다. 비지니스에서의 사람이란, 사람들은 변하지 않
"혁신적인 각도에서 본 관리자 상" 내용보기
사람들은 저마다 다르다. 이책은 지난 전통적인 관리자상을, 지금까지의 세계 최고의 관리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혁신적인 각도로 접근, 뒤집고 있다. 우리가 통상 목표를 산의 정상이라고 하고 등산을 할때, 산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면, 새로운 역할을 맡기 시작한 순간부터 그 역할에 완전히 헌신하기까지의 심리적 산을 의미한다. 비지니스에서의 사람이란, 사람들은 변하지 않는다, 그사람에게서 없는것을 있게 하려고 하는 것은 시간 낭비다, 있는 것을 밖으로 끌어내면 된다, 그것조차 쉽지 않다, 이다. 재능을 토대로 한 캐스팅을 유능한 관리자들의 보이지 않는 성공 비결로 이야기 하며 [재능]을 최고의 주된 요소로 꼽고있다. 현실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이다. 또한 성공을 향한 에너지는 상품성 높은 경험을 쌓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자기 안에 숨겨져 있는 재능을 발견하는 것이하는 말에도 동의한다. 다른 각도에서 관리자 상을 접근할 수 있다. 그리고 대단히 현실적이고 실행가능성 또한 보장되어 있다. 혁신적인 접근을 원한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d********5 200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랫만에 만나는 유용한 양식
"오랫만에 만나는 유용한 양식" 내용보기
얼마전 한국 재벌의 10가지 특징(?)과 비슷한 제목의 글을 본 적이 있다. 이 조사에서는 삼성, 현대, 대우, LG 등의 그룹 총수들의 특징을 10개로 구분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그 총수의 특징일 뿐 그런 특징이 그런 재벌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하는 것이 재벌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일 수 있다(물론 사회적 배경은 논외) 이 책에서는
"오랫만에 만나는 유용한 양식" 내용보기
얼마전 한국 재벌의 10가지 특징(?)과 비슷한 제목의 글을 본 적이 있다. 이 조사에서는 삼성, 현대, 대우, LG 등의 그룹 총수들의 특징을 10개로 구분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그 총수의 특징일 뿐 그런 특징이 그런 재벌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하는 것이 재벌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일 수 있다(물론 사회적 배경은 논외) 이 책에서는 유능한 관리자의 공통적인 특징을 기술한다. 그런 의미에서 어쩌면 관리자가 보아야 할 책으로만 생각할 수 있겠다. 그러나 유능한 관리자는 유능한 직원을 연구한다고 하는 공통적인 특징을 생각하면 회사 직원이라면 누구나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여기서는 유능한 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을 갖아야 한다고 얘기하지 않는다. 유능한 직원은 자기 인식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파악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관리자에게 만들어 다라고 하면되는 것이다. 또한 유능한 관리자는 직원들의 재능을 파악하고 재능이 발휘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면 되는 것이다. 어런 의미에서 누구에게나 좋은 책이며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 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유능한 관리자들이 공유하는 관점 1. 사람들은 별로 변하지 않는다. 2. 그 사람에게 없는 것을 있게 하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3. 가지고 있는 것을 밖으로 끌어내면 된다. 4. 그것조차도 쉽지 않다. % 나의 재능은 무엇인가?
d*****g 200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능한 직원들이 회사를 옮길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유능한 직원들이 회사를 옮길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내용보기
유능한 직원들이 회사를 옮기는 가장 큰 원인은? Gallup에서 수십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랬더니 결과는 놀라웠다. 회사게 꼭 필요로 하는 인재들이 회사를 떠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열악한 근무환경때문이 아니었다. 자기에게 맞는 업무가 부여되지 않기 때문도 아니다. 바로 직속상사가 탁월한 중간지도자가 아니라서 꼴통이라서 열받아서 그만둔다는 것이었다. 본서는
"유능한 직원들이 회사를 옮길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내용보기
유능한 직원들이 회사를 옮기는 가장 큰 원인은? Gallup에서 수십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랬더니 결과는 놀라웠다. 회사게 꼭 필요로 하는 인재들이 회사를 떠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열악한 근무환경때문이 아니었다. 자기에게 맞는 업무가 부여되지 않기 때문도 아니다. 바로 직속상사가 탁월한 중간지도자가 아니라서 꼴통이라서 열받아서 그만둔다는 것이었다. 본서는 조직이 최대의 성과를 창출하는 근본요인은 재능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그들의 재능을 계발하고, 그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도록 붙잡아 두는 '탁월한 현장중간관리자'에 있다고 설문결과를 분석하고 있다. 유능한 직원들이 원하는 '탁월한 중간관리자'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 본서는 재미있는 방식으로 그리고 아주 꼼꼼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객관적인 설문분석 자료를 근거로 설명하고 있다. 영리조직뿐만 아니라 비영리조직을 포함해 사람들 다루는 모든 곳에서 꼭 필독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w****n 200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십에 대한 참신한, 색다른 해석
"리더십에 대한 참신한, 색다른 해석" 내용보기
항상 리더십을 다룬책은 옳은 말을 나열한 책들이 많았다. 어떤 감흥을 준다기 보다는 평소에 생각해 왔던, 그러나 실천하지 못했던 일들을 되새기기 위하여 읽는 것이 일반적이 었다. 그만큼 리더십에 대한 정론이 유무에 대한 측정과 판단이 어렵다는 것으로 이해해 왔다. 그러나 이 책은 전혀 다른 접근으로 리더십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성과가 있는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과 가장
"리더십에 대한 참신한, 색다른 해석" 내용보기
항상 리더십을 다룬책은 옳은 말을 나열한 책들이 많았다. 어떤 감흥을 준다기 보다는 평소에 생각해 왔던, 그러나 실천하지 못했던 일들을 되새기기 위하여 읽는 것이 일반적이 었다. 그만큼 리더십에 대한 정론이 유무에 대한 측정과 판단이 어렵다는 것으로 이해해 왔다. 그러나 이 책은 전혀 다른 접근으로 리더십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성과가 있는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과 가장 큰 차이가 올바른 리더의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을 갤럽에서 쓴 책 답게 통계를 통하여 얻어진 자료를 제시하며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관리자라는 말을 리더라는 말보다 진부하게 받아들이기 쉽다. IMF이후에 가장 큰 고통을 받은 계층이 이 특색없이 받아들여지는 중간관리자가 아닌가 한다. 이 책에서는 분명히 관리자와 리더는 다른 존재이며, 관리자를 평가할때 리더의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큰 오판을 부를수 있다고 조언한다. 리더와 관리자의 차이는 직접 책을 통해 확인해 주기 바란다. 이 책에서는 유능한 관리자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 4가지 주요소를 "열쇠"로 설명하고 있다. 그 4가지 요소는 직원선발, 기대치 설정, 동기유발, 자기계발이다. 결국 관리란 직원들 내면에 영향을 미쳐 각자의 재능을 성과로 표출시키는 과정을 말한다고 하며 유능한 관리자란 결국 조직의 촉매역활로 충분하다고 주장한다. 조직을 이끌어갈 책임을 갖게된 신임 관리자 또는 자신이 이끌고 있는 조직의 팀빌딩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관리자에게 반드시 권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k******r 200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능한 관리자들의 다른 생각, 우리는 그것을 배워야 한다.
"유능한 관리자들의 다른 생각, 우리는 그것을 배워야 한다." 내용보기
나는 세계 최고의 관리자, 세계 최고의 인재와 팀이 있는 회사를 지향해 왔다. 그러기 위해서 나의 부족한 지식을 채우기 위해서 자기계발과 리더십에 관련된 책들을 계속 다독을 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이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결국 우리는 이런 것을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직접 느끼거나 존경 하는 리더들로부터 배우는 방법밖에 없다. 그러나 내가 잭웰치나 피터드러커 같은 유
"유능한 관리자들의 다른 생각, 우리는 그것을 배워야 한다." 내용보기
나는 세계 최고의 관리자, 세계 최고의 인재와 팀이 있는 회사를 지향해 왔다. 그러기 위해서 나의 부족한 지식을 채우기 위해서 자기계발과 리더십에 관련된 책들을 계속 다독을 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이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결국 우리는 이런 것을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직접 느끼거나 존경 하는 리더들로부터 배우는 방법밖에 없다. 그러나 내가 잭웰치나 피터드러커 같은 유명한 사람들로부터 가르침을 받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책은 가장 저렴한 비용에 나의 스승을 둘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은 갤럽이 25년간 여러 기업들에 근무하는 1백만 명의 직원들과 실시한 인터뷰를 통해서 조사한 통계 자료를 근거로 만들어진 책이다. 갤럽은 조사를 통해서 유능한 리더들의 생각하는 방식에서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유능한 리더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방법과 규칙들(일반적인 리더들의 생각)을 거부하고 독특한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유능한 관리자들이 해야 하는 역할을 분명히 인식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고 있었다. 그런 행동에는 어떠한 압력과 사회적인 규칙도 거부하는 냉철함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 책은 유능한 관리자들이 사용하는 4가지 열쇠를 소개하고 있다. 첫번째 열쇠, 재능을 보고 선발하라. 우리는 흔히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무리 단순한 일도 평균적인 성과를 달성하기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최고, 최상의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능이 있어야 한다. 보통 우리는 어떤 직무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여러 교육을 통해서 직무에 적응하게 만들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기능과 지식은 교육을 통해서 채워지지만 재능이란 교육을 통해서 채워지지 않는다. 따라서 유능한 관리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생각들이 있다. - 사람들은 별로 변하지 않는다. - 그 사람에게 없는 것을 있게 하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 있는 것을 밖으로 끌어내면 된다. - 그것조차도 쉽지 않다. 유능한 관리자들은 사람의 재능을 보고 선발하여 그 사람의 재능에 맞는 업무를 부여한다. 두번째 열쇠, 합리적 목표를 설정하라. 우리가 목표를 자기고 있지 않다면 당연히 이루어질 것도 없다. 따라서 유능한 관리자들은 개인에게 맞는 합리적인 목표를 설정한다. 아무리 전체적인 목표나 계획이 훌륭하더라도 그 목표나 계획이 개인에게 맞지 않다면 문제가 된다. 따라서 개인에게 맞는 합리적인 목표를 만들어야 한다. 세번째 열쇠, 장점을 개발하라. 모든 사람에게는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이 세상에 단점이 전혀 없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대부분의 관리자는 직원들의 단점을 찾아서 그것을 수정 보완하려고 한다. 그러나 유능한 관리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점을 보완하는데 주력하기 보다는 장점을 더 극대화하는데 주력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단점을 고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단점을 고치기 위해서 수많은 노력을 한다면 그 노력에 투입한 시간이 낭비될 뿐만 아니라 그 개인에게도 자기 비하에 빠져 버릴 수 있다. 오히려 장점을 더 강하게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네번째 열쇠, 적합한 역할을 찾아라.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은 승진을 통한 관리자의 위치에 서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의 재능이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어떤 엔지니어에게는 그 나름대로의 뛰어난 재능이 있다. 그런 사람을 자신에게는 없는 재능을 요구하는 관리자로 발탁한다면 실패를 안겨주게 된다. 따라서 그 사람에게 맞는 적합한 역할을 찾아서 기회를 부여해 주는 것이 좋다. 사실 이 장을 읽으면서 내 자신의 착각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크게 깨달았다. 나는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기 위해서 사실 잘못된 역할 부여를 해주려고 하였다. 그 사람이 원하고 그 사람의 재능에 맞는 곳에서 더 큰일을 할 수 있게 했어야 했는데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다. 유능한 관리자는 사원에게 맞는 적합한 역할을 찾아준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에는 밑줄을 긋고 종이로 표시를 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보니 내가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많은 종이가 끼워져 있었다.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던 리더로서의 잘못된 생각과 방법에 대하여 많은 교훈을 남겼다.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글들이 나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감히 이 책을 리더들이 반드시 읽어봐야할 필독서라고 추천하고 싶다.
b***n 200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관리자가 되는 날을 위해
"훌륭한 관리자가 되는 날을 위해" 내용보기
이 책을 선택할 때 망설였다. 아직 관리자라고 하기에는 다소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인사적체와 업무 하향 이동으로 과장이라는 직급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부하직원은 없는 팀원일 뿐인 처지라서. 고민 끝에 선택하고 다 읽은 후에 무척 잘한 결정이라는 생각이다. 좋은 관리자가 되는 길은, 반드시 관리자만이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관리를 받는 사람도 좋은 관리자의
"훌륭한 관리자가 되는 날을 위해" 내용보기
이 책을 선택할 때 망설였다. 아직 관리자라고 하기에는 다소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인사적체와 업무 하향 이동으로 과장이라는 직급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부하직원은 없는 팀원일 뿐인 처지라서. 고민 끝에 선택하고 다 읽은 후에 무척 잘한 결정이라는 생각이다. 좋은 관리자가 되는 길은, 반드시 관리자만이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관리를 받는 사람도 좋은 관리자의 길을 알아야, 좋은 부하직원이 될 수 있다. 언젠가 좋은 관리자가 되는 시간도 당연히 다가오고. 이 책의 기본 네가지 핵심 전달사항 중 가장 인상깊은 것은 '캐스팅의 중요성'이다. 짐 콜린스의 명저 'Built to Last'에 보면 '버스에 적합한 사람을 태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명언이 나온다. 그 일에 적합한 사람을 캐스팅하여 적합한 목표와 적합한 동기부여를 통해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 두번 말해 불필요한 원칙이다. 또 하나, 관리자와 리더의 차이점을 설득력있게 전달한 점도 높이 새겨둘 만 하다. 조직의 기생충 같은 존재로 잘못 이해되고 있는 중간관리자라는 역할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고, 멀고먼 리더의 때보다는 내게 현실적으로 가깝게 다가올 관리자의 때에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안타깝다. 이런 좋은 책을 바로 지금, 실제 생활에서 소중하게 쓸 수 있는 윗분들께서는 영 모르시니...

[인상깊은구절]
하룻밤 사이에 기적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없는 것을 끌어들이려 하지 말고, 있는 것을 끌어내도록 하라!
k******s 200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계를 바탕으로 한 매니지먼트 책
"통계를 바탕으로 한 매니지먼트 책"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musicplanet/7801309 [First, Break All The Rules]는 드물게 번역본도 원제를 가지고 있다. 아마도 이 이상 적절한 묘사가 없는 것 같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미국 갤럽 연구소의 Marcus Buckingham과 Curf Coffman은 가장 훌륭한 직원은 직장으로부터 무엇을 요구하는가? 가장 뛰어난 관리자는 어떤 방법으로 그들의 재능을 극대화 시키는가? 라는 질문
"통계를 바탕으로 한 매니지먼트 책"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musicplanet/7801309 [First, Break All The Rules]는 드물게 번역본도 원제를 가지고 있다. 아마도 이 이상 적절한 묘사가 없는 것 같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미국 갤럽 연구소의 Marcus Buckingham과 Curf Coffman은 가장 훌륭한 직원은 직장으로부터 무엇을 요구하는가? 가장 뛰어난 관리자는 어떤 방법으로 그들의 재능을 극대화 시키는가? 라는 질문을 대답하기 위해서 다양한 국가와 업종, 기업에 종사하는 약 1백만 명 이상의 직원들과 약 8만 명이 넘는 관리자들과 인터뷰와 조사를 25년에 걸쳐 실시하고, 그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관된 패턴을 찾아서 기술한 책이다. 먼저 직장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아래와 같은 12가지 문항에서 출발하였다. 1. 직장에서 내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2.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자료와 장비를 갖추고 있는가? 3. 늘 내게 가장 적합한 일이 주어지는가? 4. 지난 1주일간, 업무 성과에 대해 인정이나 칭찬을 받은 적이 있는가? 5. 상사 또는 사른 사람이 나를 하나의 개인으로 배려하는가? 6. 나의 가지계발을 격려해 주는 사람이 있는가? 7. 나의 의견이 비중 있게 반영되는가? 8. 조직의 사명이나 목적이 내가 하는 일의 가치를 높여 주는가? 9. 훌륭한 성과를 거두도록 동료들이 조직에서 격려하고 있는가? 10. 최고의 친구가 있는가? 11. 나의 발전에 대해, 지난 6개월간 함게 대화를 나눈 사람이 있는가? 12. 학습과 성장의 기회가 있는가? 직원에 대해서 위와 같은 '척도'를 가지고 설문을 하고 이에 따른 기업 환경을 분석 하였다. 그리고 관리자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최고의 관리자들에게서 일정한 패턴을 찾을 수 있었다. 최고의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 4가지의 열쇠가 있는데, '각각 재능을 보고 선발하라', '합리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장점을 개발하라', '적합한 역할을 찾아라'이다. 다시 말해서 위의 12개의 질문에 가장 좋은 대답이 나올 수 있게 하는 길이 바로 4개의 열쇠를 통한 길이고, 그랬을때 비로소 최고의 관리자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많은 접근 방식이 기존에 전통적으로 생각하여지고 관행되어 지고 있는 개념과 많이 차이가 있다고 저자는 생각했고, 이에 따라 [First, Break All The Rules]라는 제목을 가진 책을 완성하였다. 많은 부분에서 동의 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전개가 되고, 실제 엄청난 량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이 책을 읽어감에 따라 공감대 형성에 도움을 준다. 어떻게보면, 인간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사실 인간의 자질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가 더 올바른 표현이다)라는 부분으로 축약 될 수 있고, 이에 따른 거부 반응도 일부는 느낄 수 있는 강력한 주장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러한 견해나 이론에 특별히 부정하는 생각은 없으나, 책이 진행됨에 따라, 많은 가능성을 펼치다가, 막판으로 가면서 수습이 조금 서두르는 경향과 앞부분이나 중간부까지 편쳐지는 치밀함이 없이 평이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매우 아쉽다. 즉 시작과 어느 정도 진행은 흥미로우나, 결말이 상당히 빈약하다. (예를 들어 인터뷰 기법은 매우 기대되는 챕터였으나, 너무나도 일반적인, 평이한 내용으로, 앞부분의 전개와 동떨어진다.) 물론 본 도서의 성격 자체가 읽어감에 따라 많은 부분을 답하고 설명하기 때문, 굳이 강력한 결론을 뒷부분에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중간까지의 탄탄한 전개만으로 많은 부분을 이해하고 자기 매니지먼트 방법론으로 활용 할 수 있다. 다만, 그러한 부분이 좀더 탄탄한 마무리로 연결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지울 수 없다. 누구든이 관심이 있는 사람의 성향에 관한 책으로, 특히 오랜기간을 거쳐 수집된 방대한량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점은 아주 논리적인 접근이다. 다만, 책이 진행됨에 따라, 책의 출발 의도에서 조금 벗어나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 조금 실망을 안겨준다.
h*****w 200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