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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이야기(책과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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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책을 보게된 동기 - 평소 모델링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데이타베이스 관련 개발 업무를 8년차 진행하는데 처음 개발을 할때는 주위에서 이렇게 하면 된다라는 말에 반복적으로 따라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모델링의 필요성을 그리고 내가 알고있는 것들이 체계적이지 못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프리렉 강좌에 흠뻑 빠져서 강의를 듣던중 강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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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책을 보게된 동기 - 평소 모델링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데이타베이스 관련 개발 업무를 8년차 진행하는데 처음 개발을 할때는 주위에서 이렇게 하면 된다라는 말에 반복적으로 따라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모델링의 필요성을 그리고 내가 알고있는 것들이 체계적이지 못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프리렉 강좌에 흠뻑 빠져서 강의를 듣던중 강좌리스트에 올라온 이 강좌가 눈에 확 띄는 것은 우연이 아니었지요... 그 곳에 독자의 서평을 읽어봤는데 유명한 강사에 강의가 너무 좋다라는 글들이 여기저기 즐비하더군요. 이 부분이 제가 이책을 선택할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중 하나인데요. 제 나름대로 생각은 유명 강사가 책도 쓰고 더불어 공짜 강의까지.... 믿기지 않고 믿고싶지가 않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다른 강좌를 프리렉 싸이트에서 듣고 있었는데 그 강의가 주는 만족도가 너무 좋았구요, 모델링 강의와 비견해 우월을 가름할수 없는 좋은 강의를 듣던 중이라 몇 번의 망설임을 접고 저의 욕구충족에 나서기로 했지요. 2. 책과 강좌에 대한 서평 - 모델링에 관심이 있던 저는 강좌를 열심히 들었습니다. 아니 강사님의 명료한 강의에 점점 빨려들었고 내가 원하는 최종 목표를 얻기 위해 계속 PC에 매달리고 있더라구요. 제 생각으로 본 책은 다음과 같은 강점이 있습니다. (1). 어려운 부분을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합니다. 개념에 대한 정의를 함축적인 말로 적적히 표현하고 그리고 쉽게 또한 이해할수 있도록 부족하면 추가설명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2). 기초부터 실무까지의 매끄러운 연결이 뛰어납니다. 이론적인 개념설명을 하고 관련 TOOL 설명을 합니다. 이때 이론에서 나왔던 화면과 실무에서 적용할때 화면을 반복적으로 연결을 합니다. 보통 이론적인 이야기를 전부 진행하고 실무적인 설명을 하면 이부분이 이것같기도 하고 저것같기도 하는 부분이 발생될수 있는데 이런 문제가 거의 발생이 안되더라구요. 즉 온라인 강좌는 화면이 바뀌면 방금들었던 설명과 뒤에서 설명하는 부분 연결이 끊기는 느낌이 있는데 이부분에 대한 매끄러운 연결을 합니다. (3). 학습자을 위한 강좌 강사님께서 학습자에게 알려주기위한 강의를 하시더군요. 책과 강의가 함께 있지만 그냥 설명위주의 강의가 아닌 학습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알려주기위한 강의말이죠. 또한 중요한 내용은 반복학습을 많이 합니다. 간혹 반복이라하면 강사분이 사용하는 일상적인 단어의 반복으로 오인할수 있는데 이 강의는 모델링에서 필수적인 용어 (예-Primary Key 전이)를... (4). 이론과 실무의 연결. 기초이론->관련 실무(TOOL)->몇건의 사례 순으로 진행됩니다. 보통의 경우 사례예시는 책의 부록부분에 덤 격으로 올려주는데 이 책은 사례예시 부분까지도 많은 비중을 두어 설명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기초이론에서 언급한 내용을 반복하고 또다른 눈에 잘 띄지 않는 테크닉을 얻을수 있었구요 3.나에게 도움을 주었던 부분 - (1).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 구전동화처럼 주위에서 듣고 따라했던 것(필요부분)이 아닌 기초부터 실무까지의 연결과 내가 스스로 문제를 어찌 풀어야 하는지 방법론을 제시해 주는 강의.. (강좌에서 처음접하는 업무인 경우 상품과 소비자의 관계를 먼저 파악) (2). 책을 빨리볼수 있었구요 책 한권을 혼자 본다면 많은 시간이 필요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는 많은 시간단축을 가져왔구요, 책에서 얻을수 있는것과 강의를 들으면서 얻는 것. 그래서 학습의 효과가 배가가 되는 효과.. 4. 아쉬움 - (1). 책 분량이 적은 편이다. 그렇다고 내용의 부실을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2). 내가 처해있는 환경과 조금은 다르다. DB환경에서 오라클을 사용하지만 이곳예제는 SQL-SERVER을 사용한다.
s********0 2003.08.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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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모델링을 시작하는 분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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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는 이 책의 장점은 (1) 쉬움과 (2) 다양한 사례로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매우 쉽게 DB Modeling의 세계에 빠지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정규화 파트에서 왠만한 책은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더라도 5가지 정규화 규칙을 다 언급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본 책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세가지만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이 중도 포기를 줄이는 요인이 아닐까 합니다. (2)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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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는 이 책의 장점은 (1) 쉬움과 (2) 다양한 사례로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매우 쉽게 DB Modeling의 세계에 빠지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정규화 파트에서 왠만한 책은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더라도 5가지 정규화 규칙을 다 언급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본 책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세가지만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이 중도 포기를 줄이는 요인이 아닐까 합니다. (2) 다양한 사례를 통한 반복적인 학습, 이 책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설명 중간 중간에 들어있는 사례들이 현실감을 주며, 후미에 있는 학사관리, 비디오 가게, 인터넷 서점, 학원관리 등의 모델링 실습은 전체 분량의 25%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아쉬운 점은 물리적 데이터베이스 모델링과 ER-Win 사용방법 설명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여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개념적 모델링과 논리적 모델링에 할당된 공간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입니다.
o*****m 2002.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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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이 프로그래머라면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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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꿈이던 시절 마냥 언어 위주의 사고에만 사로 잡혀 보내던 시절에 DB모델링을 처음 접하였을때 처럼 충격적이었던 것은 없었습니다. 개발자가 되고 싶거나 개발자라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즉 DB 모델링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안습니다. 실제로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다보면 DB모델링처럼 중요한 부분도 없습니다. 모델링의 사소한 실수는 프로그래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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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꿈이던 시절 마냥 언어 위주의 사고에만 사로 잡혀 보내던 시절에 DB모델링을 처음 접하였을때 처럼 충격적이었던 것은 없었습니다. 개발자가 되고 싶거나 개발자라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즉 DB 모델링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안습니다. 실제로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다보면 DB모델링처럼 중요한 부분도 없습니다. 모델링의 사소한 실수는 프로그래밍의 연장으로 이어져 최악의 경우는 다시 설계하는 경우도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개발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모델링은 기본적으로 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이책은 모델링의 기본부터 실제 어떻게 구현되는지 까지 보여 주고 있습니다. 흔히 나와있는 DB 모델링 서적은 기본 이론에만 충실한게 보통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s*****8 2003.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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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분들이 공부하기 좋은 모델링입문서~!
"초보분들이 공부하기 좋은 모델링입문서~! " 내용보기
우선 책상태 괜찮고요 배송약속 잘지켜주내요,,, 모델링 기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모델링 처음 배우는분들께는 좋은 입문서 가 될거 같내요.. 인터넷 무료강좌(6개월)도 들을수 있어서 같이 공부하면 효율이 높아질거 같내요... ERWIN도 다룰수 있는 기술도 간략히 배울수 있고요,,, 저는 성능까지 고려한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구축 -이춘식 저- 이랑 같이 보구 있는
"초보분들이 공부하기 좋은 모델링입문서~! " 내용보기
우선 책상태 괜찮고요 배송약속 잘지켜주내요,,, 모델링 기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모델링 처음 배우는분들께는 좋은 입문서 가 될거 같내요.. 인터넷 무료강좌(6개월)도 들을수 있어서 같이 공부하면 효율이 높아질거 같내요... ERWIN도 다룰수 있는 기술도 간략히 배울수 있고요,,, 저는 성능까지 고려한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구축 -이춘식 저- 이랑 같이 보구 있는데 같이 보니까 어려운 부분도 쉽게 이해할수 있내요 이책의 장점은 용어가 쉽게 이해될수 있도록 해설되어 있고 예시가 많아 개념을 이해할때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글구 뒷장에 모델링 예제 문제가 많아 많은 경험을 할수 있습니다. 무료강좌랑 연동해서 공부할수 있는 거랑 장점들을 이렇게 얘기할 수있겠내요~~ ^^
s*****n 200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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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모델링 기초 개념 잡기
"데이터베이스 모델링 기초 개념 잡기" 내용보기
처음 컴퓨터를 접하면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접하지는 않았다. 물론 데이터를 다루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MS-SQL , MYSQL, ORACLE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다루어보지는 못했다. COBOL이나 BASIC에서 다루는 ISAM 파일등을 다루어 본 것이 처음으로 다루어 본 데이터였다. ISAM 파일에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Visual Basic 3.0을 하면서 Visual Basic에서 다루어볼 수 있는 MDB(Acces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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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컴퓨터를 접하면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접하지는 않았다. 물론 데이터를 다루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MS-SQL , MYSQL, ORACLE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다루어보지는 못했다. COBOL이나 BASIC에서 다루는 ISAM 파일등을 다루어 본 것이 처음으로 다루어 본 데이터였다. ISAM 파일에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Visual Basic 3.0을 하면서 Visual Basic에서 다루어볼 수 있는 MDB(Access DB)파일을 다루게 되면서 본격적인 SQL 구문도 조금씩 접하게 되었다. 역사는 조그만 것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듯이 이렇게 조그마한 MDB 라는 데이터를 다루게 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MS-SQL과 Oracle을 사용해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때에는 이런 책이 안 나온 때여서 그냥 맨땅에 헤딩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말았다. 그 후에 MS-SQL에 관련된 서적을 보면서 진행을 했었다. 그래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기본 개념은 없었다. 실전에서 익힌 것이라 이론적인 면은 약했다. 그래도 어떤 식으로든 해결은 되었으니 다행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조금 위험한 게임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이터베이스를 한 번 잘못 작성하면은 고생은 고생대로 , 욕은 욕대로 먹어야 하는 그런 상황도 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골라 읽게 된 것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를 말하는 데 사설이 좀 길었다.

또 하나 이 책의 큰 특징 하나!

무료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완전히 이 점 때문에 이 책을 산 것이다. 혼자 책을 읽으면서 음미하는 것도 좋지만 동영상 강의를 들었을 때는 그 학습 효과는 배로 뛰었다. (껑충! 껑충!)


한 가지 더 제공되는 특징은

ER-Win 사용 방법에 대해서 기술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ER-Win으로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많이 놀라기도 했다.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엄청난 작업을 깨끗하게 보기 좋게 확인할 수 있었다. 그만큼 실수도 적어지게 된 것이었다.


이론적인 설명만 잔뜩 있는 것이 아니라 실습에 대한 내용도 수록이 되어 있다. 물론 쉬운 문제여서 노련한 프로그래머나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는 보고 덮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아주 도움이 될 만한 문제가 수록이 되어 있다. 한 번 만들어보고 비교 하면서 어떤 부분이 다른지 비교 하는 것도 큰 공부가 될 것 같다. 오래 잡은 사람으로서 좀 우스운 문제였지만 뭐. 초보자에게 눈높이를 맞추는 이 책의 목표가 그 초보자에게 맞춰 있다면 어느 정도 괜찮은 책이라고 말할 수 있으리라.


아직도 Oracle은 어렵기만 하다. 그래도 많이 쓰는 MS-SQL은 손에 익었는지 쉬운 느낌이 든다. 이 책의 개념과 실제 MS-SQL 작업을 할 때 여러 가지로 적용하면서 설계를 해봐야겠다.

이 책의 속성(Atrribute)은 뭘까. - p. 73 - 속성 정의를 기억하며….


컴퓨터 일을 하다보면 기초 없이 뛰어들어야 할 때가 많은데 그래도 나중에라도 기초를 다시 잡는 일을 이런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익힐 수 있어서 어느 정도 기초를 잡았다. 이제 조금은 한숨을 놓아야겠다.







p********p 201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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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 베이스를 접근 하기에 참 좋은 책 같습니다. 동영상강의와 함께 제공되는 자료들이 같이 보충할수 있는 교재여서 공부 하기에 수월합니다. 처음 잡하시거나 공부를 하고 있는 초급자들에게 권할만 하네요. 단지 아직 동영상 강의가 완전히 준비가 안된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강의를 먼저 듣고 자기 자신이 따로 정리를 하면 더 많은 효과가 있을듯 합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 이
"괜찮네요" 내용보기
데이타 베이스를 접근 하기에 참 좋은 책 같습니다. 동영상강의와 함께 제공되는 자료들이 같이 보충할수 있는 교재여서 공부 하기에 수월합니다. 처음 잡하시거나 공부를 하고 있는 초급자들에게 권할만 하네요. 단지 아직 동영상 강의가 완전히 준비가 안된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강의를 먼저 듣고 자기 자신이 따로 정리를 하면 더 많은 효과가 있을듯 합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 이 책을 보신후 조금은 발전된 데이타 베이스 관련 서적을 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어쨌든.. 처음 시작하시거나 학교에서 감을 잡고 계신 분들은 이 책으로 정리하고 자신의 지식을 넓혀 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9****2 200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