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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치고 종이질이 나쁘지 않은 편이다. 재생지이긴 한데 색이 신문지에 가까운 재생지가 아니라 흰색에 가까운 재생지라 보기 편하고 좋았다. 내용은 이루말 할 수 없이 좋다. 한국번역책을 먼저 봤기 때문에 더욱 술술 읽혔는지 모르겠지만 나를 잘 알기 위해 더 나아가 사람의 특성을 더욱 잘 알기 위해 반드시 한 번쯤 읽어보아야 할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싶다. 인간으로 하여금 최대능력을 이끌어 줄 수 있도록 기꺼이 우릴 도울 수 있는 우리의 든든한 버팀목, 잠재의식, 그것의 가치를 알고 활용하는 방법 또한 안다면 세상 살아가는 데 있어 더 지혜롭고 현명하게 모든 것을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이라는 나라는 참으로 성공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연구하는 나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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