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는 처음 만들어 본 뽀모도로 스파게티
바질이 없어 애플민트를 얹어봤어요 ㅎㅎ
라면 다음으로 태어나 처음 해보는 요리입니다^^;
남들 들으면 욕하겠지만, 전 요리 하기를 싫어합니다.
오죽했음.. 프로포즈하는 신랑에게.
"고생 시켜도 좋으니까 요리는 시키지 마" 라고 했답니다.
요리는 살다보면 느는 거라며 하고 싶을 때 배우라는 시어머니 덕에
저는 요리와 더 멀어지는 아낙이 되었지요^^;;
아이를 낳고 나서.. 모유수유를 하니 시시때때로 배가 고픕니다.
왠만한 것은 친정엄마가 해주시거나 사다 주는데,
어느날부터.. 시골동네에선 구경하기도 힘든 파스타가 먹고 싶더군요 ㅠㅠ
그러던 차, 예스24에서 아이러브파스타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바로 이 책이다 싶었습니다.
사실.. 괜히 책만 사고 안하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
먹고 싶은 마음이 크다보니.. 만들게 되더군요^^*
저는 없는 재료가 많아 대체를 많이 하는데도
기본 양념만 잘 지켜주니 전문점 못지 않은 맛이 나네요^^
입맛 까다로운 아버지께서도 잘 드시고
무엇보다 음식할 줄 모르는 딸이 늘 걱정이라던 엄마께서
굉장히 흐뭇해하세요.
일주일 동안 만든 파스타 사진이예요.
![]() 굴 크림 스파게티 생굴이 없어 데친 굴을 넣었는데도 굉장히 맛있었어요.
![]() 페퍼론치노 스파게티 페퍼론치노 구하기가 어려워 집에 있는 땡초를 잘게 다져 넣었어요.
![]() 응용작/ 날치알 크림 마요네즈 스파게티 드디어 접시를 사기 시작했어요 ㅋㅋ
이 날 인터넷으로 접시를 엄청 질렀답니다
아빠께서 젤 좋아하는 스파게티예요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 맛이 나면서 톡톡 씹히는 날치알이 환상!!
![]() 응용작/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그라탕 오븐은 예전에 메00스 신청하고 사은품 받은 거..
서울집 창고에 있는 걸 신랑한테 택배로 보내라고 해서 만들었답니다 ㅋㅋ
![]() 응용작/ 올리브 크림 펜네 펜네 안에 크림이 쏙쏙 들어가있어 더욱 부드럽고 맛있어요.
여전히 요리하기는 싫어하지만..
아이러브파스타 덕에 파스타는 쉽고 재미있게 하게 되네요^^
다른 분들도 맛있는 파스타 많이 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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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름은 I love Pasta이지만, 안티파스토, 샐러드, 디저트, 요리와 어울리는 와인...그리고 이 책의 또한가지 읽을 거리인 이태리에서 보내온 편지라고나 할까..다양한 읽을 거리가 있다.
보통의 요리책이 선뜻 손에 가지 않는 이유는, 따라해보기 엄두가 안난다거나, 귀찮다거나, 사진만 요란하고 설명이 부족하거나 하는 이유였는데, 다양한 읽을 거리가 함께 있어서 좋았다.
이태리 요리는 시중에 책도 많이 나와 있고, 어느정도 접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이태리 요리 책은 거기서 거기다' 라는 편견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저자는 소개에서도 밝혔지만, 이태리에서 공부도 하고, 일도 했던 경험을 잘 살렸다. 특히, 이태리에 있는 주변 사람들이 전해준 이야기, 와인, 재료 구하기 등은 다른 책이 가질 수 없는 저자만의 중요한 경험이 밑바탕이 되어야만 쓸 수 있는 주제라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여타의 이태리 요리책과는 차별을 두기 위한 저자의 흔적이나 노력이 많이 담겨있는 책으로 평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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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내가 정말 좋아하는 파스타.
집에서 만들어 볼 엄두는 꿈에도 생각 못하고 항상 밖에서 사먹기만 했던 우리 부부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린건 와이프가 베이킹을 배우러 다녔던 곳에 강경아씨가 파스타 책을 출간했다는 소식이었다.
솔직히 기존의 파스타책은 용어도 어렵고 레시피도 생각보다 복잡해서 이번에도 반신반의하며 구입했지만 책의 내용은 생각했던것보다 좋았다.
내가 요리에 관심을 가진것도 쉬운 레시피가 담겨진 요리책 덕분이었는데 구성도, 레시피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있어 정말 잘샀구나 하는 맘이 들었다. 이 책을 사서 보자마자 와이프와 함께 마트에 가서 파스타 재료를 왕창 구입했다고 하면 너무 오버한다고 생각할까??
가끔 요리책을 보면 그냥 책을 내기 급급하다는 느낌을 종종 받기도 했는데 이 책은 파스타에 대해 너무나 충실한 느낌이고, 꼭 해보고 싶다는 아니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주기에 충분하다.
요리를 어려워하던 와이프도 곧잘 파스타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보니 책에 써 있는 그대로 '밥보다 쉬운 파스타'가 맞는것 같다.
그리고 와인이나 디저트에 대한 정보도 있어 한 권의 책으로 느끼는 만족도는 상당히 높다고 본다.
책을 내는것이 얼마나 힘든 작업인지 안다. 특히나 요리책은 모든 요리를 만들어 내고 그 과정의 사진도 담아내야 하기에 많은 시간과 힘든 과정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독자들에게 정말로 좋은 책을 선물한 강경아씨에게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 책을 보고 처음으로 만들었던 파스타 ◁ ![]() <베이컨 양송이 크림 스파게티> ============================================================================ (아래는 와이프가 시연이벤트에 참가한 후기입니다.)
제가 좋아하고 맛난 베이킹을 가르쳐준 강경아 샘이 '아이 러브 파스타' 라는 책을 출간하셨어요~
(도서 구입 링크 :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874590&CategoryNumber=001001001001004)
그래서 Yes 24와 파프리카에서 독자와 작가의 만남 이벤트로 강샘과 하는 파스타 시연회가 있었습니다.
대학로에 위치한 강샘의 'Da Bice' 케익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구요,
이날은 '토마토소스 만들기' '베이컨 양송이 크림소스 스파게티' '아라비아따 펜네' '봉골레 스파게티' 와 간단한 테이블 셋팅을 배웠답니다.
![]() < 기본 테이블 셋팅에 대한 설명중 >
테이블 셋팅이라고 하면은 '우리집에는 그런 소품이 없자나?' 하고 아예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집에 있는 접시와 간단한 소품으로도 이쁘게 셋팅할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첫번째 셋팅은 제가 좋아라하는 분홍색 식탁보와 꽃과 양초를 이용한 셋팅
이쁜초가 아니라도 꽃과 함께 놓아두니 이쁘죠??
< 분홍 컨셉 테이블셋팅 >
두번째 셋팅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수 있도록 파란색 식탁보를 이용하였어요.
아까와는 또 다른 느낌이죠??
< 파랑 컨셉 테이블 셋팅 >
그리고 파스타 시연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참가하신 분들이 너무나 열심히 경청하셔서 그 열기로 인해 스튜디오 안이 정말 더웠답니다. ![]() < 시연중 >
어렵게만 느껴지는 파스타를 짧은 시간에 뚝딱뚝딱 만들어져서 다들 깜짝 놀랐어요~
하지만 책에 나와있는대로만 한다면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다는 사실!!
![]() < 시연중 >
![]() < 아라비아따 펜네 >
모든 시연이 끝나고 드디어 맛있는 파스타 시식시간!!!!
![]() < 맛난 요리들로 가득한 식탁 >
모두들 정말 맛있게 드셨어요 순식간의 모든 요리가 없어졌답니다~ㅎㅎ
시연회가 끝난뒤에 책에 싸인도 받아가시고 사진도 같이 찍었답니다. ![]() < 책에 싸인하는 중 >
![]() < 참가자와 사진찰칵 >
짧은 시간이었지만 같이 배워보고 같이 시식하고 같이 할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 요즘 저 또한 책을 통해 파스타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서 강샘의 시연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책을 보고 만들수 있는것도 중요하지만 누군가 먼저 시범을 보이고 복습 하는것처럼 하는것은 아무래도 많은 차이가 나거든요. '아이 러브 파스타' 책은 정말 파스타를 가깝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막연히 생각하기를 스파게티는 먼 나라의 어려운 요리라고 생각되어지는 나에게 거부감 없이 파스타를 만들수 있게 해준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새 저희 부부는 파스타에 푹~ 빠져 버렸답니다~~ㅎㅎ
파스타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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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 4년차이다 ....요리에는 워낙 소질이 없지만 ..새로운것을 배우고 경험하는것을 좋아하는 지라 체널예스에서 아이러브 파스타 저자와 함께하는 요리교실에 당첨이 되어 ...맛있는 파스타를 집에서 즐겨해먹을수 있는 행복함을 누리게 되었다 평상시에 국수,라면,쫄면등....면으로 만든 음식을 좋아하는 신랑덕에... 파스타 멀게만 느끼고 어려운 요리라 생각하였던 음식을 ...아주 쉽게 할수있는 아리러브 파스타를 만난것에 또하나의 행복을 느낀다
저같은 경우는 요리교실에서 보고 듣고 온지라 책만보고 바로 요리를 한는경우보다는 좀더 책을 보는데 있어 쉽게 이해가 가긴 하지만 ...요리책 많이 봐왔지만 ...요리책의 중점은 무엇보다 사진 즉 ..길게 쭉 설명으로 가득찬 요리는 하기전에 의욕이 반은 줄어드는 반면에...아이러브 파스타는 사진처럼 한요리가 한페이지에 중요한 포인트만 간략하게 정리가 되어있어 파스타 도전을 쉽게 해준다.... ![]() 한면은 사진 또 한면은 설명과 작은 그림들.... 사이사이제 지루하지 않게 중요 팁들의 메모 덕분에 더욱 파스타 요리의 즐거움을 주는거 같다 3가지의 파스타 요리를 배웠다 3가지 모두 갖가지 재료가 지닌 맛을 최대한 살린 맛이였지만 ...그중 내 입맛을 돋아줬던...양송이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를 집에서 만들어봤다 요리 시간에 사진으로 찍어둔 것과 요리책을 들고 ....신나게 만들었다 사실 요리를 하다보면 재료준비에서 만들고 그릇에 담기까지 너무 정신없이 이워 지기에 특히나 처음 하는 요리는 완성된 요리 작품만 찍게 된다 ...나또한 완성된 요리와 맛나게 먹어주는 신랑 사진이 전부인지라...체널예스에서 저자와 함게하면 배우며 찍은 사진들을 올려볼까한다 스파게티는 보통 2인분씩 만들어 먹는 다고 한다 면이 불기 떄문에...우리나라 국수 삶듯이 끊이다 보면 진정한 파스타의 맛을 느끼지 못한단다... ![]()
달군팬에...올리브를 두르고 (올리브는 우리나라의 참기름,들기름과 같아서 엑스트라 라이트 올리브오일이 파스타 하기에 좋단다 아무래도 볶는거다 보니 ..진한거 보다는 가벼운것이 요리에 부담없고 좋을 거다...그렇다고 궂이 올리브오일이 다르다고 꼭 똑같은 올리브 오일 살필요는 없다 ...나 또한 엑스트라 버진이 있어 그걸고 사용했는데 맛은 굿~~~~ 잠깐 샛길오 빠졌답니다 다시 돌아와서 ![]()
달군팬에...올리브 오일과 다진 마늘을 넣고 약간 저어주다 적당한 크기로 썰은 양송이 버섯과 베이컨과 양파를 넣고 양송이 버섯이 숨만 죽으면 그위에 생크림을 넣어준답 니다 요기서 생크림은 일반 매장에서 파는 생크림을 사서 넣어주면 되는데...250ml 정도 넣어주면 된다 ..... 비린맛이 싫은면 화이트 와인을 살짝 넣어주면 된다 (이때 저렴하고 달진않은 와인이 좋다) 난 집에 와인이 없어 안넣었는데도 ..비린맛을 느끼지 못했다 생크림을 넣고 뭉근히 끊이다 스파게키 면을 넣어서 저어주면서 소스가 스파게티 면에 베이도록 저어주면서 파슬리와 파마산 치즈 가루 그리고 통후추를 조금 갈아서 뿌여주면 완성 정말 말그대로 밥보다 쉬운 스파게티 완성인 것이다 따로 소스에 간을 하지 않는것은 스파게티 삶을때 소금을 넉넉히 넣기에 스파게티에 적당이 간이 베어있답니다 ...그래도 싱겁거나 하시면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돼요 ![]() 왼쪽은 저자이신 강경아 님의 양송이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고 왼쪽은 내가 집에서 만들어본 첫 양송이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다 ...모양도 맛도 똑 같았던거 같다 ㅎㅎㅎㅎ ![]() 다음은 맛나게 먹어주는 울 신랑 ...처음 만들어서 맛이 어떨지 많이 궁금했는데 한그릇 다먹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워줬다
이렇게 나도 하나하나 책을 보면 나만의 우리집만의 레시피를 완성해 간다
아이러브 파스타 요리책은 ? 1)재료 기본에 충실하게 ...조리기구나 ..다른 것에 잔재주 부리지 않고 정말 누구나 쉬운 레시피로 정직한 맛을 낼수있다 2)파스타 요리만 소개된것이 아니라 그에 어울리는 와인과 디저트까지 꼼꼼하게 올려줘서 .일석 삼조의 기쁨 3)책에 사용한 각종 재료들과 필요한 이유 그리고 구입할수 있는 곳까지 실어주는 옆집 맘좋은 언니같은 푸근함이 느끼게 해주는 즐거운 레시피 책이다 요리에 두려움과실패가 두렵고...잘 못하는 주부,싱글들 모두에게 쉽게 멀리 떨어져있는 이탈리아 음식과문화를 나의 식탁에 친구처럼 불려줄수있는 책인거같다 앞으로도 나는 아이 러브 파스타를 들고 다니면서 ....소박하고 정직한 파스타 요리를 선물해줄것이다
처음으로 만든 양송이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를 만들면서 재료를 구할떄 조금의 애로 사항이 있었어요 파슬리: 생파슬리를 쓰고 싶었는데 찾기가 어려워 말린 파슬리를 썼는 데 괜찮았어요 생크림:대형마트에 서***에서 나온거 있어 쉽게 구함 파마산 치즈가루: 사실 요거 때문에 조금 힘들었답니다...대형마트에는 없더군요...결국 피자헛 가서 3개 공수해왔답니다 2인분 요리에 두개 넣었더니 양이 딱 맞더군요...구하라 그럼 얻어질 것이니라....피자 남은거 있는데 치즈 가루가 없다고 했더니 그냥 주더라구요.... 통후추: 집에서 쓰던 그냥 일반 후추 가루 대신 해도 별 차이 없어요 스파게티면: 대형마트에 모두 입점 되어있구요...500g 에 6인분용이랍니다
참 마지막으로 스파게티 삶을때...다 익으면 벽면에 붙여 보라고 했잖아요...그것보다 좋은 방법은 파스타를삶을때 끈어서 안에 보면 심이 보여요...그걸로 반정도 익었는지 3분에 2익었는지 알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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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아라... 저 개인적으로 파스타 무지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비록 잘 만든다거나 맛있게 만든다고는 할 수 없지만 손수 만들어서 먹는 걸 즐긴답니다. 음... 마트에 장보러 가잖아요? 파스타 코너에서 요것조것 고르면서 시간 보내는 게 그렇게 즐거울 수 없어요. 그래서 요 <아이 러브 파스타>란 책을 보자마자 한눈에 쏘옥 반해버렸다는 것! 어떤 파스타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는지 너무 궁금한 거 있죠? 그동안 내가 만들어 온 파스타 요리법들과는 어떤 부분이 다를까 비교도 해보고 싶고... 기대만발!
일단은 <아이 러브 파스타> 이 책 책이 너무 예쁘게 나왔습니다. 달콤한 느낌 가득한 예쁜 레시피 책이랄까...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역시 상세한 사진과 또한 상세한 요리법에 대한 설명! 메인 사진뿐 아니라 단계별의 조리 과정까지 사진에 탁탁 담아서 차근차근 어떻게 요리를 하면 되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 해보는 요리일지언정 막막한 기분이 들지 않아서 좋더군요.
아, 한 가지 더 마음에 드는 점이 있어요. 책 두께가 요리책 치고는 많이 얇은 편이거든요? 저는 사실 두꺼운, 장황하면서 너무 많은 요리들을 담고 있어 혼란스럽기까지 한 요리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요리책은 보기만 하면 마치 길을 잃은 미아가 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요. 집중도 안되고, 뭐가 뭔지 어지럽기만 하고... 이 <아이 러브 파스타>가 딱 제 타입이예요.
에... 제가 지금까지 몇몇의 요리는 따라서 해봤거든요? 으흐흐... 맛 좋더라구요. 아직 해보지 않은 요리들, 엄청 기대됩니다. 파스타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아이 러브 파스타> 살짝 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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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가장 쉽게 먹던 외식 메뉴가 짜장면이었다면 요즘은 파스타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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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있는 유일한 파스타요리는 스파게티랍니다 새콤한 토마토소스와 푸짐한 해산물을 너무 사랑한달까 이 책을 알게되어서 파스타에 관한 호기심을 충족시켰습니다
무슨 거창한 요리학교가 아니라 이탈리아의 시골마을에서 저자가 직접 배워온 이탈리아 가정식요리~ 우리네 된장찌개처럼 식당에서보다 그네들의 식탁에서 만날수 있는 요리들입니다 좋아하는 토마토를 이용한 소스와 한국의 젊은 여성들이 사랑하는 크림소스 모양도 다양한 여러가지 재미난 모양의 파스타들이 눈을 요혹하는 책 파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처음 접하는 사람 모두 손쉽게 만들수 있도록 쉽게 쓰여진 요리책입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이 건강한데는 신선한 해산물과 올리브오일 그리고 토마토가 있었다고 하죠 개인적으로 발효시킨 생선으로 알려진 앤초비는 살짝 겁나네요
스파게티로 대표되는 건조파스타와 생소하기만한 생파스타 말로만 들었던 라자냐와 이탈리아식 만두 라비올리 샐러드와 달콤한 디저트까지 포함해서 이탈리아 코스요리를 만날수 있습니다 그냥 길고 긴 스파게티만 알았는데 정말 다양한 디자인의 파스타가 있네요 이탈리아엔 파스타를 디자인하는 디자이너가 있다니 정말 신기합니다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파스타~ 맛깔스런 사진들로 눈요기하고 좋아하는 파스타에 도전해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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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찾아왔을 때 이런 저런 반찬 준비하기보다 파스타 요리 하나 내놓으면 밥상 준비도 덜 번거롭고 모양도 난다. 인터넷에서 뒤져서 하나씩 하다가 예쁜 사진에 제법 쉬워 보이는 레시피로 구성된 이 책을 샀다. 과연 멋진 이태리 식당에서나 볼 법한 파스타 요리를 나도 할 수 있을까... 답은 문제없다!...였다. 그중 알리오 올리오 페페론치노는 만들기도 쉽고 맛도 very good~이다. 파스타와 잘 어울리는 샐러드까지 소개된 센스 있는 이 책... 음.. 추천해도 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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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와 파스타를 좋아하는 나는 꼭 한번 이탈리아에 가보고 싶은 소망이 있다. 우리 입맛에 딱 맞는, 이제는 전혀 새로울것도 없는 우리네 피자와 파스타 맛이 다소 식상하여 현지의 오리지널 맛에 듬뿍 취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특히나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를 매일 색다르게 경험할수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것만 같다.
Tira(Tirare-끌어올리다)+ mi(나를)+su(위로)의 합성어인 티라미수는 기분이 우울할때 먹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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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와 몇가지 재료만 준비해두면 언제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게끔 간단한 조리법이 설명되어 있다. 언젠가부터 약간 딱딱한 스파게티가 땡겨서 시중의 토마토소스를 이용해 직접 해먹었는데 뭔가 인위적이고 자극적인 맛이 싫었다. 우연히 발견한 이 책을 보니 파스타에 대해 몰랐던 기초지식까지 쌓고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내가 알고 있던 까르보나라가 진짜 까르보나라가 아니었다는 것도 알고 관심 있었던 오일파스타에 대해서도 알게 되니 아주 만족한다. 뿐만아니라 이탈리아식 디저트와 파스타에 어울리는 와인까지 소개되어있어 알차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