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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야의 유명한 작가들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어 재미있고 훙미롭게 읽었다. 웹소설은 그냥 책으로 보는게 아니라 연재 형식으로 올려야 하기 때문에 모바일로 보기 좋게, 그리고 연재이기 때문에 분량 조절과 다음편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절단 신공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작가님들이라서 설명과 예시도 재밌다. 웹소설 쓰기를 생각하고 있다면 입문용으로 보기 좋을 것 같다. 분야별로 나누어져 았어 보기도 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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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눈앞의 모든 것이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 이야기는 어떻게 유통되는가... 모바일 미디어의 발달로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발표할 수 있는 무대는 주어졌다... 이제부터... 청자의 주목을 끄는 것은 오로지 화자의 몫이다...
이 책은 웹소설 작가들의 경험담을 가볍게 풀어내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사뭇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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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카오페이지,네이버,조아라 등등에서 쉽게 웹소설을 볼수 있는데 웹소설 쓰는 것에 대해 궁금하여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작가들 수기? 모음집 같은 느낌이에요 글쓰는 방법을 원한다면 다른책을 보기를 추천합니다 저는 글쓰는 방법보다는 웹소설에 대해 알고 싶어서 책을 구입했기 때문에 만족하며 봤어요! 웹소설에 관해 전반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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