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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경심으로 처음 접한 작가님이에요. 드라마는 재탕, 삼탕할 정도로 팬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도장깨기 하듯 다 사서 갖고 있어요. 현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도 나쁘지 않네요. 이름이 한국식으로 있는 게 아니라 중국식으로 되어있어서 적응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이야기는 나쁘지 않아요. 역시 저력이 있는 작가님 답습니다. 그치만 작가님은 옛날을 배경으로 한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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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작가인 동화 작가의 로맨스 소설 <그 하늘, 그 바다1>입니다. 파란썸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전 2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이며, 이 책은 두번째 책입니다. 동화 작가는 <보보경심>, <대막요>, <운중가> 등 유명한 작품이 많은데, 이 책도 중국에서 베스트셀러였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고향으로 오게 된 선뤄의 집 마당에 갑자기 우쥐란이라는 사람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데, 선뤄를 좋아하는 친구와 선뤄의 집에 관심이 많은 친구의 친척이 등장하면서 서로 가깝고 먼 감정을 보여줍니다. 이번에는 다른 책과 달리 현대가 배경이지만, 인어라는 신비로운 느낌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판타지 로맨스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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