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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남의 불행을 나의 성공을 위한 작은 발판으로 삼아
"남의 불행을 나의 성공을 위한 작은 발판으로 삼아" 내용보기
앤 랜더스는 1955년 시카고 선 타임즈를 시작으로 40여년 간 인생 상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습니다. 독자들로부터 매일 2000여 통의 편지를 받았던 그네는 간결하면서도 푸근하게 조언하였습니다. 그네는 쉽고 간결하면서 평이하게 조언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점이 독자들의 마음에 더 와 닿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독자들의 고민을 늘 들어주던 그네도 편안한 삶
"남의 불행을 나의 성공을 위한 작은 발판으로 삼아" 내용보기
앤 랜더스는 1955년 시카고 선 타임즈를 시작으로 40여년 간 인생 상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습니다. 독자들로부터 매일 2000여 통의 편지를 받았던 그네는 간결하면서도 푸근하게 조언하였습니다. 그네는 쉽고 간결하면서 평이하게 조언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점이 독자들의 마음에 더 와 닿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독자들의 고민을 늘 들어주던 그네도 편안한 삶을 살지 만은 않았습니다. ‘디어 애비’라는칼럼으로 유명한 그녀의 쌍둥이 동생과 사이가 좋지 않았을 뿐 더러 유수한 렌터카 회사인 Rent-a-car의 창업주 줄스 레더러와는 이혼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 책은 앤 랜더스가 그동안 독자들에게 조언했던 내용들 중에서 선별하여 영어 교재로 만든 것입니다. 평범한 미국인들이 - 사실 칼럼 내용을 보면 평범하지는 않습니다만 - 보통 쓰는 내용을 가지고 책을 엮었기 때문에, 교과서의 내용처럼 딱딱하거나 어색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럽다 못해 적나라하기까지 한 칼럼의 내용을 보노라면 기가 막힌 사연도 있습니다. 그러한 사연을 꼭꼭 씹으며 영어 공부를 하자니 마음이 썩 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남의 불행을 나의 행운까지는 못할 망정 성공으로 가는 작은 발판으로 삼도록 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08.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 이제 즐거운 공부 시간이다^^
"자 이제 즐거운 공부 시간이다^^" 내용보기
영어는 지금 우리에게 뗄레야 뗄수 없는 언어가 되고 말았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 목을 메고 있고 그로 인해 영어에 관련된 책들이 무수히 쏟아지고 있다. 아마 나 외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 많은 책들 속에서 과연 효과적인 책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서점에서 이책, 저책 뒤져본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정말 모두에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책이 있다면 좋을 텐
"자 이제 즐거운 공부 시간이다^^" 내용보기

영어는 지금 우리에게 뗄레야 뗄수 없는 언어가 되고 말았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 목을 메고 있고 그로 인해 영어에 관련된 책들이 무수히 쏟아지고 있다. 아마 나 외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 많은 책들 속에서 과연 효과적인 책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서점에서 이책, 저책 뒤져본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정말 모두에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책이 있다면 좋을 텐데 아쉽게도 그런 것은 없으니 우리모두 발품을 팔고, 열심히 정보를 수집하여 자신에게 맞는 영어 공부법을 찾는 수 밖에 없다..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은 팝송으로 공부를 하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원서로 된 소설이나 에세이를 보고 공부하고,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미드나 미국 영화를 보면서 공부를 한다. 왜 이렇게 공부를 하는 걸까? 바로 좋아하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난 위의 것 중에 책을 좋아한다. 그래서 원서로 된 소설책에 많이 도전을 했는데 번번히 실패했다...아주 유명하고 재밌는 헤리포터에 도전을 했는데 아뿔사.. 오히려 나에 대한 실망만 잔뜩하게 되었다. 어린이들도 볼 수 있는 책이 헤리포터인데 어찌하여 나는 읽기가 힘든 것인지..한 문장 읽는 데 모르는 단어가 툭툭 튀어나오고..어찌 어찌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고..내 수준에는 해리포터도 어려웠던 것이었다..절망 속에 허우적 거리다가 이 책을 읽을 기회를 얻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난 환희에 휩싸였다.

 

  어찌 어찌 대충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던 것이다..상담을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쓴 사람들이 어려운 말을 쓰지 않았다. 정말 평소에 쉽게 사용하는 말들로 이루어진 이 내용은 완전하지는 않지만 대충은 무슨 내용이구나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다. 그 때부터 신이 나기 시작했다. 열심히 이리 읽어보고 저리 읽어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옆에 있는 해석을 보고..지금까지 본 책 중에 가장 즐겁게 읽은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또한 상담 내용이므로 읽으면서 공감도 되어 맞장구도 쳐보고, 웃기도,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가 있었다..

 

  이제는 책이 두렵지 않다..원서를 보면 한숨만 나왔는지만 이제는 나도 원서를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물론 수준 높은 것은 아직도 무리지만 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이제 파악했으니 그 수준에 맞는 다른 원서들을 찾아서 점점 나의 실력을 높이는 일만 남았다. 그 생각에 마냥 어깨춤이라도 추고 싶은 마음이다.. 나 처럼 정말 영어가 잘 안되는 사람들은 이 책을 기초로 해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들이 비웃든 말든,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책을 보는 것이다. 나이가 있는데 하면서 수준이 좀 있는 책을 볼려고 무리를 하면 영어는 점점 재미없어지고 자신가 거리감만 쌓일 뿐이라는 것을 나는 이번에 깨달았다. 배우는 것에는 체면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말로 배우고 싶다면 자신의 자존심은 던져버리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나와 같이 영어에 정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교재가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d*****7 2008.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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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상담과 영어를 동시에 즐기자!!
"인생상담과 영어를 동시에 즐기자!!"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받고 이런 컬럼들을 모아놓은 책이 어떻게영어공부에 도움을 준단 말인가 하고 의문이 들었다.학습자료가 될 수 있을까?그러나 한 장 한 장 읽다보니 과연 전세계에서 보내온 고민이나여러 이야기들에 대한 앤 랜더스(고인이 되셨다) 의 멋진 답변을영어로 읽고 한국어로 해석된 것과 비교하면서 공부하다보니어느새 이 책에 빠지고 말았다. 영어표현들이 아주 다양하고쉽
"인생상담과 영어를 동시에 즐기자!!"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받고 이런 컬럼들을 모아놓은 책이 어떻게
영어공부에 도움을 준단 말인가 하고 의문이 들었다.
학습자료가 될 수 있을까?
그러나 한 장 한 장 읽다보니 과연 전세계에서 보내온 고민이나
여러 이야기들에 대한 앤 랜더스(고인이 되셨다) 의 멋진 답변을
영어로 읽고 한국어로 해석된 것과 비교하면서 공부하다보니
어느새 이 책에 빠지고 말았다. 영어표현들이 아주 다양하고
쉽고 재미있는 미국인들의 일상생활 영어표현들을 접하면서
점점 영어가 더 재미있고 미드를 봐도 좀 더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즐기는 나를 보게 되었다. 재미있다. 또한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주옥같은 멋진 글들을 같이 접하다 보면 문장력도 늘고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기에 무척 좋은 것 같다. mp3시디까지 같이
있어서 발음을 들을 수도 있기에 정말 금상첨화 같다. 영어를 즐기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서 더 열심히 정진할 수 있을 것이다.
k******5 200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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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배우는 인생상담
"영어로 배우는 인생상담" 내용보기
영어를 학습으로 생각하고 배우다보니 오랜 시간 이어가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내 실력은 아직도 초급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찾고 있는 중이었다.   사랑이란 단어를 연상케 하는 핑크색 표지에 이 시대 최고의 컬럼리스트이며 인생 고민까지 해결해 주는 특별한 영어책이란 글귀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
"영어로 배우는 인생상담" 내용보기

영어를 학습으로 생각하고 배우다보니 오랜 시간 이어가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내 실력은 아직도 초급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찾고 있는 중이었다.

 

사랑이란 단어를 연상케 하는 핑크색 표지에 이 시대 최고의 컬럼리스트이며 인생 고민까지 해결해 주는 특별한 영어책이란 글귀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의 시작도 사랑, 그 영원한 미스터리를 시작으로 앤랜더스가 그동안 방송을 통해 인생상담을 의뢰한 시청자에게 시원하고도 막힌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통쾌한 답변을 해준다. 솔직히 부러웠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짧은 답변이었지만 시원하고 명확한 답변을 할 수 있는 인생상담자가 있다면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우울증은 사라질 것 같다.

 

먼저 번역본이 나오고 그 다음 원문이 나오니 영문 독해에 별 의미는 없는 것 같았다. 그냥 영어원문 한번 읽고 넘어가게 되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중요 구문은 굵은 글씨로 강조함으써 그냥 지나치는 실수를 줄일 수는 있었다.

 

"단어를 알면 문화가 보인다. 패턴을 알면 말할 수 있다" 코너에서는 현지에서 실생활에 쓰이는 대표적인 문구들만 추려 놓아서 회화를 공부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상담 컬럼을 통해 배울 수 있고 동시에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일석이조의 장점과 함께 MP3용 CD까지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출퇴근시 웃으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k*****5 2008.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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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영어로 인생상담을..
"[위즈덤]영어로 인생상담을.." 내용보기
이 책은 인생 상담으로 유명한 앤 랜더스의 칼럼을 영한대역으로 출간한 책이다.이 책을 통하면 영어공부도 하고 미국의 문화에 대한 지식도 넓히고 인생의 지혜까지 얻을 수 있는 일거삼득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 만든 흥미로운 기획의 책이다.   앤에게의 상담 내용들은 일상에서 일어나는일 들이다. 30개의 편지 문답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녀관계에 관한 상담글이 많다.주변사
"[위즈덤]영어로 인생상담을.." 내용보기

이 책은 인생 상담으로 유명한 앤 랜더스의 칼럼을 영한대역으로 출간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하면 영어공부도 하고 미국의 문화에 대한 지식도 넓히고 인생의 지혜까지 얻을 수 있는 일거삼득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 만든 흥미로운 기획의 책이다.

 

앤에게의 상담 내용들은 일상에서 일어나는일 들이다. 30개의 편지 문답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녀관계에 관한 상담글이 많다.
주변사람에게 자문을 구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해 앤에게 상담 질문을 하고, 앤은 객관적입장에서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답변을 전달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반적인 사고방식과는 약간 상이한 부분이 있어 가끔은 미국 문화의 개방적인 문화에 난감하기도 하지만, 이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생활하는구나 라고 느끼며 그네들 문화에 대한 간접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다만 성인 대상의 인생상담 내용이라 청소년들의 교육용으로는 부적합 하다는 점이 아쉽다.

 

책의 내용은 life lesson / english lesson 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한글로 상담 내용이 먼저 제공되고, 같은 내용이 영한 대역으로 다시 제공되는 형식이다.
이방식의 장점은 한글을 먼저 읽어 내용을 이해한뒤 영어 원문을 읽게되어 전체적인 윤곽을 머리에 담아두고 읽게되므로 독해의 속도나 이해도가 향상된다는 것이다.
편지를 쓰는 사람들이 일반인들이라 문장이 일상용어들로 꾸며져 그다지 어렵지 않은 편이며, 답변자인 앤 역시 쉬운단어들로 영어를 구사한다.
가끔 나오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는 중앙에 제공되는 단어집을 참고하면 읽어나가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단어를 알면 문화가 보인다.' 와 '패턴을 알면 말할 수 있다.' 는 일종의 심화 학습 단계(?)로 특정 단어를 통해 적절한 쓰임새를 알려주고 있으며,
문장내에 포함된 괜찮은 표현에 대해 확장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에는 수록된 내용이 음성으로 녹음된 MP3도 제공되어 더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에는 앤 랜더스의 현명한 글들이 많이 실려 있으며, 그중에 가장 괜찮았다고 생각되는 글을 인용하며 글을 마친다.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것을 타인에게 의지하는것은 잘못된 일
It's always a mistake to depend on someone else to complete your life and "make you happy".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인생 상담도 받아야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는것을 고려해 보시기 바란다.

a******e 2008.04.0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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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재밌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미국 사람들이 앤랜더스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앤랜더스가 그에 대해서 간단히 조언을 해주는 글들을 여러 편 모아놓은 모음집이다. 글들을 보노라면, 보통 우리나라의 라디오에서 시청자 전화연결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다. 마치 라디오 DJ와 시청자와의 전화통화처럼... 그런데, 미국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라 그런지, 좀 거침없고 개방적인 것 같다. 성생활이라든가, 가족이
"재밌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미국 사람들이 앤랜더스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앤랜더스가 그에 대해서 간단히 조언을 해주는 글들을 여러 편 모아놓은 모음집이다.

글들을 보노라면, 보통 우리나라의 라디오에서 시청자 전화연결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다. 마치 라디오 DJ와 시청자와의 전화통화처럼...

그런데, 미국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라 그런지, 좀 거침없고 개방적인 것 같다.

성생활이라든가, 가족이나 사람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이고 원시적인 생각들...

어쨌든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이러한 글들을 원문과 한글번역본 2가지로 실었고, 또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구문과 해설, 어휘를 보강해 주었다..

일반 사람들의 진짜 리얼한 표현이라는 생각에 열정이 더 간다. 그런데, 문장 자체는 쉬운데 생소한 단어도 있고, 숙어가 참 어려운게 꽤나 있다. 하지만, 영어를 잘하고 싶은 나로서는 더욱 더 열정이 가는 것 같다. 매일 토익책이나 보았지, 뭐 실제 영어를 얼마나 보았는가? 이 책은 그런면에서 짤막한 글들이 많아서 참 좋은 것 같다.

뭔가 하나씩 정복해 가는 느낌이랄까?

나름대로 글들이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웃긴것도 많아서 한글면만 보면 재밌을 것이다. 그런데 영어면을 보면 갑자기 스터디 모드로 전환이 되는 재밌는 책이다.

 

h********n 200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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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그리고 지혜로 만드는 영어의 벽 허물기!
"웃음 그리고 지혜로 만드는 영어의 벽 허물기!" 내용보기
책을 통해서 웃을음 배우고 지혜를 배웁니다.   한줄한줄 열심히 배워나가야 하는 막막한 책이 아닌   일상의 유쾌스럽고 혹은 고민스러운 일을 단번에 솔로몬 처럼 간결하지만   지혜롭게 해결해 줍니다.   이 책은 영어와 함께 이야기에 한번더 웃고 또 앤래더스의 지혜로움으로   점점 흥미를 더해 갑니다.   영어가 어렵다거나 너무큰 장벽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이책
"웃음 그리고 지혜로 만드는 영어의 벽 허물기!" 내용보기

책을 통해서 웃을음 배우고 지혜를 배웁니다.

 

한줄한줄 열심히 배워나가야 하는 막막한 책이 아닌

 

일상의 유쾌스럽고 혹은 고민스러운 일을 단번에 솔로몬 처럼 간결하지만

 

지혜롭게 해결해 줍니다.

 

이 책은 영어와 함께 이야기에 한번더 웃고 또 앤래더스의 지혜로움으로

 

점점 흥미를 더해 갑니다.

 

영어가 어렵다거나 너무큰 장벽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이책은 굉장히 그 벽을 없애 주기 좋은 책입니다.

 

Reading, listening 부터 생활회화를 더하여

 

문화권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하나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안에 모두 담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즐겁습니다.

 

그래서 많은 것은 얻게 하는 동시에

 

계속 반복하게 읽게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 책을 만난건 행운입니다.

 

좀더 이해하고 배우고 생각하게 하는 짜임새 있는

 

구성들이 감동을 자아낼 정도로

 

영어를 완성이켜주기 때문입니다.^^

j****8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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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영어를 함께 배우다
"인생과 영어를 함께 배우다" 내용보기
영자 신문에서 보았던 낯익은 이름의 Ann Landers. 그녀의 컬럼이 드디어 책으로 그것도 영어학습서를 겸해서 나왔다니 반갑기 그지 없다. 신문의 지면 특성상 그럴 수 밖에 없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Ann 여사의 짧은 문장은 핵심을 찌르는 명쾌한 지적과 제안으로 유명하다. 원문도 원문이거니와 번역문의 완성도도 높아서 큰 만족을 준다. 예를 들자면,   ... 그리고 실행에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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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 신문에서 보았던 낯익은 이름의 Ann Landers. 그녀의 컬럼이 드디어 책으로 그것도 영어학습서를 겸해서 나왔다니 반갑기 그지 없다. 신문의 지면 특성상 그럴 수 밖에 없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Ann 여사의 짧은 문장은 핵심을 찌르는 명쾌한 지적과 제안으로 유명하다. 원문도 원문이거니와 번역문의 완성도도 높아서 큰 만족을 준다. 예를 들자면,

 

... 그리고 실행에 옮기세요. 000가 당신에게 돌아오기로 결정한다면 ’한 눈을 판 후’ 서두르지 마세요. 그 남자를 받아들이는 것을. 그 사람, 믿지 못할 사람 같군요.

 

사귀는 게 어느 정도 지겨워지자 ’결혼의 울타리 바깥세상에 다른 누군가가 있는지 알아봐야’겠다는 게껍데기 같은 남자 때문에 혼란스러워진 샐리에게 보내는 앤 여사의 짧은 답장. 원문은 더 멋지다.

 

... Then do it. If 000 decides to return to you after he "looks around" don’t be a hurry to accept him. He sounds flaky.

 

정말 시원하다. 통쾌하다. 칼같은 글을 읽으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니 어찌 기쁘지 않을까? <단어를 알면 문화가 보인다>와 <패턴을 알면 말할 수 있다>와 같은 학습 노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장황하게 설명하는 그런 책들은 이제 그만이다 싶을만큼 쏟아져 나오지 않았나? 그 정도면 충분하다.

 

처음부터 죽 읽어도 좋고, 심심풀이 땅콩처럼 마음 내키는대로 펼쳐 읽어도 좋다.

또 하나! 신문에 실린 글에서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정보 중 하나는 정말 생생하게 살아 있는 동시대의 현대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것 아닐까? 앤 여사는 나이 많은 유태계 러시아 이민 가정에서 태어났다고는 하지만 정말 단어 하나로 막힌 하수구를 뚫듯 핵심을 찌르는 통찰력이 존경스럽다. 단어 하나가 정말 문장의 핵심이자 인생 상담의 열쇠 그 자체다. 놀랍다. 가슴이 벅차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만이 구사할 수 있는 긍정적 사고방식과 행간에 담긴 유머. 솔직히 말해 인생 상담의 내용들이란 게 당사자를 빼놓고 생각하면 다소 구질구질하고 뻔한 이야기. 게다가 얼핏 간단해 보이는 문제에 코가 꿰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상들이 펼치는 3류 드라마같은 구석이 있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앤 여사는 상당 요청자의 상처를 얼싸안으면서도 때론 단호하게 때론 후련하게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글을 던져준다. 쉽지 않은 건 알지만 닮고 싶다 그녀를. 좋은 책 기획해 준 ENC의 기획자 제위께 감사드린다. 영어 실력과 함께 덤으로 남자 보는 눈도 생길 것 같다. ^^ 

 

요즘처럼 글로벌 시대에 외국인과 그것도 영어로 이메일을 수시로 주고받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니 짧은 문장으로 생각을 명료하게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은 주지의 사실. 배운 것은 잘 써먹어야 하지 않는가? 앤 여사의 글을 읽고 그녀에게 배우면 나도 영어로 글쓰기의 묘미를 즐길 날이 머지 않았다는 희망이 부풀어 오른다. SED VITAE DISCIMUS! 

 

사족1: 장정도 예쁘고 편집도 좋다. 애서가로서 드리는 한 말씀! 믿거나 말거나!
사족2: 일일이 다운로드 하기 귀찮아 하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MP3 CD까지 들어있다. 음질 짱!

p******6 200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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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내용보기
나는 참 고민이 많은 사람이다. 그래서 가끔 상담을 들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의 고민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적절한 조언을 해주는 앤 랜더스. 사실 그녀의 조언은 대부분 굉장히 짧고 왠지 책에서 할 것 같은 틀에 박힌 조언도 있다. 잘못을 했으면 솔직히 털어놓으라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내용보기

나는 참 고민이 많은 사람이다. 그래서 가끔 상담을 들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의 고민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적절한 조언을 해주는 앤 랜더스. 사실 그녀의 조언은 대부분 굉장히 짧고 왠지 책에서 할 것 같은 틀에 박힌 조언도 있다. 잘못을 했으면 솔직히 털어놓으라던가 하는 것 말이다. 심지어 고민이 있어서 치료사를 찾았지만 적절한 조언을 받지 못했다는 사람에게 다른 치료사를 찾으라는 친절한(?) 조언을 해주는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그런 사실만으로 그녀의 일을 폄하할 생각은 전혀 없다. 한 때 상담가가 꿈이었던 내게 상담가(정확한 표현일지는 모르겠지만,,)로서 재능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존경스러우면서도 부러운 인물이다. 또 수많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그로 인해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진 사람이 있다면 그녀의 조언은 굉장히 성공적인 것이 아닌가. 실제로 전세계 1,200여개 신문에 게재되고 9천 9백만 독자가 읽었다는 책의 띠지의 글은 그녀가 얼마나 뛰어난 상담가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상담내용을 영어 원문과 함께 구성해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하고 있다. 중학교에서 배운 영어 정도로 해석이 가능할 정도로 친절하게 단어의 뜻을 적고 구문을 따로 설명하고 있는 점도 좋다. 또 실제로 쓰이고 있는 영어라는 점에서 좋은 시도였다는 생각이 든다.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로 나는 그녀의 조언에 만점을 줄 수 없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그녀의 마음에는 만점을 주고 싶다.

 

책의 표지도 예쁘고 내용도 괜찮아서 선물용으로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h******a 2008.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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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상담 사례로 배워보자.
"영어 표현 상담 사례로 배워보자." 내용보기
정말 쉬운 책이다. 내용의 질이 낮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해하기 쉽다는 뜻이다. 또한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이 많다는 뜻이다. 2002년에 작고한 미국의 고민상담 칼럼니스트 'Ann Landers'.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된 사람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고민을 재치 넘치는 조언으로 유명해졌다고 한다. 영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중 하
"영어 표현 상담 사례로 배워보자." 내용보기

정말 쉬운 책이다. 내용의 질이 낮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해하기 쉽다는 뜻이다. 또한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이 많다는 뜻이다. 2002년에 작고한 미국의 고민상담 칼럼니스트 'Ann Landers'.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된 사람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고민을 재치 넘치는 조언으로 유명해졌다고 한다.

영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중 하나가 바로 책의 구조일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이 책의 구조를 적절하게 선택한 것. 바로 이것이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나눠지고 15개 정도의 세부적 사항으로 나눠진다. 개별 내용들이 상담자의 편지 내용으로 이뤄져 있는데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기 때문에 표현들이 독특한 문장이 많다.

사실 영어권 사람들이 쓰는 문장들은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다만, 관용적인 표현이 많아서 알아듣기 힘들 뿐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패턴을 알면 말할 수 있다'라는 란을 만들어 중요 표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고 있다.

또한 지면 활용이 매우 뛰어나 단어 해석을 책 중앙 부분에 위치시켰다. 보통 공란으로 두기 쉬운 중앙 책이 접히는 부분. 바로 이곳에 양쪽으로 단어 뜻과 해석을 넣어서 지면 활용을 하였다. 이 부분이 눈에 띄었다. 또한 영문 해석을 영어 순으로 했다. 영어 순으로 영문 해석을 해서 영어 문장과 대조해서 보기가 편하다.

또한 mp3파일을 부록 시디에 넣어서 듣기 부분에도 도움을 줬다. 특이한 것은 mp3파일 안에 책 속에 있는 영어 단어나 문장이 전부 들어있다는 것. 보통 중요한 내용만 넣을 수 밖에 없는 현실 때문에 간략한 내용만 넣기 마련인데 이 책은 전부 넣어 충실하게 만들었다.

영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 학습일 것이다. 아주 좋은 일상에서 쓰이는 표현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이제는 열심히 반복해서 공부하고 생활에 적용시키는 것만 남았다.

s****5 200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