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 채지희님.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저자가 문득 반복된 일상에 좀비처럼 살아가는 스스로를 발견하고 무작정 달리기를 멈춘후에 제2의 인생의 길을 시작. 청년, 회사원, 창업자, 경력단절여성, 은퇴자등 다양한 사람을 접하면서 이 책을 구상하셨다고 하네요.
부자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이네요. 그런데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누구는 24시간을 그 이상의 가치로 사용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무료하고 힘든 시간이 되기도 하지요.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서 더 하루가 길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하루 세끼를 챙겨 먹는다는 것도 행사를 치루는 것 같은 느낌^^ 이 책은 누구를 위해서 사는 인생이 아닌 나를 위해서 사는 인생, 나를 위한 시간에 대해서 좀더 생각해 보자고 하네요. 저도 한때는 가족을 위해서 내가 없는 삶을 산적이 있어요. 쇼핑의 우선순위도 아이들 다음에 남편이었고 당연히 시간도 아이들을 위한 시간이 대부분 이었죠. 그러나 어떤 계기를 통해 나는 나! 임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후로 나를 위한 쇼핑 목록과 함께 나를 위한 시간도 내게 되었어요. 물론 지금도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많은 시간을 누리진 못하지만 콘서트 비용이라던가 cd나 dvd, 책 구입등으로 따로 나만을 위한 투자를 하고 있어요. 쉬운것 같죠? 그런데 어쩌다 명품백 하나는 살 수 있어도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문화적인 시간을 낸다거나 미래를 위해 뭔가를 계획하고 배우는 주부는 많지 않더라구요.
이런 책을 읽고 다시금 머리속 생각을 정리한다면 이 시간 또한 오롯이 나만의 시간으로 값진 시간인것 같아요. 자,자신만을 위한 인생의 후반 계획표. 한번 구상해 보실까요?
|
|
[웨일북] 버려진 시간의 힘 먹고사느라 외면했던 시간들 속에서 되찾는 행복의 기술
두 아이들 육아와 살림으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아이들 재우다가 같이 잠든 날이 다반사.. 그러다보면 또 새로운 아침이 되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행복을 찾고 싶은 요즘. <버려진 시간의 힘>을 통해 힐링하고 있네요~ 내일의 나에게 미안하지 않도록 인생의 절반쯤에서 다시 짜는 행복의 시간표라!!! 앞으로의 마음가짐과 계획도 세우고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에 충분했어요~
새로운 시간을 선물하는 소중한 책~! 나를 돌아보는 시간 삶을 조망하는 시간 일상을 회복하는 시간... 책을 읽기 전 차례도 쭈욱~! 살펴봤네요~
파트 원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나의 성향과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봤어요. 요즘 내가 잘하고 있는 건 무엇인지... 또 내가 반복적으로 하는 실수들... 내 자신이 행복해지기 원하는 것보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고 애쓰느라 나름 스트레스도 받고 우울했던 날들... 내게 필요한 삶의 쉼표를 통해 조용한 카페에 앉아 차한자을 마시며 독서 삼매경에 빠져봤어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나의 미래~ 좀 더 멀리 보고 내 마음에 귀를 기울이면서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 소소하지만 하나씩~ 막연한 불안을 떨쳐버리고 작게 작게 계획하고 시도하고 실천하면서 꾸준히 가슴 뛰는 그림을 그려봐야겠단 생각을 했네요~ |
|
지은이는 먹고 사느라 외면했던 시간들 속에서 되찾는 행복의 기술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고 지속가능경영 컨설턴트와 창업 매니저로 활동하다가 역량 개발 교육 회사를 창립해서 대표강사로 활동 중이시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 청년, 창업자, 경력단절 여성, 은퇴자 등 다양한 사람들의 꿈과 일상을 접하며 이 책을 쓰셨다고 한다.
생존에 필요한 필수 시간을 지키고 있는가 가족 시간 계산기 모래시계 모양으로 일하는 시간 잠자는 시간 ....시간을 나누어서 도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위의 모래시계 같은 퍼센티지로 삶을 거의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네요 가족과의 시간... 거의 없이 일과 티브이 스마트폰 잠 취미 등에 투자하는 시간이 훨씬~~~ 길다. 한국인 취업자 연평균 노동시간도 한국은 2,124시간 OECD 평균 시간은 1,770시간이다. 워커홀릭으로 일만 하느라 시간을 회사에 다 잡히게 되는 직장인들.... 일중독 체크리스트도 있어서 신랑에게 한번 체크해보라고 해야겠어요. 아마 거의 다 맞을 거예요.. ᅮᅮ 너무 많이 일하는 한국인, 너무 적게 자는 한국인, 너무 피곤한 한국인
은퇴하고 나면 그전에 했던 일들을 할 수 없으니 TV나 보고 낮잠이나 자며 긴긴 시간을 보내는 늙은이로 지낼 수밖에 없습니다. 은퇴 후의 가용시간을 나만의 스케줄로 알차게 보내기 위해 지금 삶의 질을 높여 놔야 한다고 말합니다. 은퇴 후 일과표 그리기를 해보면서 은퇴 후 여가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차근차근 여가 경력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은 지금 자기 자신을 잘 돌보고 있는가? 남들의 시선에 엄청 신경을 쓰는 한국인들 비교 성향과 자기평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게슈탈트 심리치료 자기 코칭으로 자기가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의 항목들을 체크해 나가다 보면 현재를 온전히 인식하고 과거나 미래에 연연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를 가장 빛나게 하는 것 코너에서는 피터래빗으로 유명한 베아트릭스 포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만약 좋은 집안의 자녀였던 베아트릭스는 유복한 가정의 남자와 결혼하길 바란 부모님의 바람을 체면을 위한 삶을 거부하고, 자신의 글과 그림을 계속 열정적으로 써오면서 자신이 번 돈도 환경단체에 기부했다 돈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풀과 나무 토끼와 고슴도치, 개구리 도마뱀 작은 벌레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행복했던 베아트릭스 만약 그녀가 주변의 시선과 부모님의 바람대로 살았더라면???
이와 같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완벽을 위해 시간을 쏟고 있지는 않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장이다. 세계 웰빙 지수에서 개인이 느끼는 삶의 질이 한국은 145개국 가운데 117위에 머물렀다 개인이 느끼는 행복의 수준도 118위를 차지했다 오른쪽에 웰빙 지수 조사 문형과 긍정 경험 조사 문항을 보고 일상의 경험과 감정이 행복해야 하루하루가 행복해야 행복도가 높다는 걸 알 수 있다.
오른쪽 사진에 나의 연대기 곡선을 그려보게끔 하고 있는데 연대기 곡선을 그려봄으로써 여서 사건을 겪어내면서 나의 성장을 느껴볼 수 있게 해준다.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고 싦에 대한 관점을 성숙하고, 때로는 어려운 일로 인생의 방향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가까운 미래를 상상하며 비전하우스 세우기도 해보고, 지금 못하는 것은 나중에도 못한다
영화에서의 스토리에서 얻을 것이나 철학자들의 명언 등등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도 자주 인용해서 알려주시고 성공에 대한 환상을 꺠고 일상을 즐기는 방법.. 세상 사람들과 관계, 세상과 공감하는 법까지 골고루 배운 책
한살이라도 적은 지금 이 시간 책을 읽고 행복한 은퇴 후의 생활을 위해 시간을 잘 모아서 하루하루 오늘을 행복하고 여가생활을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신랑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
당신에게 새로운 시간을 선물합니다... 저자의 말에 확 끌린 이책
자기계발서읽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나는.. 늘 그 책을 읽으며 나도 이렇게 살아봐야지 살아보고싶다만 주구장창외치면서 난 왜 이것밖에 살지를 못하는 걸까...하며 자학하는 스타일이라
제목만 읽어보았을때는 버려진시간을 잘 써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지-ㅎㅎ
사실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그런 내용이 아니더라.
이책은 총 3파트로 파트1에서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 파트2는 삶을 조망하는 시간 파트3는일상을 회복하는 시간 나뉘어져있는데
그 어디에서도 이렇게이렇게하면 성공합니다라는 말은 없었다라는거.
각 파트마다 인상깊었던 구절을 소개해보고싶다-
파트1-역할놀이에서 빠져나와도 좋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대부분 공감할 내용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에게 의지하는 것이 많아지기때문에 엄마는 아이에게 올인하게 된다 나역시도 하루에 대부분을 아이가 차지하고있는데 가끔은 그것이 버거울때가 있다.. 그건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내 삶이 지금 없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아이돌보는데에 전력을 쏟아도 잊지말아야할것은 엄마도 엄마자신의 삶이 있어야한다는거...
파트2-꿈은 일상에서 소소하게 이루어진다 존고다드라는 인물을 통해 꿈이라는게 그리 거창하지만은 않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꿈을 준비하는 것도 거창하지않다는거 그도 결국은 현실안에서 꿈을 꾸고있는것이다. 이제 나의 꿈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만들 구절 그와 나의 가장 다른점은 그는 꿈을 위해 열심히 움직였다는것이고 난 그저 꿈만 꾸었다는 것이겠지
파트3-마크 저커버그가 6년 내내 한 일은 오로지 코딩이었다.
와웅 이 말 너무 멋졌다 무슨일을 해야 성공할까보다 중요한것은 일상에서 어떻게 이루어질까하는 고민.. 그 대단한 마크 저커버그도 6년동안 한 일이 코딩이었다니 다른 자기계발서에도 이런걸 밝힌적이 있었을까... 이책 본문에도 나온 내용이지만 우리는 앞으로 저성장시대에 접어들고있다. 이런 시대에서 우리는 가진 시간을 어떻게 써야할까? 지금과 같이 시간을 소비해도 괜찮은걸까? 많은 고민을 안겨준 책이었다 |
|
시간없다라는 말을 늘 달고 삽니다..
스스로 돌볼 여유 없이 바쁘게 달려 온 경우라면 달려가는 속도를 늦추고 자신의 존재 자체에 관심을 기울어 보라고 권하네요.
앞만 보고 달리다가 멈춰서면 뒤쳐지는 거라 생각 하지 말고 '생의 안식년' 처럼 한 해를 보내도 된다는 것이지요.
35세에도, 65세에도, 95세에도 인생의 시간은 동일하게 흐른다는 사실...;;
60세라고 삶을 정리하는 시기가 아니라, 앞으로 살 날이 30~40년이나 남았기에 더더욱 의미있게 보내려면 인생의 각 구간별로 힘의 안배를 적절하게 해야 후회없이 완주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욕심부터 내려 놓으면서 시야를 넓혀나가면 꿈의 범위 또한 달라질수 있다고.....
<버려진 시간의 힘> 이 책은 크게 나를 돌아보는시간, 삶을 조망하는시간, 일상을 회복하는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를 돌아보면서 쫓기며 사는 삶을 되짚어 보게 되지요~ 그리고 나서 그 해결책을 생각 해 보면서 남은 삶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를 살펴보게 됩니다.
셀프 프로젝트의 일화능로 자신의 개인적인 취향을 살펴 모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러고보니, 나이 들수록 친숙함,, 익숙함에 길들여 지기 쉬운데;; 한 살이라도 더 젊을때 선택지를 넓혀보면 노년이 되어서도 좋아하는 일을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버려진 시간의 힘> 이 책 말미에 나오는 누구에게나 다가올 인생 2막을 어떻게 보내느냐하는 부분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
|
'해거리'라는 말이 있다. 나무도 사람처럼 매년 반복된 일상을 되풀이하며 자란다. 그러다가 어느 해 열매를 하나도 맺지 않고 오로지 생존에만 힘을 쏟는 시기를 보낸다고 한다. 한 해를 이렇게 해거리에 고스란히 쏟은 결과, 다음 해에 그 어느 때보다 튼실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는 것이다. 우리 자신은 어떤가? 자신을 돌볼 여유도 없이 달려 오지는 않았는지. 속도를 늦추고 오로지 나의 존재 자체에만 관심을 가지며, 일만 보고 달리다가 외면당하고 버려졌던 시간을 나에게 쓰자고 작가는 화두를 던진다.
작가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다.
첫째, 나를 돌아보는 시간 둘째, 삶을 조망하는 시간 셋째, 일상을 회복하는 시간
나를 돌아보는 시간에서 인상적인 내용은 역할 놀이에서 벗어나자는 것이다. 가끔 드라마에서 아버지나 어머니가 자아를 찾기에 나서면서 갈등과 화해가 발생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주로 가족을 위해 한평생 몸과 마음을 다 버쳐 헌신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가족의 무관심과 무시뿐이다. 편하고 막 대해도 변함없이 가족을 위해 사랑과 헌신을 베푸는 사람으로 굳어져 어느 누구도 함부로 대하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게 된다. 저자는 부모와 자식간에도 서로의 삶이 있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인격체로서의 존중이 필요하다고 한다. 너무나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나도 늦게 결혼해서 마흔 중반을 넘겨 낳은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때로는 체력적으로 힘이 부치기도 하고, 언제나 아이가 자라서 제 역할을 하게 될까라고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러면 스스로 다짐하게 된다. 아이에게는 어릴 적부터 자립심을 기르게 하고, 아빠나 엄마도 나름대로의 삶을 있으며, 이를 존중할 수 있도록 키우겠다고 말이다.
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 대목을 읽으면서 나의 꿈은 뭐였지하고 자문해 보았다. 삶에 묻혀 잊어버린 것은 없는가? 우리의 꿈을 가로막는 것은 돈이나 시간과 같은 현실의 장벽이 아니라, 일상과 동떨어진 비현실적이라고 여기는 마음의 장벽이 더 큰 장애물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꿈을 일상으로 끌어 들여 성취해 가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 사실 꿈은 거창하고 큰 것만이 아니다. 내 가슴을 뛰게 하고, 삶을 즐겁고 풍성하게 만드는 소소한 것들이 더욱 우리에게 와 닿는 꿈이다.
그리고, 나만의 즐겨찾기로 숨통을 터고 나 자신을 찾으라고 한다. 성공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일상을 즐기라는 것이다.
이 책을 단숨에 읽어 버렸다. 너무나 공감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항상 나를 돌아보고 자그마한 즐거움이라도 찾자는 나의 생각과 너무나 같아서 더욱 그러했다. 어쨌든, 나의 삶을 조명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잠시 멈춰서 나름의 삶을 조명하고 새로운 꿈을 키워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끝/
|
|
아! [버려진 시간의 힘]으로 특별한 독서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먹고사느라 외면했던 시간들 속에서 되찾는 행복의 기술'이라는 부제가 주는 솔직담백함! 이 책에서는 '내일의 나에게 미안하지 않도록 인생의 절반쯤에서 다시 짜는 행복의 시간표'라는 소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모습에 대해서 돌아보면서 그 동안 내가 정말 시간을 '버리는 시간'으로 쓰지 않았을까를 반성하고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 내용이 됩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내가, 그리고 우리가 소비하고 또 낭비해왔던 시간에 대해서 곱씹어보게 합니다. 이 작업을 좀더 객관적으로 해볼 수 있도록 읽는 이가 여러 가지 '심리 치료 테스트'나 '체크 리스트' 등을 직접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지금 나의 삶에 대해 인생의 절반 이상을 걸어왔고 또한 그것을 느끼는 순간 막막한 느낌이 문득 찾아왔다면, 그 순간부터 이 책의 이야기에 집중하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요!
|
|
인생의 절반쯤에서 다시 짜는 행복의 시간표 의미없이 그냥 무의미하게 보내온 시간들에 대해 한 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버려진 시간의 힘]이란 이번 책은 지금껏 우리가 소비해왔던 시간과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시간에 대해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합니다. 이제까지 우리는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열심히만 살면 행복도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위해 계획을 세워서 하나하나 해왔지만, 오히려 돈, 건강, 일상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얻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신랑은 오늘 토요일인데도 여전히 회사에 출근을 했구요,, 이렇게 빡빡하게 살아가는 것이 진짜 나중을 봐서는 잘 하는 것인지도 의심스럽네요. 40대가 넘어가면서 건강도 이제는 자신할 수 없게 되었고, 아이는 아이대로 커가면서 들어가는 돈은 더 많아지구요,, 열심히 이렇게 살아왔는데도 잃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은 이 기분,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이번 책을 읽어가면서 그 이유를 알아나갑니다. 또한 직접 다양한 심리 치료 테스트, 체크 리스트, 원형 검사 등을 해 보면서 두 번째 인생의 시간표를 짜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에 이 책을 만나 제 인생에 전환점을 가져다 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지금까지의 삶이 어떤 시간들로 채워졌는지를 이해하고, 그 속에서 잃어버렸던 나를 다시 불러와야 합니다. 버려진 시간들을 모아서 작은 실천들을 끊임없이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두 번째 인생의 새로운 길로 들어선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두 번째 인생을 위해 화 이 팅~!!
|
|
알고 있는 이야기, 그러나 신선한 시각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말이 있다.
나를 돌아보는 셀프스캐닝, 삶을 조망하는 셀프플레닝을 지나
하고 싶은게 없다면 40대 후반의 평범한 아저씨의 127개의 버킷리스트를 추천한다.
인생은 관계, 성취, 여가라는 세 개의 바퀴로 굴러가야한다. 먹고사느라 외면했던 시간들 속에서 되찾는 행복의 기술을 찾게되어 반가운 책이다. |
|
시간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는 많은 책중 으뜸으로 괜챦은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아닌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자산이고 시간을 이용함으로써 어떻게 인생이 바뀔 수 있는지 보여준다. 우리에게 진정 소중한 것은 시간뿐이다. 가진것이 아무것도 없는 이에게도 시간은 있다. 라고 본문 시작에서 말하고 있다. 그렇다. 누구나 공평하게 부여되는 시간. 하지만 정말 시간은 공평하게 부여되고 있을까? 누구는 하루를 48시간처럼 사용하지만 누구는 시간에 쫒겨 12시간처럼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진정 시간의 쫒겨서 남은 생을 살것인가? 앞으로 남은 10만 시간이란 자산을 이용해서 지금의 모습을 탈피한 제2의 인생의 막을 시작할 것인가는 본인의 몫이다. 가장 부자인 사람은 시간을 무한정 가진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시간은 유한하며 그 정해진 시간속에서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직장생활 속에서 반복된 일상을 살며 꿈도 희망도 없이 하루를 불평하면서 살아간다. 과거 위인들도 시간의 중요성을 수업이 언급하고 있다. 영화 인타임을 보면 시간이 나의 목숨과 관련이 있다. 시간을 모두 소진해 버리면 길거리에서 쓰러져 죽게 되고 일을 해서 돈대신 시간을 부여받게 된다. 어쩌면 가능 소중한 시간을 우리는 너무도 당연한 듯이 허비해 버리고 살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누가나 100세시대를 당연한 듯이 생각하고 있지만 100세까지 산다는 것이 축복인 사람보다 불행인 사람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국가 보조금 및 노령연금에 의존해서 풍요로운 삶은 못하더라도 기본적인 삶도 누리기 힘든 세상을 살고 있다. 어쩌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바꾸기는 힘들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속에 버려지는 작은 시간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참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고 그렇게 모여진 시간이 나의 인생의 변화를 만들지도 모른다. 작은 시간의 힘을 간과하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