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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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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정식발매되었고 이수영이 참가해 큰 호평을 받았던 파이널 판타지 X의 ost... 일단 OST 씨디를 자주 사는 편은 아닌데다가 값도 꽤 나가는 터라 좀 망설이다가 결국 샀는데 두번째 CD에 수록되있는 '얼마나 좋을까'는 원곡의 느낌을 잘 살려 오히려 원곡보다 낫다라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나머지 곡들도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음악은 이 장면에서 나왔었지의 향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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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정식발매되었고 이수영이 참가해 큰 호평을 받았던 파이널 판타지 X의 ost... 일단 OST 씨디를 자주 사는 편은 아닌데다가 값도 꽤 나가는 터라 좀 망설이다가 결국 샀는데 두번째 CD에 수록되있는 '얼마나 좋을까'는 원곡의 느낌을 잘 살려 오히려 원곡보다 낫다라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나머지 곡들도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음악은 이 장면에서 나왔었지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던가 게임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별 거부감 없이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음악들이다. 현재 국내에 정식발매가 된 상태 후속편인 X-2의 음악들도 기대가 된다.
d********s 2004.04.2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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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그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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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나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게임 자체를 해 본 적은 없다. 아니, 정확히 하면 최근 시리즈랄까.. 예전에 애뮬레이터를 이용한 파판6을 해본 것이 전부이다. 그러나, 그 그래픽과 음악은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잡아 끄는지.. 파이널 판타지10의 동영상은 이미 엄청나게 인터넷 상을 나돌아 못본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소리바다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나눠 들은 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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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나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게임 자체를 해 본 적은 없다. 아니, 정확히 하면 최근 시리즈랄까.. 예전에 애뮬레이터를 이용한 파판6을 해본 것이 전부이다. 그러나, 그 그래픽과 음악은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잡아 끄는지.. 파이널 판타지10의 동영상은 이미 엄청나게 인터넷 상을 나돌아 못본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소리바다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나눠 들은 그 곡, 스테키다네. 하하, 사실 게임에 좀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수영의 얼마나 좋을까보다도 스테키 다 네가 훨씬 익숙하다. 나온것을 보자마자 바로 구입했는데 (덕분에 한 한달정도 용돈 모자라서 고생했다) 후회 절대 안하는 멋진 음반이었다. 스테키다네 대신 얼마나 좋을까가 들어갔던게 좀 아쉬웠지만. 기왕이면 둘다 넣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다. 아무튼, 훌륭했다^^
w*******6 2003.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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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풍의 게임o.s.t.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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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음반을 구입하기 전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파이널 판타지X"의 곡들을 먼저 접했었다. 물론 일본곡도.. 그래서 아직 일본음악은 정식으로 개방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잊은채, 당연히 일본곡 역시 있을 것이라 여기고, "얼마나 좋을까"와 "すてきたね"를 번갈아 들을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 그렇다. "얼마나 좋을까"못지 않게 "すてきたね"도 좋다고 생각하던 나에게는 이 음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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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음반을 구입하기 전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파이널 판타지X"의 곡들을 먼저 접했었다. 물론 일본곡도.. 그래서 아직 일본음악은 정식으로 개방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잊은채, 당연히 일본곡 역시 있을 것이라 여기고, "얼마나 좋을까"와 "すてきたね"를 번갈아 들을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 그렇다. "얼마나 좋을까"못지 않게 "すてきたね"도 좋다고 생각하던 나에게는 이 음반이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게 다른 생각(?)을 갖고 들은 파판X 음반의 첫 감상 느낌은 실망내지 허탈이랄까. 그리고 며칠후.. 우연히 다시 들을 기회가 생겼다. 글재주가 없어서 억지로 띄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우후~ 그때의 느낌이란.. 오히려 맨 처음부터 마음을 비우고(?) 들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까지 들었다. "파이널 판타지X"를 감상한 나의 소감은 한마디로 "乃"다 (참고로 '乃'는 와따란 뜻입니다.)
t*******k 2002.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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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색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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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게임에는 관심이 없다. 그래서 게임에 대해서 무지한 편이다. 내가 파이널 환타지를 알게 된건 이수영의 '얼마나 좋을까'란 노래때문 이었다. 이수영의 애절한 목소리와 그와는 반대로 조금은 담담한 가사가 무척 맘에 들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게 되었고 그리고 그 노래가 게임 주제가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조금은 망설이기도 했다. 게임 음악이라는 것이 좀 걸리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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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게임에는 관심이 없다. 그래서 게임에 대해서 무지한 편이다. 내가 파이널 환타지를 알게 된건 이수영의 '얼마나 좋을까'란 노래때문 이었다. 이수영의 애절한 목소리와 그와는 반대로 조금은 담담한 가사가 무척 맘에 들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게 되었고 그리고 그 노래가 게임 주제가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조금은 망설이기도 했다. 게임 음악이라는 것이 좀 걸리긴 했지만 파이널 환타지의 대표적인 곡이라며 누가 몇 곡을 더 들려준 후 생각보다 괜찮은 곡들이어서 이 앨범을 구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역시 대표곡들만 좋았다. 이수영의 노래뿐만 아니라 몇 곡은 정말 게임음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맘에 들기도 했다. 하지만 그 외 몇 곡은 역시 게임음악의 느낌을 여실히 나에게 느끼게 해주었다. 뭐 이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 장면을 생각하며 듣는 것도 나쁘진 않으리라. 하지만 난 좀 너무 가벼운 느낌의 음악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7******u 200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