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전철안에서 뭐 볼께 없나 찾다가 우연히 이책을 접하게 됐어요. 잠깐만 보려고 했는
데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워 놔지지가 않더군요.
요즘은 출퇴근 전철안에서 1일 30분을 끼고 삽니다.
특히 저자분의 해설강의가 귀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정말 매일 30분이면 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번에야 말로 일본어 초보딱지를 꼭 떼어보렵니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