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비 채우려고 샀지만, 가격에 놀라고 포켓북 사이즈에 52 Page로 너무 얇아서 받아보고 놀란 책.
오래 이동할 때 무거운 책 부담스러울때 핸드폰 그만 보고 싶을때 딱 제격입니다.
참선이나 명상보다는 소소한 일상을 활성 스님 관점에서 짧게 짧게 연재한 느낌...
구지 불교도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마음이 어지러울때 머리에 너무 많은 생각으로 답답하고 힘들때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