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이분이 편찬한 "이제는 프리젠테이션이다"라는 책으로 공부한적이 있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영어로 대화하는것에 대해서 어느정도의 자신감과 실력이있었고 그래서 그당시에는 '프리젠테이션?' 이라고 반문하며 고개를 갸우뚱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런제게 실제로 프리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온적이 있습니다. 거짓말 한점안보태고 3분정도의 발표를하는데만 땀을 한말은 흘렸던 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 말이 안나오던지...말은 둘째치고, 논리적 일관성을 맞추면서 발표를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가를 그때서야 깨달았었죠. 그후로, 전 개인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이야말로 영어로 한편의 글을적는것과 무었이 다를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혔었고, 마땅한 교재가없는가 찾던중에 이분이 편찬하신 "이제는 프리젠테이션이다"라는 책을 발견하고는 얼마나 기뻤던지... 어쨋든 "이제는 프리젠테이션이다"라는 책으로 연습하기를 2달여만에, 어떤상황에서 영어로 말을할적에도 단순한 회화수준을 넘어선,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제자신을 발견하고는 깜짝놀랐던적이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이정호님이 편찬하신 책들은, 학습자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공통점을 안고는 있지만, 일단 저자의 방식대로 노력만하면 정말로 효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는 프리젠테이션이다"라는 책이 비즈니스상에서의 프리젠테이션에 촛점이 맞춰져있어서 좀더 다양한 분야의 프리젠테이션을 연습하고자했던 제게는 약간의 아쉬운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3분 프리젠테이션이면 영어가보인다 1, 2권"이 새로출간된걸 발견하고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이책은 일상생활의 다양한주제및 어떤 일련의 동작들을 프리젠테이션이라는 형식을빌어 영어로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연습에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괜히 어줍잖은 영어회화책이나 회화학원다닌다고 돈낭비 시간낭비하느니, 이책보고 착실히 연습하는게 훨씬더 효과가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책은 학습자들의 진지한 노력을 절대적으로 요구합니다. 다만, 힘들더라도 이책에서권하는 방법대로만하면, 단순한 회화차원을 넘어선...영어로 어떠한 주제에 관해서도 논리정연하게 말할수있는 기쁨을 선물해줄 별표 10개도 아깝지않은 좋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력히 추천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